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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타치토카작가님의 노라가미 11권을 구입하여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어렸을때 보다가 우익터지고나서 안봤는데 그냥 완결나온김에 다 읽었습니다. 작화가 너무 예쁘고 세계관도 독특하고 캐릭터들도 다 매력있고 남주랑 여주간의 서사랑 관계성까지 완벽했던 작품입니다. |
| 아다치 토카 작가님의 어반 판타지 배틀 만화 시리즈인 노라가미 11권을 봤는데요 노가가미는 세계관에 대한 이해가 최우선이네요 11권까지 봤는데도 세계관은 조금 더 익숙해져야 더 재밌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요 그래도 작화는 정말 최고였어요 |
| 노라가미는 애니메이션으로 처음 접했습니다. 너무 재미있어서 만화책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만화책은 애니메이션 만큼 그림체가 그렇게 좋은 느낌이 들지 않아 살짝 아쉬운 감이 있습니다. 하지만 내용적으로 보면 애니메이션과 동일한 내용으로 큰 재미를 주네요. 앞으로 모든 권수를 모아나갈 예정입니다. 노라가미, 그 명성만큼 앞으로 완결까지 쭉 재미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 애니메이션으로 보고나서 흥미를 느껴 구입하기 시작한 노라가미. 이름을 알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야토의 고군분투 투쟁기... 일본에는 신들도 많고, 사당도 많다는 걸 실감하게 하는 만화책이다. 이름을 알리기 위해 알바도 마다하지 않는 야토를 비롯해서 다양한 신들이 등장한다. 텐진을 비롯해 칠복신인 비샤몬텐, 에비스, 사쿠야 슌스케, 벤자이텐, 타카하시 신 등등 알려진 신외에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