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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한국사 선사 시대 글.그림 백명식 -풀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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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학년용으로 발간된 첫 역사책 안녕? 한국사 입니다. 저희 보물2호가 아주 보고 싶어하던 책이예요 ![]()
수능에 한국사가 필수가 된 이후로 참 많은 한국사책이 나오고 있지요 저희 보물1호는 6학년이라 요정도의 수준은 맞지 않아요 좀 더 복잡하고 자세한 책이 필요합니다. 아마도 한국사책이 다양하게 많이 나오는 이유는 각자 학년에 맞춘 책이 필요하기 때문일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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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에 내용을 보면 그림이 글밥보다 훨씬 많습니다. 아무래도 한국사는 딱딱하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재미있게 다가가려면 좀 더 재미있는 구성과 스토리를 가져야할 것 같아요. 그런면에서는 합격입니다. ![]()
한챕터가 끝나면 자세히보기라고 좀 더 많은 지식을 실어놓았습니다. 앞에서 나오는 내용을 좀 더 자세하게 정리해 놓은 것이라고 보면 될 것 같아요. ![]()
책 뒤의 부록을 보면 연대표도 나와있어요 저학년용이지만 그래도 있어야할 건 다 있지요. ![]()
다시한번 그림으로 각 시대에 중요한 일들을 정리해줍니다. 오늘은 살짝 맛보기로만 보았는데요 담주부터 본격적으로 보물2호와 읽어보기 시작할 거랍니다. 나도 한국사를 보고 싶다며 노래를 불러서 기본적인 틀을 머리속에 넣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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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6권으로 이루어진 안녕?한국사를 매주 조금씩 매일매일 읽어볼 예정이예요 그동안 보물1호에게 하지 못했던 활동들을 해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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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한국사?
우리 땅에 살았던 우리 조상들의 이야기
어떤 이야기들이 있을까요?
역사를 모르는 민족은 없다
한국사를 바로 제대로 알아야 우리 아이들과 함께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러나 너무 어렵거나 장황하기만 하면
처음 한국사를 시작할때 아이들이 기겁할 수도 는데
이 책은 직접 작은딸이 읽는 것을 보니 안 그렇더라구여
재미있다고 알아서 독후활동으로 그림까지 그려준 책이네여
와.. 정말 교과연계 한국사로 초등 저학년 아이들 한국사로
초등처음 시작하는 한국사로 완전 재미있고 좋아여
두껍지도 않고 아이들이 내용을 쏙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가득 담았거든여
저희 작은딸이 그린 구석기 신석기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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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도서/초등한국사/저학년한국사/교과연계/교과연계한국사/초등교육)안녕? 한국사 1권
우리 조상이 곰이라고?
글·그림 백명식
감수 김동운(전 국사편찬우원회 교육연구관)
초등 저학년 한국사/ 안녕? 한국사 랍니다. 목차를 소개할게요.
구석기 시대- 곰을 찾아라!
신석기 시대- 빗살무늬 토기에 담긴 음식은 맛있어!
청동기 시대-번쩍번쩍 청동 칼이 갖고 싶어
고조선-곰이 사람이 되었다고?
초등 3학년 올라가는 둘째가 학교에 다녀오면서
책을 한권 쓱 내밀었답니다. 둘째는 책읽기는 좋아하기까지 만들기 힘들었어요.
책을 보면 일단 두게를 보게 된답니다.
저학년의 수준에 맞게 100페이지 미만의 한국사랍니다.
예전에는 30페이지 동화책도 읽기 힘들어 했지만
세아이들 책읽기를 하면서 조금씩 좋아졌답니다.
가방을 내리고 간식을 먹고 나서 읽기 시작하더라구요.
항상 이야기 첫페이지를 펼치는데 우선
'책을 읽기 전에'를 먼저 읽어 보라고 했답니다.
그래야 책을 만든이가 이 책에 어떤 내용을 기록하고
어떤 내용을 전달하고자 하는지 알 수 있다고 하니 천천히 읽기 시작하더라구요
두남이는 학교에서 곰이 우리의 조상이냐? 아니냐? 대한 논쟁을 합니다.
두남이의 조상을 찾는 미션을 도깨비들과 함께 찾아가는 역사 탐험 이야기
구석기 시대의 체험을 하기위해 연천군 전곡선사물관에서 체험을 해 보았답니다.
주먹도끼, 찍개, 밀개, 긁게 등 직접 눈으로 보고
해설사 선생님의 설명도 들었답니다.
돌을 보면 주먹도끼를 만들겠다며 동생과 돌을 깍는 시늉을 하고 그랬답니다.
국립 중앙 박물관에도 주먹도끼의 전시도 되어 있답니다.
국립중앙박물관 전시되어 있는 돌도끼들이랍니다.
이것으로 동물의 가죽도 자르고 고기도 자르고
여러 가지로 사용하게 되었답니다.
사냥을 하고 불을 사용하고 익혀 먹는 것이 안전하고 맛있다는 것을 알게되면서
익혀 먹기 시작했고 사냥을 해서 고기는 먹고 가죽은 옷을 만들어 있었다고 합니다.
정글의 법칙에서 병만이 아저씨가 부싯돌로 불을 지피는 것을 보았는데
구석기때도 부싯돌을 사용하는 방법을 알게 되었네요.
풀빛도서/초등한국사/저학년한국사/교과연계/교과연계한국사/초등교육
신선기 시대를 보더니
"엄마, 왜 빗살무늬 토기는 세모 모양이에요." 라는
질문을 하더니 조금 읽어 보더니 웃더라구요.
그 답은 찾은 모양이에요.
강가에 살면서 수렵활동도 하고 한곳에 살면서 농사도 짓고
진흙으로 빗어 그릇을 만들기 시작했답니다.
그것이 빗살무늬 토기이고 세모로 만든것은 모래에 잘 세워지게 만들었다고 합니다.
생활의 지혜인 것이지요.
전곡리 박물관에 갔을 때 움집 체험을 해 보았는데 생각보다
만들기 힘들었지만 튼튼하고 아이들이 재미있게 하더라구요.
움집체험을 하고 싶다면 전곡선사박물관 방문해 보세요.
풀빛도서/초등한국사/저학년한국사/교과연계/교과연계한국사/초등교육
청동기 시대부터 많은 것들이 발전을 했네요.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보았전 청동방울 저 유물의 이름이 생각이 나지 않아
아이에게 설명을 해주었더니 책을 한권 척 꺼내더니 청동방울이라고 알려주더라구요.
책과 박물관에서 직접 눈으로 보니 아이들이 더 잘 기억을 하더라구요.
오른쪽 아래 반구대 암각화는 울산에 있는 바위 그림인데
이것도 국립중앙박물관에 가면 한 벽면에 그려져 있더라구요.
저기의 고래 그림이 우리 나라가 고래사냥을 하게 되었다고
해설사 선생님의 유네스코등재를 기다리고 있다고 하였답니다.
위의 사진은 주말에 국립민속박물관에 갔는데 전시되어 있더라구요.
아이들과 흥분하며 한국사책에 있는 유물이라며
그림을 설명해 주었답니다. 땅파고 괭이 들고 있는 사람이며 알려주니 신기하게 잘 듣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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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들과 떠나는 곰이 우리의 조상일까?의 질문은
고조선이 단군왕검이 세우며 곰이 마늘을 먹고 사람이 되어
그 자손이 지금의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책속 이런 일이 있었대요 코너에서는
그 시대의 주요유물들을 한눈에 알아 볼 수 있도록
잘 정리해 주었답니다.
풀빛도서/초등한국사/저학년한국사/교과연계/교과연계한국사/초등교육
독후활동으로는 만들기를 했답니다.
"엄마, 제가 선사시대인들과 빗살무늬 토기로 음식을 만드는 것을 만들어 볼께요."
어떻게 그런 생각을 했을까요.
그것도 재활용품들을 아이가 직접 찾아오고 만들고
비록 솜씨는 좋아 보이지 않으나 스스로 책을 읽고 그 책에서 본 내용들
떠올리며 만들었다는 자체가 대단합니다.
머릿속에 상상을 하고 직접 실천에 옮기는 모습이 기특하고 대견합니다.
http://blog.naver.com/1122hwa/220951751677
자짠~~~~~ 풀도 입체적으로 만들고 저기 휴지각으로 만들 사람앞에
불꽃위에 빗살무늬 토기를 놓고 집접 요리를 하는 장면이라고 합니다.
상상력이 크게 칭찬을 해 주었고
누가 시키지도 않고 스스로 생각하고 만들었다는 자체에 크게 칭찬해 주었답니다.
고조선의 학습을 하려면 연천군 전곡선사박물관과 국립중앙박물관 관람을
추천합니다.
국립중앙박물관 www.museum.go.kr
교과연계는 4학년 교과서에
4-1 1단원 촌라의 형성과 주민생활
4-2 2단원 도시의 발달과 주민 생활
4-2 3단원 지역 사회의 발전
#초등한국사 #저학년한국사 #교과연계 #교과연계한국사 #초등교육 #초등입학 #예비초등
'진짜' 저학년 첫 역사책은 따로 있다!
요즘 서점에는 저학년을 위한 역사책이 많이 나와 있습니다. 저마다 아이들을 위한 맨 처음 역사책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정작 책을 들춰보면 고개를 갸우뚱하게 됩니다. 빽빽하게 들어차 있는 글밥은 저학년 아이들에게 너무 많은 분량이고, 초등학교 고학년에게도 어려운 역사적 내용은 한국사에 대한 아이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키기에 매우 부적절합니다. 과연 그림책에서 읽기책으로 갓 올라온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이 이처럼 글 많고 어려운 역사책을 자신의 것으로 소화할 수 있을까요? 이런 책으로 한국사를 처음 접한 아이들이 과연 한국사에 재미를 느낄 수 있을까요
초등학교 저학년은 아직 ‘역사’에 대한 개념이 잡히지 않은 때입니다. 따라서 한국사에 흥미를 갖게 하려면 무엇보다 쉽고 재미있는 책으로 시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세한 정보를 알려주기에 앞서, 한국사에 대한 전체적인 개념을 잡고, 큰 줄기를 이해하며, 흥미를 갖게 하는 것이 바로 저학년 역사책의 포인트입니다. 이렇게 시작한 후에, 학년이 올라가면서 보다 많은 한국사의 사건들을 접하게 하는 것이 올바른 역사 공부의 단계입니다.
저학년을 위한 한국사책은 보다 많은 것을 알려주려는 부모의 욕심으로 골라서는 안 됩니다. 저학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글의 양도 적절하고, 아주 쉽고, 재미있는 한국사책이 필요합니다.
도깨비들이 우리 역사 속 궁금증을 풀어 준다, 깨비깨비!
《안녕? 한국사》는 도깨비들이 과거로 날아가 우리 역사의 궁금증을 풀어 준다는 재미난 형식의 책입니다.
아주 오랜 옛날, 도깨비들끼리 큰 싸움이 벌어졌습니다. 이에 화가 난 옥황상제는 도깨비들을 항아리 속에 가둬 버렸지요. 누군가 그 항아리를 깨 주기 전에는 그곳에서 나올 수 없는 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누군가 항아리를 깨 준다면, 그 사람을 위해 도깨비들은 착한 일을 해야 합니다.
그 항아리는 바로 두남이네 집 안에 대대로 내려오는 보물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만 두남이가 실수로 깨뜨리고 말지요. 덕분에 도깨비들은 항아리에서 벗어날 수 있었고, 두남이를 위해 착한 일을 하기로 합니다. 바로, 두남이가 한국사에 대해 갖게 되는 여러 궁금증을 풀어주는 것이지요.
각 권마다 주어지는 미션을 해결하기 위해 도깨비들은 우리 역사 속으로 여행을 떠납니다. 도깨비들은 시간과 공간을 마음대로 넘나들 수 있는 신기한 재주를 가졌거든요. 하지만 두 가지 꼭 지켜야할 규칙도 있습니다. 첫째! 절대로 인간의 일에 끼어들면 안 됩니다. 역사가 바뀌면 안 되니까요. 둘째! 목에 건 목걸이가 반짝반짝 빛나면 얼른 돌아와야 해요. 그렇지 않으면 영영 돌아올 수 없어요.
《안녕? 한국사》 1권에서는 친구 지용이와 내기를 건 두남이를 위해 도깨비들이 선사 시대로 떠납니다. 지용이가 “우리 조상은 곰이야.”라고 아는 척을 하자, 두남이가 말도 안 된다며 내기를 걸었거든요. 내기에서 지는 사람이 한 달 동안 부하가 되기로요. 과연 우리 조상은 곰일까요
이런 식으로 도깨비들은 우리 역사 속을 여행하면서, 초등학교 고학년에서 배우는 한국사 교과서의 내용을 저학년 눈높이에 맞추어 쉽고 자연스럽게 아이들에게 풀어 이야기해 줍니다.
http://www.yes24.com/24/goods/17295662?scode=032&OzSran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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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역사를 더 재밌게 딱딱하고 지루하지 않고 어렵거나 못 알아듣는 한국사가 아닌 안녕? 한국사는 첨 접하는 아이들에게 딱인 책이네요
선사시대부터 근현대까지 어렵거나 지루하지 않게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구성되어 있어서 더욱 재밌는 안녕 한국사랍니다!!!! 한국사는 한권씩 읽어주니 재밌어하기도 하고 박물관이나 유적지등 다양한 역사이야기에 귀 기울일은 많은 거 같아요~~
도깨비들과 꼭 지켜야할 규칙을 듣고 미션을 수행하러 떠난답니다!!!
미션성공하려고 여러가지 노력을 합니다 그러면서 구석기 사람들의 생활 환경 사용했던 도구에 대해 이야기해주니 바로 바로 이해하게 되죠~ 박물관에서 많이 보았던 빗살무늬 토끼도 나왔네요!!!!
직접 빗살무늬 토끼를 만들어봤기때문에 잘 기억하고 있답니다
도깨비와 함께 고조선으로 갑니다~~~^^ ~~~~ 쓩~~ 아이들은 책을 읽으므로써 바로 주인공이 되곤 하죠 역사에 대해 잘 모르고 힘들다고 하는 친구들은 그냥 외우기만 하고 무슨말인지도 잘 모를경우도 많더라구요 안녕? 한국사는 아이들의 시선을 책안으로 끌면서 호기심과 흥미를 일으키니 제가 따로 확인하거나 묻지 않아도 한국사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네요~~~~^^
신석기부터 고조선까지~~ 너무 재밌게 읽었다는 울 딸램이~ 다음권도 함께 읽자며 내용을 물어보기도 하고 엄마한테 권유해보기도 합니다!!!!
요즘은 한국사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아이들도 엄마들도 모두 관심을 가지게 되지요 전 아이들을 낳기 전부터 아이들이 나오면 꼭 함께 한국사 책을 읽고 체험도 하고 박물관도 가보리라 생각했었답니다~~~ 안녕? 한국사 덕분에 더욱 더 그 결심히 확고해졌네요~ ~ 박물관에서 빗살무늬토기를 본뒤 만들어놓았던 빗살무늬토기에 음식도 만들도 깨어진 부분은 보강도 하면서 다시 한번 살펴봅니다
그리고 민무늬토기까지 만들어봤답니다~~~ 안녕? 한국사 재밌는 도깨비들과 함께 우리의 역사속으로~ 빠져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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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아 책들에 관심이 많은 초등 1학년 꼬맹이에게
선물같은 한국사 시리즈가 도착했어요.
매번 어려운 형아 책도 마다않고 꾸역꾸역 보기만...
정말 보기만 했는데..
이제야 제대로 한국사를 만날 기회가 생겨... 엄마도, 아이도 즐거워요.
풀빛 안녕? 한국사
선사 시대, 삼국 시대, 고려 시대, 조선 시대 1·2, 근현대....
6권으로 구성된 저학년 첫 역사책이예요.
아직 역사가 무엇인지.. 한국사가 무엇인지...
개념도 잡히지 않은 초등 1학년이지만...
형아책이나 tv에서 들은 것은 있어서 조잘조잘 난리네요.
안녕? 한국사 1권은 선사 시대 이야기예요...
표지부터 곰 등장!!
우리 조상이 곰이라고?
아이의 대답이 기가 막힙니다..
눈을 동그랗게 뜨더니.. "원숭이 아니었어?" ㅎㅎㅎ
진심 그리 생각했나봅니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살짝 방향을 잃었다가..
<안녕? 한국사>를 믿고 다시 추진해 봅니다.
책장을 넘기면 이야기책 같은 느낌이 들어요.
그래서 부담없이 읽어나가기 좋은 것 같아요.
한 줄 한 줄... 천천히 읽어봤는데..
자연스럽게 단어들을 기억하게 도와주는 것 같았어요.
다양한 도깨비들이 등장하는데...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엔 good!!
귀여운 도깨비들을 구경한다고 책장 넘길 생각을 안하네요.^^
도깨비들이 과거로 날아가 우리 역사의 궁금증을 풀어준다는 설정이
아이의 호기심은 물론 집중도를 높여주네요.
중간중간 도깨비 찾기에 몰두하는 아이의 모습을 보며..
도깨비의 등장이 반갑기까지 했어요.
구석기, 신석기, 청동기, 고조선을 자세히 들여다 볼 수 있는
<자세히 보기> 코너는
아이의 눈높이에 맞도록 그 시대와 관련된 정보들을 제공하고 있어
교과연계에도 가능하네요.
홍수아이, 뗀석기, 움집, 토기 등
꼭 필요한 정보는 모두 담고 있는 것 같아요.
핵심적인 내용은 챙기고 갈 수 있어
한국사를 어려워하는 고학년이 보아도 좋을 것 같아요.
곰이 사람이 되었다는 걸.. 믿고 싶지 않은 초등 1학년 꼬맹이는..
곰을 보며 궁시렁 궁시렁이예요.^^
진짜 곰이 아니라 곰을 섬기는 부족이지 않았을까 한다고 말해주었지만..
그저 '곰이 사람이 되었다'에 관심 집중... 이네요.
결국 곰이 마늘을 먹고.. ㅠㅠ 요술을 부려..
환웅을 차지했다고...
환웅이 돌을 던졌지만 이기지 못하고 결혼했데요.
갈 길이 먼 듯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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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요즘~
초등 들어간 8세 백호군 역사 인물책과 책에서 토막 토막 나오는 한국사 이야기에 관심이 많아요
5학년 때 본격적인 한국사를 배운다고 하지만
책 속에서 다양한 역사적 배경이 나오는 이야기들이 많아서 저학년 때부터 역사를 재밌게 익히면
좋겠다고 생각해오던 찰라에 풀빛 출판사의 저학년 첫 역사책 안녕 한국사를 만나게 되었어요!!
첫번째 이야기는 바로 선사시대의 이야기에요
선사시대라고 하면 구석기, 신석기, 청동기 시대를 통틀어말해요
특히 제목이 우리 조상이 곰이라고인데, 제목 때문에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점이 좋더라구요
구석기, 신석기, 청동기 시대에 이어 고조선이 세워지기까지
우리 조상들이 어떻게 살아왔는지 알 수 있고
게다가 궁금증을 해결하며 미션 수행에 대한 부분, 책을 둘러보며 살펴보는 추가적인 이야기까지
참 알차게 구성이 되어 있어요
특히나 이 책을 모험이야기처럼 잘 읽는 이유는 바로 도깨비들도 한 몫 해요~
도깨비들과 함께 역사 속으로 시간 여행을 떠나서 살피는 재미가 있지요
하지만, 절대 역사에 끼어들면 안된다는 규칙이 있기에 백호군도 읽으면서 전투 장면이나 위험에 처해 있을 때
도깨비보러 해결해보라고도 하고
자기가 나서서 해결해주고 싶기도 하다면서 몰입하면서 보게 된답니다
그리고 책의 내용 속에서 도깨비를 찾는 재미도 있어서 책 한장 한장
집중하게 돼요^^
도깨들을 만나는 주인공 두남이의 이야기로 시작이 돼요~
우리가 잠이 들면 도깨비들이 우루루 몰려나와서 서로 얘기를 한다는데~
백호군과 우리 집에도 혹 도깨비가 숨어있는게 아니냐며 너스레를 떨었죠!!
우리 조상이 곰인지 아닌지 친구 지용이랑 내기를 하게된 두남이~
두남이를 돕겠다고 도깨비들이 나섰어요
왜냐하면 두남이가 도깨비가 갇힌 항아리를 깨뜨리는 바람에 도깨비들이 나올 수 있었거든요
그래서 두남이를 돕겠다는 도깨비~~
도깨비들과 함께 지용이의 조상이 곰인지 아닌지 살피러 시간여행을 떠내게 됐지요
이 목걸이를 통해서 말이죠~`
시간 여행으로 블랙홀처럼 빠져버렸다면서 흉내를 내는 백호군!!
이야기 전개가 재밌는지 빠져들어서 엄마와 함께 읽기 시작했어요
개도깨비가 날아간 곳은 바로 구석기 시대의 동굴인가봐요
개도깨비와 함께 구석기 시대의 삶을 살펴볼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선사시대는 그들의 삶이 어떠했는지 살피면서
그 시대의 유적이나 유물을 이해할 수 있으니
시대상을 이해하는게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벽화에 그림을 그리는 건 왜 그리는걸까?
이건 사냥을 잘하게 해달라고 빌면서 그림을 그리는 거라고 하자, 백호군이 동물의 모습을 살피면서
꽤 사납게 생겼는데 이런 돌로 사냥이 가능하겠냐고 물어요
그러게 ~~ 이 시대에는 겨우 돌로 만든 것들로 사냥을 하고, 열매를 주어서 먹는게 다였으니깐^^
구석기 시대에 도구는 뗀석기!! 큰 돌을 내려서 내리치고 돌을 쪼개서 무기를 만들어 사냥을 했다는 걸
쉽게 그림으로 보여주더라구요
게다가 기원전!! 기원전이라는 말을 역사책을 보다보면 많이 나오는데
그 의미를 알려주는 부분도 아이의 호기심과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부분이라서 좋았답니다
기원전은 예수가 태어나기 전의 시기를 말하고, 태어난 후는 기원 후 또는 서기라고 한다는 것!!
엄마도 이번에 제대로 개념을 잡을 수 있는 부분이었어요!
이번에 날라간 곳은 도리깨 도깨비가 날라간 신석기 시대!!
백호군은 그림 속에서 숨어있는 도깨비도 잘 찾아네요
몰래 숨어서 신석기 시대의 사람들을 관찰하고 있다면서 재밌어하더라구요!!
긴 창살 끝에 돌을 메달아 만든 도구를 쓰기 시작했다니 구석기 시대보다 똑똑한 도구를 쓰는 걸 관찰할 수 있었죠!
불을 피워서 밥을 해먹는 모습을 보고는 백호군도 불을 피울 수 있다면서 불을 피는 흉내를 내요
그렇게 신석기 시대 사람들의 움집 생활은 물론 가축을 길러서 사는 모습, 물가에서 물고기를 잡는 모습
곡식을 기르는 모습까지 관찰할 수 있었죠!
그리고 옷도 입었어요^^ 신석기 시대의 그릇은 왜 아래가 이리 뾰족할까?
백호군에게 물으니, 아까 깨비도 궁금해서 물어본 거라면서 흙 바닥에 꽂아서 세우기 위함이라고 하네요
맞아 그래서 이렇게 끝이 뾰족한 모양이었네
번쩍이는 무기를 갖고 싸우는 사람들~ 여기는 청동기 시대!!
멍석 도깨비가 날라온 곳은 바로 청동기 시대였네요~~
사람이 왜 싸울까를 물어보니, 농사 기술이 좋아지고 거두어들이는 곡식이 많아지면서 서로 가지려는 싸움이 일어난 거라고 하네요
힘이 약한 부족과 힘이 센 부족이 생겨나고 죽는 사람이
나타났죠 청동기 시대의 유물을 살펴보던 백호군이 관심있게 본 건
바로 반구대암각화에요
경남 울산에 그려져 있는 바위 그림이라고 하는데 수많은 종류의 고래와 짐승들이 그려져 있었대요
아마도 고래잡이나 사냥을 나가기 전에 더 많이 잡게 해달라고 빌기 위해 그린 그림이라고 하는데
날카로운 도구로 긁어서 그림을 새겼다고 하니 너무 신기한지 자세히 살펴보더라구요!!
고인돌을 만드는 과정을 유심히 살피더니만
엄마에게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그림으로 설명을 해주겠다는 백호군!
고인돌은 꼭 직접 가서 보고 싶다고 말을 하곤 해서 올 해는 직접 보여주려고 하거든요!!
요렇게 멋지게 1,2,3으로 나름 멋있게 표현을 했어요!
엄청 무거운 돌을 여러 사람의 힘을 모아서 멋지게 세우게
됐네요^^
미션 해결~~!!! 깨비들이 두남이에게 알아온 정보를 컴퓨터 속에 가득 담아두었대요!!
이렇게 역사적 사실을 제대로 살필 수 있고 앞두 두남이의 호기심부터 함께 해결해나가기 위해서
역사를 살피면서 볼 수 있기 때문에 정리도 돼고 재밌게 역사를 접할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중간 중간 도깨비가 어디에 숨어있는지 찾는 재미까지 더해져서 정말 재밌게 안녕 한국사를 읽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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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저학년을 위한 첫 역사책! 안녕 한국사 요즘 정말 한국사가 붐인 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초등저학년을 위한 초등한국사도 많이 출간되고 있는데요, 오랫만에 아주 재미있고 유익한 저학년한국사를 만나보게 되었답니다. 바로, 풀빛 도서에서 출간된 <안녕? 한국사> 시리즈예요. 한국사하면 어렵고 복잡하다는 생각이 먼저 드는데 <안녕? 한국사> 시리즈는 쉽고 재미난 역사 공부를 할 수 있는 첫걸음을 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저학년들이 쉽게 접할 수 있더라구요.
초등학교 저학년은 아직 '역사'에 대한 개념이 잡히지 않은 때이기에 쉽고 재미있는 책으로 한국사를 시작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어요. <안녕? 한국사>는 도깨비들이 우리 역사 속으로 날아간다는 재미있는 설정 속에서 초등학교 한국사 교과서의 내용을 쉽게 풀어 담은 책이랍니다. <안녕? 한국사>는 도깨비들과 함께 신나는 역사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로 선사 시대, 삼국 시대, 고려 시대, 조선 시대 ①, 조선 시대 ②, 근현대 등 모두 6권으로 구성되어 있는 저학년을 위한 초등한국사예요. 안녕 한국사 선사 시대 <우리 조상이 곰이라고?>
도깨비들과 함께 신나는 한국사 여행을 떠날 수 있는 <안녕? 한국사>예요. 오늘은 '선사 시대'를 담은 책 <우리 조상이 곰이라고?>를 읽어보았답니다. 책을 펼쳐든 순간 깜짝 놀랐는데요, 책 구성이 너무 알차더라구요.^^ 한국사 책이라고 하면 저역시 어렵다는 선입견이 있는데 <안녕? 한국사> 시리즈는 초등 저학년들이 첫 역사책으로 접하기에 정말 좋아요. 시간여행을 하는 도깨비들을 통해 '선사 시대'에 대해 재미있게 알아보고 엄마표 활동지를 풀어보면서 정리해보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글자가 없어서 기록이 남아 있지 않은 시대를 '선사 시대'라고 해요. 선사 시대는 어떤 도구를 썼느냐에 따라 구석기 시대, 신석기 시대, 청동기 시대, 철기 시대로 나눌 수 있는데 <우리 조상이 곰이라고?>에서는 이러한 선사 시대를 쉽고 재미있게 알아갈 수 있답니다. 목차에 나오는 제목만 보아도 각 시대의 특징을 알아볼 수 있지요. 도깨비들과 한국사 여행을 떠난다는 발상도 재미있지만 한 도깨비에게 주어진 시간이 끝나면 그 시대에 대해 더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어서 꽤 알찬 초등한국사예요.
이 책 속에 등장하는 도깨비들은 두남이에게 큰 빚을 졌대요. 그래서, 두남이가 한국사에 대해 가지고 있는 궁금증을 풀어 주기 위해서 직접 옛날로 날아가는데요, 그 시대의 특징이나 대표하는 유물들을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 있더라구요. 이야기를 읽다보면 그 시대의 특징이 고스란히 드러납니다. 구석기 시대하면 대표적인 것이 뗀석기와 동굴이지요.
구석기 시대는 돌을 깨서 써서 뗀석기라고 하는데 이야기를 통해 이를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 있더라구요. 그림만 보아도 구석기 시대 사람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짐작이 가네요.^^
우리 조상을 찾으려고 구석기 시대로 날아간 개 도깨비~ 한 도깨비에게 주어진 시간이 끝나면 이렇게 그 시대에 대해 좀 더 자세하고 많은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는 <안녕? 한국사>예요. 저학년한국사로 정말 손색이 없을 만큼 내용이 알차더라구요.
이번에는 우리 조상을 찾기 위해 신석기 시대로 날아간 도리깨 도깨비예요. 제목에 그 시대를 대표하는 유물이나 특징이 있어서 이해하기가 쉬워요.^^ 그림만 보아도 신석기 시대 사람들이 어떻게 생활했는지 한눈에 보이더라구요.
신석기 시대에는 움집을 짓고 이렇게 한 곳에 모여 살았대요. 왜 한곳에 모여 살았을까요? 그건 바로 가축을 키우기 때문에 그런거지요. 이때는 돌을 갈아서 사용했는데 그래서 이 시대 도구를 '간석기'라고 불러요. 옛날에는 타제석기, 마제석기로 배웠는데 요즘에는 이렇게 뗀석기, 간석기라고 하네요.
한 도깨비가 여행을 끝날 때마다 이렇게 그 시대에 대해 자세하게 알려줍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그 시대의 특징이나 유물을 알아보고 이렇게 '자세히 보기'로 그 시대를 더 자세하게 알아갈 수 있더라구요. 초등학교 저학년은 아직 '역사'에 대한 개념이 잡히지 않은 때인데 이렇게 쉽고 재미있게 한국사를 만날 수 있다니 넘 좋네요.
그림만 보아도 그 시대의 특징이 한 눈에 들어오네요. 청동기 시대에는 이렇게 부락을 이루고 살았고 청동으로 만든 도구를 사용하게 되는데요, 벼농사도 짓기 시작한대요. 예전에는 한국사를 배울 때 그냥 달달 외우면서 배웠는데 이제는 이렇게 재미있는 이야기로 한국사를 술술 알아갈 수 있군요.
고조선은 우리나라 최초의 국가로 단군왕검이 세운 나라예요. 고조선은 왕, 귀족, 평민, 노비 등 계급이 생겨난 신분 사회였고, 8조법이 있었던 나라로 청동기 문화를 바탕으로 성립되어 철기가 보급되면서 더욱 더 발전하게 되었다고 해요.
하느님의 아들 환웅이 널리 사람을 이롭게 하겠다는 뜻을 품고 이 땅으로 내려와 인간이 된 곰인 웅녀와 결혼을 해서 단군왕검을 낳았지요. 하지만, 곰이 진짜 사람이 되었다기 보다 곰을 우러러 믿는 부족을 뜻한다고 하네요. 그러면, 두남이의 조상이 누구일지 짐작이 가실까요?^^
도깨비들과 함께 떠나는 신나는 역사 여행! 우리 역사 속 궁금증을 풀어 주기 위해 도깨비가 역사 속으로 날아가는데요, 구석기, 신석기, 청동기 시대에는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우리 홍군과 각 시대의 특징과 유물을 살펴보면서 읽어보았답니다. 제목만 보아도 그 시대의 특징이 짐작이 가더라구요.^^ 겨울방학에 국립중앙박물관과 가야 국립박물관을 다녀왔는데 그곳에서 구석기, 신석기, 청동기, 철기 시대의 유물들을 보았거든요. 그때 이야기를 하면서 함께 책읽는 시간을 가졌어요.
한 도깨비의 여행이 끝나면 '자세히 보기'를 보면서 더 자세하게 알아보았고요. 선사 시대는 어떤 도구를 썼느냐에 따라 나뉘는데 구석기 시대는 돌을 깨뜨려 만든 뗀석기를 썼던 시대예요.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보았던 주먹 도끼, 찍개, 밀개, 긁개를 살펴보고 구석기 시대 사람들이 살았던 흔적들이 남아있는 유적지도 알아보았어요.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아이들 데리고 구석기 시대 유적지도 가봐야겠어요.
신석기 시대에는 강이나 바닷가에 움집을 짓고 한 곳에 살았대요. 직접 농사를 짓기 시작한 것도 신석기 시대부터인데 신석기 시대하면 대표적인 유물이 빗살무늬 토기죠. 국립중앙박물관에 갔을 때 빗살무늬 토기를 보았는데 정말 크더라구요. 청동기 시대를 대표하는 유물은 청동 거울, 청동 도끼, 청동 방울, 청동 칼이예요. 이때는 무늬가 없는 민무늬 토기를 사용했고, 우리 홍군이 관심이 많은 고인돌이라는 무덤을 만들기도 했어요. 고인돌은 주로 강력한 힘을 가진 사람들의 무덤으로 강화 고인돌(탁자식)과 고창 고인돌(기반식)이 있다고 해요.
고조선은 막강한 군사력과 경제력으로 넓은 땅을 다스렸지만 위만의 손자인 우거왕이 암살되고 왕검성이 무너지면서 멸망했대요. 고조선이 망한 후에 한반도에는 새로운 나라들이 등장하기 시작하는데 고조선의 8조법을 읽어보고 초기 국가들에 대해 알아보았답니다. 부여, 옥저와 동예, 삼한 등이 초기 부족국가들인데 저렇게 관심을 보이면서 하나하나 읽어보더라구요.
안녕? 한국사 <우리 조상이 곰이라고?>를 읽어보고 독후활동 해보았어요. 엄마가 미리 책을 읽어보고 활동지를 만들었거든요.^^ 우리 홍군도 책을 잘 보긴 하지만 함께 정리해보려고 만들어 보았어요. 빈칸을 채워보고 뗀석기, 간석기, 청동 유물도 직접 그려보았네요. 초등 저학년인데 이 정도만 제대로 알고 있어도 엄지척!!
초등 저학년을 위한 첫 역사책! <안녕? 한국사> 시리즈 참 좋아요. 저학년인지라 아직 '역사'에 대한 개념이 잡히지 않았는데 이렇게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한국사를 시작한다면 좋겠죠. 도깨비들이 우리 역사 속으로 날아간다는 재미난 설정 속에 초등학교 한국사 교과서의 내용을 쉽게 풀어 놓아서 저학년한국사로 정말 추천하고 싶은 책이랍니다. 역사 이야기가 쉽고 재미있어서 예비초등이 보기에도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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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학년들도 재미있고 쉽게 읽을 수 있는 저학년 첫 역사책 안녕? 한국사 요즘 하수상한 나라 분위기때문인지 한국사 열풍이 엄청 거세죠?? 저희집도 그 덕에 울 큰 아들 이번 겨울방학때 한국사 책 엄청 읽고 동영상강좌도 많이 들었답니다. 그러다보니 엊그제 초등학교 입학한 울 후씨도 자연스레 한국사에 노출이되더라고요~ 형아가 한국사 책들 넘 재미있게 읽고 jtbc 어쩌다 어른, kbs1 한국사기 등을 열심히 보면서 엄마 아빠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니 울 후씨가 살짝 쌤을 부립니다~ ^^ 자기도 한국사 책 보고싶데요~~ ㅋㅋㅋ 하지만 8살에게 한국사는 너무 이르다고 생각하던 엄마였기에 그냥 전래동화나 읽어주고 동화식으로 된 삼국사기, 삼국유사 요런걸 읽어줄 생각이었어요~ 하지만 풀빛출판사에서 초등 저학년을 위한 첫 역사책이 나왔다고 해서 냉큼 들였지요~ ^^ 방학때 후씨랑 함께 읽었던 풀빛출판의 내일을 위한 책 시리즈가 너무 좋았었거든요. 안녕? 한국사는 총 6권으로 이루어져있어요~ 책도 두껍지 않아 아이가 지레 겁먹을 정도는 아니랍니다.
오늘 후씨랑 읽은 1편 선사시대에요~ 부제목이 참 재미있어요. 우리 조상이 곰이라고??
부제목이 아이들의 눈길을 확~끌만하죠?? 선사시대는 구석기, 신석기, 청동기, 고조선의 순서로 이어집니다.
책은 주인공 두남이로 인해 항아리 속에 갖혀있다가 빠져나온 도깨비들이 두남이를 위해 시간여행을 하면서 두남이의 역사공부를 도와주는 내용이에요~ 각 역사적 장면마다 그 시대를 담당하는 도깨비가 멀리서 모습들을 지켜보고 있어요.
아무래도 초등 저학년 아이들을 위한 책이라 세세하게 자세하기 보다는 시대적 흐름을 자연스레 담고 있어요~ 시간 여행을 간 도깨비들은 인간의 역사에 끼어들면 안되고 정해진 시간에 돌아와야하는 룰이 있답니다.
기대감을 갖고 책읽기에 돌입한 후씨!! 하지만 부제목을 보는 순간부터 쫑알쫑알 우리 조상이 곰이라고? 라는 문장을 읽더니 우리 조상은 원숭이라며 곰일리가 없지 않냐네요~ ㅋㅋ
반에서 책을 가장 많이 읽는 지용이가 우리 조상은 곰이라는 말에 두남이와 친구들은 그럴리 없다며 내기를 하지요. 그러면서 안녕? 한국사의 역사 이야기가 시작이 된답니다. 두남이와 친구들의 대화를 읽으면서 후씨에게 물어봤습니다. "단군"알아??? 완전 쿨하게 "몰라" ㅋㅋ 옆에서 잔뜩 기대하고 있던 아빠가 완전 킥~ 하고 웃었어요 ㅋㅋ 그래서 엄마가 질문 방법을 바꿔서 물어봤지요 "곰이랑 호랑이랑 쑥이랑 마늘만 먹고 동굴에서 100일간 사는 이야기 들어봤어?" 했더니만 " 아~~ 그 이야기?? 그거 유치원때 들었는데... 곰이 여자로 변신하는 거자나." ㅋㅋ 내용은 아는데 단군이라는 이름을 몰랐나봐요~ ^^
우리 조상이 누구인지 제대로 알아서 지용이의 코를 납작하게 해주려는 두남이지만 워낙에 뭔가를 읽는 걸 싫어하기에 컴퓨터로 검색을 하다 말고 잠이 들어요~ 그러자 도깨비들이 나타나서 두남이를 돕기 위한 역사 탐험을 시작합니다. 제일 먼저 개 도깨비가 구석기 시대로 날아갑니다~ "깨비깨비"
개 도깨비는 구석기 시대 사람들의 생활하는 모습을 잘~ 살펴보고 두남이 조상을 찾기 위해 열심히 곰을 찾아봅니다~ 하지만 개 도깨비가 만난 곰은 두남이의 조상이 아닌지 개 도깨비를 무섭게 쫒아오네요 ㅋㅋ 개 도깨비가 살펴본 구석시시대 생활상은 이야기 뒷편에 자세히보기로 잘 나와있어요. 뗀석기를 이용해서 채집과 사냥을 주로 하던 시기이며
뗀석기를 만드는 방법까지 나와있어요~ 사실 뗀석기, 간석기 이런 용어는 참 어렵지만 후씨는 형님따라 여기 저기 박물관도, 체험학습도 많이 다녔던지라 전곡리 박물관에서 돌로 만든 도구를 봤던게 생각나나보더라고요~ ㅋㅋ 그게 바로 뗀석기라고 알려줬더니 바로 아하~ ^^
자기 이거 안다며... "이걸 어떻게 알아??" 했더니 어쩌다 어른에서 봤다네요 ㅋㅋ 아까 단군 모른다는 이야기에 킥~하고 웃던 아빠도 함게 책읽던 엄마도 깜짝 놀랐어요~ 온 가족이 시청을 했었는데 울 후씨도 기억하고 있다니 설민석 쌤의 영향력이 정말 대단하지요? 엄마, 아빠를 놀래놓고 본인은 태연하게 계속 책 읽고 있는 중...
다음은 신석기 시대~ 신석기 시대는 도리깨 도깨비가 여행을 왔어요~ 이때는 움집에 살면서 가락바퀴를 이용해서 실을 잦아 옷을 만들어입었데요~ 구석기 시대때에는 사냥과 채집을 위해 먹을 것이 있는 곳을 찾아다녔다면 신석기 시대때부터는 직접 농작물과 가축을 길렀기 때문에 사람들이 이렇게 모여서 살았답니다. 돼지를 기르는 그림을 보면서 옛날부터 돼지를 길러서 잡아 먹었나보다며 재미있다는 듯 웃는 중~
움집 그림을 보면서 자기 여기도 가봤다면서 기억을 하네요~ 제작년 가을에 암사동 신석기 움집터에 다녀왔던걸 생생하게 기억중... 정말 여기저기 많이 데리고 다녀야겠어요~ 그리고 그 기억이 없어지기 전에 책을 읽어서 복습도 꾸준~하게...ㅋㅋ
시대에 따라 주거양식의 다름이 그림상으로 눈에 확 보이도록 해 놨어요~ 후씨도 청동기 시대 그림이 나오자 여길 사진 찍으라며 포즈를...ㅋㅋ
청동기 시대때부터는 농사짓는 기술이 좋아지고 곡식이 많아지면서 힘이 센 부족과 약한 부족 사람들이 생겨나고 돌보다 더 단단하고 가벼운 청동을 사용해서 도구를 만들고 그런 도구들의 힘을 이용하며서로 싸움이 일어나기도 하지요. 마지막으로 고조선~~시대 빗자루 도깨비가 나타난 곳은 시장이었는데 거기서 8조법으로 노비가 될뻔한 것을 구해준 할머니를 따라 오게 되지요. 그 할머니에게 단군왕검이 세운 고조선에 왔다는 걸 알게되고 단군신화에 대해 듣게 된답니다. 그러면서 단군왕검이 두남이의 조상임을 확신하고 고조선이 얼마나 넓은지 휙~ 돌아보지요. 이렇게 도깨비들의 선사시대 여행은 끝~~ 역사책이라 읽으면서 내내 후씨의 반응을 살폈는데 어려워하지 않아요~ 그저 한 편의 동화책처럼 받아들이면서 본인이 가본 곳이나 들었던 내용이 나오면 좀더 관심을 보이며 재미있어 하더라고요~~ 다음 책도 기대가 되네요~ ^^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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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저학년을 위한 첫 역사책!
쉽고 재미난 역사 공부를 위한 첫걸음
안녕? 한국사
옛날 옛적 구석기 신석기, 청동기 시대에는 무슨 일이있었을까요?
정말 우리 조상은 마늘과 쑥을 먹은 곰일까요?
도깨비들과 함께 떠나는 신나는 역사 여행!!
우리 역사속 궁금증을 풀어주기위해
도깨비가 나가신다, 깨비깨비!!
초등학교 저학년은 아직 '역사'에 대한 개념이 잡히지 않은 때예요.
따라서 한국사에 흥미를 갖게 하려면 무엇보다 쉽고 재미있는 책으로 시작하는게 중요하죠.
안녕?한국사 는 도깨비들이 과거로 날아가 우리 역사의 궁금증을 풀어준다는
재미난 형식속에 초등학교 한국사 교과서의 내용을 저학년 눈높이에 맞추어 쉽게 풀어 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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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입학과 함께 만난 안녕한국사~~~~!!
풀빛의 저학년한국사로 7세부터도 읽을수 있을것 같아요.
내용이 재미있게 전개되면서 아이들 눈높이에 잘 맞추어
설명이 자연스러워 선사시대를 재미있게 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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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6권 구성으로 저학년 첫 역사책이라고 명시되어 있어요.
그만틈 처음 접하는 아이들도 재미있고 쉽게 읽을수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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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은 조상이 곰이라고? 하면서 타이틀부터 흥미진진~~~!!
첫 권을 너무 재미있게 읽고 아이가 소화를 잘해주어서
앞으로 읽게될 5권도 모두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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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도서 <안녕? 한국사> 가 왜 저학년한국사라고 하는지 아이와 읽으니
알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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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를 통해 옛날 과거로 날아가서
알려주는 방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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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하게 한국사를 배우는 것 뿐 아니라, 도깨비의 종류까지 알게 되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각 시대마다 도깨비들이 제대로 임무 수행을 하지 못하면 다시 현재로 소환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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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도리깨 도깨비와 함께 신석기 시대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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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가나 바닷가에 자리잡고 정착 생활을 하던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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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따님은 왜 뗀석기라고 하는지 간석기라고 하는지 궁금해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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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시대별 요약 정리도 쉽게 느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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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시대별 맨 앞은 이렇게 그림이 풍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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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급사회로 청동기 무기부터 다양한 생활기구까지 청동이 사용되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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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별 연도도 기원전 기원후로 나누어 생각해 볼수 있게 안내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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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렸을때에는 암기 과목으로 익힌
한국사를
작년에 고창 고인돌 박물관도 다녀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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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우리의 조상인 단군왕검의 신화인
울 따님은 고조선의 나라를 한번 그려
보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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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작게 그려서 하단이 남길래 시대별 정리를 한번 해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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