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창 요리에 맛을 느껴가고 있다. 이 출판사에서 나온 책은 두껍지 않으면서도 가격도 저렴하여 요즘 많이 보고 있다. 친구랑 요리 강좌를 다니면서 많은 음식들을 배우지만 역시 실습이 가장 좋은 복습인 것 같다. 그런면에서 이 책은 참 유용하게 쓰이고 있다. 돼지고기, 쇠고기 등 여러가지 고기들을 이용해서 생각하지도 못했던 요리들이 참 많이 소개되어 있다. 아이들이 좋아하고, 나도 배운다는 생각으로 한창 왕성하게 공부중이다. 요리가 이렇게 재미있다는 건 참 오랜만에 느껴본다. 암튼 시리즈별로 사봐야 할 것 같다. 요리를 좋아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 이 책은 보기만 해도 배가 터져버릴 것만 같은 느낌을 준다. 내가 좋아하는 여러 가지 육류 음식들이 소개 되어져 있다. 사실 나는 요리에 대한 솜씨는 형편이 없다. 주로 아내가 대신 수고를 하게 되지만 이 책을 계기로 내가 손수 한 요리를 아내에게 선보이고자 결국은 사보게 되었는데... 닭매운짐과 같은 경우 요리를 하는데 그다지 손을 델 부분이 없을 정도로 닭을 다듬는 부분과 소스만드는 작업들이 간결하였다. 나중에 맛은 형편 없었지만 그 일로 인해 아내에게 매력만점인 남편 소리를 한동안 듣게 되어.. 그다지 기분은 나쁘지만은 않았다. 한마디로 꽤 괜찮은 책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