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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돌아온다는것이아닌 기억이사라진다는것이 주제가특별해서집중해 읽었다. 오랜만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정신 없이 몰입해서 일기고 책속에 주인공이 된건 같은 착각이 들정도로 재미와 흥미 , 감동을 느낄 수 있었던 내가 없는 나의 세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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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의 생일이 1월 5일이라는 단순한이유로 사본 책 반복되는 플롯으로 초반 잠시의 지루함을 견디면 주인공의 인생에 이입해 심장이 떨리고, 눈물이 나고, 허탈하고, 또 기대하게되는, 마지막까지 그의 해피엔딩을 손꼽아 기다리게 되는 소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