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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로부터 책만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흑과 백의 세계 자연 황룡의 속담권법 4 앗......마지막 권이였다니~ 마음의 힘으로 운명을 바꿔라 천년환을 삼킨 황룡은 '흑과 백의 세계'로 들어가 말과 마음을 단련하는 마지막 수련을 시작한다. 흑과 백이 공존하는 낯선세계에서 두사람은 다시 만나고 운명을 결정할 선택의 순간이 그들 앞에 다가온다. 과연 어떤 속담으로 운명을 결정할지 궁금궁금~ <호랑이 빵집> 서지원 작가의 야심찬 k-무협 판타지 남자아이를 키우다보면 무협판타지 관련 책들을 좋아하지 않을까 추측해보는데...... ㅎㅎ 아직 관심을 안보이는 녀석 허나 속담이 나온다니까? 한마디에 궁금해서 책을 펼쳐보게 만들었다. 하긴 처음부터 읽은 게 아니라서 앞 권의 에피소드들이 어떤지 모르는 통에 이야기 전개에 어려움이 있지 않을까 싶었지만 마지막 권수인 만큼 또 마무리가 되는 결말을 궁금해서 다음권을 기다리게 되는게 조금은 해소된듯 싶다. 이 책은 상황에 맞게 속담을 정확하게 골라 쓰는 국어 실력은 물론 유려한 문학적 표현을 경험해 볼 수 있는 문해력 동화라 엄마는 국어공부 시키는 마음도 작용한 것이 아이도 공부가 아닌 즐거운 책읽기가 되었기를... 1권은 동물속담, 2권과 3권은 사물속담, 4권은 자연속담을 중심으로 초등학교 어린이 들이 자주 접하는 속담 문구들을 흥미롭게 만나볼 수 있다. 이번 4권은 자연에 관련된 속담으로 콩이 들어가는 속담들로 콩권법을 다양하게 대화속에 적용해가며 문해력을 넓히고 "비온뒤에 땅이 굳어진다" 같은 관용구로 땅권법을 전수한다. 3~6학년 까지의 국어교과 연계도 되니 재미있게 읽고 공부하는 책읽기가 되었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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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과 백의 세계로 들어가 마지막 수련을 시작하게 되는 황룡과 그 마지막 이야기가 담긴 황룡의 속담권법 4권을 읽어보았어요. 자연권법으로 속담을 익힐수 있는 황룡의 속담권법은 이야기를 읽어내려가다보면 자연스럽게 속담의 의미를 알아갈수 있어서 정말 알찬 교과연계도서랍니다. 만화와 동화가 함께 구성이 되어 있다보니 많은 글밥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도 보기에 딱이네요. 뿐만 아니라 자연에 대한 권법 설명에 속담을 자연스럽게 설명해주니 겉뜻과 속뜻을 읽어보면서 그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기 좋아요. 자연스럽게 속담익히기에도 좋고 교과연계도서로 학습에도 도움을 받을수 있다보니 초등국어도서로 아이들이 읽어보면 좋을거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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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법 이미지를 가지고 속담을 학습해보는 책인데요. 권법이미지를 보면 속담이 떠오르게 만든 신비한 책이에요. 재미와 지식, 속담까지 한번에 잡을 수 있는 책이랍니다. 상황에 맞게 속담을 골라쓸 수 있는 국어실력도 키우고 문학적 표현도 키울수 있는 문해력 동화에요. 천년환을 삼킨 황룡이 흑과 백의 세계로 들어가서 마지막 수련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수다도사는 자신의 힘을 제어하지 못하고 검은 기운속으로 빨려가게 되요. 흑과 백이 동시에 있는 세계에서 두사람은 만나게 되고 마음의 힘으로 운명을 바꾸게 된답니다. 재미있고 흥미로운 속담권법 책이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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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룡을 속단 권법4. 흑과 백의 세계 서지원님의 다른 책을 재미있어 했는데 이번 책 역시 재미있네요. 속담권법. 어떤 내용인지 너무 궁금했어요. 재미있어서 1권 부터 보고 싶어 하네요. 황룡 초롱공주 꼬물원 일월도사 수다도사 무언도사 황총 백두호랑사범 교주 누리와꼬물투 꼬물삼 이야기에 나오는 인물들도 아이들이 흥미를 갖고 보네요. 천년환을 삼킨 황룡은 흑과 백의 세계로 들어가 말과 마음을 단련하는 마지막 수련을 시작해요. 자신의 힘을 제어하지 못한 채 검은 기운 속으로 빨려 들어가 수다 도사와 흑과 백이 공존하는 낯선 세계에서 두 사람이 만나고 운명을 결정할 선택의 순간이 다가오네요. 중간 중간 만화도 섰여 있어서 더 재미있어하고 좋아하는 책인거 같아요. 속담이 나오고 속담으로 권법도 나오고. 속담 뜻도 알려주는데 겉뜻 속뜻으로 알려주니 속담을 활용하기에도 좋은거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일반 속담 풀이집이 아니고 속담을 활용해 이야기가 나오니 재미있으면서 여러 아이들이 읽으면 좋을거 같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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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자연 황룡의 속담 권법 4. 흑과 백의 세계 자연 권법으로 속담을 익혀라! 글 서지원 문학과 비평에 소설로 등단. 어린 시절 꿈인 작가가 되어 하루로 빠짐없이 글을 쓰고 있다. 서울시 올해의 책,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도서관협회가 뽑은 2012 우수문학도서 등에 선정된 저서 외에 2009 개정 초등 국정교과서와 고등 모델 교과서 집필. 다양한 도서를 집필했다. 작가는 어렸을 때 무술영화를 좋아했고 주인공인 황룡처럼 무술흉내를 냈다고 한다. 무술수련처럼 진짜 강함은 새로운 것에 있는 것이 아니라, 꾸준히 하는 것. 이라는 것. 정말 좋은 말이다. 꾸준히하는 것이 어렵고 제일 중요한 것 같다. 잘하고 못하고가 아니라 꾸준히 나아가기. 무술 하듯 얍얍! 악당과 대결하듯 이야얍! 어휘를 하나식 신나게 배우다 보면 문해력이 쑥쑥이라니 기대가 된다. 문해력의 기초는 역시 어휘력. 어휘를 잘 알게 되면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도 잘하게 된다. 속담을 많이 알면 어휘력도 풍부해지고 뭔가 생각도 한뼘 더 자라는 느낌이다. 황룡처럼 속담 권법을 따라하면서 속담 고수가 되어 보자! ![]() <등장인물> 황룡 : 책읽는 것을 싫어하는 주인공. 어려운 단어만 봐도 부글부글 무언도사 : 사람들은 잘 모르지만 사실 엄청난 무술 고수 누리 : 무언도사 댁에서 기르는 개. 꼬물원, 꼬물투, 꼬물삼 : 누리가 낳은 새끼들 수다 도사 : 무언도사 쌍둥이 동생. 황총과 황왕 차례 프롤로그 음의 천년환 제 1관문 덩굴로 둘러싸인 성 제 2관문 흑과 백의 세계 제 3관문 선택의 시간 제 4관문 축제의 밤 제 5관문 수다도사? 무언도사? 제 6관문 같은 질문, 다른 선택 제 7관문 교주의 제안 제 8관문 나선형 계단의 끝에서 제 9관문 새로운 선택 제 10관문 마지막 대결 제 11관문 깨어난 황룡 에필로그 무언정옥의 새 아침 으로 구성되어 있다. ![]() 마음의 힘으로 운명을 바꿔라 천년환을 삼킨 황룡은 흑과 백의 세계로 들어가 말과 마음을 단련하는 마지막 수련을 시작한다. 한편, 스스로를 담이라 여겨 온 수다도사는 자신의 힘을 제어하지 못한 채 검은 기운 속으로 빨려 들어간다. 흑과 백이 공존하는 낯선 세계에서 두 사람은 다시 만나고, 운명을 결정할 선택의 순간이 그들 앞에 다가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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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컬처블룸으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호랑이 빵집을 참 재미있게 봤던 아이에게 서지원 작가님이 쓰신 황룡의 속담 권법 4 - 흑과 백의 세계는 또 다른 재미를 안겨줄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4권은 이 시리즈의 마지막 권으로 주인공 황룡이 ‘흑과 백의 세계’로 들어가 말과 마음을 단련하는 마지막 수련을 하고 흑과 백이 공존하는 낯선 세계에서 수다 도사와 함께 펼치는 모험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어요. 다양한 주인공들과 탄탄한 이야기 전개 사이사이 권법에 대한 설명과 속담이 녹아 있어 아이들이 어린이판 무협 소설을 읽는 느낌이 들며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책은 흑과 백의 세계로 들어간 주인공들이 마교의 성에 도착하며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각 장마다 권법이 소개되어 있는데요. 어쩌면 생소할 이런 권법들이 아이들의 흥미를 끌기에 제격인 것 같아요. 게다가 권법을 활용한 삽화에 속담을 소개하며 자연스레 속담을 익힐 수 있도록 했어요. 속담의 겉뜻과 속뜻까지 알려주기 때문에 어떠한 상황에서 쓰게 되는지 알기 쉬울 것 같아요. 주인공 황룡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카드를 선택해 가며 믿음과 용기를 가지고 앞으로 나아갑니다. 이러한 황룡의 서사를 읽으며 아이들도 자신만의 선택을 생각해 보고, 주인공들의 우정을 보며 친구들과의 우정에 대한 소중함을 느끼게 되는 여운을 남길 것 같아요. 작가님의 말을 읽어보면 아이들이 살아가야 할 AI시대에 내가 길러야 할 힘이 무엇인지에 대해 알 수 있어요. 흥미진진한 모험 속에서 주인공이 자신의 길을 찾아나가며 아이들에게 감동을 주고 속담과 어휘까지 접할 수 있었던 '황룡의 속담 권법 4 - 흑과 백의 세계.'였습니다. #황룡의속담권법4#흑과백의세계 #뜨인돌 #서지원 #김규택 #알토미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컬처블룸리뷰단 #속담 #어린이소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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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룡의 속담 권법 4: 흑과 백의 세계 뜨인돌어린이 속담 좋아하는 우리 집 어린이! 속담을 좋아해서 사실 집에 속담책이 많아요. 속담책은 읽고 또 읽어도 재미있는지 아이가 정말 좋아하는 영역이에요. 우리 아이만 그런 거 아니겠죠? 이번에 만난 《황룡의 속담 권법 4: 흑과 백의 세계》는 처음 읽게 된 속담 판타지 시리즈예요. 그리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어요. 속담을 처음 접하는 어린이도, 속담책을 좋아해 여러 권 읽어 본 친구에게도 충분히 추천할 수 있는 책이에요. 우리 집 아이는 이 책을 다 읽고 앞 시리즈 전부를 사달라고 했어요. 이번 4권에서는 두 개의 천년환의 기운을 모두 모은 황룡이 ‘수련의 미로’에 들어가며 진짜 시험을 맞이해요. 마교의 성을 향해 다가가는 장면부터 분위기가 남달라요. 덩굴이 꿈틀거리며 길을 막고, 검은 기운이 스며든 공간 속에서 황룡 일행은 한 걸음씩 앞으로 나아가요. 투명한 바닥 위에 비친 또 다른 모습, 흑과 백으로 나뉜 세계는 단순한 배경이 아니라 인물들의 마음을 비추는 장치처럼 느껴졌어요. 특히 수다 도사와의 대결 장면은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해요. 흑과 백의 기운이 뒤섞이며 번쩍이는 순간, 단순한 싸움을 넘어 감정이 폭발하는 장면이 펼쳐져요. 하지만 이 이야기는 힘의 대결만을 보여 주지 않아요. 통제력을 잃은 수다 도사의 기억 속에는 어린 시절의 따뜻했던 순간과 도와주던 마음이 남아 있고, 그 기억이 다시 흔들리기 시작해요. 오해와 분노, 후회가 얽힌 관계 속에서 결국 중요한 건 ‘어떤 선택을 하느냐’라는 질문이 남아요. “비 온 뒤에 땅이 굳어진다!”라는 외침처럼 속담이 권법이 되어 위기를 돌파하는 장면은 아이가 가장 재미있어했던 부분이에요. 속담이 그냥 외워야 할 문장이 아니라, 상황 속에서 살아 움직이고 힘이 되는 말이라는 걸 자연스럽게 보여 줘요. 이야기 속에서 반복되는 선택의 순간들은 아이들에게도 생각해 볼 질문을 던져 줍니다. 속담과 판타지 액션이 이렇게 잘 어울릴 줄은 몰랐어요.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속담의 뜻을 이해하게 되고, 이야기의 흐름 속에서 문해력과 어휘력까지 함께 자라는 느낌이에요. 완결권답게 전투와 화해, 믿음과 우정이 촘촘하게 이어지며 마지막까지 몰입하게 만드는 책이에요. 속담을 좋아하는 아이도, 속담이 어렵게 느껴졌던 아이도 모두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시리즈라는 생각이 들어요. 많은 초등학생 친구들이 꼭 읽어보길 추천합니다. #황룡의속담권법 #뜨인돌어린이 #속담책추천 #흑과백의세계 #어린이추천도서 #리뷰의숲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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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읽은 초등 학습 판타지, 《황룡의 속담 권법 4 : 흑과 백의 세계》 요즘 아이들과 공부하다 보면 속담 문제들이 나오죠 속담을 보고 어떤 뜻인지 한번에 이해하기 쉽지 않은데 그 상황까지 이해하는 부분에서 자주 비슷한 상황의 글을 읽거나 경험해보면 좋은데요 단순히 외워서는 해결되지 않는 게 속담이다 보니,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책이 필요하다고 느끼던 차에 만나게 된 책이 바로 <황룡의 속담 권법 4 : 흑과 백의 세계>입니다. 이번 4권은 ‘쉽고 재미있는 속담 판타지’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한 <황룡의 속담 권법> 시리즈의 완결권이에요. 속담과 판타지가 이렇게 잘 어울릴 줄은 정말 몰랐네요. 이번 이야기에서 황룡은 두 개의 천년환을 모두 먹고 ‘수련의 미로’에 도전하게 됩니다. 흑과 백이 공존하는 세계에서 눈앞에 주어지는 질문과 답을 스스로 선택해야 하는 진짜 시험을 마주하게 되는데요 그 과정에서 황룡은 그동안 배워 온 속담과 마음의 힘을 하나로 연결하게 됩니다. 단순히 무술 실력이 강해지는 것이 아니라, 선택을 통해 성장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어요. 특히 수다 도사와의 갈등, 무언 도사와의 관계 속에서 드러나는 오해와 화해의 장면은 아이들뿐 아니라 부모인 저도 함께 생각해 보게 만드는 장면이었습니다. 흑과 백이라는 대비가 선과 악, 믿음과 불신, 선택의 갈림길을 상징하는 듯해 이야기의 주제와도 잘 어울렸고요. 현재 아이들에게 속담이나 고사성어, 사자성어, 관용어 등 암기해야한다고 느껴지는 국어공부인데 책을 통해 학습해나가는 부분이 은근 쌓이고 도움되더라구요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속담이 억지로 설명되지 않는다는 점이에요. 콩권, 숯권, 달권 등 다양한 권법이 등장하는데, 각 권법의 성질과 연결된 속담이 자연스럽게 스토리 안에 녹여있어요 그런 스토리 속에서 속담을 이용하여 좀 더 속담을 어렵지 않게 이해시켜주는 부분이 좋았고 “아, 이래서 이 속담을 쓰는 거구나!” 하고 느끼는 과정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학습만화는 색감이 화려한 경우가 많은데, 이번 4권은 ‘흑과 백’이라는 주제에 맞게 구성되어 있는 부분도 신경을 많이 쓴 도서이구나 싶었어요 그림과 글이 조화로웠고 읽기에 크게 부담되지 않았습니다. 속담도 문해력을 향상시켜주는데 큰 도움이 되기에 삶을 이해하는 지혜로운 우리의 것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해 주는 책이니 속담을 어렵지 않게 가르쳐주고 싶거나, 알려주고 싶은 부모라면 재미와 학습, 두 마리 토끼를 함께 잡을 수 있는 책이니 읽어봤음 좋겠어요! 속담 공부를 재미있게 시작하고 싶은 부모님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황룡의속담권법 #서지원 #뜨인돌어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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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초등학생 아이에게 재미와 학습,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훌륭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속담 공부를 재미있게 시작하고 싶은 부모님들께 강력히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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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