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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를 향한 마음이 깊어질수록 더욱 달콤해지는 관계가 보기 좋았습니다. 사소한 일상 속에서도 설렘을 느끼게 만드는 장면들이 많아서 읽는 내내 기분이 좋아지네요. 두 사람의 애정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모습이 사랑스러웠고, 풋풋한 연애의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편안하면서도 달달한 로맨스를 좋아한다면 즐겁게 읽을 만한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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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진짜 이 남자친구는 왜 권수가 올라갈수록 더 과분해지는 건가요…? 10권까지 왔는데도 여전히 얼굴부터 성격까지 어디 하나 빠지는 곳이 없어서 보는 내내 감탄했습니다. 여주가 부럽다는 생각을 몇 번을 했는지 모르겠어요. 이렇게 다정하고 멋있고 사랑하는 사람한테 진심인 남주라니 현실에 존재한다면 제 통장과 자존심과 인간관계까지 전부 바쳐서라도 한 번 만나보고 싶습니다. 둘이 같이 있는 장면은 그냥 공기마저 핑크빛인 것 같고, 사소한 행동 하나에도 설레서 혼자 난리 치면서 읽었어요. 10권인데 아직도 이렇게 설렐 수 있다는 게 제일 어이없고 좋습니다. 제발 오래오래 연애해 주세요. 저는 계속 옆에서 염병 떨면서 보겠습니다. |
| 고등학교 마지막 체육제...응원단에 들어간 이로하는 의욕 만점! 그런 가운데 삿치와 츠바사의 관계에 균열이...반 년 이상의 고백에 대답해 주지 않는다며 눈물 흘리는 삿치를 보고 아로하는 가만히 있을 수가 없었다...또한 쿠사카베에게도 사건이 생긴다... |
| 쿠사카베가 갈수록 잘생겨지는것 같네요~처음에는 엄청난 집착이였는데 갈수록 집착이 순한맛이 되어가면서 아로하랑 알콩달콩 귀여워요! 언제나 맑고 밝은 아로하는 사랑스럽고~완결까지 3권 남았는데 정발 쭉쭉 나와줬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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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최애 작품이예요 재밌어요. 이로하는 우리 여주는 정말 귀여워요. 쿠사가베의 어둠도 품어주는 빛이랄까? 이로하가 사랑스러워서 그런지 친구들도 너무 귀엽고 착해요. 이번권에는 삿치와 츠비사가 비중있게 나와요. 해결사 이로하가 나서겠죠? 항상 기대보다 더 재밌는 과분한 남친! 요즘 정발이 조금 텀이 길어요.ㅠㅠ 일본은 완결 났던데.,ㅠㅠ 빠르게 정발도 되길.. |
| 체육대회를 한다고 치어리더 복장을 입고 깡총깡총 응원을 하는 여자 주인공의 모습이 제가 봐도 너무 귀여웠습니다 남자 친구인 저 스토커 같은 남자 주인공은 얼마나 귀여워 보였을까요 제가 생각해도 전교 남학생의 눈을 멀게 하고 싶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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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분한 남친 10권입니다!! 불가항력의 I LOVE YOU 작가님의 다른 작품인 과분한 남친입니다. 불가항력과 비슷한 성격의 남주고 여기는 집착하는 말을 좀더 드러내는 편입니다! 저는 순정에서 이런 집착 소재 좋아하는데 적당한 선의 집착이라 더 좋은 것 같습니다!(실제 집착은 무섭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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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두자리수의 단행본 권수로 들어가네요. 체육제라는 이벤트도 이벤트도 나오고...계속 계속 달달함만 나오면 좋겠지만 이런 사건없이는 장기연재를 할 수 없을 테니 그러려니 이해하면서 보고 있다. 또다른 커플의 연애방식도 나오기 때문에 두 커플을 비교하면서 보니 재미가 더해 지는 느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