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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생각을 쓰는 순간 감정이 되고 삶이 됩니다. 나를 위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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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멘토 북』 에서 메멘토는 라틴어로 '기억하라'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이 책은 기억을 저장하는 책입니다. 언뜻 일기처럼 보이지만 단순히 지나간 하루를 기록하는 용도의 책은 아닙니다.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대신 열 가지 사용법에 대한 안내가 있습니다. 기억을 어떻게 바라보고 어떻게 기록할 것인지 그 방법을 읽으며 질문에 답하는 방식으로 책을 사용하게 됩니다.
"생각을 쓰는 순간 감정이 되고 삶이 됩니다. 나를 위한 기록 " 내용보기





『메멘토 북』 에서 메멘토는 라틴어로 '기억하라'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이 책은 기억을 저장하는 책입니다. 

언뜻 일기처럼 보이지만 단순히 지나간 하루를 기록하는 용도의 책은 아닙니다.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대신 열 가지 사용법에 대한 안내가 있습니다. 

기억을 어떻게 바라보고 어떻게 기록할 것인지 그 방법을 읽으며 질문에 답하는 방식으로 책을 사용하게 됩니다. 


첫 질문부터 쉽게 넘어갈 수 없었습니다. 

무엇을 원하는지 묻는 질문 자체보다 그 뒤에 이어진문장에 망설였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내게 무엇을 가져다줄까요?'라는 질문 앞에서 선뜻 답을 쓰지 못했습니다. 

원하는 것을 생각한 적은 있어도 그 결과까지 생각해 본 적이 있었나 생각하다 다음에 다시 쓰기로 하고 다른 페이지로 넘겼습니다. 메멘토 북은 정해진 순서가 없으니 언제든 기록하고 싶은 페이지에 지금의 생각을 적으면 됩니다. 


답하지 못한 질문이 있어도 괜찮습니다. 

생각을 머릿속에만 두는 것과 그것을 밖으로 꺼내 기록하는 일은 분명히 다릅니다. 

생각을 글로 옮기면 그것이 감정이 되고 표현이 됩니다. 

표현은 매끄럽지 않고 서툴 수 있어도 이 글은 누군가가 평가하는 것도 아니고 보여주기 위한 기록도 아니기에 마음에 부담을 내려놓고 솔직한 마음을 기록합니다. 


메멘토 북은 기록을 모아두는 아카이브이면서 동시에 지금의 나를 살펴보는 도구입니다.

2026년 기록하기하는 해로 마음먹었다면 기록을 통해 삶의 변화를 시도해 보고 싶은 분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i****0 2026.01.1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메멘토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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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북스타그램 #삵삵쓰다제목: 메멘토북저자: 팀 에디테라출판: 임팩터🏷“변화는 누군가로부터 오는 것이 아니라,내가 직접 쓴 한 문장에서 시작된다.”파랑 바탕 위에 놓인 빨간 글자.강렬한 대비만큼이나 또렷한 인상을 남긴‘나의 기억 아카이브’ 〈메멘토 북〉.이 책은 기록을 시작하기 전부터‘진짜 나’를 만나는 시간임을 예고하는 듯했어요.메멘토 북은 두 개의 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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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북스타그램 #삵삵쓰다

제목: 메멘토북
저자: 팀 에디테라
출판: 임팩터
🏷“변화는 누군가로부터 오는 것이 아니라,
내가 직접 쓴 한 문장에서 시작된다.”

파랑 바탕 위에 놓인 빨간 글자.
강렬한 대비만큼이나 또렷한 인상을 남긴
‘나의 기억 아카이브’ 〈메멘토 북〉.
이 책은 기록을 시작하기 전부터
‘진짜 나’를 만나는 시간임을 예고하는 듯했어요.
메멘토 북은 두 개의 파트로 나뉘어 있습니다.
Memento Mei에서는 다양한 질문을 따라
‘나(Me)’를 깊이 들여다보는 시간을 갖게 되고,
Memento Diem은 그날(The Day)의 기억을
빈 페이지 위에 오롯이 채워가는 공간이 됩니다.
반복되는 하루 속에서
나의 기억을 붙잡아 두는 일이
생각보다 쉽지 않다는 걸 절실히 느끼는 요즘,
이 책의 질문들은 나를 멈춰 세우고
조용히 환기시키는 역할을 해주었어요.
무엇보다 익숙하지 않은 질문들이 많아
읽는 것만으로도 감탄을^^;;
두께와 크기만 놓고 보면
기록에 대한 부담이 먼저 떠오를 수도 있지만,
날짜에 얽매이지 않아
원하는 날, 마음 가는 질문부터 골라 적어도 되고
다시 쓰고, 덧붙이고, 건너뛰어도 괜찮습니다.
이 책은 완성보다 ‘시작’과 ‘쌓임’에 가치를 두는 기록이니까요.
완벽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큰 위로처럼 느껴졌습니다.
같은 질문에 다른 날의 내가 남긴 기록,
그 자체로 충분히 특별한 이야기가 되지 않을까요.
그래서 이 책은
소중한 사람에게 꼭 선물하고 싶은 책이기도 합니다.
톡톡 튀는 질문 앞에서는
기록 역시 솔직해지고 싶어져요.
그래도 서평에서는
필사와 짧은 답변 위주로 조심스럽게 남겨보았습니다.
(참고용으로 봐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

이제껏 쉽게 마주하지 못했던 질문들,
사진과 명화, 그리고 필사하고 싶은 문장들까지.
메멘토 북은
나의 이야기를 응원해주는 책처럼 느껴졌어요!
메멘토 북을 통해
조금 더 선명하고, 조금 더 솔직한
‘진짜 나’를 만나보고 싶은 분들
또는
연초에 다이어리 앞 페이지만 채우고
이내 덮어버리곤 했던 분들께 특히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이 책의 주제는 바로 나 자신이다.” _ 몽테뉴

감사합니다 임팩터
@impacter.official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메멘토북 #임팩터
#기억 #기록 #다이어리 #아카이브 #손글씨
#교보손글씨2023우선아체 #삵삵체
w********5 2026.01.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를 주제로 한 오리지널 콘텐츠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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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기억을 쓰는 순간, 삶의 주도권이 돌아온다! 질문으로 나를 편집하는 『메멘토 북』. 이 기록형 도서는 기록 그 자체를 목표로 삼지 않습니다. 무엇을 남길 것인가가 아니라 어떤 질문 앞에 멈출 것인가가 핵심입니다.우리는 기록을 성실함의 문제로만 바라봅니다. 매일 쓰지 못하면 실패한 습관처럼 느껴지고, 빈 페이지가 부담으로 다가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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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기억을 쓰는 순간, 삶의 주도권이 돌아온다! 질문으로 나를 편집하는 『메멘토 북』. 이 기록형 도서는 기록 그 자체를 목표로 삼지 않습니다. 무엇을 남길 것인가가 아니라 어떤 질문 앞에 멈출 것인가가 핵심입니다.

우리는 기록을 성실함의 문제로만 바라봅니다. 매일 쓰지 못하면 실패한 습관처럼 느껴지고, 빈 페이지가 부담으로 다가옵니다. 『메멘토 북』은 날짜의 강제성을 없애고, 분량의 기준을 없애며, 완성도를 평가하지 않습니다. 그 대신 질문을 전면에 배치합니다.


명화 한 점, 문학 작품 속 한 구절 혹은 철학적인 단상이나 흥미로운 가상 시나리오를 제시한 후, 그 이야기에 깃든 본질적인 질문들을 풀어내는 점이 매력적입니다. 이 질문들은 어떤 정답으로 이끌지 않습니다. 아직 말로 정리되지 않은 상태를 존중합니다. 기록의 시작점이 결과가 아니라 망설임이라는 점에서 『메멘토 북』은 다이어리도, 글쓰기 안내서도 아닙니다. 생각이 태어나는 과정을 관찰하는 사유 장치에 가깝습니다.

얽매이지 않고 오롯이 쓰고 싶은 날에만 자유롭게 기록해도 됩니다. 넉넉한 여백 덕분에 오랜 기간 나의 성장과 변화를 기록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줍니다. 살면서 기록할 만큼 특별한 날은 생각보다 많지 않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메멘토 북』은 사소한 일상 속에서도 나에게 특별한 하루는 분명 존재하며, 그 순간을 포착하는 것이 얼마나 의미 있는 일인지를 깨닫게 합니다. 나만의 특별한 순간에 대한 기록은 시간이 지나면서 잊었던 나 자신을 재발견하게 합니다.

"화를 내는 것은 쉽다. 그러나 마땅한 사람에게, 적절한 정도와 때, 올바른 목적과 방법을 갖춰 화를 내는 것은 아무나 할 수 있지도, 결코 쉽지도 않다."라는 아리스토텔레스의 말을 제시한 후, "왜 '나는' 화가 났을까?"라는 질문을 던집니다. 내가 어제 냈던 짜증이 단순히 상대방의 잘못 때문인지, 아니면 내 내면의 결핍이 투영된 것인지 고민하게 됩니다. 이 과정은 비난이 아닌 성찰로 이어집니다.

철학적인 질문 앞에서는 내 가치관의 우선순위가 어디에 있는지 평소 하지 못했던 주제로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런 고민의 흔적이 나의 정체성이 됩니다. 카프카의 소설 <변신>의 문장을 제시하며 현대인의 실존적 공포를 생각해보게 하기도 합니다. 내가 바퀴벌레로 바뀌면 어떨 것 같은지, 내 존재 가치는 무엇일지 생각해봅니다. 직함, 외모 등 껍데기가 벗겨졌을 때 남는 핵심적인 나는 무엇인지 묻는 겁니다.


애니메이션 〈인사이드 아웃〉의 대사와 함께 나의 현재 심리 상태를 들여다보게 하기도 합니다. "어른이 된다는 건 이런 건가 봐. (기쁨이) 줄어드는 거."처럼 괄호 안에 무엇을 채울지 생각하다 보니, 내년엔 어떤 단어가 가장 먼저 떠오를지도 궁금해졌습니다.

평소 스스로에게 던지던 질문들이 아니어서 어느 페이지를 펼쳐도 흥미진진했습니다.  때로는 펜을 든 손이 허공에서 멈춰 선 채, 끝내 빈칸으로 남겨둔 페이지를 마주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 답하지 못함은 실패가 아니라, 내면의 가장 깊은 곳을 건드린 질문일지도 모릅니다.

왜 이 질문 앞에서 선뜻 문장을 시작하지 못했는지, 무엇이 내 망설임을 붙잡고 있었는지 그 이유를 가만히 곱씹어보는 행위 자체가 이미 형체 없는 사유의 기록이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비어 있는 페이지는 결핍이 아니라, 미래의 내가 채워 넣을 가능성을 위해 비워둔 성찰의 여백이라 믿습니다.


『메멘토 북』은 누군가에게는 철학 입문서가 되며, 또 누군가에게는 내밀한 고해성사 자리가 됩니다. 타인의 시선에 맞춘 기록이 아니라, 나를 주제로 한 이 세상 유일한 오리지널 콘텐츠를 만들 수 있습니다.

흩어진 기억들을 조각모음해서 하나의 인생이라는 그림을 완성하고 싶다면, 빈 페이지에 당신의 이야기를 써내려가세요. 당신을 주제로 한 단 한 권의 아카이브를 소유하게 됩니다. 마음 속 상자를 여는 열쇠가 되어주는 『메멘토 북』. 감정의 미세한 결을 포착해 자기이해의 밀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기록은 나를 이해하는 기술이라는 것을 일깨워 줍니다.

#메멘토북 #팀에디테라 #임팩터 #기록 #필사노트 #사유의힘 #인생기록 #인디캣
l****5 2026.01.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를 기억하는 연습 『메멘토 북』 서평 자기계발책 신간도서
"나를 기억하는 연습 『메멘토 북』 서평 자기계발책 신간도서" 내용보기
오늘은 새해가 되면서 기록의 습관을 계획했다면 추천하는 책을 서평 하려고 한다.팀 에디테라의 <메멘토 북>은 기억을 기록하는 글쓰기 책으로 임팩터 출판사의 신간 자기계발도서다.새해가 시작된 지 얼마 되지 않아 새해 추천도서로 선물하기 좋은 책이다.자기 계발 책으로 분류되어 있지만 일반적인 자기 계발 도서와는 다르다.이 책은 기억하고 싶은 순간들과 잊고 싶지 않은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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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새해가 되면서 기록의 습관을 
계획했다면 추천하는 책을 서평 하려고 한다.
팀 에디테라의 <메멘토 북>은 
기억을 기록하는 글쓰기 책으로 
임팩터 출판사의 신간 자기계발도서다.
새해가 시작된 지 얼마 되지 않아 
새해 추천도서로 선물하기 좋은 책이다.
자기 계발 책으로 분류되어 있지만 
일반적인 자기 계발 도서와는 다르다.
이 책은 기억하고 싶은 순간들과 
잊고 싶지 않은 감정, 그리고 나를 나타내는 
글들을 질문에 맞춰 답을 하게 된다.
페이지마다 던져지는 질문들은 
단순해 보이지만 묘하게도 질문에 답을 
하다 보면 마음에 오래 남게 되는 것 같다.
우리가 무심코 지나쳤던 하루들과 
말하지 못했던 내 감정들을 자연스럽게 
남기면서 꾸준히 기록할 수 있는 책이다.
팀 에디테라는 단순한 콘텐츠를 소비를 넘어 
직접 쓰고 생각하게 만드는 창작 집단으로 
이 책에는 그들의 철학이 가장 잘 드러나 있다. 
메멘토 북은 읽는 책이자 글쓰기 책으로 
새해에 읽기 좋은 자기 계발 책을 찾고 있는 
이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새해 추천도서다.
임팩터 출판사의 신간도서로 받아본 책으로 
쓰기 공간이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는 부분이 
아주 마음에 들었고, 차분히 채워나가면 
너무 쉽게 하루하루가 지나가 버리는 것을 
기록으로 기억할 수 있어 좋을 것 같다.
우리는 어제를 너무 쉽게 잊어버리고 
또 하루를 살아내느라 정신없이 보낸다.
모두가 같은 속도로 가는 건 아니겠지만 
하루를 기록하기 시작한다면 소중한 기억이 
차곡차곡 쌓여 언젠가 이 책을 다시 보았을 때 
그 순간의 나를 다시 만나게 된다는 점에서 
기록은 참 멋진 일이라는 생각이 든다.
글쓰기 책이라고 해서 잘 써야 하거나 
꼭 멋진 문장을 써야 하는 것은 아니다.
그저 솔직한 한 줄이면 충분하며,
펜을 들고 한 문장이라도 적어보면 좋겠다.
새해 선물하기 좋은 자기 계발 책으로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기록 책을 찾고 있다면 
나의 생각을 글쓰기로 표현할 수 있고,
질문에 맞춰 기록할 수 있는 책으로 추천한다.
 올해 일기 대신 쓸만한 나의 생각 글쓰기 책으로 
늘 기록을 이어가지 못한다면 시작해 보자.
곳곳에 좋은 글귀도 담겨 있어서 
공간에 필사하기 좋은 책이었다.
어쩌면 나만의 글만 남기는 것이 아니라 
좋은 글귀들을 먼저 읽으며 내 생각을 
다시금 정리해 볼 수도 있는 것 같아서 좋았다.
오늘의 나를 기억하고 싶다면 기록을 하고,
미래의 나에게 놓치지 않도록 도와주는 
자기 계발 신간도서로 추천해 본다.
(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우리는 얼마나 많은 시간을 
그냥 흘려보내고 있는가?
잊지 않기 위해 오늘을 기록하는 습관은 
미래의 나에게 남기는 
솔직하고 다정한 나만의 기록이다.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151506893
YES마니아 : 골드 b*******9 2026.0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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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멘토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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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서평>>"메멘토"는 “기억하라”는 말이다.하지만, 그 기억을 붙잡아 애먼글먼 하라는 뜻이 아니다. 우리는 매일을 살지만, 무엇을 느꼈고 어떤 생각을 했는지는 쉽게 흘려보낸다. 즐거움도 슬픔도 시간 앞에서는 희미해진다. 이 책은 바로 그 지점에서 조용히 묻는다. '지금의 나는 무엇을 기억하고 싶은가.'이 책은 일기장이 아니다. 매일 써야 할 이유도, 날짜를 채워야 할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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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서평



>>
"메멘토"는 “기억하라”는 말이다.
하지만, 그 기억을 붙잡아 애먼글먼 하라는 뜻이 아니다. 
우리는 매일을 살지만, 무엇을 느꼈고 어떤 생각을 했는지는 쉽게 흘려보낸다. 즐거움도 슬픔도 시간 앞에서는 희미해진다. 이 책은 바로 그 지점에서 조용히 묻는다. 
'지금의 나는 무엇을 기억하고 싶은가.'

이 책은 일기장이 아니다. 
매일 써야 할 이유도, 날짜를 채워야 할 의무도 없다. 쓰고 싶은 날, 마음이 움직일 때 펼치면 된다. 
그래서 기록 앞에서 망설였던 사람에게 추천하는 이유다. 
필자 역시 글을 쓸 때 자기검열이 심한 편이라, 일기조차 쉽게 쓰지 못했다. 개인적인 생각인데도 왜 이런 생각을 했는지, 맞고 틀린지를 먼저 따지는 습관때문이다. 
<<메멘토 북>>을 선택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메멘토 북>>은 그 부담에서 한 발 물러날 수 있었다. 질문은 대중적이면서 개인적이기도 했다. 너무 익숙해서 한 번도 깊게 생각해보지 않았던 질문 앞에서 나를 불러내는 시간이었다.
완전히 빈 백지 앞에서는 막막함이 먼저 왔지만, 앞에서 다뤘던 질문 하나를 잡아 이어 쓰다 보니 생각이 자연스럽게 흘러갔다. 평가받지 않는 공간에서 마음 가는 대로 적는 경험은 새로웠다.

이 책을 채우는 과정은 영화 속 타임캡슐을 준비하는 기분과 닮아 있다. 한 장, 한 장 넘길수록 지금의 나를 봉인하는 느낌이다. 언젠가 10년 뒤의 내가 이 책을 꺼내 보며, “그때 나는 이렇게 살고 있었구나” 하고 미소 짓기를 상상해 본다. 
<<메멘토 북>>은 더 잘 써야한다고 말하지 않는다. 나만의 이야기를 기록해보라 권한다. 
기록이 어렵게 느껴졌던 사람에게, 다양한 질문들 앞에 당신을 데려갈 이 책을 선물하는 마음으로 추천한다.



>> 이 서평은 임팩터(@impacter.official)서평단 자격으로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메멘토북 #임팩터
#기록하기 #나를쓰는시간 #기억하기 #메모
#신간도서 #책추천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서평스타그램
p*******3 2026.0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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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알아가는시간 <메멘토북>
"나를 알아가는시간 <메멘토북>" 내용보기
#임펙터 #메멘토북나 자신에 대해 끊임없이 생각하고 기록하는2026년의 시작 #호모메멘투스“이 책의 주제는 바로 나 자신이다.”나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고 사색하게 되는 책.푸르른 색과 임펙트있는 붉은 활자의 양장본의 도서는내 과거와 현재, 나의 슬픔과 기쁨, 아픔과 비밀을모두 포용하고 공감해줄 듯한 신뢰감을 준다.무엇으로 채워질지 설레면서 한편으로 이미 든든한 나의 기
"나를 알아가는시간 <메멘토북>" 내용보기
#임펙터 #메멘토북

나 자신에 대해 끊임없이 생각하고 기록하는
2026년의 시작 #호모메멘투스

“이 책의 주제는 바로 나 자신이다.”

나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고 사색하게 되는 책.

푸르른 색과 임펙트있는 붉은 활자의 양장본의 도서는내 과거와 현재, 나의 슬픔과 기쁨, 아픔과 비밀을
모두 포용하고 공감해줄 듯한 신뢰감을 준다.

무엇으로 채워질지 설레면서
한편으로 이미 든든한 나의 기록.

c*******2 2026.0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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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멘토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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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를 시작하면서 꼭 실천해보자고 결심한 것들 중 하나가 바로 생각의 기록이다. 감정일기, 모닝페이지를 혼용해서 시작하게 되었고, 구체적인 틀을 가진 생각의 정리 기록은 어떻게 해야하나 하고 있었는데, 선물처럼 이 #메멘토북 이 왔다. 오롯이 ‘나’에게 집중하고, 스스로에게 묻고 답하는 과정을 통해서 나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길로 자연스럽게 인도해주고 있었다. 질문과
"메멘토북" 내용보기

올해를 시작하면서 꼭 실천해보자고 결심한 것들 중 하나가 바로 생각의 기록이다감정일기모닝페이지를 혼용해서 시작하게 되었고구체적인 틀을 가진 생각의 정리 기록은 어떻게 해야하나 하고 있었는데선물처럼 이 #메멘토북 이 왔다.

 

오롯이 에게 집중하고스스로에게 묻고 답하는 과정을 통해서 나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길로 자연스럽게 인도해주고 있었다.

 

질문과 선택예술작품책 속의 문장 등을 통해 자연스럽게 생각의 흐름이 드러나기 시작하여사유의 깊이를 더해주며 기록으로 쌓이도록 도와주고 있었다이렇게 쌓인 착실하게 아카이브가 나에게 영감을 주는 원천으로 이어질 것 같아서 든든하고 책을 펼쳐서 첫 문장을 써보는 순간에 이미 마음이 풍요로워지는 듯 했다.

 

순서대로 쭉 읽고 채워가도 좋겠지만나는 훑어보며 끌리는 대로 써보았다특히 애니메이션 인사이드 아웃의 대사를 나만의 대사로 만들어보는 시간모네의 작품을 보며 이 세상에 유일한 사람나라는 작품의 제목은 무엇이 좋을지 생각해보게 하는 질문, ‘태어난 달과 일을 더하면 내 믿음의 숫자가 나옵니다’ 편에서 찾은 내 문장 나는 역경 속에서도 희망을 봅니다.”....

 

그리고 미래의 내 모습을 상상하며나만의 이야기를 만들어보세요’ 편이 기억에 남는다.

 

지금 이 시점에서 그렇다는 것이고앞으로 더 채워가면서 바뀔지도 모른다. 1권을 다 채웠다고 해도또 그 시간만큼 다른 답들을 찾아볼 수 있게 되풀이해서 꾸준히 나를 쌓아가게 만들어줄 보물 같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삶의 의미를 찾아가는 여정이 기록책과 같이 해도 좋을 것 같다고 권하고 싶다.

 

 

_이 세상에 나는 단 한 명입니다.

 

.....

 

삶이 완전함이 아닌

충분함을 찾는 과정이라면

내가 나로서 충분한 사람에게,

행복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_

 

 

y******k 2026.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에 대한 기록으로 시작하는 변화
" '나'에 대한 기록으로 시작하는 변화"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Focus on me! 다이어리보다 메멘토 북.'나'에 대해 기록하며 시작하는 변화새해를 맞이해서 새 다이어리를 작성하고 있나요? 단순히 계획이나 일기를 적는 다이어리가 아닌 '나'라는 사람에 대해 기록을 할 수 있는 책이 있습니다. 바로 <메멘토 북>입니다.메멘토 북은 '기억하라(Memento)'는 말처럼 자신의 생각, 감
" '나'에 대한 기록으로 시작하는 변화"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Focus on me! 다이어리보다 메멘토 북.
'나'에 대해 기록하며 시작하는 변화


새해를 맞이해서 새 다이어리를 작성하고 있나요? 단순히 계획이나 일기를 적는 다이어리가 아닌 '나'라는 사람에 대해 기록을 할 수 있는 책이 있습니다. 바로 <메멘토 북>입니다.

메멘토 북은 '기억하라(Memento)'는 말처럼 자신의 생각, 감정, 순간을 질문과 답으로 붙잡고 기록하는 '나'에 대한 아카이브입니다.


책은 꽤 두꺼워요. 그렇다고 겁먹을 필요는 없습니다. 매일 쓰지 않아도 되고, 차례대로 쓰지 않아도 되거든요. 오직 자신만이 정답임을 상기시켜 주며 '나' 자신에 대해 기록할 수 있도록 독려해 줍니다.


책과 그림, 사진 등이 포함되어 생각할 거리가 담긴 질문이 나오고, 자신의 생각을 기록할 수 있는 구성인데요,


 
생각을 기록할 공간이 넓어서, 여러 번 기록할 수 있습니다. 길든 짧든 질문을 보고 든 생각을 적고 날짜를 적어두면 나중에 이 책을 보며 생각의 변화를 느낄 수 있습니다. 

마치 '5년 다이어리'와 같은 느낌이죠? 다만 질문이 있고, 자유 형식이란 게 다르네요. 그래서 이 점이 참 좋더라고요.

'나'라는 사람을 여러 질문을 통해 다각적으로 바라볼 수도 있고, 시간의 흐름에 따라 달라진 생각도 엿볼 수 있으니 말이죠!!


그리고 책의 마지막은 25장 정도 되는 빈 페이지입니다. 이곳은 자유롭게 떠오는 생각을 적으면 되는데요, 저는 "행복한 경험"을 적을 예정입니다. 

그래서 요즘 가장 행복할 때가 언제인가 생각해 봤는데요,

 "아침마다 안아달라고 해서 저에게 푹 안겨서 "사낭해"라고 말하고 볼에 뽀뽀해 줄 때가 정말 행복하거든요. 그때 아이의 부정확한 발음, 안길 때 부드러운 촉감, 작은 손"이 생각났어요. 

이 기록부터 시작하려고 합니다.
나중에 이 기록을 보고, 마지막은 늘 행복했던 기억으로 마무리하고 싶어서요 :)



양장본에 가름끈조차 멋있는 책!

 '나'라는 사람을 기억하고 기록하는 새로운 방식! 메멘토 북!

일상적인 다이어리보다 '나'에게 집중하며, '나'라는 사람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저는 아직 저와 친구가 되지 못해서, 메멘토 북을 기록하며 친구가 되어보려고 합니다.

다이어리와 함께 두고 기록하면 어떨까요?


#메멘토북 #팀에디테라 #임팩터 #기록의힘 #나만의아카이브 #나만의아카이브만드는법 
f******4 2026.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기억을 기록하며 나를 마주하게 되는 책,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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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1월14일 도서제공#메멘토북  #팀에디테라  #임팩터 #나의기억아카이브 #기억을기록하며나를마주하게되는책🌿 첫인상블루와 레드의 강렬한 대비가 시선을 사로잡았다.패브릭 커버가 고급스럽고 예쁘다.큼직한 판형 덕분에 펼쳤을 때 시원한 공간감이 느껴지고, 글과 생각을 담아내기에 넉넉하다. 《메멘토 북》은 삶을 기록하고 성찰하게 만드는 새로운 형태의 메모리 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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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1월14일 도서제공


#메멘토북  
#팀에디테라  
#임팩터 
#나의기억아카이브 
#기억을기록하며나를마주하게되는책






🌿 첫인상

블루와 레드의 강렬한 대비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패브릭 커버가 고급스럽고 예쁘다.
큼직한 판형 덕분에 펼쳤을 때 시원한 공간감이 느껴지고, 글과 생각을 담아내기에 넉넉하다. 


《메멘토 북》은 삶을 기록하고 
성찰하게 만드는 새로운 형태의 메모리 북이다.  
기록의 부담은 줄이고, 사유의 깊이는 더해주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  
기록이 어렵게 느껴졌던 당신에게, 
꼭 권하고 싶은 책이다.  





📖 책의 구성과 특징  

- 제목의 의미  
"메멘토(Memento)"는 라틴어로 "기억하라"는 뜻이다.  
사라져가는 순간을 붙잡아 
기록하는 행위의 중요성을 담고 있다.


- 메모리 북 형식
기억을 읽는 대신, 기억을 써 내려가게 만드는 책이다.
삶을 기록하며 질문을 통해 스스로를 성찰하도록 이끈다.


- 삶을 성찰하는 장치들  
예술 작품과 문학·철학적 문장,  
짧은 이야기와 질문들이 함께 배치되어 있어
독자가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생각하게 만든다.


- 책의 주제
《메멘토 북》의 질문에 하나씩 답하며 기록하다 보면
감정보다 이성으로 나의 생각을 들여다보게 된다.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성찰의 시간으로 이어진다.
그리고 이 기록들은 오늘의 나를 단단하게 만든다.




🌟 좋은 점  

- 기록의 부담을 줄여준다  
매일 거창한 글을 쓰지 않아도 
짧은 문장 하나로도 충분히  
의미를 남길 수 있다.


- 사유의 깊이를 넓혀준다  
단순한 기록을 넘어 질문과 성찰을 통해  
나 자신과 마주하게 한다.


- 감각적인 구성  
텍스트와 이미지의 조합이 좋아  
읽는 즐거움과 시각적 영감을  
동시에 제공한다.  


- 실용성과 철학의 균형  
부담없이 읽고 기록하며 사유의 깊이를 더해,
자기계발과 철학의 조화를 이룬다.





👍 추천 이유  

- 자기 성찰을 원하는 사람  
일상 속에서 나를 돌아보고 싶은 사람에게 
좋은 멘토가 되어 준다.


- 글쓰기에 부담을 느끼는 사람  
기록은 하고 싶지만 막막했던 이들에게  
새로운 접근법이 된다.
  

- 인스타 감성에 잘 맞는 책  
짧은 문장, 깊은 메시지,  
감각적인 구성은 SNS 기록용으로도 좋다.
















y****c 2026.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만의 책, 나의 기록
"나만의 책, 나의 기록" 내용보기
도서협찬흩어지는 생각, 감정, 순간을 질문과 나만의 답으로 붙잡고 기록하는 '나의 기억 아카이브' <메멘토 북>이 출간되었다.책 속에는 삶을 성찰하게 하는 명화, 문학과 철학 구절, 재밌는 스토리와 질문들이 중간중간 담겨있다.나만의 <메멘토 북>을 나만의 글과 생각으로 채워나가보자. 가장 눈길을 끌었던 건 책표지.블루색상 바탕에 레드 글씨.너무 매력적이다.사이즈 큰 것도
"나만의 책, 나의 기록" 내용보기
도서협찬

흩어지는 생각, 감정, 순간을 질문과 나만의 답으로 붙잡고 기록하는 '나의 기억 아카이브' <메멘토 북>이 출간되었다.


책 속에는 삶을 성찰하게 하는 명화, 문학과 철학 구절, 재밌는 스토리와 질문들이 중간중간 담겨있다.


나만의 <메멘토 북>을 나만의 글과 생각으로 채워나가보자.

 



가장 눈길을 끌었던 건 책표지.

블루색상 바탕에 레드 글씨.

너무 매력적이다.

사이즈 큰 것도 마음에 들고, 정해진 형식 없이 내가 끌리는 부분부터 작성해도 되고, 꾸며도 되고, 머물다가 가기만 해도 되기에 부담이 없어서 좋다.

명화나 책 속의 구절들, 흥미로운 이야기와 신박한 질문들까지.

재미있다.

책을 보면 차례대로 처음부터 끝까지 봐야한다는 강박 아닌 강박이 있다.

그래서 <메멘토 북>을 처음 받았을 때 망설여졌다.

사용법을 읽고나서 부담감을 살짝 내려놓고 끌리는 부분을 작성고 해보고, 답이 생각나지 않거나 고민하게 되는 부분들은 잠시 머물다가 지나가기도 했다.

기록을 남기며 책을 채워나가는 것도 의미가 있지만, 질문들이나 책 속의 구절들에 대해서 생각하며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은 것 같다.

바쁘고, 힘든 일상에서 잠시 옆길로 빠져서 보내는 이 시간이 참 꿀맛같다.

개인적으로 명화는 처음 보는 그림들이 많아서 좋았다.

질문들도 생각해보지 못한 질문이라 당황스러울 때도 있었지만 그 또한 재밌었다.

아직 페이지를 많이 채우지는 못했지만 나만의 이야기로 <메멘토 북>을 채워나갈 생각을 하니 설렌다.

책 뒷쪽으로 빈 페이지들이 구성되어 있는데 나의 생각이나, 나 스스로에게 묻고 싶은 질문들로 채워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좋은 추억이든, 문장이든 기록으로 남겨둬야 다음에 꺼내볼 수 있고 오래 기억할 수 있다.

그 시작을 <메멘토 북>과 함께 해보시길 추천합니다.


임팩터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메멘토북 #팀에디테라 #임펙터 #자기계발 #나의기억아카이브


YES마니아 : 플래티넘 l**********6 2026.01.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