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 정도 빵굽기에 능숙한 사람이 아니라 몇 가지 만들어 본 정도라던가 이제 막 해보려는 사람이라면 무조건 한 권 사보세요. 정말 쉽고 간단하고 설명도 잘 되어 있는데다, 보기에 화려한 데코케잌 종류는 적어도 대부분의 메뉴가 자주 해먹을만한 것들이라 실질적이에요. 그래서인지 집에 엄청나게 제빵서적이 많지만 이 책을 실제로는 가장 많이 보게 되더군요. 또 한 가지 좋은 것은 재료를 하나하나 다 재서 하는 방법 외에도 시중에 나와 있는 식빵 믹스를 응용하는 법도 있어요. 이외에도 군데군데 많은 팁이 숨어있답니다. 살 땐 그냥 싸기도 하고 쉬워 보여 심심풀이로 샀는데 읽어보니까 진짜 알찬 책입니다. 초보에게 이보다 더 좋은 책은 없을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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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만들기의 A부터 Z까지를 사진으로 설명해줘서 아주 알기 쉽게 만든 책이 바로 쿠킹타임이다. 정말 사먹는 것보다 맛있을까...
어떻게 하면 더 맛있는 케익을 만들수 있을까...
우유식빵과 시나몬 롤, 양파빵과 찐빵까지 여러가지 종류의 다양한 빵과 호박, 치즈, 녹차 시폰케이크 티라미수(사실 이걸 제일 좋아한다)의 다양한 케이크, 그리고 파이와 타르트, 그리고 쿠키까지 다양한 것들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필수다.
게다가 바나나 쇼콜라 같은 오븐이 없어도 구울 수 있는 빵도 소개해줘서 실험정신을 북돋는 즐거움도 있다.
5000원이 안되는 돈으로 한달내내 눈이 즐거운 책!
한번쯤 권해본다. [인상깊은구절] 바나나 쇼콜라. 쇼콜라는 프랑스어로 초콜릿이라는 뜻, 초콜릿의 깊고 풍부한 맛과 바ㅏ나의 부드럽고 은으한 향이 잘 어울리며 여름철 디저트로 인기가 있다. 체크포인트 제빵용 코코아 가루는 카카오 나무 열매에서 지방을 제거하고 가루로 만든 일종의 초콜릿, 또거운 우유에 타마시거나 쿠키나 케이크의 재료에 사용된다. 보통 코코아보다 단맛이 덜 진하다. 박력분을 저울에 달아 분량대로 잰다. 베이킹 파우더를 넣는다. 코코아 가루를 넣는다. 박력분 혼합물을 체에 친 후 볼에 담는다.설탕을 체에 쳐서 너흔다. 우유를 넣는다. 달걀을 깨드려 넣는다. 식용유를 조금씩 넣으며 거품기로 섞는다. 프라이팬 바닥 크기에 맞춰 유산지를 자른다. 유산지를 프라이팬에 깐다. 완서된 반죽을 프라이팬에 붓는다. 바나나를 잘라 반죽에 꽂는다. 뚜껑을 닥고 구운후 슈거 파우더를 뿌린다. 프라이팬에 케이크나 빵을 구울때는 온도조절이 포인트다. 크키나 빵종류는 약한 불로 굽는 것이 기본. 구워지는 상황을 수시로 살펴서 온도조절에 유의한다. 약한불이라도 시간이 지나면 온도가 높아지므로 중간중간 불을 더 줄이거나 껐다가 켜면서 온도를 약하게 한다. |
| 저는 개인적으로 빵 만드는데 관심이 있어서 여러가지 요리책을 들여다 보며 여러가지 빵을 시도 해 보았습니다. 그러나, 빵에의 길은 멀고 험한 길...요리책에는 쉬운 것처럼 나와 있어도 실제로 해보려면 잘 안되는 것이 너무 많았습니다. 그러던 중, 이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사진과 함께 설명이 되어 있어 보기가 쉬웠고, 전체적으로 초보자가 쉽게 만들 수 있는 빵들이 나와 있었습니다. 처음 하시는 분이나, 나는 빵이 잘 안된다 하시는 분들의 입문서로 쓰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여러가지 다양한 빵과 케잌등이 있어서 질리지 않고 즐겁게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한가지, 단점이라면 일본 책을 번역한 것이라서 일부 재료는 우리나라에서 구하기 힘든 것이 있군요. 그런 것은 대신 사용하면 좋은 재료들을 적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좋아하는 치즈케잌을 성공적으로 만들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