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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강아지의 밥은 어쩌다 남게 되었을까
"강아지의 밥은 어쩌다 남게 되었을까" 내용보기
남긴 밥|글 이상교|그림 김병하|펴낸곳 보림 나비잠"밥 먹을래?"강아지의 밥을 챙겨주며 시작되는 이야기.한 그릇에서부터 시작되는 따뜻한 이야기.강아지가 남긴 밥은 참새가,참새가 남긴 건 생쥐가,생쥐가 남긴 건 개미가,그리고 개미가 남긴 건…!!남기고 남기고 남기고.사실 나에게 있어서 '남긴 밥'이란 다 먹지 못한 것의 흔적이었고,오래 전 학교에서 밥을 남겼을 적엔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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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밥|글 이상교|그림 김병하|펴낸곳 보림 나비잠




"밥 먹을래?"

강아지의 밥을 챙겨주며 시작되는 이야기.
한 그릇에서부터 시작되는 따뜻한 이야기.


강아지가 남긴 밥은 참새가,
참새가 남긴 건 생쥐가,
생쥐가 남긴 건 개미가,
그리고 개미가 남긴 건…!!

남기고 남기고 남기고.

사실 나에게 있어서 '남긴 밥'이란 다 먹지 못한 것의 흔적이었고,
오래 전 학교에서 밥을 남겼을 적엔 선생님께 혼나기도 했더랬다.
덕분에 남긴 밥에 좋은 기억은 없다.


그런 나의 관점을 확실하게 깨준 <<남긴 밥>>

이 그림책에서의 남긴 밥은 '나눔'이다.
나눔이고 공존이다.

사실 그걸 나 혼자 읽었을 땐 몰랐는데,
아이에게 읽어주고 나서야 알았다.

"나눠 먹으려고 그랬나 봐. 같이 먹으려고 남겼나 봐."

하는데 띠잉~~~~
아 그렇구나!!!!!!
이건 그냥 남긴 밥을 다른 동물이 먹는 이야기가 아니라,
한 그릇의 밥을 나누는 따스한 이야기구나!

아이 보다 못한 어른으로 자란 게 마냥 부끄럽다.
이 책에 있는 강아지와 참새, 생쥐, 개미, 그리고 나비는
그저 한 끼를 먹는 친구들이 아닌 다른 친구의 자리를 남길 줄 아는
친구들이었던 것이다.


나 혼자가 아닌 모두와 함께.
단 한 그릇이라도 나누는 우리가 되자.
아이가 읽어도 어른이 읽어도 좋은 <<남긴 밥>>

씬 스틸러인 나비의 이야기만 따로 보아도 너무 즐거운 책.

30세가 넘은 저에겐 새로운 깨달음을,
4세가 된 아이에게 나눔의 이야기를 선물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t*********0 2026.01.2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랑스런 동시그림책
"사랑스런 동시그림책" 내용보기
그림책 <남긴밥>은 이상교님의 동시에 김병하님의 그림이 그려진 그림책으로 보림출판사에서 나온 0-3세 대상 보드북이예요. 책이 작아요. 신청하기 전에 홍보자료를 보고는 <커다란 크리스마스트리가 있었는데>가 떠올랐는데읽고 나서는 <사과가 쿵>이 떠올랐어요. 동물들이 먹고 나서 쪼르륵 앉아있는 모습이 비슷하다고 느껴졌거든요.강아지가 먹고남긴 밥은참새가 와서 먹고참
"사랑스런 동시그림책" 내용보기
그림책 <남긴밥>은 이상교님의 동시에 김병하님의 그림이 그려진 그림책으로 보림출판사에서 나온 0-3세 대상 보드북이예요. 책이 작아요. 

신청하기 전에 홍보자료를 보고는 <커다란 크리스마스트리가 있었는데>가 떠올랐는데
읽고 나서는 <사과가 쿵>이 떠올랐어요. 
동물들이 먹고 나서 쪼르륵 앉아있는 모습이 비슷하다고 느껴졌거든요.

강아지가 먹고
남긴 밥은
참새가 와서 먹고
참새가 먹고 
남긴 밥은
쥐가 와서 먹고<남긴밥>

그림책 <남긴밥>은 이상교님의 동시에 김병하님의 그림이 그려진 그림책으로 
보림출판사에서 나온 0-3세 대상 보드북이예요. 책이 작아요. 

신청하기 전에 홍보자료를 보고는 <커다란 크리스마스트리가 있었는데>가 떠올랐는데
읽고 나서는 <사과가 쿵>이 떠올랐어요. 
동물들이 먹고 나서 쪼르륵 앉아있는 모습이 비슷하다고 느껴졌거든요.

강아지가 먹고
남긴 밥은
참새가 와서 먹고
참새가 먹고 
남긴 밥은
쥐가 와서 먹고

밥을 먹고 나면 눈감고 자다가 다른 친구가 와서 먹을 땐 그 모습을 바라보고 
먹고나서는 쪼르륵 모여서 눈감고 자는 모습이 참 귀엽더라구요.
저는 개미가 남긴 밥을 물고 가는 모습을 바라보는 동물들의 모습이 제일 마음에 들었어요.
개미가 과자부스러기 들고 이동하는 모습을 보고 신기해서 계속 쳐다보았던 어느날이 떠올랐거든요. 개미가 자기 몸보다 커다란 먹이를 들고 옮기는 모습을 보고 어디까지 가는지 따라갔던 기억이 있는데 그림책에서도 그런 모습이 나와요. 개미집까지 따라가서 신기한 듯 바라보는 모습이 참 사랑스러웠답니다.

사실 예지한테 동시를 읽어주고 싶긴 한데 그냥 읽어주기에는 조금 어색한 느낌이 있었거든요. 자 동시읽자! 하는 것도 좀 그렇고..
동시는 짧으니 그냥 읽으면 몇 초면 끝나버리잖아요.
그런데 이렇게 그림책으로 나온 동시는 함께 읽기 참 좋은 것 같아요.

7살 예지의 첫 반응은 당황스럽게도 “재미없어.”였어요. 스토리 중심의 글밥이 많은 그림책을 좋아하는 예지는 이렇게 짧은 그림책은 정말 아기때만 봤었거든요.  
재미없다고 해놓고는 자기가 손가락으로 짚으면서 읽기 시작하더니 끝까지 다 읽더라구요. 예지가 최근에 한글을 읽기 시작해서 길가다 멈춰서 간판 읽고 그러는 중이거든요. 처음 읽는 책이라 그런건지 읽고 또 읽고 그러더라구요. 그러다가 몇 번 만에 외워서는 빨래 널다 봤더니 이러고 있는거예요.
제가 그렇게 읽는건지 모르겠는데 나름 강약도 있고요. 제가 하는 것처럼 책을 옆으로 놓고 읽는 걸 보니 좀 웃겼어요. 한번 이러고 나더니 하루에도 몇 번씩 저한테 읽어준답니다. 


며칠동안 여러 번 읽고 난 뒤 다시 물어봤어요. 
제일 좋아하는 장면은 “밥 먹을래?” 하는 첫 장면이래요.
아이가 밥을 주는 장면이 너무 귀엽다고 하네요.

그리고 그림책을 읽고 무슨 생각을 했냐고 물었더니
“나도 강아지한테 밥을 줘볼까? 그러면 참새랑 쥐가 놀러올까? 그런 생각이 들었어.”
라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남긴 밥을 먹지도 않는 나비는 왜 계속 나오는건지 나중에 작가님을 만나면 물어보고 싶다고 했어요.

그림책 <남긴밥>은 사랑스런 동시그림책입니다! 
0-3세 아기들에게도 보여주기 좋은 보드북이고요
이제 글씨를 조금씩 읽기 시작하는 어린이에게도 좋은 책이고
동시를 아이에게 읽어주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 부모에게도 좋은 그림책이었어요.
<남긴밥>도 <사과가 쿵>처럼 사랑받는 그림책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네이버카페 제이포럼에서 서평단으로 당첨되어 출판사로부터 그림책을 제공받고 솔직하게 적은 서평입니다.-

#그림책남긴밥 #이상교 #김병하 #보림출판사 #그림책추천

밥을 먹고 나면 눈감고 자다가 다른 친구가 와서 먹을 땐 그 모습을 바라보고 
먹고나서는 쪼르륵 모여서 눈감고 자는 모습이 참 귀엽더라구요.

저는 개미가 남긴 밥을 물고 가는 모습을 바라보는 동물들의 모습이 제일 마음에 들었어요.
개미가 과자부스러기 들고 이동하는 모습을 보고 신기해서 계속 쳐다보았던 어느날이 떠올랐거든요. 개미가 자기 몸보다 커다란 먹이를 들고 옮기는 모습을 보고 어디까지 가는지 따라갔던 기억이 있는데 그림책에서도 그런 모습이 나와요. 개미집까지 따라가서 신기한 듯 바라보는 모습이 참 사랑스러웠답니다.

사실 예지한테 동시를 읽어주고 싶긴 한데 그냥 읽어주기에는 조금 어색한 느낌이 있었거든요. 자 동시읽자! 하는 것도 좀 그렇고..
동시는 짧으니 그냥 읽으면 몇 초면 끝나버리잖아요.
그런데 이렇게 그림책으로 나온 동시는 함께 읽기 참 좋은 것 같아요.

7살 예지의 첫 반응은 당황스럽게도 “재미없어.”였어요. 스토리 중심의 글밥이 많은 그림책을 좋아하는 예지는 이렇게 짧은 그림책은 정말 아기때만 봤었거든요.  
재미없다고 해놓고는 자기가 손가락으로 짚으면서 읽기 시작하더니 끝까지 다 읽더라구요. 예지가 최근에 한글을 읽기 시작해서 길가다 멈춰서 간판 읽고 그러는 중이거든요. 처음 읽는 책이라 그런건지 읽고 또 읽고 그러더라구요. 그러다가 몇 번 만에 외워서는 빨래 널다 봤더니 이러고 있는거예요.

제가 그렇게 읽는건지 모르겠는데 나름 강약도 있고요. 제가 하는 것처럼 책을 옆으로 놓고 읽는 걸 보니 좀 웃겼어요. 한번 이러고 나더니 하루에도 몇 번씩 저한테 읽어준답니다. 

며칠동안 여러 번 읽고 난 뒤 다시 물어봤어요. 
제일 좋아하는 장면은 “밥 먹을래?” 하는 첫 장면이래요.
아이가 밥을 주는 장면이 너무 귀엽다고 하네요.
그리고 그림책을 읽고 무슨 생각을 했냐고 물었더니
“나도 강아지한테 밥을 줘볼까? 그러면 참새랑 쥐가 놀러올까? 그런 생각이 들었어.”
라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남긴 밥을 먹지도 않는 나비는 왜 계속 나오는건지 나중에 작가님을 만나면 물어보고 싶다고 했어요.

그림책 <남긴밥>은 사랑스런 동시그림책입니다! 
0-3세 아기들에게도 보여주기 좋은 보드북이고요
이제 글씨를 조금씩 읽기 시작하는 어린이에게도 좋은 책이고
동시를 아이에게 읽어주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 부모에게도 좋은 그림책이었어요.
<남긴밥>도 <사과가 쿵>처럼 사랑받는 그림책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네이버카페 제이포럼에서 서평단으로 당첨되어 출판사로부터 그림책을 제공받고 솔직하게 적은 서평입니다.-

#그림책남긴밥 #이상교 #김병하 #보림출판사 #그림책추천
o*****u 2026.03.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강아지가 남긴밥은 어디로갔을까?
"강아지가 남긴밥은 어디로갔을까?" 내용보기
남긴밥은 강아지가 남긴밥에서 부터 확장되어가는 이야기인데 강아지부터 참새-쥐-개미로 확장되어가는 스토리로 생각보다 스토리는 간단한거 같지만 많은 이야기가 함축되어있는거같더라구요 강아지가 남긴밥 그 이후에는 어떻게 되는지 함께지켜볼까요? 강아지가 남긴밥은 참새가 찾아와 먹고가네요! 참새가 먹고 남긴밥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보면서 궁금증이 생기더라
"강아지가 남긴밥은 어디로갔을까?" 내용보기

남긴밥은 강아지가 남긴밥에서 부터 확장되어가는 이야기인데
강아지부터 참새-쥐-개미로 확장되어가는 스토리로
생각보다 스토리는 간단한거 같지만
많은 이야기가 함축되어있는거같더라구요



강아지가 남긴밥 그 이후에는 어떻게 되는지 함께지켜볼까요?


강아지가 남긴밥은 참새가 찾아와 먹고가네요!
참새가 먹고 남긴밥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보면서 궁금증이 생기더라고요
이다음은 어떻게될까?
그러다 마지막페이지를 덮을땐
“아! 이책 그냥 단순한책이 아니구나”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나눔을 글로 배우지않고
마음으로 배울수있는 책인 “남긴밥”

일상속에서 세상은 혼자사는것이 아니고 함께사는것임을 자연스럽게 알려주기때문에 이 책이 더욱더 가치있다고 생각되더라구요.

단순한 글밥과 직관적인 그림으로 8개월 아이와 읽을때도 아이가 흥미롭게 읽어서 너무좋았어요.!
영유아책으로 이런 좋은책이 나와서 개인적으로 너무 좋았습니다!

서평단으로 뽑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l********8 2026.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남긴 밥으로 온정을 나눠요
"남긴 밥으로 온정을 나눠요" 내용보기
남긴 밥이 이렇게 많은 생명들과 나누는 사랑이 된다니.이 책으로 관계와 공존 많은 것들을 아주 귀여운 생명체들로 배워본다.누군가에겐 그저 남긴 밥일지라도.그것이 얼마나 소중하게 쓰일 수 있는지 아이들에게 직접적으로 보여주기 좋은 책이다.“밥 먹을래?” 이 한 마디로 시작되는 온정.우리 나라에만, 보림에서만 담을 수 있는 정이다.이 귀여운 보드북으로 나눔, 관계 그리고 시
"남긴 밥으로 온정을 나눠요" 내용보기

남긴 밥이 이렇게 많은 생명들과 나누는 사랑이 된다니.
이 책으로 관계와 공존 많은 것들을 아주 귀여운 생명체들로 배워본다.

누군가에겐 그저 남긴 밥일지라도.
그것이 얼마나 소중하게 쓰일 수 있는지 아이들에게 직접적으로 보여주기 좋은 책이다.

“밥 먹을래?” 이 한 마디로 시작되는 온정.
우리 나라에만, 보림에서만 담을 수 있는 정이다.



이 귀여운 보드북으로 나눔, 관계 그리고 시간의 흐름 등 자연스럽게 익혀본다.
아이는 연령에 따라 볼 수 있는 것들과 디테일을 많이 알아챈다.
“생쥐는 밥그릇을 쏟았어. 왜 그런거야?” 라고 말하는 36개월 된 우리 둘째.
“이거 밥 뭐야 ??? 아기용 치즈맛 씨리얼 볼같은거야?” 라고 묻는 9살 큰 딸
’이렇게 남겨도 안혼내는 엄마가 되야겠다‘라고 생각하는 30대 아이둘 엄마인 나 자신까지.
그림책이 안겨주는 감정과 생각은 저마다 모두 다르다. 그 매력이 고스란히 담긴 책이다.
l**********e 2026.02.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함께 나누는 소중함
"함께 나누는 소중함 " 내용보기
제품제공 ♥❛ “밥 먹을래?” 라고 시작해 강아지가 먹고 남긴 밥을 참새가 와서 먹고, 참새가 남기고 간 밥은 다시 쥐에게로, 또 그 밥은 개미에게로 전해지는 이야기 ❜이제 이유식을 시작한 아기라 밥에 관련된 책을 읽어주고 싶었는데요 .ᐟ밥이라는 소재를 넘어 모든 생명의 소중함과 함께 어울려 사는 세상의 의미도 아기에게 알려줄 수 있는 책이라 더 감동이였어요 .ᐟ 영유아의
"함께 나누는 소중함 " 내용보기


제품제공 ♥

❛ “밥 먹을래?” 라고 시작해 강아지가 먹고 남긴 밥을 참새가 와서 먹고, 참새가 남기고 간 밥은 다시 쥐에게로, 또 그 밥은 개미에게로 전해지는 이야기 ❜

이제 이유식을 시작한 아기라 밥에 관련된 책을 읽어주고 싶었는데요 .ᐟ

밥이라는 소재를 넘어 모든 생명의 소중함과 함께 어울려 사는 세상의 의미도 아기에게 알려줄 수 있는 책이라 더 감동이였어요 .ᐟ
 
영유아의 눈에 쏙 담기도록 귀여운 그림체와 “쏠쏠쏠” 같은 의태어도 함께 있어 아기에게 좋은 자극이 되더라구요 .ᐟ

나비잠의 남긴밥이 주는 따수운 메세지처럼 엄마아빠의 큰 사랑과 행복으로 자라 사랑을 베풀 수 있는 따뜻한 사람으로 자랐으면 좋겠어요 .ᐟ 
1*******g 2026.01.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밥 한공기의 나눔
"밥 한공기의 나눔" 내용보기
작고 작은 보드북에 사랑이 담긴 책❤️하나의 밥으로 나누어먹고 또 나누어먹는 모습이얼마나 따뜻하고 사랑스러운지~요즘들어 자기 것이 생긴 아이에게나누는 행복과 감사를 알려주고싶은데,책을 통해 알려줄 수 있음은 엄마에게 큰 감사다.강아지에게 준 밥 한그릇에 많은 동물들이 나누어먹고개미군단이 풍성히 나누어먹는 행복~아이들과 "그다음엔 누가와서 먹을까?"라며궁금증도 자
"밥 한공기의 나눔" 내용보기
작고 작은 보드북에 사랑이 담긴 책❤️

하나의 밥으로 나누어먹고 또 나누어먹는 모습이
얼마나 따뜻하고 사랑스러운지~

요즘들어 자기 것이 생긴 아이에게
나누는 행복과 감사를 알려주고싶은데,
책을 통해 알려줄 수 있음은 엄마에게 큰 감사다.

강아지에게 준 밥 한그릇에 
많은 동물들이 나누어먹고
개미군단이 풍성히 나누어먹는 행복~

아이들과 "그다음엔 누가와서 먹을까?"라며
궁금증도 자아내어보고,
"누구에게 나누어주고 싶니?" 라고 물어보며
함께 이야기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큰 스토리가 들어가있지않지만
많은 여운을 남겨주는 만큼
아이들과 더 풍성히 대화할 수 있는 것 같다.

👩 노아야, 노아는 누가 와서 밥을 먹었으면 좋겠어?
🧒 양양이

집에서 키우는 저빌의 발육의 약화로
부모가 버려 아이들과 급여를 하며 돌보는데,
그래서 더 생각이 나나보다.

책을 통해 나눔과 감사,
그리고 사랑을 배워가길
YES마니아 : 플래티넘 s*******9 2026.01.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음 편안해지는 동화책, 남긴밥
"마음 편안해지는 동화책, 남긴밥" 내용보기
글밥이 적고 그림이 명확, 큼직해서 5살 아이가 혼자 읽기 좋아요!  책 내용도 간결하고 이해하기 쉬워요. 그래서 책이 담고 있는 의미에 대해 아이가 자유롭게 이야기 할 수 있답니다.  자신만의 동화로 만들 수 있어서 아이가 이 책을 더 흥미로워 하는 것 같습니다.  다독도 가능하게 하는 "남긴밥" 이랍니다~
"마음 편안해지는 동화책, 남긴밥" 내용보기
글밥이 적고 그림이 명확, 큼직해서 5살 아이가 혼자 읽기 좋아요!  

책 내용도 간결하고 이해하기 쉬워요. 그래서 책이 담고 있는 의미에 대해 아이가 자유롭게 이야기 할 수 있답니다. 

 자신만의 동화로 만들 수 있어서 아이가 이 책을 더 흥미로워 하는 것 같습니다.  

다독도 가능하게 하는 "남긴밥" 이랍니다~
t****2 2026.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강아지 밥의 나눔으로 모두가 배부를 수 있다는 따뜻함을 알려주는 책
"강아지 밥의 나눔으로 모두가 배부를 수 있다는 따뜻함을 알려주는 책" 내용보기
아기가 주는 강아지 밥으로 시작되는 『남긴 밥』#김병하 작가님의 펜화를 통해 선으로 표현된 그림체가 단연 아기의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따뜻하고 귀여운 그림에 #이상교 작가님의 시의 형태로 간결하게 표현된 글은 아기가 보기에 너무 좋았어요.『남긴 밥』은 강아지가 먹고 남긴 밥을 참새가, 참새가 먹고 남긴 밥을 쥐가, 쥐가 먹고 남긴 밥을 개미가 가져가서 먹는 모습을 보여줍
"강아지 밥의 나눔으로 모두가 배부를 수 있다는 따뜻함을 알려주는 책" 내용보기
아기가 주는 강아지 밥으로 시작되는 『남긴 밥』

#김병하 작가님의 펜화를 통해 선으로 표현된 그림체가 단연 아기의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따뜻하고 귀여운 그림에 #이상교 작가님의 시의 형태로 간결하게 표현된 글은 아기가 보기에 너무 좋았어요.

『남긴 밥』은 강아지가 먹고 남긴 밥을 참새가, 참새가 먹고 남긴 밥을 쥐가, 쥐가 먹고 남긴 밥을 개미가 가져가서 먹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강아지 주변을 계속 맴돌던 나비도 남긴 밥 한 알 챙겨가는 건 깨알 포인트! 🦋 글로 쓰여있지 않지만 그림으로 알아차릴 수 있는 부분이야말로 그림책의 묘미같아요.

 『남긴 밥』을 통해 여러 생물들이 배불리 먹을 수 있는 나눔의 선순환구조를 아기에게 자연스럽게 알려줄 수 있어 좋았어요. 
저도 오랜만에 시를 낭독하는 기분으로 아기에게 책을 읽어주게되어 좋았고요.

따뜻한 나눔을 일깨워주는 남긴 밥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borim_nabijam #보림 #남긴밥 #협찬도서 #아기책 #책육아
p******o 2026.01.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작은 생명들이 함께 사는 법”
"“작은 생명들이 함께 사는 법”" 내용보기
#도서제공 📕남긴 밥 / 글 이상교, 그림 김병하 / 출판사 보림 나비잠“공존, 나눔“에 관한 책맨 먼저 표지를 쫙 펼쳐서아이와 어떤 친구들(동물,곤충)이 나오는지알아보는 시간을 가지고 이야기로 들어가 보세요!👩🏻 여기 누가 있나 볼까? 멍멍 강아지가 있네~하며 전반적으로 훑고나서👩🏻 뒤에도 이 친구들이 나오는지 한 번 보자~ 이야기 속으로 출발~[남긴 밥]은0~3세
"“작은 생명들이 함께 사는 법”" 내용보기
#도서제공 📕남긴 밥 / 글 이상교, 그림 김병하 / 출판사 보림 나비잠

“공존, 나눔“에 관한 책
맨 먼저 표지를 쫙 펼쳐서
아이와 어떤 친구들(동물,곤충)이 나오는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고 이야기로 들어가 보세요!

👩🏻 여기 누가 있나 볼까? 멍멍 강아지가 있네~
하며 전반적으로 훑고나서
👩🏻 뒤에도 이 친구들이 나오는지 한 번 보자~ 이야기 속으로 출발~

[남긴 밥]은
0~3세 발달에 맞게 글밥은 적고,
그림으로 대화하는 보드북으로
‘~먹고 남긴 밥은?’하고 질문하며 이어지는 책이에요.

그 속에서 [자연의 순환, 자연스러운 공생]을 볼 수 있습니다.

아이가 강아지에게 건넨 밥은
참새에게로 쥐에게로 개미에게로 나비에게로
전해집니다.

의도하지는 않았지만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삶.
조그마한 나눔에서 시작되는 많은 배불림!
(저는 이것이 마치 보리떡 다섯개와 물고기 두마리의 사건.
성경이야기와 비슷한 느낌을 받았어요!)
개미가 남은 것을 들고 가는 부분에서잘 들여다보면 나비도 한 조각 들고 가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이 부분도 놓치지 마시고 아이와 함께 찾아보세요!ㅎㅎ

아이와 다음에 누가와서 먹을까? 하며 질문을 하고,
아이의 상상력을 알아보는 대화를 진행할 수 있어요!
마지막 장면에서 개미들 가족들이 모여들고 간 밥을 나누어 먹는데
아기 개미들이 재롱을 떨고, 어른개미는 즐거워 하는 듯한
느낌의 그림이 너무나도 유쾌했어요!

Thanks to @borim_nabijam
h******4 2026.01.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