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서에서도 작품이 나올만큼 유명한 작가이지만 막상 그 작품외에는 읽어본 것이 없다는 아이러니.
식민시대를 거치며 활동한 작가들의 작품은 서구적이나 또는 토속적이거나 하는 매력이 있지만 그 속에는 암울했던 시대상의 분위기를 담고 있는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