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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노베이션을 통해 어떻게 돈을 벌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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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리노베이션'이란 말을 들으면 요즘 한참 방송되는 프로그램을 떠올리게 된다. 그 프로그램은 어떤 수기를 공모하여 채택된 가족들의 집을 리노베이션 해주는 내용이다. 그 방송을 보면서 집을 새로 짓는 것도 아닌데 어떻게 그렇게 예쁘고 실용적으로 집이 바뀔 수 있는지 많이도 놀라워 했었다. 방송이 끝나면 누추하기 그지 없는 나의 집을 보게 된다. 그리고 언젠가는 우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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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리노베이션'이란 말을 들으면 요즘 한참 방송되는 프로그램을 떠올리게 된다. 그 프로그램은 어떤 수기를 공모하여 채택된 가족들의 집을 리노베이션 해주는 내용이다. 그 방송을 보면서 집을 새로 짓는 것도 아닌데 어떻게 그렇게 예쁘고 실용적으로 집이 바뀔 수 있는지 많이도 놀라워 했었다. 방송이 끝나면 누추하기 그지 없는 나의 집을 보게 된다. 그리고 언젠가는 우리집도 리노베이션으로 아름답게 꾸며놓고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알콩달콩 살고 싶은 욕구가 생기곤 한다. 그 프로그램을 보면서 많은 사람들이 나와 같이 생각했었을 것이다. 그런데 이 책을 보니 진작부터 리노베이션은 부동산 재테크의 기법으로 사용되어져 온 것 같다. 책의 내용은 주로 리노베이션을 통해 재테크에 성공한 사례들을 분석한 것이다. 저자가 현장에서 20년 동안 경험했다고 하니, 리노베이션에 대한 노하우를 엿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다만 '사례중심'으로 책의 내용이 구성되었기 때문에 당장 부동산에 투자할 여유 자금이 없는 사람들이 이 책을 읽는다면 별다른 느낌이 없을 수 있다. 남의 잔치를 그저 구경하는 기분이랄까? 그리고 책의 중간에 집수리라든가 각종 인테리어 정보를 제시하고 있는데 체계없이 군데군데 내용을 끼워 넣어 독서의 흐름을 방해하고 있다. 또한 그 정보들의 목차가 제시되지 않아 나중에 독자가 필요한 정보를 찾아보려 해도 쉽게 찾을 수 없다는 단점이 있다. 따라서 다음에 책의 개정판을 낸다면 그 점을 보완해 주길 바라는 마음이다.
YES마니아 : 로얄 j*******2 2002.01.0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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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노베이션으로 떼돈을 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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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리노베이션으로 떼돈벌기라는 책좀 읽어봐, 우리도 떼돈좀 벌어보자'라는 말과 함께 책한권을 건넸다. 사람들은 누구나 돈버는 일이라면 항상 관심을 갖으니 그것도 부동산이라는데 귀가 솔깃하지 않을 사람은 없을 것이다. 도대체 이책은 뭘 어떻게 해서 돈을 벌자는 건지 또 리노베이션이라는 말은 또 뭔지. 떼돈벌자고 사기치는 사람을 심문하는 기분으로 책을 읽어 나갔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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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리노베이션으로 떼돈벌기라는 책좀 읽어봐, 우리도 떼돈좀 벌어보자'라는 말과 함께 책한권을 건넸다. 사람들은 누구나 돈버는 일이라면 항상 관심을 갖으니 그것도 부동산이라는데 귀가 솔깃하지 않을 사람은 없을 것이다. 도대체 이책은 뭘 어떻게 해서 돈을 벌자는 건지 또 리노베이션이라는 말은 또 뭔지. 떼돈벌자고 사기치는 사람을 심문하는 기분으로 책을 읽어 나갔다. 이책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다. 부동산 하면 복부인과 투기를 떠올리고 언제나 신문지상의 일부분을 차지하는 것 그냥 나랑은 별 상관이 없는 것이라고. 단한번도 부동산이라는 것이 나랑 관계가 있다고는 생각치 않았던터라 의외로 쉬운책에서 재미같은 것까지 느꼈다. 요즘 국민전체가 관음증에 걸린 환자처럼 다른 사람들이야기라면 어떻게 해서든 관심을 갖는다. 스포츠신문 1면을 장식한는 연예인들의 스캔들 기사가 그렇고 모여가수의 은밀한 비디오내용을 돌려보면서 안줏거리로 예기하는 것 등이 그렇다. 남예기라면 표현의 차이가 있을 뿐 다들 관심이 많다. 이 책이 흥미가 있는 것은 바로 남얘기가 많아서 인가보다. 누가 어떤집에 살았었는데 돈을 얼마 투자해서 어떻게 집을 고치고 지금은 얼마나 잘 살고 있는 지에 관한 예깃거리들을 객관적인 자료를 제시함으로 내용의 사실성을 높이고 개조전과 개조후의 사진을 그대로 보여주니 더욱 신뢰가 갔다. 사람들이 그렇다. 좋은집 예쁜집 넓은집 안락한집에서는 살고 싶어 하면서 부동산에는 거부감을 느끼니 말이다. 나 조차도 결혼해서 아담한 아파트에서 예쁘게 해놓고 알콩달콩 살아야지 하는 막연한 생각은 늘 지니고 있지만 정작 부동산정보에는 관심이 없었으니 말이다. 어차피 지금내가 있는 이곳도 부동산인걸... 모든게 생각의 차이인가보다. 부동산에 관심이 있고 노력을 하는 사람들은 돈을 벌게 되어있다. 책내용이 그렇고 객관적으로 납득이 간다. 떼돈을 만져보리라는 일념 하나로 당장 오늘부터라도 부동산 리노베이션에 관심을 기울일 것이다. 그리고 만나는 사람들마다 붙잡고 예기해야지. '떼돈벌고 싶으십니까? 그럼 이책을 읽으십시요.'
s******d 2000.12.14.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