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바라 바인(루스 렌들) 작가의 '나의 사적인 여자친구' 후기입니다. 여러 단편소설이 실려 있는데 모두 첫 문장만 읽어도 다음 상황이 궁금해지게 만드는 단편들입니다. 어떤 소재와 상황에서도 인간심리에 대한 생생한 묘사가 놀랍고 무척 만족스러운 단편집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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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스 렌델의 책을 찾다가 발견했네요 2014년에 프랑스 감독 프랑수아 오종이 영화로 만들기도 했네요 영화는 아직 보지 못했어요 작가의 작품이 궁금해서 구입했는데 상당히 흥미롭습니다 단편 모음집인데 첫 번째로 실려있는 작품이 책의 제목과 같습니다 에드거 앨런 포 상 수상작이기도 합니다 예술적 심리 스릴러의 여왕으로 불리는 작가는 1930년 런던에서 태어났네요 바바라 바인이라는 필명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흥미로운 작가의 흥미로운 단편집입니다 |
| 봄아필 출판사가 망했는지 리디에 등록요청한지 1년이 넘었는데 등록이 안되더군요. 종이책도 절판이고 전자책도 갑자기 절판될 거 같아서 이번에 구매하게 됐습니다. 루스 렌델은 미스터리소설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모를 수가 없는 작가인데 메이저 출판사에서 안내다보니 대중적으로는 서서히 잊히는 작가인 것 같아요. 상대적으로 영미 미스터리 인기가 저조하다보니 이제 많이들 절판되는 것 같습니다. 늦기 전에 구매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