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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2. 08 구매) 이번권은 츠바키와 사쿠라 에피소드가 중심. 그래도 전에 비해선 두 사람이 확실히 사이가 좋아졌다는 분위기가 강하고, 가족간의 작은 다툼도 겪으면서 돈독해지고 있다는 게 느껴졌다. 가쿠토 에피소드는 평소에 볼 수 없던 아이다운 면이 조금 드러난 것 같아서 재미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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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여전히 무해한 만화입니다ㅠ 어쩜 이렇게도 다들 선하고, 기특할까요ㅠㅠ 유즈키네 형제들 말고 주변인들도 너무 선하고....빌런이 없는 몇 안되는 만화입니다ㅠ 너무 좋습니다!!! 마음이 따뜻해져서 다음편이 너무 기다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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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즈키네 사 형제는 엄청난 사건 사고가 있는 만화가 아님에도 에피소드 하나 하나가 가슴에 남는 작품이에요. 아이들의 성장뿐 아니라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까지 우리의 일상과 주변에서 만날 수 있는 이야기를 깊이감있으면서도 뭉클, 재미있게 그려줘서 너무 좋아요. 작가님이 가쿠토가 어른이 될 때까지 쭉쭉 연재해주시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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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즈키네 1권부터 계속 구매해서 보고있는 중이다. 형제들이 왜이렇게 기특하고 사랑스러운지 주변사람들도 다 좋은 이웃들이다 (이혼한 남편 제외, 아무리 생각해도 집에 들이고 밥먹여준거 이해안됨) 나도 옆집살아서 막내 맛있는거 손에 쥐어주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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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7권이라는 것도 안 믿기는데 애니는 언제쯤 2기가 나올까 싶다. 곧 18권 나오는 것 같던데 실화인가 시간의 흐름이 거짓같을 정도로 진전이 빨라서 좋긴 하다만...은 어떤 이야기가 진행될지 넘모 궁금하다. 재밌어서 빨리 다음권이 나왔으면 좋겠다. |
| 츠바키와 사쿠라네 이야기가 나와요 자매가 나올때마다 초반이랑 완전 달라서 너무 기쁘고 보기 좋아요.. 곁에 좋은 친구들과 좋은 어른들이 있어서 다행이에요 유즈키네 효과..요시무네의 작응 소동도 있었어요 가쿠토도 코헤이도 너무 착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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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권은 형제들 사이의 관계가 더욱 단단해지고, 각자가 마주한 고민과 성장의 방향이 선명하게 드러난다. 일상물 특유의 따뜻함은 유지되지만, 이번 권에서는 감정적으로 깊은 장면들이 많아 여운이 크다. 서로를 지지하고 이해해가는 과정이 현실적이고 진솔하게 그려져, 가족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힘이 있다. 캐릭터 간의 작은 변화들이 전체 분위기를 달리하며, 시리즈의 매력을 그대로 이어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