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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의 자극성을 넘어선 빌드업의 재미가 확실한 작품입니다. 피가 섞이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익숙했던 '가족'의 일상이 순식간에 '이성' 간의 텐션으로 변하는 과정이 몰입감 있게 그려집니다. 특히 여동생의 감정선이 섬세하며, 단순한 하렘물보다는 두 사람의 관계 변화에 집중한 서사가 돋보입니다. 금기된 관계 특유의 아찔함과 풋풋한 설렘을 동시에 느끼고 싶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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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여동생이 아니라면 진심이어도 되는 거지? 1권입니다. 본 편은 주인공에게 쌀쌀맞던 여동생이 기억을 상실한 후 주인공에게 붙어오는 이야기입니다. 사실 브라콘 여동생 소재는 꽤 흔한 편 입니다. 하지만 흔한 만큼 재미는 보장되어있는 국밥같은 장르라고 생각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다음 화가 기다려지네요. |
| 제목이 도파민을 자극해서 사게 되었습니다.표지부터 예뻐서 바로 구입했던거 같네요.내용은 흥미롭게도 기억을 잃고 나서 이제 주인공한테 대쉬하는 스토리같은데 신박하고 재밌는거 같네요.얼른 2권 나와서 빨리 다음 내용 보고 싶습니다. |
| 여동생이 있는 사람으로서 제목이 매우 무시무시하긴 하지만, 일러스트가 너무 예쁘고 스토리도 재미있어 보여 눈에 띄어 사게 됐어요. 너무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글도 잘 읽혀서 스토리도 후딱 1권 읽어버렸네요. 앞으로도 기대되는 시리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