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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투리아 4 켄투리아 4권이다. 자신이 지키고싶은 소중한 이들, 유사가족이긴해도 주인공의 그 마음은 여타 다른 작품에서의 그것들과 다를 바 없다. 사람목숨을 파리목숨 마냥 하찮게 여기는 싸가지 황태자를 상대로 고군분투 속에서 결국 이겨내는게 대견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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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라모리 토오루 작가의 켄투리아 4권입니다.1권부터 재밌어 보였는데 아주 좋네요.선도 알아보기 쉬워서 불편함도 없고 한권씩 진행될때마다 진도도 빨리 나가고 능력에 관한것들과 미지의 존재까지도 조금씩 풀어줘서 더 재밌네요.이제 큰 전환점을 맞아서 5권이 더 기대되네요. |
| 4권은 율리안과 아르코스의 치열한 전투가 절정에 달하며, 100명의 목숨을 짊어진 율리안의 불굴의 의지가 강렬하게 묘사된 권입니다. 전작에 이어 작화의 밀도가 매우 높고, 액션 신의 몰입감이 뛰어나다는 평이 많습니다. 특히 아르코스의 철벽 방어를 뚫어내는 율리안의 모습과, 그 과정에서 드러나는 다크 판타지 특유의 잔혹하면서도 애절한 서사가 돋보입니다 율리안의 폭발적인 감정선이 서사에 깊이를 더하며, 다음 권을 기대하게 만드는 속도감 있는 전개와 연출이 훌륭한 작품입니다 재밌습니다 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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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투리아》 4권은 주인공 줄리안이 마침내 압도적인 위용을 자랑하던 물 능력자와의 길고 긴 사투에 종지부를 찍으며, 작품 특유의 묵직한 다크 판타지적 색채와 폭발적인 액션 연출의 정점을 보여줍니다. 100명의 생명을 짊어진 줄리안의 처절한 생존 본능과 무자비한 물의 권능이 충돌하는 과정은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숨 막히는 긴장감을 선사하며, 단순히 적을 쓰러뜨리는 것을 넘어선 신념의 대결이 독자들에게 짙은 카타르시스를 안겨줍니다. 마침내 마주한 결전의 피날레는 그동안 쌓아온 서사의 밀도를 단번에 터뜨리며, 이 잔혹한 여정 끝에 기다리고 있을 더 거대한 운명의 파도를 기대하게 만드는 강렬한 회차입니다. |
| 켄투리아가 4권이 나왔다. 3권부터 갑자기 졸잼으로 바뀐 만화책이라서 4권을 엄청 기다리고 있었다. 이야기가 전개되어가는 과정도 흥미롭고 볼만하다고 생각하기에 4권을 많이 기다렸는데 생각보다 빨리 나온거라고 생각이 든다. 만족스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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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리뷰에서도 언급했던 것 같은데, '빈란드 사가' 느낌과 네이버 웹툰 '마왕까지 한 걸음'의 스토리 한 스푼? 첨가한 작품이라고 느꼈습니다. 메인 주제는 '인류애'를 중심으로 '가족애', '공동체애' 등이구요. 저는 앞서 언급한 두 작품 모두 재밌게 봤고, 메인 주제를 느끼면서 이 작품이 정말 좋은 울림을 가진 작품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빈란드 사가'를 재밌게 본 사람. 교훈적 느낌에, 마음이 따뜻하게 차오르는 느낌의 판타지.를 좋아하는 사람에ㅔㄱ 추천합니다. |
| 쿠라모리 토오루 작가님의 켄투리아 4권의 발매 소식을 듣고 확인 해보니 예스24에서만 L홀더 특전이 있더라구요. 쿠라모리 토오루 작가님의 팬 입장에서 작화가 너무 좋아서 저는 개인적으로 너무 마음에 들고, 특히 도착한 L홀더의 작화 역시 너무 마음에 듭니다. 다음권도 벌써 기대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