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점에 갔다가 작은 물고기가 반짝거린다는 것과 이스라엘 부모들이 꼭 읽어주는 책이라는 광고멘트에 혹해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내용은 고래의 엄마아빠를 찾는 내용인데요.
무지개 물고기처럼 작은 물고기가 빤짝 거리다 보니 아이가 너무 좋아합니다.
그리고 그림이 전체적으로 단순하면서 깔끔해 더더욱 아이의 눈에 물거기들만 담아낼 수 있어 집중도도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