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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대원씨아이에서 출판한 타카하시 카즈키 작가의 유희왕 애장판 17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해당 책의 내용과 이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어둠의 듀얼로 주인공 친구인 죠노우치와 마리크의 대결이 진행됩니다. 좀 억까인데 싶지만 재미있습니다. 다음내용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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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의 마리크와 배틀할 때의 특유의 어둑하고 괴기한 느낌이 잘 살아있어요. 죠노우치랑 마이 잘 어울려서 좋아했던 기억이 나네요. 꾸준히 나와줘서 정말 좋습니다. 한 권씩 모으기 딱이에요. 일러스트 타로 카드도 소장 욕구를 불러일으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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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하시 카즈키 작가님의 유희왕 애장판 17권 입니다! 저는 타로 카드를 모으기 위해 애장판을 모으고 있는데, 생각보다 이게 소장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단점이라고 하면, 정발 속도가 빠르지 않다는 것 정도겠네요. 빨리 완결까지 모으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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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왕 애장판 17권 입니다. 19권이 완결로 알고 있는 상태로 보니 벌써 17권까지 나왔습니다 다른 게임들로 하려다가 카드 게임으로 온 만화책으로 알고 있어 작가님의 대단함을 볼 수 있습니다. 유희왕은 유치하지 않고 지금 다시 봐도 재밌는 만화입니다 |
| 드디어 유희왕 배틀시티편의 마지막을 장식 중인 토너먼트전의 준결승 첫번째 대결, 토너먼트전의 준결승 첫번째 대결은 죠노우치와 마리크의 대결로, 둘 모두 물러설 수 없는 이유를 가슴에 품은 채 무대에서 격돌한다. 반전의 재미로 놀라움을 선사하며 독자를 전율시킨다. |
| 이번에 구매한 만화책인 유희왕 애장판 17은 상당히 재미있습니다. 유희왕은 카드게임의 원조 같은 만화인데 상당히 스토리가 잘 되어 있습니다. 카드게임을 전략적으로 하는 주인공 유우기의 모험을 그리고 있고 재미도 있고 상당히 흥미진진합니다. |
| 유희왕 애장판도 드디어 17권까지 나왔습니다. 앞으로 5권만 더 나오면 완결이네요. 발행예정작에 있어도 조금씩 밀렸던 적이 많아서 아쉽습니다만 대원씨아이가 워낙 많은 작품들을 발행중이라 어느정도 이해중입니다. 옛날작품이라 모르는 머글들도 많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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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고 있는 죠노우치지만 결국에는.. 이를 걱정하면서도 준결승을 진행하는 유우기의 복잡한 마음. 승패는 당연했지만 과거의 기억을 되찾을 실마리를 발견하게된다. 결승전은 어떻게 진행되며, 감춰진 기억은 무엇을 숨기고 있는 것일까?! |
| 유희왕 애장판 17권은 배틀 시티 편의 긴장이 극대화되며 이야기의 중심이 ‘결전’으로 수렴되는 중요한 권입니다. 마리크와의 대립이 본격적으로 깊어지면서 듀얼은 더욱 잔혹하고 심리적인 색채를 띠고, 캐릭터들의 내면과 과거가 서서히 드러납니다. 카드의 효과와 전략을 넘어 감정과 서사가 충돌하는 전개가 인상적이며, 어둠의 유희라는 존재의 의미 역시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듭니다. 배틀 시티 편의 분위기와 주제를 가장 선명하게 느낄 수 있는 애장판다운 한 권입니다. |
| 얼마만에 나오는 17권인지 작고하신 작가님의 유희왕을 계속 애장판으로 계속 구매중인데 나오는 속도는 너무 느리지만 팬이라면 필수로 꼭 구매해서 소장해야하는만화책입니다 아쉬운건 정말 너무 한권씩 나오는 속도가 늦어요 완결까지 아직 더남았으니 조금더 분말해서 빨리나와주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