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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어보기 부끄러워 묻지 못한 회계상식
"물어보기 부끄러워 묻지 못한 회계상식" 내용보기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알아두면 평생 써먹을 수 있는 회계 기본상식'회계과정을 통해 재무제표가 만들어지므로 회계를 알아야 돈의 흐름을 제대로 읽고 해석할 수 있다'는 저자의 말에 극 공감을 하며 책을 펼쳐본다. 요즘 한창 주식이 붐인데 주식 또한 손익계산서와 재무상태표 등 재무제표를 통해 기업의 참모습을 파악하여 신중히 투자해야 하는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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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알아두면 평생 써먹을 수 있는 회계 기본상식


'회계과정을 통해 재무제표가 만들어지므로 회계를 알아야 돈의 흐름을 제대로 읽고 해석할 수 있다'는 저자의 말에 극 공감을 하며 책을 펼쳐본다. 요즘 한창 주식이 붐인데 주식 또한 손익계산서와 재무상태표 등 재무제표를 통해 기업의 참모습을 파악하여 신중히 투자해야 하는 부분이다. 그러니 회계를 알아아 투자에 좋은 기업인지 아닌지 숫자로 판단할 수 있다. 여기서 저자는 재무제표는 단지 겉모습일 뿐이며 회계는 숨겨진 속 이야기를 의미함을 상기시킨다. 따라서 국민 모두가 자신의 재산을 증식하기 위한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기본 언어가 바로 회계이다. 

구성을 살펴보면 1장은 기초편으로 돈의 흐름인 회계가 무엇인지에 대한 내용과 분개를 통한 회계의 기초원리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2장은 실전편으로 각각의 계정과목에 대한 이해와 매달 반복되는 사업체의 주요활동별 회계흐름에 대해 알려준다. 3장도 활용편으로 직접 해봐야 사업과 돈의 흐름이 보이는 손에 잡히는 회계와 재무제표 보기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저자가 말하길 돈의 흐름을 관리할 줄 아는 사람이 부자가 되는 것이며, 이에 회계는 돈이 어디에서 들어와 어디로 나가는지 알려주는 내비게이션이자 불필요한 지출을 알려주고 지켜주는 안전벨트 역할도 함을 피력한다. 그러니 회계는 모든 사람이 알아야 할 생활상식임을 전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다. 

각각의 계정과목에 대해 설명글과 예시를 통해 분개를 직접 해보면서 익혀나갈 수 있어 초보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그리고 회계프로그램을 통한 설명에서는 그 화면을 그대로 가지고 와서 하나씩 설명해 주어 차근히 배워나갈 수 있다. 

'회계 기초원리부터 회계실무와 재무제표 활용까지 회계사도 알려주지 않는 회계상식 A to Z'를 한 번에 배울 수 있는 도서이다. 회계 초보자 및 입문용으로 추천하는 도서이다. 강추! 

y****d 2026.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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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어보기 부끄러워 묻지 못한 회계상식
"물어보기 부끄러워 묻지 못한 회계상식"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숫자만큼 이해하는데 빠르고 직관력이 좋은 수단은 없다. 현대인들은 그래서 누구나 반드시 숫자에 익숙해야 한다. 사업가도, 자영업자도, 가계를 이끌어가는 가장조차도 숫자에 민감하고 능숙해야 한다. 특히 요즘처럼 AI가 회계관련 직업군을 빠르게 대체하는 시대라 해도 숫자는 반드시 친해져야 한다. <물어보기 부끄러
"물어보기 부끄러워 묻지 못한 회계상식"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숫자만큼 이해하는데 빠르고 직관력이 좋은 수단은 없다. 현대인들은 그래서 누구나 반드시 숫자에 익숙해야 한다. 사업가도, 자영업자도, 가계를 이끌어가는 가장조차도 숫자에 민감하고 능숙해야 한다. 특히 요즘처럼 AI가 회계관련 직업군을 빠르게 대체하는 시대라 해도 숫자는 반드시 친해져야 한다.

<물어보기 부끄러워 묻지 못한 회계상식>은 돈과 친해지고 돈을 체계적으로 흐름에 맞춰 이해하기 쉽게 정리하는 회계에 대한 지식을 전달하고 막연히 회계는 어렵다는 선입견을 해소해 주는 책이다. 반드시 기억해야 할 점은 뭔가 돈을 벌고 있고 잘되간다고 생각하는데 막상 현금 흐름을 보면 형편없이 ‘속빈 강정’이 많다는 점이다. ‘흑자도산’도 결국 현금흐름이 개선되지 못해서다. 이러한 위험요인을 감안해도 회계는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반드시 필요한 분야다.

저자는 이 책에서 사업의 성공과 재테크를 잘하려면 모두 회계에서 출발한다고 가르쳐 준다. 단순히 숫자로만 파악하지 말라. 그것은 바로 숫자 이면에 있는 본질을 깨달아야 한다는 것이다. 회계가 중요한 점은 사업의 비효율, 과잉투자, 사업 리스크 등 위험신호를 가감없이 바로 인식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

이를 바탕으로 이책은 우선 현금흐름과 재무제표에 대한 이해를 중심으로 기초편, 실전편, 활용편으로 나눠 돈의 흐름, 분개, 계정과목의 이해 등을 설명해 준다. 사업체를 운영하고 자영업을 하거나 주식투자를 하는 독자라면 이정도 기초에서 반드시 회계지식은 갖춰야 할 것이고 이 책이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YES마니아 : 로얄 n*****r 2026.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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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어보기 부끄러워 묻지 못한 회계상식
"물어보기 부끄러워 묻지 못한 회계상식"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주식을 시작한지 십수년째인데 크게 물리는 바람에 10년을 거의 손놓고 있다 작년부터 제대로 시작해보려고 공부중이다. 우량주에 투자하고 싶은데 기업을 분석하는 방법을 몰라 우선은 지수투자중이다. <물어보기 부끄러워 묻지 못한 회계상식>을 통해 회계를 공부하고 제대로 된 기업 평가를 하고 싶어 책장을 펼쳐들었다
"물어보기 부끄러워 묻지 못한 회계상식"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주식을 시작한지 십수년째인데 크게 물리는 바람에 10년을 거의 손놓고 있다 작년부터 제대로 시작해보려고 공부중이다. 우량주에 투자하고 싶은데 기업을 분석하는 방법을 몰라 우선은 지수투자중이다. <물어보기 부끄러워 묻지 못한 회계상식>을 통해 회계를 공부하고 제대로 된 기업 평가를 하고 싶어 책장을 펼쳐들었다. 

주식투자이든, 부동산투자이든, 사업을 하든, 숫자를 모르면 반드시 손해를 보게 되어 있다는 저자의 말에 뜨끔했다. 하지만 어디에 물어보기도 부끄러운 아주 기초적인 질문부터 하나씩 답을 해주어 쉽고 재밌게 배울 수 있었다. 미지급금이나 미지급비용 같은 그동안 대충 같은 뜻인줄 알고 뭉뜽그려 왔던 용어들을 각각 자세히 정리해준 것도 좋았다. 특히 주식 투자에서 기업의 재무제표를 분석하는 것은 필수인데 그동안 얼핏 들어왔던 자산, 부채, 자본의 정확한 의미부터 시작해 그 쓰임, 계정과목, 복식부기, 더 나아가 재무제표까지 아주 쉬운 언어로 설명해주어 단지 읽는 것만으로도 이해가 쏙쏙 되었다. 이제는 지수 투자에서 더 나아가 우량주를 고를 수 있는 안목을 기른것 같아 뿌듯했다.

특히 나같은 투자자뿐만 아니 1인 법인 또는 개인사업체를 운영하거나 운영할 예정인 경우 이 책이 회계 처리 실무에 큰 도움이 될것같다. 회계관련책의 경우 그 전문성 때문에 어렵게만 느껴져 공부해볼 시도조차 하지 못했었는데 책의 제목대로 정말 회계에 대한 기초상식을 쉬운 언어로 알려주어 회계의 진입장벽을 낮추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  


m****d 2026.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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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어보기 부끄러워 묻지 못한 회계상식
"물어보기 부끄러워 묻지 못한 회계상식" 내용보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이 책은 회계와 관련해 입문자 수준에서 기초적인 내용을 배울 수 있도록 알려주고 있다. 회계는 전문적인 개념과 용어, 수많은 숫자와 계산 때문에 이에 대해 깊은 지식이 없는 일반인들은 다가가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 전문가를 찾아가서 맡기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회계는 일상에서 알아두면 유용한 지식이기 때문에 기
"물어보기 부끄러워 묻지 못한 회계상식" 내용보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이 책은 회계와 관련해 입문자 수준에서 기초적인 내용을 배울 수 있도록 알려주고 있다. 회계는 전문적인 개념과 용어, 수많은 숫자와 계산 때문에 이에 대해 깊은 지식이 없는 일반인들은 다가가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 전문가를 찾아가서 맡기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회계는 일상에서 알아두면 유용한 지식이기 때문에 기본적인 사항은 알아두면 유익할 것이다. 평소 회계와 관련해 기초적인 내용을 알아보고 싶은 마음이 있었지만 전문적인 내용 때문에 쉽사리 접근하지 못했는데 이 책을 읽고 평이하게 알아볼 수 있어 도움이 됐다.


많은 사람들이 회계를 회계사, 세무사 등 전문가들이 다루는 특수한 영역이라고 생각하곤 한다. 그러나 의료상식이 고령화, 장수시대에 건강하기 살아가려면 누구나 알아야 할 상식인 것처럼 점점 사업자와 투자자가 넘쳐나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회계도 모든 시민이 알아야 하는 생활상식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이와 관련해 공부를 하려면 초보자 수준에 맞는 책이 필요한데 이 책이 입문자를 위해 회계상식을 알려주고 있어 적합하다고 생각이 된다.

그리고 회계를 모르면 세금을 내야 하는 상황에 손해를 보게 된다. 같은 소득이라도 어떤 사람은 세금을 적게 내고 어떤 사람은 불필요하게 많이 낸다. 여기서 이런 차이는 회계를 아느냐 모르느냐에 따라 생기는 것이다. 회계는 더 이상 전문가의 전유물이 아니라 모든 국민이 알아야 할 기본 상식이다. 지금은 모든 사람이 글자를 읽고 쓸 줄 알기 때문에 옛날처럼 문맹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지는 않지만 회계숫자를 보고 이해하고 활용하지 못하는 화계문맹이 많다. 회계문맹에서 탈출하여 내 돈이 새어나가는 것을 막으려면 지금이라도 회계상식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은 회계 상식을 갖추기 원하는 사람을 위해 관련한 기초적인 사항들을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사람들은 회계를 배운다고 생각하면 어려운 내용들부터 떠올린다. 하지만 이 책은 사업이나 투자 등을 하면서 알아두어야 하는 것은 상식 수준의 회계지식이면 충분하다고 말한다. 예를 들어 자산, 부채, 자본의 의미와 차이, 사업체의 이익성과가 자산, 부채에 미치는 영향, 이익과 현금흐름이 다를 수 있다는 점, 사업할 때 이익을 내기 위해 관리해야 할 회계항목, 세금신고에서 꼭 챙겨야 할 비용과 공제 항목, 투자할 때 꼭 챙겨 봐야 할 회계항목 등이 있다. 책에서는 이정도만알아도 투자사기를 피할 수 있고 세금을 줄일 수 있고 돈의 흐름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다고 말한다. 

언젠가 사업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투자를 시작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데, 그때마다 회계에 대한 지식이 필수라는 것을 느끼게 됐다. 그래서 혼자 기초 회계 책을 찾아 읽으며 공부를 해봤지만 쉽게 쓰여졌다고 해도 전문적인 개념과 용어 등을 한번에 이해하는 게 어려워 애를 먹고는 했다. 그러다 이 책을 읽고 쉬우면서 재미있게 알아볼 수 있어서 도움이 되었다. 이 책을 회계상식을 쉽게 배우고 싶은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다.

g*****a 2026.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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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전문가!!
"회계전문가!!" 내용보기
* 본 리뷰는 📚 '책과 콩나무' 🌳 카페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회계, 때론 듣기만 해도 머리가 아프고 학창 시절 내내 괴롭혔던 '수학'이 생각난다. 수포자 중  하나였던 나 역시 덧셈,뺄셈,곱하기,나누기 정도만 하면 사는데 큰 문제가 없을 거라 생각했지만, 사회는 모든게 회계와 연결되어 있었다. 비단 회계업무를 보지 않더라도 편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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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리뷰는 📚 '책과 콩나무' 🌳 카페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회계, 때론 듣기만 해도 머리가 아프고 학창 시절 내내 괴롭혔던 '수학'이 생각난다. 수포자 중  하나였던 나 역시 덧셈,뺄셈,곱하기,나누기 정도만 하면 사는데 큰 문제가 없을 거라 생각했지만, 사회는 모든게 회계와 연결되어 있었다. 비단 회계업무를 보지 않더라도 편의점 아르바이트에서의 재고정리/정산, 사업 물품구입 및 품의서, 지출결의서 제출 등 모든 업무에는 직간접적으로 회계와 소통하고 있었다. 그런 회계를 어렵다고 마냥 피하기만 해서는 더 이상 발전도, 진보도 없을 것 같아 본격적으로 '회계'를 공부해 보기로 했다. 무작정 회계자격증에 도전하기엔 지식이 너무나 부족했기에 가볍지만 알찬 내용의 실용서를 찾고 있었다. 그것이 바로 오늘의 책 '물어보기 부끄러워 묻지 못한 회계상식'(이하 회계상식) 이다. 본 도서는 회.알.못 들을 위한 입문지침서이다. 회계용어라는게 사전적으로 정의되어 있어도 그 뜻을 이해하기 어려울때가 많다. '회계상식'은 그런 초보자들을 위해 낯선용어를 쉽고 정확하게 설명해 주어 이해를 돕는다. 재테크에 관심이 많은 오늘날, 회계를 알면 가계경제에도 큰 도움이 된다. 어쩌면 가정은 또 다른 회사이고, 가계부는 회계장부가 된다. 가정 가계를 잘 운용하는 사람이 회사의 운영이나 회계 역시 수준높게 꾸려갈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한다. 회사원,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 가정주부 까지 회계는 반드시 알아야할 사회의 상식이 되었다. 최근 모 연예인의 탈세문제가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다. 고의든, 실수든 회계를 정확히 알고 세금신고를 했다면 이런 불명예는 없었을 텐데, 조금 아쉽다는 생각도 든다. (생각해 보면 그런 큰 회사는 회계사무소에 관련업무를 일임하지 않나? 또는 회계사 등 전문가를 고용했을 수도 있었을텐데...) 재테크를 논하기 전에 회계를 먼저 알아야 한다는 공식이 성립된다. 선임에게 '그것도 몰라' 라는 말을 듣기 싫다면 이 책으로 미리 자신감을 충전해도 좋을 것 같다. 어렵지만 알수록 재미있고, 돈이 되는 회계상식, 2026년에는 회계전문가에 도전해 보자!
q*****3 2026.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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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회계와 친해지기
"(협찬)회계와 친해지기" 내용보기
<이 책은 책과콩나무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무상제공받아 본인이 직접 읽고 주관적인 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회계..단어자체만 들어도 머리가 아프다.복식부기, 자산, 자본.... 머리아픈 단어가 많이 나오고 수학도 왠지 잘해야할 것만 같다.그래서 우리는 주식투자를 하면서도, 사업을 운영하면서도 쉽사리 회계를 가까이하려 하지 않는다.그렇지만 회계는 사업을 운영하거나 기업을 투
"(협찬)회계와 친해지기" 내용보기
<이 책은 책과콩나무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무상제공받아 본인이 직접 읽고 주관적인 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

회계..
단어자체만 들어도 머리가 아프다.
복식부기, 자산, 자본.... 머리아픈 단어가 많이 나오고 수학도 왠지 잘해야할 것만 같다.
그래서 우리는 주식투자를 하면서도, 사업을 운영하면서도 쉽사리 회계를 가까이하려 하지 않는다.

그렇지만 회계는 사업을 운영하거나 기업을 투자할때 반드시 알아야한다.
그 회사가 돈을 어떻게 벌고 있는지, 매출은 잘나오지만 현금흐름은 나쁘지 않는지는 회계를 들여다보면 쉽게 알수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말한다.
회계는 단순히 장부를 기록하는 것이 아니라 돈이 어디에서 들어와 어디로 나가는지 알려주는 돈의 물줄기라고 한다.
아무리 사업을 잘해서 돈을 잘 벌더라도 돈이 어디로 나가는지 알지 못한다면 결국 돈이 새나가게 될 것이고, 돈을 관리하기 힘들어질 것이다.


회계에서 기본적으로 알아야할 것은 자산과 부채, 자본에 대하여 아는 것이다.
그래야 복식부기를 이해할 수 있다.
자산은 미래에 돈이 될 수 있는 것이며 부채는 미래에 나갈돈이고, 자본은 미래에 들어올 돈에서 나갈돈을 뺀 것이다.
이렇게 간단하게 정리하고 그 후로 나오는 복식부기의 원리를 차츰 따라가며 정리해보았다.
물론 실전연습이 많이 필요하지만 여러번 반복해 따라하다보면 내가 사업체를 운영할 때 나 스스로 한번 해볼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기게 되었다.

재무제표를 공부하다보면 우리는 회계속 위험신호를 발견할 수 있다.
특히 기업을 경영한다면 과도한 부채는 위기를 불러올 수 있다.
특히 부채비율을 본다면 회사가 자본 대비 부채가 얼마나 있은지 등 적정비율을 초과했는지 등 알수 있게 된다.
특히 부채중에서도 은행 부채가 많은지 등 차입부채가 얼마인지 확인해본다면 그 회사가 순이익이 얼마인데 차입부채는 얼마나되는지 등에 대하여 경각심을 갖게 만들것이다.

자본주의시대에 살면서 돈의 흐름을 보여주는 회계공부가 필수임에도 우리는 회계에 대하여 두려움만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닐까?
이 책을 따라 하나하나 개념을 익히고 실전연습을 한다면 회계에 한걸음 다가가게 될 것이다.

#물어보기 부끄러워 묻지 못한 회계상식 #이병권 #새로운제안 #서평단 #서평 #책과콩나무 #책콩



t********3 2026.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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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어보기 부끄러워 묻지 못한 회계상식
"물어보기 부끄러워 묻지 못한 회계상식"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글입니다.회계라고 하면 일단 머리부터 아프다.차변이니 대변이니 하는 용어는고등학교 이후로는 듣지도 않았었다.전공도 예능계이다 보니회계 용어에 친근할 수가 없다.근데 회사를 다니면서 내 월급이 어디서 오고내가 투자한 주식이왜 떨어지는지는 알아야겠다 싶더라.그러다 잡은 책이 바로이 [물어보기 부끄러워 묻지 못한 회계상식]이다.이
"물어보기 부끄러워 묻지 못한 회계상식"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회계라고 하면 일단 머리부터 아프다.

차변이니 대변이니 하는 용어는

고등학교 이후로는 듣지도 않았었다.

전공도 예능계이다 보니

회계 용어에 친근할 수가 없다.

근데 회사를 다니면서 내 월급이 어디서 오고

내가 투자한 주식이

왜 떨어지는지는 알아야겠다 싶더라.

그러다 잡은 책이 바로

이 [물어보기 부끄러워 묻지 못한 회계상식]이다.



이 책이 다른 책이랑 다른 점은

이론보다 실제를 먼저 보여준다는 거다.

보통은 회계 원리부터 줄줄 읊는다.

그런데 회계상식책은

편의점이나 식당에서

흔히 보는 신용카드 매출전표 사진을

떡하니 보여준다. (사진 190 page 같은 거!)

니가 본 이 영수증 숫자가

장부 어디로 들어가는지 봐! 라고

화살표로 콕 집어주니까,

추상적이던 개념이

갑자기 현실로 툭 튀어나온다.



제일 인상 깊었던 건

임직원 퇴직금 부채 계상에 관한 내용이었다.

퇴직금은 나중에 나갈 돈이니까

그때 생각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회계에서는 올해 일한 만큼을

미리 빚이라는 부채로 적어둔다.

그래야 올해, 우리 회사가

진짜 얼마를 벌고

얼마를 써야 하는지 정확히 알 수 있다.

이걸 모르고 이익이

많이 났다고 좋아했다가는,

나중에 퇴직금 폭탄 맞고

회사가 휘청거릴 수도 있다고 한다.






재무제표와 분식회계 파트도

빼놓을 수 없다.

회사가 예뻐 보이려고

화장을 떡칠한 게 분식회계라는데,

이 책을 보고 나니

기업들의 쌩얼을 보는 법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했다.

재무제표가 단순한 숫자 뭉치가 아니라

회사의 건강검진표라는 말이 비로소 체감된다.



난이도는 말 그대로 <하>다.

중학생도 숫자만 읽을 줄 알면

따라올 수 있을 정도로 구성이 쉽다.

하지만 얻어가는 지식은 결코 가볍지 않다.

부가세 예수금이 뭔지,

법인세를 왜 미리 부채로 잡는지

같은 실무적인 흐름을

아주 자연스럽게 머릿속에 넣어준다.

알짜베기 예시가 많다.

아주 많아서 이해가 바로 된다.





책을 덮고 나니

회계가 단순히 장부 정리 기술이 아니라,

경제라는 세상을

이해하는 언어라는 걸 알게 됐다.

이제 뉴스에서 기업 실적 이야기를 하거나,

회사 경리팀에서

부가세 어쩌고 해도 당황하지 않고

고개를 끄덕일 수 있을 것 같다.

회계가 무서운 비전공자나,

자기 사업을 시작하려는

초보 사장님들에게는

이 책이 든든한 첫걸음이 되어줄 거라 확신한다.





q*********3 2026.0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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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물어보기 부끄러워 묻지 못한 회계상식
"[서평] 물어보기 부끄러워 묻지 못한 회계상식"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았습니다 ]  회계를 알아야 하는 것은 결국 재무제표를 보기 위해서일 것입니다. 수입과 지출에 대한 내역을 표로 나타내어 주고 작성하는 사람과 외부에서 보는 사람이 동일하게 보아야 합니다. 하지만 관점에 따라 다르게 볼 수밖에 없습니다. 작성하는 사람은 이유가 있어 작성하지만 감시하는 입장에서는 왜 그렇게 작성하는지 다른 눈으로 보기도
"[서평] 물어보기 부끄러워 묻지 못한 회계상식"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았습니다 ]

  회계를 알아야 하는 것은 결국 재무제표를 보기 위해서일 것입니다. 수입과 지출에 대한 내역을 표로 나타내어 주고 작성하는 사람과 외부에서 보는 사람이 동일하게 보아야 합니다. 하지만 관점에 따라 다르게 볼 수밖에 없습니다. 작성하는 사람은 이유가 있어 작성하지만 감시하는 입장에서는 왜 그렇게 작성하는지 다른 눈으로 보기도 합니다.


   재무제표 5요소는 아래와 같습니다.

1. 재무 상태표

2. 포괄손익 계산서

3. 자본 변동표

4. 현금 흐름표

5. 주석


  회계를 할 때 계정과목을 정해야 합니다. 어떤 명목으로 사용되는지 정하는 것이 기본일 것입니다. 올바른 계정과목을 정하는 것만으로도 회계의 절반은 이해하는 것입니다. 나머지 절반은 분개입니다. 분개의 원리는 알고 보면 단순하지만 이해하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비용이 발생하면 자산이 감소하거나 부채가 증가합니다. 수익이 발생하면 자산이 증가합니다. 이것을 차변과 대변으로 나누어 입력하는 것입니다. 좋은 기업을 알기 위해서는 재무제표를 잘 알아야 합니다.


  재무 상태표에서 영업활동현금흐름과 유, 무형자산 취득 내용을 보고,  비영업자산(예금, 주식, 채권, 부동산)이 차입금보다 많으면 부자 회사입니다. 1년간의 경영 성과를 손익계산서를 통하여 알 수 있습니다. 가끔 흑자도산하는 기업을 보는 경우가 있습니다. 흑자도산은 장부상 흑자여도 현금흐름이 막혀 채무를 이행하지 못해 도산하는 현상입니다. 현금흐름이 중요합니다. 현금흐름표를 살펴보면 기업이 영업활동을 잘하는지, 공장 증설과 같은 투자활동을 잘하는지, 또 차입금을 갚거나 주주에게 배당금을 지급하는지 등을 알 수 있습니다. 들어오는 돈과 나가는 돈이 어떻게 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저자는 학습한 내용을 토대로 회계 프로그램에 거래 자료를 입력해서 재무제표를 만드는 과정을 직접 해보라고 합니다. 무료 교육용 프로그램을 알려주어 좋습니다. 이것은 실무를 한다면 쉽게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돈의 흐름을 알기 위해서는 회계를 알아야 합니다. 회계원리를 이해하고 재무제표를 본다면 파악을 쉽게 할 수 있습니다. 거래 유형별 분개 방법과 회계 세무 팁을 알려주고 있어 도움이 됩니다. 



[ 책 속 중요 문장 ]

p.23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은 돈의 흐름을 모르는 사람으로부터 아는 사람에게로 이전됩니다.

p.74

회계는 재무와 연관되고 세무와도 연관되는 것이므로 회계를 하지 않거나 모른다면 재무적인 관리와 세무적인 관리가 모두 불가능합니다.

p.184

사업체에서는 동일한 거래가 계속 반복적으로 발생합니다. 분개를 복사해서 특정한 날짜에 붙인 후 거래금액만 수정하면 되기 때문에 매우 편리합니다. 

p.216

우선 인터넷에 회계 자격시험용으로 제공되는 무료 교육용 프로그램으로 연습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p.283

회계의 결과물은 재무제표입니다.


g*******n 2026.01.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회계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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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회계라고 하면 재무제표가 먼저 떠오르기는 하는데보통 분들은 차변대변을 얘기하면서 헷갈린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고 서업하시는 분들은 꼭 개인이 나은지 법인이 나은지 세금에 대해 물어보시는 분들이 대다수인것 같습니다. 그 부분은 세무회계를 물어보시는것 같더라구요.회계도 숫자로 하는거다 보니 정확히 얘
"회계상식" 내용보기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회계라고 하면 재무제표가 먼저 떠오르기는 하는데
보통 분들은 차변대변을 얘기하면서 헷갈린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고 서업하시는 분들은 꼭 개인이 나은지 법인이 나은지 세금에 대해 물어보시는 분들이 대다수인것 같습니다. 그 부분은 세무회계를 물어보시는것 같더라구요.

회계도 숫자로 하는거다 보니 정확히 얘기가 나올거라 생각하는데 여러 사항, 해당되는 부분들에 따라 감면도 있다보니 그 서업에 대해. 잘 모르는사람이라면 답하기 더 어려운부분입니다. 부끄러워서 묻지못하는 회계는 기본적인 이해를 하기 위한 책이었습니다. 뭐든 그렇지만 기초가 탄탄해야 더 깊은것으로 나아가는데 자신없이 긴가민가 알고 있는것들이 많아서 저는 회계상식으로 더 정확한 개념들이 필요했는데 개념이 바로 섰습니다. 회계에서 사용하는 단어도 회계라고 하면 아는데 모르는 단어가 불쑥 나오면 갑자기 주눅이 들어버리기도 합니다. 회계상식을 읽으면서 제가 정확히 잡히지않았던 개념들이 딱딱 짚어지고 계정과목을 읽으면서 이해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옛날에는 어느회사고 한프로그램으로 통일이 되어있었는데 지금은 여러 프로그램이 생기고 하다보니 이 일을 하시는 분들은 프로그램에서도 적응을 해야하고 사업을 시작하시는 분이나 경영에 앞서 이려움이 있으시다면 쉽게 풀이해준 부끄러워서 묻지못한 회계상식을 읽어본다면 다른 책보다 어렵지않아 너무 좋을거 같아 추천드립니다. 자신이 생기게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t******3 2026.01.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