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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 하시개 짬뽕도장 📖@bearbooks_publishers ✏️공수경 🎨신민재 두번째이야기를 미리 볼 수 있는 기회를 받았어요!!! 이번 이야기에는 짬뽕과 '너'의 우정과 솜사탕, 소시지, 마카롱, 추로스 처럼 이름을 붙여 사랑스럽개🐶 나타나는 친구들! 자기만의 고민이나 문제를 품고 짬뽕도장을 찾아오면 무엇이든 다 가르쳐주니 짬뽕도장에 찾아가고 싶겠죠??!! 짬뽕은 아이들 각자의 속도를 존중하며 스스로 깨치도록 도와주는 따뜻한 관장님이랍니다 그리고 떠돌이 생활 끝에 짬뽕과 함께 살게 된 검은 개 ‘너’의 이야기는 가슴을 찡하게 하면서도 이름을 함께 찾아주는 장면에서는 진심으로 뭉클…🥺 짜장이라는 이름을 찾아주는 장면을 보면서 아이는 '너' 라는 이름으로 살아왔던 검은개가 이제 이름을 가지게 되어서 좋아 라고 말해주더라구요 함께하면 더 즐겁고, 그래, 네가 있어서 나도 좋아라는 문장이 자꾸 떠오르는 그런 따뜻한 책이에요. 💛 @bearbooks_publishers #함께하시개짬뽕도장 #초등책추천 #책읽는곰 #서평단 초등추천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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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거나 다 가르쳐 준다’는 독특한 짬뽕 도장에 모여든 추로스, 솜사탕, 마카롱, 소세지 친구들✨ 그리고 까만강아지 “너” 이름만 들어도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는 이 아이들이 배우고 싶어 하는 기술은 특별해요 하압 뽀글뽀글 권법✨ 벌름벌름 킁킁 권법 ✨ 물건을 잘 찾는 능력, 멍 때리기 대신 잠때리기 🛌 하고 싶은 것도 다르고, 배우고 싶은 능력도 다 달랐지만 서로의 엉뚱함을 비웃지 않고 응원해주었어요 짬뽕이는 아이들의 그 마음을 정확히 읽어내고, 할아버지에게 배운 방식대로 아이들의 속도, 아이들의 방식을 존중하며 수련을 돕습니다. 겉으로 보기엔 돌아가는 길 같아도, 아이들이 스스로 깨치고, 체험하면서 배우기 때문에 더 단단해집니다. 귀엽고 엉뚱한 캐릭터들이 전하는 메시지는 성장은 빠르게가 아니라 ‘나답게’ 가는 것. 서로의 속도를 존중하고, 다름을 받아들이며, 옆에서 조용히 응원해 줄 수 있는 관계가 얼마나 소중한지 자연스럽게 느껴져요 “그래, 네가 있어서 나도 참 좋아”라는 마음을 저절로 떠올리게 합니다. 아이에게, 친구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이 예쁘게 담겨 있습니다. 혼자여도 충분히 재미있지만, 함께할 때 더 큰 힘과 웃음이 생긴다는 사실을 따뜻하게 전해주는 책, 서로의 보물이 되어가는 과정🎁 보물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내 곁에서 나를 이해해 주고 믿어 주는 친구의 소중함이라는걸 느낄수 있었어요 #함께하시개짬뽕도장 #동화책추천 #서평단 #책읽는곰 #공수경작가 #신민재작가 #초등도서 #독서기록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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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오시개 짬뽕 도장에 이은 두번째 이야기 이번 편에서는 아는 건 많지만 혼자 지내는게 익숙한 검은개 너가 짜장이라는 새 이름을 얻고 짬뽕 도장에서 함께 살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혼자일 땐 잘 지냈지만, 함께 사는건 또 다른 문제잖아요. 짜장은 도장에서 생활하며 조금씩 함께하는 법을 배우게 됩니다. 여기에 깜빡 깜빡 잘 잊어버리는 솜사탕 강해보이지만 속은 여린 소시지 엄마 아빠와 안 닮은 점을 찾느라 고민하는 꽈배기까지 각자 사연있는 수련생들이 짬뽕 도장을 찾아오죠. 짬뽕 관장은 이번에도 아이들 사연에 딱 맞는 기발한 짬뽕권을 가르쳐주는데 권법 이름부터 동작까지 하나같이 웃음포인트랍니다. 읽다보면 저절로 웃음이 나고 나도 짬뽕 도장 가고 싶다는 말이 나와요. 우리 아들도 살랑살랑 슝슝 권법을 배워 농구공을 잘 때리고 싶다는 소망을 내비췄답니다. 신민재 작가님 그림이라 보자마자 "달평씨다" 하며 얼마나 반가워했는지... 표정이 살아있어 그림보는 재미도 크답니다. 글밥은 꽤 있는 편이지만 내용이 재미있어서 저학년 친구들도 편하게 읽을 수 있어요. 우리 8살 꼬맹이도 엄마랑 집중해서 읽었어요. 웃기기만 한 책일줄 알았는데 읽고나면 함께 산다는 것, 다름을 받아들인다는 것에 대해 자연스럽게 생각하게 되는 책이랍니다. 혼자여도 즐겁고, 함께하면 더 즐거운 짬뽕도장 이야기 아이랑 같이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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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거나 다 가르치는 짬뽕과 수련생들의 유쾌한 이야기 어서 오시개, 짬뽕 도장의 후속작!! '함께하시개 짬뽕 도장'이 얼마 전 출간이 되었어요. 헤어젔던 옛 친구 너와 함께 살게 된 짬뽕이 어느 날 처럼 졸고 있는 그때 새로운 수련생이 도장을 찾아 옵니다. 솜사탕처럼 생긴 아이는 전에도 한번 찾아온 적이 있었다며 잘 찾는 법을 배우고 싶다고 이야기 했죠. 그러더니 최근에 산 열쇠고리를 꼭 찾고 싶다고 짬뽕에게 부탁하는데.. 전편에서 짬뽕 관장은 아이들의 고민을 짬뽕 특유의 수련과 방법으로 말끔히 해결해 주었는데요. 입소문이 제대로 난걸까요?ㅎㅎ 이번에도 다양한 친구들이 자신의 고민을 들고 도장을 찾아왔어요. 첫번 째 수련생은 요즘 자꾸 잃어버리는 게 많아 고민이었어요. 짬뽕은 하압 뽀글뽀글권과 벌름벌름 킁킁권으로 수련을 시켰고 덕분에 솜사탕은 무사히 잃어버린 물건을 찾을 수 있었답니다. 사실 검은 개 너에겐 슬픈 기억을 떠올리게 하는 부정적인 이름대신 새 이름이 필요했어요. 짬뽕과 친구들은 그런 너를 위해 깜짝 파티를 열어 주었고 짜장이라는 멋진 이름도 지어 주었는데요. 행복해하는 짜장의 모습에 절로 미소가 나왔어요. 잘 때리고 싶어하는 소시지와 춤을 잘 주고 싶은 꽈배기.. 아이들의 고민을 진지하게 들어주고 재치있게 풀어주는 <함께하시개 짬뽕 도장> 함께하는 것이 아직은 익숙하지 않은 짜장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짬뽕과 친구들을 통해 함께 살아가려면 타인을 존중하는 태도가 전제되어야 함을 일깨워 주는 책!! 다음엔 또 어떤 예비 수련생들이 짬뽕도장을 찾아올지 앞으로 만나게 될 세 번째 이야기도 기대가 됩니다.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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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께하시개 짬뽕도장 . . 드디어 샘플북으로 받아본 함께하시개 짬뽕도장 책 📚 . . 역시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 스토리!! 짬뽕과 친구들이 아이들의 고민을 해결 해주는 방법도 함께 고민해주는 모습도 너무 아름다웠고, 무엇보다 '함께'라는 말의 의미를 깨닿게 했다. . 그리고 짜장이 마음을 서서히 여는 과정도 뭉클 했다. 책 뒤편에 작가님의 에필로그를 보면 배가 너무 고팠던 짜장은 마음씨 좋은 중국집 사장님을 만나 강아지를 위한 양파뺀 특제소스를 만들어 먹었던 짜장을 잊지 못했다. 그리고 자신도 배고픈 이들에게 짜장을 만들어 내어 줄거라고 생각한다. . 좋은 사람은 그 만큼 선한 영향력을 주는 것 같다. 아이도 살면서 이렇게 선한 영향력을 주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 . 스토리도 너무 재밌고 아이들의 고민도 순수하지만 해결방법은 더욱 순수한 너무나 러블리한 책 📚 함께하시갰(개)어요 ^^ 🐶 🐶 . .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 . . #책읽는곰 #함께하시개짬뽕도장 #초등추천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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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짬뽕 도장’ 두 번째 이야기. 다시 만난 친구 ‘너’와 함께 살게 된 짬뽕 관장과 첫 번째 수련생들 못지않게 개성 강한 새 친구들의 이야기가 유쾌하‘개’ 펼쳐진다. 짜장, 솜사탕, 소시지, 꽈배기 등 새 친구들 각자의 사연에 맞게 수련생들에게 '짬뽕권'을 가르쳐 준다. 다양한 캐릭터들은 빠르게가 아닌 "나답게" 성장하는 법을 배우며 서로의 속도를 존중하고 다름을 받아들이며 관계를 소중히 여길줄 알게된거 같다. 아이도 혼자 노는것도 재미있고 즐거운 일이 많지만, 함께라 할수 있는, 더 즐거운 일들이 많다는걸 알고 친구와의 관계를 소중히 여길 줄 아는 아이로 자라길 바래보아요♡♡ @on_mom85 #함께하시개짬뽕도장 #책읽는곰 #독서기록 #북스타그램 #초등도서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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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시개 짬뽕도장은 짬뽕이라는 개와 짜장(너)이 운영하는 특별한 도장에서 수련생들과 함께 지내는 이야기를 따뜻하고 밝게 그린 책이다. 도장의 주인공들이 사람 대신 동물이라는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이다. 짬뽕은 털 색이 짬뽕 국물 같아서 그런 이름을 얻은 도장 관장이고, 짜장은 짬뽕과 함께 자란 친구다. 이름 없이 불리던 ‘너’는 도장 수련생들 덕분에 ‘짜장’이라는 이름을 갖게 된다. 도장에 찾아오는 아이들은 도토리, 추로스, 소시지처럼 별명으로 불린다. 이 아이들은 공부나 운동이 아니라, 잃어버린 물건 찾기, 마음 다스리기처럼 평범하지만 중요한 것을 배우고 싶어 도장을 찾는다. 짬뽕은 엉뚱하고 재미있는 방법으로 아이들을 가르친다. 물건 찾는 법도, 화가 날 때의 마음도 놀이처럼 알려준다. 아무거나 다 가르쳐주는 짬뽕도장. 이 책을 읽다 보면 나도 한 번쯤 이 도장에 가 보고 싶어진다. 어린이 독자들도 분명 같은 마음이 들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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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시개 짬뽕도장 책은 두번째 이야기로 짬뽕색 털을 가진 멍멍은 다른 친구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도와주는 관장님입니다. 여기서 검은개 '너'와 함께 살게 되고, 짜장이라는 이름도 찾아주게 되어요. '너'라는 이름으로 이름없이 불리다 이름을 가지게 되어 좋아하는 검은 개의 모습에서 옆에서 인정해주고 존중해줄수 있는 존재가 있다는 것이 소중함을 알게 되었어요. 또 솜사탕, 소시지, 꽈배기 친구의 고민을 잘 들어주고 함께 해결하기 위해 여러 도움을 주는데 이 책을 통해 함께 이야기하며 고민을 풀어나가는 모습을 보고 우리 아이들도 친구들과 이런저런 고민을 나누며 해결해나가는 모습이 상상이 되었어요.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와 에피소드들이 가득 담겨있어 저절로 미소지어 지는 이야기들이고 아이들도 재밌게 본 책입니다. 두번째 이야기라 다음이야기도 이어 나올것 같아 기대가 되는 책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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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시개 짬뽕도장 관장인 짬뽕은 개?이지만 친구들의 고민을 해결해 주는 해결사이다. 초등학교 중학년 친구들이 읽으면 내용도 공감하고 그림과 캐릭터들도 좋아할 것 같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개 캐릭터가 주인공이고 친구들의 고민들도 중학년 친구들이 할 만한 고민이기 때문이다. 주인공 개 짬뽕 외에도 다양하 친구들이 나온다. 도토리, 추로스, 솜사탕, 마카롱, 소시지, 꽈배기, 김차돌 할아버지. 이 책은 두번째 시리즈여서 이번에는 솜사탕과 소시지, 꽈배기의 고민들을 해결해준다. 그리고 이야기의 첫 시작은 새로운 친구 '너'가 나온다. '너' 개는 주인에게 "너 이새끼"이런 말을 듣고 자라서 '너'라고 불리게 된 것이다. 짬뽕과 친구들은 새로운 이름을 지어주기로 한다. 짬뽕과 가장 어울리는 "짜장"! 너에게 새로운 이름이 마음에 드냐고 물어보았고, 사실 떠돌이개인 '너'역시 짜장에 대한 좋은 기억이 있어서 마음에 들어한다. 이 좋은 추억이 궁금하다면 에필로그를 읽어보기를 바란다. 여러 친구들의 고민들이 있었지만 학부모 수업 참관때 부모님과 닮지 않아 걱정이었던 꽈배기가 춤을 알려달라고 해결사 짬뽕도장에 온 이야기이다. 학부모 공개수업에서 춤을 추면서 부모님께서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는 꽈배기의 마음이 너무 이해가 간다. 그 외에도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많으니 즐겁게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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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시개 짬뽕도장은 짬뽕이라는 개와 너(짜장)과 함께 아무거나 다 가르치는 짬뽕도장에서 수련생들과 겪어나가는 일을 따뜻하고 밝게 그려나간 책이다. 제목에서도 볼 수 있다시피 함께하시'개'의 짬뽕도장의 주인은 개다. 두 주인공은 동물이며, 이들은 사람에게 가르침을 주며 더불어 살아간다. 짬뽕은 짬뽕 도장의 관장으로 털이 짬뽕 국물 색깔이라 이름이 짬뽕이며 김차돌 할아버지에게 도장을 물려받았다. 너라고 불리는 개는 짬뽕과 함께 자란 옛 친구로 이름 없이 너, 이놈의 개새끼라고 불렀던 주인 탓에 너가 자신이 이름으로 생각해왔던 개다. 짬뽕도장의 수련생들은 그런 너에게 행복한 기억을 떠올리게 하는 '짜장'이라는 이름을 지어준다. 이야기에 등장하는 수련생들은 도토리, 추로스, 소시지, 꽈배기 등 별명으로 불리우는데 이 곳을 찾아온 수련생들은 어딘가 또다른 나인것 같은 생각이 든다. 어느 하나 잘난 것 없고, 학원에서도 배울 수 없고 친구에게서도 배울 수 없는 평범한 것을 배우기 위해 이 곳에 찾아온다. 툭 하면 물건을 잃어버려서 잃어버린 물건을 찾는 방법을 배우고 싶은 아이, 잘 때리는 법을 배우고 싶은 아이(사람을 때리는 것은 아님), 부모님이 자기를 좋아하지 않는 것 같아 부모님과 절대 닮은 구석이 없어 보이는 춤을 잘 추고 싶어서 찾아온 아이도 있다. 그런 아이들에게 짬뽕은 자신만의 방법으로 아이들에게 뭐든 가르쳐준다. 하압 뽀글뽀글권, 벌름벌름 킁킁권으로 물건 찾는 법을 가르쳐주는가 하면, 잘 때리고 싶다는 아이를 위해서는 멍 때리는 법을 알려주기도 하고 살랑살랑 슝슝권으로 물풍선 때리기 놀이를 한다. 나도 이 짬뽕도장에 찾아가고 싶다. 아무거나 다 가르쳐주는 도장이라.. 가면 배우고 싶은 게 무지 많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도 아마 같은 마음이지 않을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