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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낭독을 단 20초-30초 정도만 들어도 이 아이가 평소 책을 많이 읽고 독해력이 높은지 책을 거의 안 읽고, 독해력도 낮은지를 알 수 있어요. 그만큼 낭독을 제대로 할 줄 아는 아이는 글의 의미를 정확하게 이해하면서 읽을 줄 아는 아이예요. 모든 교육은 '적기'가 있어요. 낭독은 초저에 꼭 하고 넘어가야하는 교육입니다. 믿고 보는 작가님, 윤지선 선생님의 신간 <하루 1장, 소리 내며 읽기> 입학 준비 편이 나왔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이건 초등학교 입학하는 우리 아이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싶었어요! 빨리 읽히고 싶은 마음에 쿠팡으로 주문해 다음날 새벽 바로 받아보았어요. 이 책의 장점을 정리하자면, 1️⃣ 초1,2학년이 꼭 알아야 할 학교 규칙, 생활 습관을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다룬다. 2️⃣ 받침 없는 글자부터, 쉬운 받침, 겹받침이 있는 글자까지 아이가 스스로 궁금해하고 소리내는 법을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한다. 3️⃣ 동시, 전래동요 등도 수록되어 아이들이 우리말의 멋과 맛을 잘 살린 작품을 느껴볼 수 있도록 한다. 였어요. 특히 각 페이지마다 큐알코드가 있는데요, 부드러운 성우의 목소리로 정확한 발음으로 낭독해주어 좋았어요! 10분~20분 정도 저녁밥 차리는 사이에 아이에게 낭독을 듣고, 스스로 읽어보라고 했는데요. 책이 재밌다보니 저녁을 다 차린 후에도 아이가 책 더 읽겠다고 떼쓰는 게 이 책의 유일한 단점이었네요😊 요즘 우리 아이한테 새로운 친구 사귀는 방법을 이야기 중인데, '친구를 사귀었어요' 에 새로운 친구를 사귀는 초저 학생들의 모습이 나와요! 또 초1인 된 우리 아이들 시계보는 법도 중요하죠. '지금은 몇 시일까요?'를 읽으며 시계보는 법도 쉽게 익히고요, '똥 닦는 법' 알려주려고 하면 손사레치는 우리 아이 그림으로 자세하게 똥 닦는 법까지 알려줄 수 있어요. (너무 실용적이지 않나요?!!ㅎㅎ) 우리 아이가 가장 좋아한 페이지는 동요 잘잘잘이 수록된 페이지와 한글 겹받침에 대해 다루는 페이지였어요. <잘잘잘>은 노래를 들으며 우리말의 운율에 재밌어했어요. 아직 집에서 받아쓰기는 따로 봐주지 않고 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아이가 글자의 받침에 주목한 것이 참 좋았어요!! 공부는 아이가 어떤 것에 대해 '궁금해해야' 진짜 자기 것이 되잖아요. 이 책에서는 주입식으로 한글 받침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좋았어요 비슷한 받침이 들어간 단어를 모아놓고, 받침에만 다른 책으로 표시해 놓으니 아이가 자연스럽게 어려운 받침에 주목하고, "이건 어떻게 발음해요?"라고 궁금해하더라고요. 그리고 큐알코드 성우님의 발음을 유심히 듣고 따라하고요! 디테일이 너무 좋은 부분이었습니다~~!!💛 초1 부모님들, 이 책으로 우리아이 낭독도 잡고 다양한 주제로 아이의 관심사도 넓혀주실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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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은 잡담하던 아이들을 불러 모아 같은 책을 손에 쥐어주고 한바닥씩 돌아가며 소리내어 읽었다. 초저학년때 소리내어 읽는 활동이 의외로 문해력 키라는 이야기를 어디선가 들어서다. 아이들은 떠듬거리며 읽기 시작했다. 의미단의로 띄어 읽기가 안되는걸 보고, 아 글이 이해가 안됐구나, 당연히 책이 재미없었겠구나 깨달았다. 그렇게 읽기를 여러날, 책을 싫어하던 아이가 선생님 오늘은 안읽어요? 묻는다. “소리내어 읽기” 가 꼭 필요하다. 무엇이든 읽으라고 옆구리를 찌르지만, 루틴으로 만들어놔야 매일 조금씩 해내지 않겠는가. #윤지선 선생님의 #하루1장소리내며읽기 는 집공부로 아이랑 하나씩 해보기 좋다. 듣고 읽기, 따라 읽기, 짚어가며 읽기 등 한글을 이제 막 배워 능숙하게 읽는 연습이 필요한 미취학~초등저학년에게 맞는 단계의 책이다. 우리집초3들은 페이지 중간 중간 들어있는 잰말읽기-간장공장공장장은~ 에 빠져서 온종일 외기 시작했다. 말놀이는 나이를 안가리고 좋아하나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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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아이들에게 책을 읽힐 때 반드시 '소리 내며 읽기”를 강조하는 편이에요. 눈으로만 읽는 것보다 직접 입 밖으로 소리를 낼 때 읽기 유창성이 길러지고, 글의 내용을 훨씬 더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다고 믿거든요. 이제 곧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어 읽기 훈련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던 찰나에 이 책을 만나게 되어 얼마나 반가웠는지 몰라요. 🏫 이 책의 매력은 '차근차근', 그리고 '재미있게'입니다. ✅ 단계별 구성: 쉬운 글자부터 어려운 글자까지 자연스럽게! ✅ QR코드 활용: 정확한 발음을 바로바로 확인 가능 (잘못된 발음 습관 걱정 NO!) 📱 생생하게 읽기, 띄어 읽기, 동시 읽기, 긴 글 읽기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연습하고 마지막엔 퀴즈로 내용 확인까지 하니 저희 둥이들도 지루해하지 않고 무척 재미있게 따라 하네요. 👯♂️ 초등 입학을 준비하는 친구들에게 꼭 필요한 읽기 훈련서로 강력 추천합니다! 👍 . . . #은은샘 #초등입학준비 #하루1장소리내며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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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보면서, ✔️읽어봄으로써 제대로 음운 인식하는지 ✔️읽으면서 제대로 쉬어 읽는지 ✔️ 내용을 이해하며 읽고 있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어요. 입학 전, 초등 저학년이라면 가이드가 잘 되어있는 책을 해보시길 추천 드려요! ⭐️ QR코드로 찍으면 성우분들의 목소리로 스스로 연습할 수 있게 구성되어있어요! 예비 초등 조카게 선물로 줬더니 스스로 알아서 꾸준히 하는 중이랍니다! 입학 전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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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의 중요성은 AI가 점점 그 역할을 더해가는 현대사회에서 더욱 강조되고, 대중들의 관심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누구나 활자와 문단, 책을 읽는 것이 인간의 삶을 얼마나 윤택하게 하는지 경험을 통해 익히 배워왔기 때문일 것이다. 읽기 중에서도 소리 내어 읽기는 모든 부분의 뇌활동을 자극한다는 점에서 초등 입학 전 시기의 아동들부터 그 중요성이 더해진다. 부모들로부터 아름다운 책 육아를 받았던 유아들이 이제 학교에 입학해 스스로 읽기를 시작하게 된다. 읽기 유창성의 발휘되기 위해서는 귀로 듣던 활자를 입으로 즐겁게 꺼내는 연습이 필요한 시기가 된 것이다. 이 책은 재미있는 그림으로 소리로 읽기가 어색한 아동들이 입을 열 수 있도록 시작을 돕고 있다. 아직은 원활하게 읽기가 되지 않더라도 함께 읽어나가 볼 수 있도록 안내 또한 꼼꼼하다. 하루 씩 완성해나가는 읽기의 성취감 또한 놓치지 않았다. 어떻게 초등 입학을 준비 해야 하나 고민하는 부모님, 초등입학 전 책육아는 어떻게 해야 하나 근심이 많은 부모님들에게도 잠시 쉬어가는 챕터처럼 즐겁게 접근해볼 수 있도록 다양한 아이디어를 곳곳에 숨겨두고 부모가 혼자서 아이를 지도하지 않아도 되게끔 친절한 읽기지도서가 될 수 있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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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선생님께서 집필하신 책이라 더욱 신뢰가 가서 고민 없이 선택한 입학선물!
부담없이 한 달 여 정도면 끝나는 구성으로 입학하기 전에 루틴으로 잡아 활동하기 딱 좋겠더라구요. 특히 부모님과 함께 하다보면 참을 인 여러번 새기게 될 때가 많은데 그 고비를 넘길 수 있게 무려 QR자료가 제공되어서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읽기 유창성을 높이기 위해 조음기관을 간단한 운동을 통해 풀어주는 내용이 제시된 점도 아주 인상 깊었어요. 언어치료 센터 운영하고 있는 지인이 이게 읽기 유창성을 높이는데 좋다고 했었는데 나오니 반가웠어요~ 제가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은 목차! 같은 내용만 있지 않고, 다양한 비문학 주제와 여러 장르의 글들을 통해 읽기 유창성을 높이는 발상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어요. 깜찍한 캐릭터에 매일 색칠하는 것도 아이들의 성취동기를 불러올 수 있겠더라구요. 6세인 우리 딸아이에게도 혹시나 싶어 읽혀보았어요. 낱자나 한 글자씩 읽어볼 때는 자신있어하는 편인데, 문장을 통으로 주니 아는 글자도 못 읽더라구요. 그리고 제시된 큐알코드로 5분 정도의 훈련만 간단하게 거친 후 읽혀보니 정말 놀라웠어요. 이야기가 재미있어서 이야기의 문맥을 따라 눈치껏 살펴가며 유창하게 읽는것 있죠? 물론 한 두글자는 틀리게 읽지만 이 책에서는 유창하고 유연하게 읽는 것에 목적이 맞춰진 만큼 읽기 오류 한 두개는 예쁘게 눈 감아주고 읽히려구요~ 선물 주려는 친구 만날 날이 조금 남았으니 우리 아이도 조금만 더 읽혀보려 합니다. 입학 전 읽기 자신감을 높일 용도로 강추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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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일에 끝내는 초등 문해력은 최근 입학 준비용으로 주목받는 도서이다. 하루 한 장씩 소리 내어 읽으며 동시, 생활 글, 자연 동화 등 10가지 주제의 글을 읽고 내용을 파악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최신 교육과정의 국어과 읽기 기초와 연계되어 있으며, 읽기의 유창성 이론을 바탕으로 QR코드를 활용한 음성 자료도 함께 제공된다. 1학년 담임을 맡아 보면 생각보다 문해력이 부족한 아이들이 많다는 사실을 실감하게 된다. 입학 전부터 이러한 문해력 문제를 미리 대비한다면, 부모의 자녀에 대한 걱정도 한결 줄어들 것이다. 이 책의 저자인 윤지선 선생님은 초등학교 현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사이자, 어린이들이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을 꾸준히 써 온 작가이다. 책을 통해 아이들이 살아가는 세상을 더 넓히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하루 한 장 초등 경제 신문』 시리즈, 『글 잘 쓰는 법』, 『조선 무엇이든 법대로』 등이 있다. 또한 전국교사작가협회 대표를 맡고 있다. 아이들에게는 반드시 소리 내어 읽는 활동이 필요하다. 이는 읽기의 유창성을 기르기 위해서다. 읽기의 정확성, 신속성, 표현성은 서로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으며, 특히 소리와 표기가 다를 때는 글의 정보를 정확히 이해하기 위해 소리 내어 읽는 과정이 필수적이다. 작가는 입학 준비 단계에서 왜 읽기의 유창성이 중요한지를 5단계로 설명한다. 10가지 주제로 구성된 글을 소리 내어 읽고, QR코드를 통해 음성 자료를 들을 수 있다. 발음하기 어려운 단어는 반복 연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4단계에 걸쳐 소리 내어 글을 읽고 연습이 필요한 글자 수를 직접 기록하게 한다. 이후 내용을 제대로 이해했는지 문제로 확인하고, 정답을 살핀 뒤 QR코드로 말놀이 활동을 즐길 수 있다. 입학을 준비하는 아이들은 학교생활에 대해 막연한 두려움을 느끼기 마련이다. 이 책은 그런 두려움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았다.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발음기관 체조였다. 혀를 코 쪽으로 끌어올렸다가 턱 쪽으로 내리고, 왼쪽과 오른쪽으로 움직이는 동작을 하며 발음을 준비하는 과정이 흥미로웠다. 우리가 말을 하기 위해 이런 체조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미처 생각해 본 적이 없었기에 더욱 신선하게 느껴졌다. 이 외에도 입체조, 턱체조 등이 함께 소개되어 있다. 각 챕터마다 제공되는 QR코드에는 듣고 따라 읽기, 들으면서 읽기, 번갈아 읽기 활동이 담겨 있으며, 읽기 연습이 필요한 글자 수를 기록할 수 있는 칸도 제공된다. 학교 현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다 보면 어휘력과 문해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절실히 느끼게 된다. 문장을 이해하지 못해 수학 문제를 풀지 못하거나, 다른 교과에서도 내용을 파악하지 못해 고개를 갸웃거리는 아이들을 자주 보게 된다. 특히 1학년 아이들은 글자를 읽을 수는 있지만 문맥을 이해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문해력에 대한 관심은 점점 더 높아지고 있다. 이 책은 그중에서도 소리 내어 읽기를 통해 글의 내용을 파악하는 것을 강조한다. 이는 읽기의 유창성으로, 초등 교육과정 국어과 성취 기준에서도 매우 중요하게 다루는 핵심 역량이다. 입학 준비 단계에서 1단계 유창성을 다지고, 초등 저학년 과정에서 읽기 유창성을 더욱 끌어올리면 좋을 것이다. “학습은 지렛대 역할을 하여 지식의 토대를 쌓고 사고의 폭을 넓혀줍니다. 아이가 더 멀리, 더 높이 도약할 수 있도록 읽기 유창성을 다져 주세요.” 윤지선 작가가 이 책에서 강조하는 이 말에 깊이 공감한다. 입학 전 내 아이의 문해력을 위해, 읽기 유창성부터 차근차근 준비하고 싶은 학부모에게 이 책을 권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