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 수 있어! 라는 말은 그 문장 자체로 큰 힘을 줍니다. 눈으로 한 번 읽고, 입으로 한 번 소리내면 자연스레 두 주먹이 쥐어지고 힘이 나지요. 마치 어렸을적 우리 엄마가 내가 자전거에서 넘어졌을 때 손으로 옷에 묻은 흙을 털어주며 할 수 있어! 라고 힘주어 말해주는 것 같아요. 유치원생 딸과 세살된 조카딸과 함께 보았습니다. 아이들을 넘어 어른들도 힘의 근원인 ‘엄마’를 떠올리며 좋은 기운을 받게하는 책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 책을 현관 앞에 전시했어요. 우리 가족 모두에게 긍정적인 힘을 주려구요 할 수 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