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왕자는 내가 좋아하는 책이다!
여러 번 읽어도 좋다!
그런데 그 책을 계속 사투리로
번역하는 출판사가 있다!
또 어린 왕자를 사냐고 하는 사람도 있지만
사투리로 번역된 어린 왕자는 늘 새롭다!
이미 이야기를 알기에
사투리로 읽으면 뭔가 새롭고
신기하고 번역하는 느낌도 나고
결국 재미있다.
그런데 만약 그 지방 사람이 읽으면
어떤 느낌이 들까?
반가울까?
계속 이 시리즈가 나오고,
어린 왕자가 끝나면
다른 책도 사투리로 내 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