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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으로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요 팜파스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이 책은 초등학생들이 읽으면 좋은 교통수단에 대해 재미있는 동화로 들려줍니다. 특히 그림이 재미있고 친근하게 잘 표현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으면서 교통수단에 대해 같이 공부를 하는 시간이 되어 좋습니다. 인류의 역사는 교통수단으로 여러 도시를 점점 빠르게 이동할 수가 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기차와 비행기인데 물론 차, 배도 있지만 기차만큼 여행의 의미를 주는 수단이 있을까 해봅니다. 기차가 비행기에 비해 저렴한 비용에 빠른 속도로 정해진 시간에 이동을 하여서 신뢰가 가며 교통사고도 적은 것이 장점입니다. 기차가 나오기 전에는 사람들이 도시를 이동할 때 차로 이동하므로 오랜 시간이 걸렸는데 기술 발달로 점점 빠른 기차가 나오게 되어 편리하게 이동을 할 수가 있습니다. 특히 기차역은 만남의 장소로 이 책의 주인공처럼 타 도시에서 일하고 저녁에 퇴근을 기차로 하는 것이 이제는 이상하지 않는 현상으로 보입니다. 특히 서울에 사는 분들은 가족 전체의 이사보다는 이렇게 가장이 기차로 출퇴근을 하는 모습을 많이 볼 수가 있습니다. 동화 외에도 중간에 기차에 관한 정보가 더 있어서 교통수단에 흥미를 가지는 아이들이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공부도 되어 좋습니다. 기차 다음으로 자주 이용하는 것이 고속버스인데 시내, 시외버스와는 달리 고속으로 달리며 기차보다는 느리지만 기차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도시의 이동을 할 수가 있어서 좋습니다. 인구감소로 인하여 시골에 사는 분들이 고속버스 이용이 줄어드는 점은 아쉽기는 합니다. 전기차와 1인 비행기가 점점 발달하여 미래에는 지금보다 더 빠른 속도로 여러 도시를 이동할 수 있는 교통수단이 나올듯합니다. 초등학생 아이들의 교통수단에 관하여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유익한 책입니다. #교통으로세상을바꿀수있다고요 #김주현 #안주영 #팜파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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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찬 어린이 사회생활첫걸음 도서♡ 교통으로 세상을 바꿀수 있다고요?? 서연이친구가 나오면서 친숙해서 우리집 아이들은 엄청 신났어요ㅎ 고속철도(KTX)를 타고 출퇴근이 가능한 시대 엄빠 어린시절 이야기를 빼먹을수가 없더라구요ㅋ 무궁화열차가 얼마나 느렸는지...ㅋ 외할아버지댁은 배를 타고만 갈수 있었던 시절!! 3~4년전만해도 시간을 놓치면 배를 탈수 없었다는 사실이 새삼 피부로 와 닿았답니다 지금은 다리가 생겨서 차로 갈수 있어요ㅋ 책을 읽으면서 미래에는 얼마나 더 변화하게 될지 기대감이♡♡ 아이들과 교감하면서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면 재미있게 읽었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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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교통이 이렇게 중요한 거였어?" 라는 말이 자연스럽게 나왔던 책인 <교통으로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요?> 는 우리가 당연하게 이용하는 교통을 완전히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게 해주는 책이였어요. 평소 자동차, 버스, 지하철을 단순한 이동 수단으로 생각하던 아이들에게 교토이 환경과 사회, 그리고 우리의 미래까지 연결되어 있따는 사실을 쉽고 흥미롭게 알려주었어요. 이 책은 "교통이 왜 필요할까?" 라는 아주 기본적인 질문에서 시작해서 교통이 많아질수록 생기는 문제점들을 아이 눈높이에 맞춰 차근차근 설명했어요. 길이 막히는 이유, 자동차가 많아지면서 생기는 공기 오염과 소음 문제, 보행자의 안전까지 이야기하며 교통이 우리의 일상과 얼마나 밀접한지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도와주었고 설명이 어렵지 않은 사례 중심의 내용이라 초등학생도 스스로 읽으며 내용을 따라갈 수 있었어요.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그럼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라는 질문을 던진다는 점이였어요. 이 책은 교통 문제를 어른들만의 고민으로 남겨두지 않고, 아이들도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더라구요.가까운 거리는 걸어 다니기, 자전거 이용하기,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습관이 세상을 바꾸는 첫걸음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는 아이들에게 작은 실천의 가치를 알려주었어요. 학부모 입장에서도 생활 속 환경 교육과 시민 의식을 함께 키워줄 수 있어 만족스러웠답니다 :) 책을 읽고 나서 아이와 “우리 동네에 차가 줄어들면 어떤 점이 좋아질까?”, “학교 갈 때 걸어가면 뭐가 달라질까?” 같은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어요. 단순한 독서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대화와 생각 확장으로 이어진다는 점이 이 책의 큰 장점이더라구요. 〈교통으로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요?〉는 교통을 통해 환경, 안전, 공동체까지 함께 생각하게 만드는 의미 있는 책이였어요.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라면 아이와 함께 읽으며 꼭 한 번 이야기 나눠보길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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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으로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요?>는 동화 속 다양한 에피소드들을 읽으며 얼마나 다양한 교통수단이 있고, 각기 다른 특징이 있는지 알아볼 수 있지요. 그리고 하늘을 나는 택시, 친환경 에너지로 가는 배, 1인용 모빌리티! 등 첨단 기술로 이전과 다른 세상을 보여 주는 똑똑한 교통과 미래 사회 이야기가 담겨있는 책이에요. <교통으로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요?>는 단순히 이동 수단으로 여겼던 교통이 얼마나 우리 일상과 사회에 큰 영향력을 끼치는지를 알려 주며, 중요한 사회 기능으로 활약하는 교통의 다양한 면모를 보여 주는 생활 동화책입니다. 일상생활 속 교통에 대한 다채로운 에피소드 속에서 교통의 역사와 발전을 살피고, 교통으로 인한 경제와 지역 환경, 미래에 대해 이해하게 해줍니다. 그리고 생활 속 다양한 교통수단을 살펴보면서 교통으로 촘촘히 연결된 사회의 각 부분들과 우리 동네를 벗어난 더 넓은 지역 간의 관계에 대해 배우게 됩니다. 이제 첨단 기술은 더 똑똑한 교통수단을 만들어 내어 미래 사회의 모습을 바꾸어 갈 것입니다. 이렇게 첨단 과학 기술은 영화에서만 보았던 교통수단을 실제 현실에서도 가능하게 해줍니다. 운전자가 운전하지 않아도 스스로 운전하는 자율 주행 자동차, 먼 공항이 아닌 도심에서 마치 택시처럼 이용할 수 있는 비행기 등 상상 그 이상의 교통을 가능하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지하철을 주로 이용하며 살다가 버스를 주로 이용해야 하는 지역으로 이사하게 되서 이 책의 이야기들이 더 와 닿더라구요. 최근에 자동차 전시 다녀왔는데 우리 삶에 꼭 필요한 교통수단이 어떻게 만들어질지 미래 교통수단도 봤거든요. 책의 내용처럼 더 멋진 생활로 이어질 수 있는 미래를 기대합니다. 유익한 책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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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사회생활 첫걸음 시리즈 제 6권이다. 1-5권도 흥미로운 제목들이다. 1. 남자답게? 여자답게? 그냥 나답게 할래요! 2. 나 혼자가 편한데 왜 다 같이 해야 해? 3. 나라는 다르지만 모두 친구가 될 수 있어! 4. 지은이네 아파트 놀이터는 아무나 못 들어간대요. 5. 명절은 그냥 노는 날 아닌가요? 우리는 항상 움직이고 있다. 두 다리로 걸어다니고 아이들은 빡빡한 스케줄로 움직이고 나는 그 이동을 돕고 있다. 주중에는 학업을 위해 주로 움직이고, 주말에는 여가를 위해 더 멀리 이동한다. 이따금 여행을 떠나면 더 멀리 가기도 한다. 이 순간순간 교통이 함께 도와주고 있다. 또한 교통은 물류의 이동 등을 도와 우리의 삶을 윤택하게 해주기도 한다. 너무나도 익숙하게 우리의 삶에 자리하고 있어 당연하다 느끼고 살고있다. 그러나 실제로는 아이들과 교통이라는 주제에 대하여 면밀하게 들여다보지 않았었다. 막상 어디서부터 이야기를 시작해야 할 지 어렵기도 하다. 그러나 이 책은 어려울 수도 있는 주제에 대하여 아이들이 쉽게 읽어나갈 수 있도록 풀어내고 있다. 책은 서연이의 이야기를 통해서 풀어 나간다. 주제에 맞는 각각의 에피소드와 이를 상세하게 뒷받침할 읽을거리가 나열된다. 에피소드는 아이들의 일상에서 있을 법 하지만, 조금은 새로울 수 있는 사건들이다. 기차로 출근하는 아빠. 실제로 전 직장에 기차로 출근하는 동료들이 있었다. 교통이 발달하며 우리의 생활의 범주가 넓어지고 있는 생활을 아이들의 시선에 맞추어 이야기 해준다. 또한 교통은 변화하고 있다는 것도 중요하다. 수요에 따라 대중교통 노선이 변화하고, 새로운 교통수단이 등장하는 상황도 쉽게 담아낸다. 그렇게 미래의 교통수단에 대한 이야기까지 알차게 마무리하며 책은 끝난다. 2학년 딸아이는 야무지게 책을 읽고, 박물관과 추억에 담겨 있는 교통수단을 골라내고, 경험하지 못한 것들을 리스트업 한다. 이것도 해보고 싶어요! 그럼그럼, 기회를 만들어보자. 우리의 미래, 앞으로 어떻게 바뀔까? SF 영화 같은 상상을 해보는 밤이다. * 팜파스에서 책을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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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은 우리 삶에 공기 같은 존재지만, 아이들에게 그 중요성을 설명하기란 쉽지 않죠. 이 책은 '단짝 친구와 버스 노선 때문에 멀어질 위기'라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는 에피소드로 교통이 우리 일상과 얼마나 밀접한지를 아주 쉽고 재미있게 풀어냅니다. 단순한 이동 수단의 종류를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교통이 발전함에 따라 우리 경제와 환경, 지역 사회가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 입체적으로 다루고 있어 놀랐습니다. 특히 미래의 친환경 교통과 하늘을 나는 택시 이야기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기에 충분합니다. 어려운 사회 개념을 생활 속 동화로 가르칠 수 있어 학부모나 교육자 입장에서도 활용도가 매우 높은 책입니다. 사회 공부를 막 시작하는 초등학생들에게 세상을 보는 넓은 시야를 선물해 줄 필독서로 추천합니다! #교통으로세상을바꿀수있다고요 #팜파스 #어린이신간 #초등사회 #사회동화 #초등맘 #책육아 #교과연계 #초등독서 #초등추천도서 #지식동화 #미래교통 #교통수단 #교육정보 이책은 팜파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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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기차로 출근을 한다고? 여행을 가거나 먼 친척 집을 갈때만 타던 기차를 아빠가 매일 출근할 때 타야한다니.. 서연이는 아빠가 기차로 출근한다는 말에 깜짝 놀라요. 고속기차를 타면 다른 도시로 빨리 이동할 수있고 기차안에서 급한 업무도 볼 수 있어서 장점이 더 많다는 아빠의 말씀에 서연이도 고개를 끄덕였답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겪을 수 있는 일상생활 속에서 만나는 교통에 대한 이야기를 재미있게 알려주고 있어요. 교통의 역사 다양한 버스의 세계 친환경 교통수단 다른 나라의 교통수단 미래의 교통까지 교통에 대한 많은 이야기가 실려있어요. 제일 흥미로웠던 내용은 미래의 교통수단 도심항공교통(Urban Air Mobility)에 대한 이야기였어요. 꽉 막힌 도로에서 "우리차가 하늘을 날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 본 적 있었거든요. 도심항공교통은 도시와 도시 사이를 이동하기 위해 타는 작은 비행기라고 해요. 일반 비행기보다 훨씬 간편해서 '하늘을 나는 택시'라는 별명이 있대요. 앞으로 도심항공교통의 수도권 노선을 만들 예정이라니 무척 기대되었어요.
어린이들에게 교통이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우리 일상 생활에 큰 영향을 끼치는지를 알려주는 재미있는 교통책! 이 책 속의 여섯가지 이야기는 우리 사회와 환경에 따라 발전하는 다양한 교통수단에 대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친절하고 쉽게 설명해주고 있어요. 우리 생활을 편리하게 만들어주는 교통수단!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교통의 중요성과 미래 사회의 교통에 대해 생각해보게 될거예요.
교통의 모든 것을 알고 싶나요? <교통으로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요?>를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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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가 소개할 책은 우리 사회를 연결해 주고 생활 속 문제를 해결해 주는 똑똑한 교통수단과 미래의 교통을 보여주는 생활그림책이랍니다
『교통으로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요?』를 읽고 나서, 저는 “교통”을 보는 눈이 완전히 달라졌어요. 솔직히 평소엔 교통을 그냥 “어디 갈 때 타는 것” 정도로만 생각했거든요.
버스나 지하철, 기차는 늘 거기 있고, 시간 맞춰 타면 되는 존재라고요. 그런데 이 책은 딱 그 당연함을 흔들어 놓습니다. “교통이 바뀌면, 우리의 관계랑 생활도 같이 바뀐다”는 걸 서연이 이야기를 통해 아주 실감나게 보여주거든요.
서연이네 아빠는 매일 기차를 타고 다른 지방으로 출퇴근을 해요. 예전 같으면 이사를 가거나 회사를 그만둬야 했을지도 모르는데, 고속철도 덕분에 ‘출퇴근’이 가능해졌다는 말이 나오죠. 이 대목에서 저도 “맞아… 교통이 좋아지면 삶의 선택지가 넓어지는구나” 하고 고개가 끄덕여졌어요. 그런데 서연이는 그때만 해도 그 의미를 크게 느끼지 못하고 그냥 지나쳐요. 저도 그랬을 것 같아요. 진짜로 교통의 힘은, 내 일상에 직접 영향이 생길 때 확 와닿으니까요.
그리고 그 일이 바로 터집니다. 마을버스 노선이 바뀌면서, 서연이가 가장 친한 친구 채희와 멀어지게 되는 거예요. 둘은 함께 마을버스를 타고 영어학원에 다니면서 자연스럽게 친해졌는데, 노선이 바뀌자 채희는 학원을 옮길 수밖에 없고… 이제 예전처럼 매일 만나기 어려워진 거죠. 서연이가 “우리 우정의 최대 위기가 교통 때문에 벌어졌다니!” 하고 속상해하는 장면이 너무 현실적이라 마음이 찡했어요.
린이한테 ‘친구와 함께 가는 길’은 단순한 이동이 아니라, 하루의 즐거움이고 관계의 공간이잖아요. 그게 갑자기 끊기면 얼마나 불안하고 속상할지 너무 이해가 됐습니다.
이 책의 좋은 점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는 거예요. 단순히 “버스 노선 바뀌어서 속상했어요”로 마무리하는 게 아니라, 그 사건을 통해 교통이 사회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자연스럽게 확장해 줍니다. 교통은 사람을 옮기는 것만이 아니라, **경제를 움직이고 지역을 연결하고 환경에도 영향을 주는 ‘사회 기능’**이라는 걸 이야기 속 에피소드로 보여줘요. 그래서 아이들이 어렵게 느낄 만한 내용(역사, 발전, 미래 교통)도 “아~ 그래서 교통이 중요하구나!” 하고 이해하게 됩니다. 저는 이게 생활동화의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재미로 읽다가, 어느 순간 지식이 머리에 착 붙는 느낌이랄까요.
또 ‘미래 교통’ 이야기로 갈수록 상상력도 살아나요. 첨단 기술과 만나면 교통이 달라지고, 그러면 우리가 사는 방식도 달라진다는 흐름이 자연스럽게 이어져서, 아이들이 “그럼 나중엔 어떤 세상이 될까?” 하고 생각해보게 만들어요. 단순히 지식을 주는 게 아니라, 생각의 문을 열어주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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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교통수단이 다양해져서 과거에는 가지 못했던 곳들을 갈 수 있게 되고, 시간을 절약할 수 있게 되었지요. 이런 교통 수단들의 변화와 발전을 짧은 여섯가지 이야기를 통해 알아볼 수 있어요. 첫번째 이야기. 서연이네 아빠는 매일 기차를 타고 회사에 출근하신대요. 기차는 특별한 날에만 타러 가는 줄 알았는데 매일 기차를 타고 회사를 가다니 이해가 되지 않았어요. 고속 기차는 빠르게 이동 가능하고 이동 시간에 잠을 자거나 급한 업무도 볼 수 있고 출퇴근 시간을 더 정확하게 맞춰서 다닐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하네요. 우리나라에는 1899년에 '모갈 1호'라는 증기 기관차가 처음 생겼다고 해요. 시속 20km로 달렸는데 지금 운영되는 ITX-새마을, ITX-마음은 시속 150km로 달린다니 속도차이가 꽤 나지요? 지금은 고속철도(KTX)가 있어서 전국이 일일 생활권에 들어 오게 되었답니다. 버스에도 여러 종류가 있어요. 고속버스, 시외버스, 시내버스가 있답니다. 매연이 발생하지 않는 친환경 자동차도 있어요. 친환경 교통수단에는 전기 자전거, 초소형 전기차, 전동식 킥보드, 수소 전기 트램도 있어요. 교통이 불편한 농어촌 지역 주민들을 위해 DRT(수요응답형 교통체계)라 불리는 승객 맞춤형 버스도 있어요. '필요할 때 부르면 오는 버스'랍니다. 미래의 교통수단으로는 도심항공교통(UAM, Urban Air Mobility)이 있어요. 도시와 도시 사이를 이동하기 위해 타는 작은 비행기지요. 우리 나라에서도 2024년 12월 첫 비행을 시도 했고, 2030년에는 주요 권역별로 이용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해요. 우리의 일상을 크게 변화시키는 교통수단, 지금도 교통수단은 상황에 따라 변화 발전하고 있어요. 앞으로는 또 어떤 변화와 그로 인한 생활이 어떤 모습으로 바뀔지 궁금해집니다. 다양한 교통수단의 변화와 발전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낸 책 추천합니다. #교통으로세상을바꿀수있다고요 #팜파스 #김주현 #안주영 #강갑생 #교통수단의변화 #미레교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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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으로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요?』는 아이들에게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교통’이라는 주제를 일상과 사회의 변화라는 관점에서 쉽고 흥미롭게 풀어낸 책입니다. 이 책을 읽으며, 단순히 교통수단을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우리 사회가 어떻게 연결되고 변화해 왔는지를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돕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교통이 정말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서 출발해, 길과 다리, 버스와 지하철, 자동차와 자전거 같은 교통수단이 사람들의 삶을 어떻게 바꾸었는지를 차근차근 설명합니다. 아이들이 매일 이용하는 교통수단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기 때문에, 추상적인 개념이 아니라 자신의 생활과 연결 지어 생각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아이와 함께 읽으며 “우리가 버스를 타고 학교에 가는 것도 사회를 움직이는 한 부분이구나”라는 깨달음을 나눌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이 책은 교통을 단순한 이동의 수단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을 잇고 지역과 문화를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로 바라봅니다. 교통이 발달하면서 생긴 편리함뿐만 아니라, 교통 혼잡, 환경 문제, 안전 문제 등 우리가 함께 고민해야 할 과제도 균형 있게 다루고 있어 아이들이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은 시각을 가질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이는 요즘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비판적 사고와 사회적 책임감을 자연스럽게 길러준다고 느꼈습니다. 이 책의 또 다른 장점은 질문형 구성입니다. “왜 이렇게 되었을까?”, “다른 방법은 없을까?”와 같은 물음이 곳곳에 담겨 있어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고 부모와 대화를 나누도록 유도합니다 책을 덮은 뒤에도 아이와 함께 우리 동네의 교통, 학교 앞 횡단보도, 대중교통 이용 예절 등에 대해 이야기하게 되었고, 이는 단순한 독서를 넘어 생활 속 교육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졌습니다. 문장과 구성 또한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게 친절하면서도 가볍지 않습니다. 그림과 설명의 조화가 좋아 아이가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고, 동시에 사회 과목이나 통합 교과 학습으로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이라 느꼈습니다. 교통이라는 소재를 통해 사회, 환경, 공동체의 의미까지 확장해 주는 점에서 학습서와 교양서의 역할을 함께 해내는 책입니다. 『교통으로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요?』는 아이에게 “세상은 누군가에 의해 이미 정해진 것이 아니라, 우리가 어떻게 선택하고 행동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해 줍니다. 아이가 교통을 바라보는 시야가 넓어지고, 더 나아가 사회를 생각하는 눈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라 생각합니다. 일상 속 당연한 것들을 새롭게 바라보게 해 주는 의미 있는 책으로,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기를 권하고 싶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