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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를 읽었을뿐인데 내마음은 아이가 되었다.
"동시를 읽었을뿐인데 내마음은 아이가 되었다." 내용보기
동시를 읽었을뿐인데 내마음은 아이가 되었다.'달가루가 소복소복'을 읽은 후 나는 시가 아니라 한편의 짧은 동화책을 읽은 느낌을 받았다.누구나 생각하는 이야기를 어쩜 그리 재미나게 표현 했을까?늘 보아오던 네잎클로버도 담장 아래 작은 꽃들도 모두 이야기의 주인공이 되었다.시인이 분명 아이는 아닐텐데 아이들의 시선에 맞춰  적어 놓은 시 구절이 나를 피식 웃게 만들었다.시
"동시를 읽었을뿐인데 내마음은 아이가 되었다." 내용보기
동시를 읽었을뿐인데 내마음은 아이가 되었다.
'달가루가 소복소복'을 읽은 후 나는 시가 아니라 한편의 짧은 동화책을 읽은 느낌을 받았다.
누구나 생각하는 이야기를 어쩜 그리 재미나게 표현 했을까?
늘 보아오던 네잎클로버도 담장 아래 작은 꽃들도 모두 이야기의 주인공이 되었다.
시인이 분명 아이는 아닐텐데 아이들의 시선에 맞춰  적어 놓은 시 구절이 나를 피식 웃게 만들었다.
시 구절을 읽다가...
직접 본 듯 내 머리 속에 떠오르는 낯익은 풍경들을 나는 미소 지으며 그려보았다. 시를 읽으며 잠들어 있던 어린 동심과 어릴적 나를 만났다. 이 시를 읽으며 고마운 시인에게~~
감사함을 느낀다.
h****8 2026.01.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