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정말 감동적인 이야기
마키모토 린 작가님 너무 좋다.
근거리 연애는 그다지 끌리지 않아서 아직 안 보고 있지만 오늘의 키라군은 내 취향이다.
“해외에서 수술을 받는 길이 있어.”키라가 밝힌 희망의 빛.하지만 그건 확률이 낮은 도박이었다…. 기쁘면서도 불안함이 가득한 니노에게 키라가 전한 건-.무심한 일상에 두 사람이 자아가는 천국에 가장 가까운 사랑♡ 제8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