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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악인론’이라며 어그로를 많이 끈다. 그러면서 자신은 일반적인 자기개발서와 궤를 다르게 할 것이라 말한다. 하지만 실상은 여러 자기개발서의 내용을 그대로 옮긴 것에 불과하다. 뭔가 새로운걸 기대하고 읽을 분이라면 특별한 것은 없다. 다만 자기개발서를 손수현이라는 저자는 어떻게 적용했는지 궁금하면 한번 읽어볼만한 책 평점이 낮은것은 리뷰어는 뭔가 새로운걸, 저자만의 오리지널티를 기대하고 읽었기때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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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미국에서 나왔다면 출간하자마자 이미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를 찍고 cnn에 나왔지 않았을까 싶다. 최근 들었던 그 어떤 메시지보다 강렬하고 와닿는 책이다. 거미줄 이론부터 감사일기를 쓰지마라… 정말 태어나서 처음 들어보는 메시지들로 가득했는데 논리가 너무 탄탄해서 무시할 수 없었다. 내 고정 관념들이 부서지는 것뿐아니라 잘게 쪼개진 그 관념의 파편들이 내 심장을 찌르는 느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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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특별한 이유는 정신병에 대학마저 제적당한 인생루저가 한 회사의 대표로 발탁되기까지의 전 과정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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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부자아빠 가난한 아빠>를 읽었습니다. 그 중 한구절이 마음에 콕 박혀 저장해놨어요.
모른 채 하던 제 안의 분노를 인정하고 활력을 되찾아보겠습니다. <악인론>을 읽고 분노를 잘 활용하는 방법 꼭 배우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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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치고 성공해 누구에게도 지배받지 않는 삶 - 이 멘트부터가 웅장해진다... 어떤내용일까 궁금증에 무료체험판을 다운받은 후, 글을 읽기시작했는데 정주행해버렸다. 읽으면서 세련된 문체에 놀라고 내용에 감탄했다. 잊기 싫어서 내 머릿속에 각인되었으면 하여서, 캡쳐를 하고, 내카카오톡으로 옮겼다. 그리고 다음날 또 봤다. 봐도봐도 아트적인 문장들이다. 얼른 책이 도착해서 하루 날잡고 악인론에 빠지고 싶다. 요즘 내 최대 관심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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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치고 성공해 누구에게도 지배받지 않는 삶 <책 앞면> 감사일기를 버리고 분노일기를 적자 벌어진 기적! <책 뒷면> 손수현 : 약 14알을 먹는 정신질환자 동시에 시간당 90만 원을 받는 심리 상담사. 아트라상, 프드프 사업체를 이끌고 있으며, 전자책 만으로 월3500만원의 자동수익 얻고 있음. 목차 성장하고 있다는 착각에 빠진 당신에게 1. 노력하지 않아도 될 이유뿐 2. 악인의 삶은 불편하다. 선인의 삶은 불행 3. 의도적으로 불리한 쪽에. 메타 스피킹 4. 관통하는 글쓰기 5. 욕을 의도적으로 먹어라. 사회적 지능 6. 압도적 생산성. 치사한 독서법 7. 본능대로 움직이지 않는다. 펜트하우스 시야 8. 자기계발서의 7가지 거짓말 9. 진정한 악인은 추종자로 완성 10. 미치광이처럼 굴어라 필요하다면 그들 앞에서 11. 세상이 알아볼 때까지 당신이 뭐라고 평가하든 나는 앞으로 나아갈 것이다 설럴설렁 2번 정도 읽었다 이 리뷰를 쓰기 위해 다시 꺼내들었더니 감회가 새롭다. 앞에 쓴 <역행자>와 달리 몇 번 더 읽어야 할 책. 그럼에도 자청보다 어리고 그렇지만 핸디캡이 큰 사람, 손수현의 글인지라 끌리는 부분도 적지 않다. 이럴 때는 책을 더 읽고 리뷰를 보완하기로. 우엣든 자청과 손수현은 심리상담 사업이 쫄딱 망하고 배신을 당할 때 의기투합. 나쁜 *에게 뺨을 맞아가면서도 버틴 사연과 자신이 옳지 않으면 버리고 떠나라는 우정으로 얽힌 사이. 게다가 자신의 능력이 준비가 될 때까지 입사를 미룰 줄도 알고. 유튜브가 어떤 가능성이 있는지 회사에서 시키기도 전에 스스로 유튜브 방송을 해보는 적극성과 치열함을 갖춘 사람이다. 그런 이유는 경험치와 능력을 갖춘 사람은 회사가 망해도 살아남기 때문. 손수현 저자는 치사한 독서법을 제대로 활용할 줄 알며 회사와 자신을 분리하여 객관화할 줄 아는 그러면서도 그 회사의 대표가 된 악인이다. 정신병 약을 먹지 않아도 되는 튼튼한 내가 지금 해야할 일을 찾기에 부족하지 않은 책 몇 번 더 읽고 가슴을 꿰뚫는 나쁜 얘기를 나 혼자 알고싶게 하는 글이 쓰여있는 책. 자청과 한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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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PDF로 좋은 글 많이 집필해주셔서 너무 잘 읽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종이책까지 집필해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ㅠㅠ 제 지인의 말이 생각나네요,, 역행자가 '낮'의 세계에 비유할 수 있다면 악인론은 '밤' 의 세계를 비유하겠다.. 저도 착한아이컴플렉스가 있어서 가끔 사회에 치여 고통스러울때가 있는데 이러한 위기를 기회로 만들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이 책을 읽으며 기약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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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빌런에게 끌린, 내가 선택한 자기계발서]
책의 제목부터가 호기심을 자극했다. 악인론이라니? 저자 스스로 악인이라는 것일까? 악인인 척 컨셉만 잡은 책이겠지하고 펼쳤는데 이 책은 상상을 초월했다.
이 책은 타 자기계발서에서 찾을 수 있는 다 맞는 말이지만 막상 실천은 안되는 '바른 생활/습관/마인드' 를 계도하는 책이 아니다. 그보다 내면의 욕망을 시원하게 긁어주면서 동시에 성공에까지 이를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착한 사람 컴플렉스에서 벗어나 나의 욕구들을 누르지 않고도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이라니. 자기계발서를 읽으며 이런 사이다같은 기분과 카타르시스를 느낀 적은 처음인 것 같다.
분노일기라는 발상이 특히나 인상깊어 나도 당장 시작해보려고 한다.
타인의 시선과 평가에 메이지 않고 성공한 사람의 스토리가 궁금하다면 추천한다. 소설을 읽듯 재밌게 읽었고 저자가 소개한 성공의 방법 역시 구체적이고 매우 유익해서 전반적으로 매우 만족한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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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와 긍정적인 마인드는 물론 가치있는 태도이다 하지만 그대로 현실에 안주할 수도 있는 위험한 태도이다 그냥 이렇게 살다 가는 것이 좋다면 매사에 감사하고 만족해도 좋지만 '인생에 뭔가 한 방을 남기고 싶다'면 악인의 마인드로 욕심을 가져야 한다 정신과약 14알을 먹지 않는다면, 사지 멀쩡하다면, 책을 사서 읽을 정도의 경제력이 있다면 성공에 욕심을 내서 한 번은 도전해 볼만 하지 않을까 이 책은 무사안일주의에 빠져있던 나에게 뒤통수를 때린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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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24/7을 '동기'가 없다며 동기를 찾는 동기부여충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단순히 집 앞길만 걸어도 나보다 잘난 사람은 늘 있다. 그들을 보며 왜 분노하며 내 목표를 잡지 않는가? 내 주변에도 '해야 하는 건 알지만, 간절하지 않아.'라며 늘 똑같은 삶을 사는 친구들이 많았다 그런 친구에게 '니가 그래서 이런거야!' 라는 말 대신 이 책을 선물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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