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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누구의 알일까? 플랩북 우리아이 첫 생태책으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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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개월 동물 친구들에게 관심이 많이 가져서 누구의 알일까? 플랩북을 읽어보았어요.                         붉은 사막을 겅중겅중 뛰는 에뮤, 슬금슬금 악어,  뒤뚱뒤뚱 펭귄, 팔랑팔랑 나비,  오리부리처럼 생긴코로 쌕쌕 숨을 쉬는 오리너구리, 매끈매끈 피부의 뱀, 바다를 둥실둥실 헤엄치는 거북이, 종종거리는 물떼새등 알에서 태어난 여덟 마리의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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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개월 동물 친구들에게 관심이 많이 가져서

누구의 알일까? 플랩북을 읽어보았어요.

 

 

 

 

 

 

 

 

 

 

 

 

붉은 사막을 겅중겅중 뛰는 에뮤, 슬금슬금 악어,  뒤뚱뒤뚱 펭귄,

팔랑팔랑 나비,  오리부리처럼 생긴코로 쌕쌕 숨을 쉬는 오리너구리,

매끈매끈 피부의 뱀, 바다를 둥실둥실 헤엄치는 거북이,

종종거리는 물떼새등 알에서 태어난 여덟 마리의 동물들을 만나보았는데

세밀화로 동물 묘사도 잘되있고 따뜻한 분위기의 책이라서

아이와 자주 자주 꺼내어 볼수 있을것 같아요^^

c*******0 2015.04.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부드럽고 따뜻한 수채화풍의 생태 그림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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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Rhk의 누구의 알일까?알속에 누가 있을까?동글동글 알이 놓여 있어요. 누구의 알일까요?알 속에 있는 동물 친구가 주는 힌트를 읽고,누구의 알인지 맞혀 보세요.알에서 태어난 어린 동물들의 이야기를부드럽고 따뜻한 수채화풍의 그림을 만나 보아요.우리 아이의 첫 생태 그림책이 되어 줄 거예요.. 수채화풍의 그림이 정말 예쁘죠?울 기쁨이가 누구의 알이냐고 ~ 알속에 있는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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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Rhk의 누구의 알일까?

알속에 누가 있을까?

동글동글 알이 놓여 있어요. 누구의 알일까요?

알 속에 있는 동물 친구가 주는 힌트를 읽고,

누구의 알인지 맞혀 보세요.


알에서 태어난 어린 동물들의 이야기를

부드럽고 따뜻한 수채화풍의 그림을 만나 보아요.

우리 아이의 첫 생태 그림책이 되어 줄 거예요..



수채화풍의 그림이 정말 예쁘죠?

울 기쁨이가 누구의 알이냐고 ~

알속에 있는 동물 친구가 힌트를 줘서 읽어 줬지만..

울 기쁨이는 음~ 왼편에 그려진 빨간색 과일에 눈길을 주네요...^^

하지만...옆 페이지를 짜잔 펼치면 ~~



짜잔 ~~ 난 에뮤야....^^

책을 펼친 모양은 일직선이 아닌 물결모양으로 부드러움을 전해주네요.

알속에서 나온 새끼동물들과도 부드러운 물결모양이 잘 어울려요..

겅중겅중 ~ 의태어 / 의성어를 사용해서 아이들이 어휘력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뇌에 어휘력을 기억했다가

글쓸때 의태어/의성어를 사용할 수 있어서

글쓰기에도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서 좋네요...^^



요 페이지를 아들램이 넘 좋아라 해요...^^

알에서 나온 동물보다도 왼쪽편에 크게 그려진 동물~~

엄마펭귄이라고 넘 좋아라 해요...^^



나는 펭귄이야....

의태어, 의성어를 많이 사용해서 넘 좋아요..

뒤뚱뒤뚱, 쪼르르, 풍덩, 첨벙첨벙 ~~


물에 뛰어들어 헤엄도 칠거야 보다는

풍덩 물에 뛰어들어 첨벙첨벙 헤엄도 칠거야...

의태어, 의성어를 사용했을때 훨씬 더 문장이

펭귄이 노는 모습을 눈에 그려 볼 수 있죠...

고학년된 아들 지도하다보니 글쓸때 요런게 굉장히 중요하더라구요...^^

그래서 둘째는 요렇게 어휘력을 기억했다가

글쓸때 사용할 수 있도록 의성어, 의태어를 많이 사용한

책을 많이 읽어 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누구의 알일까? 궁금해 하며 펼쳐보는 재미있는책 ~

수채화풍의 편안한 그림도 넘 맘에 들어요...^^



울 아들램 책 도착하자마자 읽어 달라고...

여러번 읽었는데도 책을 갖고 외출하네요...ㅎㅎ



울 기쁨이 엄마펭귄이 있는 페이지 넘 좋아해요...^^



이젠 읽어주지 않아도...

누구의 알일까? ~~~글씨는 모르지만 혼자 말하고 짜잔하네요...ㅎ



다 읽고서는 책이 넘 좋다고 안아줘요...ㅎㅎ



ㅎ형이 책을 좋아해서 그런지 울 기쁨이도 책을 좋아해요..

오늘도 형이 이만큼 공부하니깐 나도 이만큼 책을 읽는다면서

병관이 시리즈 다 읽고 추가해서 몇권더 읽고 ~~

빨리 글씨 가르쳐야 겠어요...책 읽어주다 성대 다치겠어요...ㅋㅋ


누구의 알일까? ~~

내용도 수채화풍의 그림도 넘 좋아요...~~ 강추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c*****1 2015.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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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첫 지식그림책으로 딱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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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RHK 누구의 알일까? 가이 트라우턴(그림)/리넷 에반스(글)   베스트 지식그림책   오늘은 베스트 지식그림책 주니어RHK출판사의 누구의 알일까? 라는 책을 소개해 드릴까해요~ 유아들에게 자연관찰전집은 참 읽어주기도 힘들고 아이가 쉽사리 창작동화처럼 읽으려 하질 않더라구요~ 그런데 아이가 이상하게도 알에는 항상 궁금해하고 흥미있어해요~ㅎㅎ 저희 호빵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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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RHK

누구의 알일까?

가이 트라우턴(그림)/리넷 에반스(글)

 

베스트 지식그림책

 





오늘은 베스트 지식그림책 주니어RHK출판사의 누구의 알일까? 라는 책을 소개해 드릴까해요~

유아들에게 자연관찰전집은 참 읽어주기도 힘들고 아이가 쉽사리 창작동화처럼 읽으려 하질 않더라구요~

그런데 아이가 이상하게도 알에는 항상 궁금해하고 흥미있어해요~ㅎㅎ

저희 호빵이도 그냥 무조건 달걀같이 생기면 알이라 생각하는데 이 책 보여주니 완전 급흥분~

어디한번 어떤 책인지 소개해 드릴꼐요~

 

 

이 책의 특징은 알이 그려져 있는 곳이 두장의 플랩북이 맞물려 있는 식으로 되어있어요

시중에 있는 이런 비슷한 책 많잖아요? 그런 책들보면 거의 다 한장으로된 플랩이라 그냥 여닫거나 펼치거나 하는식이거든요

근데 누구의 알일까? 이책은  알에서 부화하는 것같이 보여지게끔 플랩이 구성되어있답니다.

이 점에서 시중에 있는 알관련 책들과 차별성이 있는거죠~ 기발한것 같아요~

아이에게 호기심을 더 끌 수 있어서 보는 내내 좋아했어요


 

 

플랩을 열면 실사와 거의 흡사하게 그려진 해당 동물의 그림이 있어요^^

악어의 비늘 하나하나도 표현이 되어있어서 화들짝 놀랐답니다.~완전 좋아요~최고최고

 

동물만 나와서 쨔잔~ "나 악어야~" 하고 뿅하고 없어지는게 아니라

옆에보면 이 동물에 대한 생태환경이나 상황이 의성어와 의태어를 적절하게 사용해서 설명되어있어요~^^

저같이 두돌쟁이 아가에게 첫 지식그림책으로 보여주려면 이런 점은 딱이죠~

 


이번엔 <나비>랍니다.

나비도 마찬가지로 실제 나비의 알이 어떻게 생겼는지를 알 수 있게 실제 나비의 알을 그대로 그림으로 표현해준답니다.

알만 딱 그림으로 표현해주는 게 아니고 파란색 박스 보시면 누구의 알일지를 가늠해볼 수 있게 간략하게 힌트가 나와요~ㅎㅎ

솔직히 저는 나비의 알이 저렇게 생긴지는 정확하게는 몰랐어요~

항상 그림책들보면 번데기모양식으로 대충 그려져 있었거든요 그런점에서 이 책은 지식그림책의 특징을 잘 살린것 같아요

이젠 나비의 알이 어떻게 생겼는지 잊어버리지 않을 것 같아요~^^






위에보시면 1번과 2번 플랩이 있어요 

저는 1번을 슬며시 열어주면서 2번을 열어주는 식으로 나비가 알에서 부화하는것처럼 보이게끔 아이에게 읽어줬답니다.

 그래서 그런가 아이가 완전 집중해서 책 보는 내내 좋아했어요~^^

 

책이 그냥 동물에대한 그림만 보여주는게 아니라 실제로 부화하는것처럼 읽어줄 수 있게 되어있어서 정말 신기했어요~^^

그리고 악어와 나비 이외에도 많은 동물들이 있는데 다 알에서 부화하는 것이지만..

각기 다른 색 다른 모양으로 생긴 알을 자세하게 그림으로 표현해주어서 더더욱이 좋았답니다.

아이도 이제는 알 그림만 보아도 어떤건지 말하더라구요 특히나 저희아이는 악어랑 나비를 좋아해요~^^

저희아이 주니어RHK의 누구의 알일까?

읽다보면 여기에 나오는 알들은 모양만 봐도 앞으로도 누구의 알일지 척하면 척하고~ 맞추겠죠?

생각만 해도 흐뭇하네요~아이와 읽는내내 궁금해하고 즐거워해서 저 또한 너무 즐거웠어요~

이런 책 만나기 힘든데 간만에 너무 좋은 책을 만난것 같아요~

저도 집에 자연관찰 책이 당연히 있지만 이 책처럼 흥미 끌기엔..상당히 버거워서요..

이 책으로 알에서 깨어나오는 곤충이나 동물들 보여준 다음에 자연관찰 책으로 연계해서 활용해 주려한답니다.

 

 



 



위에서 보는식으로 아이가 플랩을 하나씩 열면서 더 흥미있어 했어요~

저희 딸이 제일 좋아하는 악어는 뽀뽀도 해주구요 ㅎㅎ

나비도 실제같았는지 자꾸 만져보는데 저도 신기했답니다~

 


 

YES마니아 : 로얄 s*****h 2015.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주니어RHK] 베스트 지식 그림책 '누구의 알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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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RHK] 베스트 지식 그림책 '누구의 알일까?' 책은 정사각형으로 일반 책보다는 조금 더 커요~ 표지는 하드로 되어있고 보들보들하구요~ 알에 모양과 색상, 생김새에 대해 이야기를 해주고 알 속의 동물이 어떤 동물인지 약간의 흰트도 주어요~ 나는 누구일까? 누구의 알일까? 나는 에뮤야. 플랩을 젖혀보면 이렇게 알에서 나온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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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RHK] 베스트 지식 그림책
'누구의 알일까?'

책은 정사각형으로 일반 책보다는 조금 더 커요~
표지는 하드로 되어있고 보들보들하구요~

알에 모양과 색상, 생김새에 대해 이야기를 해주고
알 속의 동물이 어떤 동물인지 약간의 흰트도 주어요~
나는 누구일까?
누구의 알일까?

나는 에뮤야.
플랩을 젖혀보면 이렇게 알에서 나온 동물이 그려져있어요~
에뮤는 붉은 사막 모래위를 겅중겅중 빠르게 뛰어다닐꺼라며
'겅중겅중' 의성어로 더욱더 생동감있게 표현하였어요~

나는 누구일까?
누구의 알일까?
플랩을 넘기기 전 알 속의 동물의 신체를 일부 보여줌으로써
흰트를 알려주지요~

나는 펭귄이야.
뒤뚱뒤뚱 건고
쪼르르 미끄럼틀 타고
첨벙첨벙 헤엄도 칠꺼야~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가 숨어있어요^^

그림에 알속의 동물의 발이 보여요~
또한 이 알은 어느곳에서 자라고 태어나는지도 설명해주고 있어요~

나는 오리너구리야.
저도 이 책을 통해서 '오리너구리'를 처음 알게 되었어요~
정말 생김새가 오리와 너구리를 합쳐놓은 모습이네요^^
아이 책으로 어른도 함께 배운답니다^^
이 외에도 악어 / 나비 / 뱀 / 거북 / 물떼세 들이 나와요~

울후야는 이 책 덕분에 '에뮤'라는 동물도 처음 만났어요^^
신기해하며 보네요^^

누구의 알일지 생각해보고서
직접 플랩을 들춰보아요~

악어였어요~
후야는 커다란 악어만 봐왔었는데
이렇게 새끼악어는 처음인지라 신기해했어요^^

이번엔 플랩을 넘기기 전 정답을 맞추었어요~
"펭귄!" 하면서요 ^^
함께 뒤뚱뒤뚱 흉내도 내더라구요^^

후야가 젤 좋아하는 곤충 '나비'예요~
"엄마, 나비 너무 예뻐요~" 하면서 함박 웃음을 짖네요^^

'오리너구리'를 후야도 처음 보았는데
무섭게 생겼데요~ ㅋㅋㅋㅋ
왜 '오리너구리' 냐고도 묻더라구요~

"뱀이예요" 하면서
뱀 머리부터 꼬리까지 손가락으로 따라 가네요~
"엄마, 미로찾기 하는거 같아요~" 하면서요 ㅋㅋㅋ
실제 뱀은 저렇게 만지지도 못해요 ㅋㅋㅋ

책을 다 보고 나서 겉표지가 부드럽다며
"엄마~ 부드러워요~ 아이 좋아~" 하면서
막 문지르네요^^
후야는 이 책이 무척 맘에 들었어요^^
다양한 알의 생김새에 대해서도 알고
그 알에서 어떤 동물들이 나올지 상상해보고 생각해보며
두뇌를 자극시켜주기도 하고
플랩으로 되어있어 열어보는 재미도 느낄 수 있구요~
후야에게도 뱃속의 동생이 있는데
동생은 비록 알에서 태어나는게 아니지만
이 책을 통해서
태어날 동생이 어떻게 생겼을지 궁금해하기도 하네요^^
더 많은 동물들이 담겨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을정도로
저도 울후야도 너무 재미있게 보았던 책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m****6 2015.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연관찰책, 생태그림책 :: 누구의 알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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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첫 생태그림책 누구의 알일까? ​ ​ ​ ​ 예전에는 자연관찰, 생태책 하면 그림보다는 실사 위주의 책을 선호했는데 요즘은 그림으로도 세밀하게 잘 나와 있는 책들이 참 많더라고요. 세밀화로 접하는 생태책은 좀 더 포근한 느낌이 가득해서 특히나 어린 아이들에게 감성적으로 좋은 것 같아요. ​ ​ ​ <누구의 알일까?> 책 또한 너무 예쁜 세밀화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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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첫 생태그림책

누구의 알일까?

예전에는 자연관찰, 생태책 하면 그림보다는 실사 위주의 책을 선호했는데

요즘은 그림으로도 세밀하게 잘 나와 있는 책들이 참 많더라고요.

세밀화로 접하는 생태책은 좀 더 포근한 느낌이 가득해서

특히나 어린 아이들에게 감성적으로 좋은 것 같아요.

<누구의 알일까?> 책 또한 너무 예쁜 세밀화 생태그림책이에요.

​알에서 깨어나는 여러 동물들의 모습과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이렇게 들춰볼 수 있는 플랩북이라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더욱 자극해요.



누구의 알인지 질문을 통해 아이가 알 속에 어떤 동물이 있는지 생각해보면서

자연스럽게 추리력과 사고력을 키워가요.

 

알이 놓여진 환경과 왼쪽 페이지에 그려진 일부분의 동물 특징을 보면서

어떤 동물의 알일지도 유추해볼 수 있어요.

아직 동물을 잘 모르는 아이들의 경우에도 상상력을 자극하는 책이에요.


 

알에서 태어난 동물들의 움직임들도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를 활용해서

리듬감도 느껴지고, 아이들의 언어발달에도 도움이 되겠어요.


작은 솜털, 비늘 하나하나까지 동​물들의 특성을 잘 살려서

섬세하게 표현한 일러스트가 너무 예뻐요.

부드럽고 따뜻한 느낌의 수채화 색감이라 그런지 더 포근한 느낌이 가득했어요.

그래서인지 더 동물들의 탄생이 신비롭고 경이롭게 느껴지더라고요.


유치원 누리과정은 물론, 초등 저학년 교과와도 연계되는 지식그림책이라

5살, 3살 별이들이 더 커서도 볼 수 있겠어요!

^^

e****2 2015.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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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세밀화와 재미있는 플랩북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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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RHK, 누구의 알일까 추천대상 : 4-7세 호기심을 자극할만한 책 한권 발견! 제목부터 눈길을 확~ 잡네요. 울 아들녀석 좋아하는 "알"이 소재인, 누구의 알일까라는 책이랍니다. 출판사인 주니어RHK는 처음 들어보셨죠? 저도 궁금해서 찾아보았어요. 주니어RHK는 랜덤하우스코리아의 새 이름이랍니다. ^^   돌 무렵에, 아이들의 호기심과 관찰력을 키워주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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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RHK, 누구의 알일까


추천대상 : 4-7세


호기심을 자극할만한 책 한권 발견! 제목부터 눈길을 확~ 잡네요.

울 아들녀석 좋아하는 "알"이 소재인, 누구의 알일까라는 책이랍니다.


출판사인 주니어RHK는 처음 들어보셨죠? 저도 궁금해서 찾아보았어요.

주니어RHK는 랜덤하우스코리아의 새 이름이랍니다. ^^


 

돌 무렵에, 아이들의 호기심과 관찰력을 키워주기 위해 세밀화를 보여주란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었어요.

세밀화는 관찰력에도 좋겠지만, 정서적으로도 안정을 주는 것 같아요.

들여다 보고 있으면, 마음도 평안해지고, 포근해지는 걸 느낄 수 있기 때문이죠.

 

동글동글 알 속에 누가 있을까? 라는 물음을 따라~

알에서 태어난 동물 친구가 누구인지 알아 맞추며 아이와 재미있게

알에서 태어난 어린 동물들을 알아볼 수 있어요.

수채화풍의 세밀화를 통해, 알에서 태어난 동물 친구들의 섬세한 깃털이나, 생김새를 바라보며

알마다 태어나는 동물친구가 다양하다는 사실에 경이로움을 느끼게 되는 것 같답니다.


울 아들녀석은 알에서 태어난 동물친구에겐 배꼽이 없다는 사실을 정말 신기해 했어요~

그래서 그런지, 알에서 태어난 동물친구들을 정말 좋아한답니다.

동글동글 알에서 누가 나왔지~ 라며, 책장을 넘길 때마다 눈빛이 반짝반짝!


 


책은 아이 스스로 들춰볼 수 있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아이 스스로 호기심을 충족시킬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알 색에 따라서 태어나는 동물 친구의 색도 달라지고,

크기도 달라지는 걸 보며 자연의 신비함이 얼마나 놀라운지요.

아이가 보는 생태그림책이지만, 부모인 제게도 지식적으로나,

감성적으로나 풍부하게 채워주는 것 같아 감사하네요.

 

생태그림책이 좋은 이유는... 제 개인적으론 섬세함에 있답니다.

복슬복슬 털 하나하나에도 생기가 불어넣어진 듯한 느낌에서 아이 또한 생기를 느끼는 것 같아서 좋아요.

사진과는 사뭇 다른 느낌의 섬세함을 표현한 생태그림책 속엔

오감을 자극할 만한 즐거움이 있는 것 같답니다.

살아 움직일 것 같은 동물친구들의 모습에, 행복해하는 울 아들녀석처럼

이 책을 접하는 친구들도 분명 오감을 자극해줄 생태그림책이 되지 않을까 기대되네요. ^^

7*****h 2015.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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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RHK] 누구의 알일까?
"[주니어RHK] 누구의 알일까?" 내용보기
'누구의 알일까?'는 생태그림책입니다. 책장을 넘기면 플랩북의 형태로 알의 주인이 꼭꼭 숨어있고, 그 플랩을 넘기면 알의 주인공이 나타나는 형태랍니다. 아이에게 이 책을 보여주고 싶었던 가장 큰 이유는 알에서 깨어난 어린 동물들의 모습이 우리 아이의 모습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입니다. 그림이 모습의 따뜻하고 수채화의 감성을 담고 있어서 아이가 편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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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04266.jpg

'누구의 알일까?'는 생태그림책입니다.

책장을 넘기면 플랩북의 형태로 알의 주인이 꼭꼭 숨어있고,

그 플랩을 넘기면 알의 주인공이 나타나는 형태랍니다.

아이에게 이 책을 보여주고 싶었던 가장 큰 이유는

알에서 깨어난 어린 동물들의 모습이 우리 아이의 모습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입니다.

그림이 모습의 따뜻하고 수채화의 감성을 담고 있어서

아이가 편안하고 재미있게 그림책을 볼 수 있을것 같다는 기대도 컸습니다.


CAM04267.jpg

책은 이렇게 아이들에게' 누구의 알일까?' 하는 호기심 어린 질문을 던집니다.

그리고 저 플랩 책장을 넘기면 짜잔~ 하고 어린 동물이 모습을 나타냅니다.

저 파란색 알의 주인공은 누구인지 궁금하시죠 ~?

사실 저도 처음본 알이랍니다 ^^

CAM04268.jpg

파란색 알의 주인공은 '에뮤' 였네요 ~

붉은 사막 모래 위를 겅중겅중 빠르게 뛰어다닐거라고 하는거 보니

에뮤는 사막에서 살고있나봐요 ~

책은 이렇게 차분하고 사실적으로 어린 동물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알에서 깨어난 동물이 어디에서 살고 있는지 주변의 그림을 통해서도 잘 알 수 있어요.


CAM04269.jpg

이건 펭귄의 알이네요 ~

펭귄은 자연관찰책에서도 접해본 적이 있어서 아이가 쉽게 알아냈답니다.

뒤뚱뛰뚱/쪼르르 등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의성어, 의태어가 함께 나와있어요 ~


CAM04270.jpg


뱀의 모습이 정말 사실적이지요 ~?

뱀의 피부는 매끈매끈 부드럽다고 하네요 ~

뱀은 먹잇감을 덮친다음 옥죄어서 꿀꺼덕 삼켜버린다고 하네요~

뱀의 습성과 모습을 사실적으로 표현해 주고 있어서 좋았어요.

처음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까꿍' 놀이를 위한 책인줄 알았는데

'까꿍' 놀이를 넘어서 어떤 동물일지 맞춰보는 추리력, 관찰력 등을 키워줄 수 있는 책이더라구요.

그림을 보시면 굉장히 사실적이고 수채화풍의 편안한 그림체 입니다.

화려하고 원색 계열의 책과는 구분되는 특징을 가지고 있어요.

그리고 생태관찰책 답게 사실적으로 동물 들의 모습 및 습성 등을 보여주고 있어서

아이에게 설명해 주기도 좋았답니다.

여러 어린 동물들이 어디에서 태어나는지, 어떤 환경에서 살아가는지

자신의 모습과 비교해 보는것도 재미있을것 같아요.

z*****6 2015.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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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의 알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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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누리과정의 생활 주제 및 초등 저학년 교과와 연계된 내용을 담고 있는 지식 그림책입니다.   ​에메랄드빛 알 속에 있는 나는 누구일까?​ ​ 질문형식으로 던져 아이에게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고 있어요. ​   나는 에뮤야. 난 금세 쑥쑥 자라서 붉은 사막 모래 위를 겅중겅중 빠르게 뛰어나닐 거야. ​ ​ 과자를 입에 물고 여유자작입니다. 반으로 나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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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누리과정의 생활 주제 및 초등 저학년 교과와 연계
내용을 담고 있는 지식 그림책입니다.
 
​에메랄드빛 알 속에 있는
나는 누구일까?
질문형식으로 던져 아이에게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고 있어요.
 
나는 에뮤야.
난 금세 쑥쑥 자라서
붉은 사막 모래 위를 중겅중 빠르게 뛰어나닐 거야.
과자를 입에 물고 여유자작입니다.
반으로 나누어진 조작북을 넘기며
그것만으로도 아이에게는 놀거리가 풍부해진답니다.


 닫았다 열었다
달걀의 모양도 관찰하고, 주변의 환경도 관찰해요.

 
난 작은 돌을 쌓아 만든 둥지 위의 알 속에 있어.
 
보송보송한 솜털 옷을 입고 알에서 나가
헤엄치기 좋은 깃털 옷으로 갈아입을 거야.
나는 누구일까?
 
살짝 비춰진 모습에 짐작을 벌써 하는 아이입니다.
아이의 관찰력이 뛰어나죠!

 
나는 펭귄이야.
뒤뚱뒤뚱 걷가 얼음 위에 배를 대고
쪼르르 미끄럼을 탈 거야.
 
가끔은 풍덩 물에 뛰어들어 첨벙첨벙 헤엄도 칠 거야.
 
짜잔! 저에게 펭귄이라 말하고,
알아맞췄다는 걸 알려줍니다.
 
갖가지 의성어는 귀를 즐겁게 해줍니다.
또한 엄마의 입만 보며 언어의 마술사를 뚫어져라 관찰합니다.

 
난 넓적한 초록 풀잎에 붙어 있는 고운 크림색 알 속에 있어.
 
알에서 깨어날 때에는 옴찔옴찔 꼼틀꼼틀 기어가지만
더 자라면 하늘로 날아오를 거야.
 
나는 누구일까?
 
누구의 알일까?

 
나는 나비야.
 
난 눈부신 햇살을 받으며
살랑살랑 날개를 흔들어 말린다음,
팔랑팔랑 날갯짓하며 훨훨 날아다닐 거야.
 
알과 함께 화려한 색깔들은 아이들의 눈을 즐겁게 해요.
색의 감각도 키울 수 있는 첫 생태 그림책


내가 곧 깨고 나올 알은 강둑의 물기 없고 따뜻한 굴속에 있어.
 
알에서 나온 다른 동물과 달리
내 몸은 털가죽으로 덮여 있고 엄마 젖을 먹고 자라지.
 나는 누구일까?
누구의 알일까?

 
나는 오리너구리야.
오리 부리처럼 생긴 코로 쌕쌕 숨을 쉬고,
물갈퀴 달린 발로 물속 깊이 잠수해서 이리저리 헤엄쳐 다니지.
 
동물들의 생김새도 정확히 알게되고
아직은 모르는 강둑, 굴속, 엄마젖, 물속, 잠수등 새로운 환경들을 배우게 되요.



알에서 께어나는 동물들의 모습에서 신비로움을 느끼는지,

알?? 알? 알!
알아가는 듯 합니다.
아이가 아직은 동물들을 잘 모르기에
아는 동물은 반갑고, 새로운 동물은 상상의 동물이 되어
아이의 지식을 채워줍니다.
슬금슬금 악어,
매끈 매끈 피부의 뱀, 바다를 둥실둥실 헤엄치는 거북이,
종종거리는 ​물떼새 등
알에서 태어난 여덟 마리의 동물을 만나 봤어요.

 

i******g 2015.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누구의 알일까? :: 스스로 추리하고 사고할 수 있는 유아그림책이예요~
"누구의 알일까? :: 스스로 추리하고 사고할 수 있는 유아그림책이예요~" 내용보기
많은 아이들이 그렇겠지만, 가장 처음 접하는 책들의 대부분은 동물이 주인공이고 그러다보니 동물과 자연을 좋아하고 언어로도 이어져 배우기도하죠 ㅎㅎ   뽁이는 남아라 그런지 유독 생태에 관심이 많았고 그래서 일찍이 자연관찰 전집도 들이고 각 종 동물 피규어도 모으고 있어요. 동물그림책을 일찍접해 그런지 관찰력도 좋고 시간이 지날수록 동물들의 디테일한 특
"누구의 알일까? :: 스스로 추리하고 사고할 수 있는 유아그림책이예요~" 내용보기

 

 

많은 아이들이 그렇겠지만,

가장 처음 접하는 책들의 대부분은 동물이 주인공이고

그러다보니 동물과 자연을 좋아하고 언어로도 이어져 배우기도하죠 ㅎㅎ

 

뽁이는 남아라 그런지 유독 생태에 관심이 많았고

그래서 일찍이 자연관찰 전집도 들이고 각 종 동물 피규어도 모으고 있어요.

동물그림책을 일찍접해 그런지 관찰력도 좋고

시간이 지날수록 동물들의 디테일한 특징을 잘뽑아내고 표현해내더라구요 ㅎㅎㅎ

 

그러던 어느날,​

말이 트이며 이것저것 묻고 표현하던중

집에있는 계란공을보며 "엄마, 알~ 삐삐, 푸어푸어 꼬꼬"그러더라구요.

알에서 병아리가 나와서 닭이 됐다는 말인지

알에서 병아리가 나오고 엄마는 닭이라는건지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무튼 ㅋㅋ 알에서 병아리가 나오고 닭이 함께라는걸 표현해서 깜놀했었어요.

 

그러다 어느날은....

캥거루 인형 엉덩이에서도 알이 나온다고 하고 강아지 인형에서도 알이 나온다고 함 ㅋㅋㅋ

아마 공룡같이 큰 동물도 알에서 나오는 그림을 보고는

모든 동물이 알에서 나온다 생각하는듯 했답니다.

귀엽게 지나가도 되겠지만 이왕이면 자연스럽게 알에서 나오는동물과 새끼를 낳는 동물을 구분해주는게

교육적으로도 그렇고 차후에도 혼동이 안될것 같더라구요.

문제는 이걸 어떻게 알려주냐 였는데...

우연히 카페에서 글 보다가 [누구의 알일까?]란 책을 알게 되었어요.

알에서 깨어나는 여러 동물들을 알려주는 책인데

뽁이가 좋아하는 '알'과 '동물'이 함께 있으니 흥미로워할 것 같아 당장 알아봤어요 ㅎㅎㅎ

물론 대박 성공함 ㅋㅋㅋ

 

 

 

 



 

 

+++

누구의 알일까?

 

글: 리넷 에반스

그림: 가이 트라우턴​

출판사: 주니어RHK


알에서 깨어나는 여러 동물들의 이야기를 들려 주는 그림책

 

 

 


 

 

+++

표지부터 큰 알하나가 반겨요 ㅎㅎ

뽁이는 유독 좋아해서 보자마자 환호성~

그렇지 않은 아이라도 "이 알에 누가 있을까??" 질문하며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시키기 좋은 표지예요.

 

 







 

 

+++

이 책은 알의 생김새와 주변 환경, 그리고 동물의 일부분을 관찰하면서

동물의 생태에 대해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요~

특히 알 속의 동물이 무엇인지 스스로 추리하고 사고할 시간을 주기때문에

관찰력과 추리력, 사고력을 키울 수 있을것같아요.

 

구성도 반복적이라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고

알 속 동물이 누군지 동물의 특징을 힌트로 알려줘서 사고할 시간을 가질 수 있어요.

 

 

 






 

 

+++

그런데 이렇게 주절주절 나열만 한 책이냐??

No~!!! 아이가 직접 책장을 열 수 있는 플랩북!!!이예요.

동물들의 특징을 알려준 힌트를 읽고 생각해보고

아이가 직접 책장을 열어 확인하면서 흥미를 느끼는것은 물론

자연스런 학습효과까지 얻을 수 있지요 !!!

어린 아이들에겐 까꿍 놀이로도 제격임 ㅋㅋㅋ

 

 

 

 


  

 

+++

책의 구성과 형태도 흥미롭지만~

전 세밀화로 표현된 그림이 너무 아름다웠어요.

색감도 예쁘고 사실적인 그림들이라 아이가 보고 배우기도 좋은듯 ㅎㅎ

 

 

 




 

 

+++

아!!! 그리고 뽁이에게 참 좋았던점은

알에서 태어난 아기동물들의 움직임을 리듬감 있는 의성어 의태어로 표현됐다는 ㅎㅎㅎ

언어감각이나 어휘력 발달시키는데 확실히 도움되요!!!

 

 

 


 

 

+++

아이들 첫 생태그림책으로 손색없는 [누구의 알일까?]

탄생의 신비도 알아가면서 추리하고 관찰할 수 있는 문제도 제공하고

자연스럽게 알에서 태어나는 동물들도 배우고

반복적 구성에 리듬감있는 어휘로 아이의 언어감각에도 도움을줘서 진짜 만족스러운 책이랍니다.

 

 

 



 

+++

​뽁이는.. 알을 워낙 좋아해서 ㅋㅋㅋㅋ

진짜 "알"이란 개념을 확실히 알고있기 때문에 애정하는 책이 될 수 밖에 없었어요.

책장을 열어 어떤동물인지 확인하며 좋아하고 재밌어하는게 보임 ㅎㅎㅎ

매일매일 두세번은 꼭 보고 있지요 ㅎㅎ​






 

 

+++

정말 하루도 안빠지고 진짜 열심히도 봐요 ㅡㅡ

책장도 깨알같이 넘기며 보는데 희안하게 이 책은 혼자서도 잘 봅니다.

아마 반복되는 리듬감을 익혀서 기억해 내는것 같아요.

알이 나오고 플랩을 열면 동물이 태어난다 뭐 이런 순서까지 ㅎㅎㅎ

 

새밀화된 그림에 정말 아름다운 색감까지 더해져

책의 본질을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지식그림책 이예요.

양장본이지만 워낙 그림이 예쁘고 글밥도 운율감있어서 영유아부터 보여주셔도 좋을것 같아요.

섬세한 묘사에 친근한 동물친구들을통해 어휘력도 키우고 1석3조는 되는듯ㅎㅎ

탄생의 신비와 교육적이고 사실적인 내용에 동물들을 관찰하기 참 좋은 그림책..

무엇보다 아이가 정말 재밌게 자주 보는 책이라 전 상당히 만족스러워요~

 

 

 

c*****6 2015.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주니어 RNK] 누구의 알일까?
"[주니어 RNK] 누구의 알일까?" 내용보기
관찰력ㆍ추리력ㆍ사고력 키워 주는 우리 아이 첫 생태 그림책! 알에서 깨어나는 여러 동물들의 이야기를 들려 주는 그림책입니다. 알의 생김새와 주변 환경, 그리고 동물의 일부분을 관찰하면서 동물의 생태에 대해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아이에게 “누구의 알일까?”라는 질문을 던져 알 속에 들어 있는 동물이 무엇인지 스스로 추리하고 사고할 시간을 주고, 아이가 직
"[주니어 RNK] 누구의 알일까?" 내용보기
관찰력ㆍ추리력ㆍ사고력 키워 주는 우리 아이 첫 생태 그림책!
알에서 깨어나는 여러 동물들의 이야기를 들려 주는 그림책입니다.
알의 생김새와 주변 환경, 그리고 동물의 일부분을 관찰하면서
동물의 생태에 대해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아이에게 “누구의 알일까?”라는 질문을 던져 알 속에 들어 있는
동물이 무엇인지 스스로 추리하고 사고할 시간을 주고,
아이가 직접 책장을 열어 답을 확인하는 과정을 통해 흥미를 자극하면서
더 많은 생각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줍니다.
차례로 알에서 깨어나는 동물들의 모습은 생명의 탄생과
그 경이로움을 느끼게 하여 우리 아이의 첫 생태 그림책으로 적합합니다.
교과 연계
유치원 누리 과정의 생활 주제 및 초등 저학년 교과와 연계된 내용을 담고 있는 지식 그림책입니다.

< 만5세 누리 과정 >
ㆍ 자연 탐구 - 생명체와 자연환경 알아보기
- 관심 있는 동식물의 특성과 성장 과정을 알아본다.
- 생명체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갖는다.
< 초등 1-2 통합교과 겨울 >
2. 숲 속의 겨울 ? 동물 탐구

< 초등 3-1 과학 >
3. 동물의 한살이 - (1) 배추 흰나비의 한살이 (2) 여러 가지 동물의 한살이

누구의 알일까?
 
플랩북을 열기 전에 이 알의 특징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어요.
 
아! 에뮤라는 새이고요. 붉은 사막 모래 위를 겅중겅중 뛰어 다닌다고 하네요.
그리고 이 새는 새는 새인데, 날지를 못한데요.
 
하얀 알... 이건 또 누구의 알일까?
 
뒤뚱뒤뚱 걷는 펭귄이였네요.
 
이 알은요. 털가죽으로 덮여 있고 엄마 젖을 먹고 자란데요.
알에서 깨어난 알중에 엄마 젖을 먹고 자라는 알이 있었나요?
이건 누구의 알일까?
 
어머... 오리너구리래요.
입이 너구리처럼 생긴 오리는 처음봐요.
그리고 엄마 젖을 먹는 오리도 처음 보고요.
 
이번에는 모래밭에 뭍혀 있고, 지느러미발을 달고 등딱지를 가지고 있데요.
어... 누구의 알일까?
 
아하~~~ 거북이였구나...
넓은 바다를 둥싱둥실 헤엄쳐 다니는 거북이였어요.
 
누구의 알일까?는 아이들에게 궁금증을 유발시키고,
상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주고, 내가 생각한 알이 맞는지 알아 맞혀 볼 수 있는 그런 책이에요.
플랩북으로 되어 있어서 들쳐 보는 재미도 있고요.
이 책은 유아 뿐 아니라 초등 저 학년 아이들이 봐도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이에요.
 
관찰력ㆍ추리력ㆍ사고력 키워 주는 우리 아이 첫 생태 그림책!
알에서 깨어나는 여러 동물들의 이야기를 들려 주는 그림책입니다.
알의 생김새와 주변 환경, 그리고 동물의 일부분을 관찰하면서
동물의 생태에 대해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아이에게 “누구의 알일까?”라는 질문을 던져 알 속에 들어 있는
동물이 무엇인지 스스로 추리하고 사고할 시간을 주고,
아이가 직접 책장을 열어 답을 확인하는 과정을 통해 흥미를 자극하면서
더 많은 생각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줍니다.
차례로 알에서 깨어나는 동물들의 모습은 생명의 탄생과
그 경이로움을 느끼게 하여 우리 아이의 첫 생태 그림책으로 적합합니다.
교과 연계
유치원 누리 과정의 생활 주제 및 초등 저학년 교과와 연계된 내용을 담고 있는 지식 그림책입니다.

< 만5세 누리 과정 >
ㆍ 자연 탐구 - 생명체와 자연환경 알아보기
- 관심 있는 동식물의 특성과 성장 과정을 알아본다.
- 생명체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갖는다.
< 초등 1-2 통합교과 겨울 >
2. 숲 속의 겨울 ? 동물 탐구

< 초등 3-1 과학 >
3. 동물의 한살이 - (1) 배추 흰나비의 한살이 (2) 여러 가지 동물의 한살이

누구의 알일까?
 
플랩북을 열기 전에 이 알의 특징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어요.
 
아! 에뮤라는 새이고요. 붉은 사막 모래 위를 겅중겅중 뛰어 다닌다고 하네요.
그리고 이 새는 새는 새인데, 날지를 못한데요.
 
하얀 알... 이건 또 누구의 알일까?
 
뒤뚱뒤뚱 걷는 펭귄이였네요.
 
이 알은요. 털가죽으로 덮여 있고 엄마 젖을 먹고 자란데요.
알에서 깨어난 알중에 엄마 젖을 먹고 자라는 알이 있었나요?
이건 누구의 알일까?
 
어머... 오리너구리래요.
입이 너구리처럼 생긴 오리는 처음봐요.
그리고 엄마 젖을 먹는 오리도 처음 보고요.
 
이번에는 모래밭에 뭍혀 있고, 지느러미발을 달고 등딱지를 가지고 있데요.
어... 누구의 알일까?
 
아하~~~ 거북이였구나...
넓은 바다를 둥싱둥실 헤엄쳐 다니는 거북이였어요.
 
누구의 알일까?는 아이들에게 궁금증을 유발시키고,
상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주고, 내가 생각한 알이 맞는지 알아 맞혀 볼 수 있는 그런 책이에요.
플랩북으로 되어 있어서 들쳐 보는 재미도 있고요.
이 책은 유아 뿐 아니라 초등 저 학년 아이들이 봐도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이에요.
 

 

s****3 2015.04.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