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쥐가 서울에 있는 친척집에 오는 여정을 그린 동화입니다. 어린이들의 대통령인 방정환 선생님의 작품이라서 더욱 좋았습니다. 여성분의 나레이션으로 12분 39초 분량입니다. 여유로운 시간에 가볍게 들을 수 있어서 나름대로 괜찮은 동화였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