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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장바구니에 담아놓고있다 이제 구매하네요 ㅎ 아이 키우며 육아서를 많이 보려고 노력하는 편이에요. 배움도 깨달음도 많고 무엇보다 헤이해진 마음을 다시 잡아주어서 틈틈히 보고있는데 한권을 다보려면 짧게는 일주일 길게는 몇달도 보네요.. 이 그림책은 사실 아이 그림책이기보단 엄마 그림책인거 같아요. 많은 육아서들이 한권에 담고있는 메세지를 스무페이지가량에 다 담겨있네요. 읽고보며 저를 반성했습니다 ㅎ 아이가 아니라 제가 자주 꺼내보고 반성하고 마음을 다잡아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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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는 아직 많이 어려서 이 책을 보기엔 조금 어려운 것 같다고 예상하고 주문했는데 엄마와 아이 그림이 있어서인지 소리내어 읽어주면 되게 관심을 보여요. 마지막 읽을땐 꼭 눈물이 나려고해서 ㅋㅋㅋㅋ 주책맞앙 ㅠㅠ 제대로 못 읽어줬네요. 하하.. 이 책은 육아에 지친 제 마음을 다독여주고 다시 으쌰으쌰하게 만들어주는 책이에요. 정말 안하려고 노력하긴 하는데.... 가끔 못참고 터질때 있잖아요^^;;; 그래도 아이는 나를 너무 좋아해주고 늘 나에게 웃어주는데... 더 잘 참아봐야겠어요ㅠㅠ 하필 일제 불매운동 시기에 이런 책을 봐서.... 적극 추천하기도 애매하네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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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33개월 아이랑 하루에도 여러번 입씨름하게 되면서 뭔가 도움이 될 만한 책들을 한 권씩 사보고 있다 추천글을 미리 찾아 읽어서 내용은 어느정도 파악하고 있었는데도 읽어줄때마다 마지막 페이지에선 늘 코끝이 찡해진다 읽기전엔 급한 마음에 날 선 말들을 많이 내뱉었었는데 이젠 머릿속에서 한번 멈춰섰다가 좀 더 유하게 나가게 되는것 같다 엄마를 아빠로 바꿔서 읽어주기도 하고 마지막 페이지의 내용에 아이 이름을 넣어서 읽어주기도 하는데 언제나 반응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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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잔소리하고 화를 내지만 내 아이를 가장 생각하는 건 엄마죠 ㅎㅎ 아이도 그걸 아는지 항상 엄마를 졸졸졸 따라다닙니다. 그렇지만 육아를 해보면 붙어있다보면 혼내게 되고 긍정적인 말보단 윽박지를때도 있고 그런데 이 책을 보니 서로를 한번 둘러볼 수 있게 되더라고요. 또 그림도 이해하기 쉽게 되어 있어서 아이가 좋아했어요 아이와 엄마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었어요 ~ 그래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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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껌딱지인 아이가 하는 행동들이 결국엔 엄마의 긍정적인 관심을 받기 위한 행동들이었네요 아이의 행동에 화가 날때도 많았는데 조금만 생각을 바꾸면저렇게 칭찬으로 바뀔수 있는 일이었는데 말이에요 그림체가 작가님 특성을 그대로 반영하듯 귀엽고 단순하지만 내용은 단순하지않고 반성하게 되네요 책읽고나서 아이를 더 따뜻한 시선으로 보고자 합니다 작가님 책은 어떤책을 골라도 늘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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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클하네요. 내용을 얼추 알고 구매한 도서인데도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반성도 하게 되고요. 그림책이 가지는 힘인 듯 합니다. 간결하고 간편한 표현으로 마음을 울리는 힘. 일전에는 성인들 도서를 주로 많이 읽었었는데 언젠가부터 그림책을 위주로 독서를 하고 있습니다. 일상에 지친 마음을 조용히 보듬어 주기 때문인 것 같아요. 비단 아이 때문만은 아니라 부모와의 관계에서 상처받은 분들이 읽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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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엄마들이 추천해줘서 구입하게 됐어요. 이 책을 읽고 많은 분들께서 눈물을 흘리셨다는 이야기를 듣고 어떤 내용일지 궁금했어요. 동화책 속에 나오는 엄마의 모습이 꼭 나의 모습인 것 같아 한편으로는 마음이 쓰리면서, 그래도 엄마가 정말 좋다고 하는 아이를 보며.. 매일 밤 자기 전에 엄마가 좋다는 26갤 아들을 떠올리며 뭉클해졌답니다. 조금 더 아이를 이해하고, 조금 더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하게 되는 동화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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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ㅠㅠㅠ 저의 이야기를 그대로 들려놓은것 같은 책 ㅜㅠ 읽어주며 눈물나고 먹먹해졌어요ㅠㅠㅠ 엄마들 꼭 읽어요 우리아이도 이렇겠구나 싶기도 하고 이렇게 말하는 방법도 있구나 싶구요 우리아들은 엄마 좋다고 하는데 난 어쩜 저렇게 얘기하나 싶고요 아들은 어떤 생각이었을지 모르는데 저는 계속 읽으며 아들에게 이렇게 말해야지 계속 생각하게 되었어용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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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와 같이 보면서 "나도 그래 나도 그래"라며 주인공에게 이입되어 얘기하는 모습을 보며 엄마로써의 나를 되돌아 보게 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저희 아이가 매일 하루에도 열두번씩 얘기해 주던 그말이 "엄마가 정말 좋아요"여서 제목을 본 순간 구입하였습니다~근데 아이보다는 주변의 엄마들에게 더 추천해 주고 싶은..책을 읽고 같이 얘기나누고 싶어 지는 책입니다~이 책을 읽고 나면 아이가 더 사랑스러워 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