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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랗고 귀여운 병아리의 엄마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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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봄날, 푸른 풀밭에 하얀 알이 데굴데굴 굴러왔어요. 그러더니 잠시 후 알 안에서 노란 병아리 한 마리가 나왔습니다. 작은 병아리는 자신이 처음 본 달팽이에게 ‘엄마!’라고 불러요. 하지만 달팽이는 ‘나는 네 엄마가 아냐.’라고 대답합니다. 그렇다면 병아리의 엄마는 누구일까요? 어디에 있는 걸까요?아무것도 모르는 병아리는 자신이 만나는 동물에게 ‘우리 엄마예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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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봄날, 푸른 풀밭에 하얀 알이 데굴데굴 굴러왔어요. 그러더니 잠시 후 알 안에서 노란 병아리 한 마리가 나왔습니다. 작은 병아리는 자신이 처음 본 달팽이에게 ‘엄마!’라고 불러요. 하지만 달팽이는 ‘나는 네 엄마가 아냐.’라고 대답합니다. 그렇다면 병아리의 엄마는 누구일까요? 어디에 있는 걸까요?


아무것도 모르는 병아리는 자신이 만나는 동물에게 ‘우리 엄마예요?’하고 묻습니다. 그 질문을 들은 동물들은 ‘아냐!’라고 대답합니다. 달팽이를 시작으로 고양이, 애벌레, 개구리, 소, 심지어 벚나무까지... 작은 병아리는 결국 엄마와 만나게 됩니다. 병아리의 엄마는 병아리를 보자마자 이렇게 말해요. ‘아이고, 내 아기!’


‘누가 우리 엄마예요?’는 병아리가 자신의 엄마를 찾아가는 과정에서 만나는 동물들의 생태를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는 생태과학 그림책입니다. 미끄러운 점액질로 덮인 알을 낳는 달팽이, 뱃속에 새끼를 품는 고양이, 고치를 짓는 애벌레 등 여러 동식물을 만나며 어떻게 번식을 하는지 친절하고 쉽게 설명해줍니다.


 

새끼를 낳고 키우는 방법은 각자 다르지만, 새끼를 사랑하는 마음은 모두 똑같습니다. 마치 엄마가 아이를 사랑하는 것 처럼요.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면서 동물의 생태를 공부하고, 엄마의 사랑도 함께 속삭여주세요. 노란 병아리만큼 귀여운 우리 아이들이 예쁜 미소로 화답할거예요.

s****a 2015.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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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우리 엄마예요?/브리기테 엔드레스/다림] 동식물의 번식법에 대한 동화.
"[누가 우리 엄마예요?/브리기테 엔드레스/다림] 동식물의 번식법에 대한 동화." 내용보기
[누가 우리 엄마예요?/브리기테 엔드레스/다림] 동식물의 번식법에 대한 동화.   곤충이나 동물, 식물바다 종족번식의 방법이 각기 달라요. 세상에는 물속에 알을 낳거나 낳은 알을 따뜻하게 품거나, 새끼를 낳아 엄마젖을 먹이거나 씨앗을 퍼뜨리며 종족을 유지해 갑니다. 이렇게 다양한 동식물의 번식법을 알리는 동화를 만났어요. 길 잃은 병아리가 엄마를 찾는 여정을 통해 다양
"[누가 우리 엄마예요?/브리기테 엔드레스/다림] 동식물의 번식법에 대한 동화." 내용보기

[누가 우리 엄마예요?/브리기테 엔드레스/다림] 동식물의 번식법에 대한 동화.

 

곤충이나 동물, 식물바다 종족번식의 방법이 각기 달라요. 세상에는 물속에 알을 낳거나 낳은 알을 따뜻하게 품거나, 새끼를 낳아 엄마젖을 먹이거나 씨앗을 퍼뜨리며 종족을 유지해 갑니다. 이렇게 다양한 동식물의 번식법을 알리는 동화를 만났어요. 길 잃은 병아리가 엄마를 찾는 여정을 통해 다양한 동식물을 만나 번식의 다양함을 배우는 동화랍니다.

 

 

 

 

아침부터 달걀이 풀밭을 데굴데굴 굴러갑니다. 그 소리에 동물들은 모두 잠에서 깨어납니다. 껍질이 갈라지면서 알 속에서 노란 병아리가 나오며 자신을 보고 있는 달팽이에게 엄마라고 부르게 됩니다. 달팽이는 네 엄마가 아니며, 달팽이는 땅속에 알을 낳는다고 친절하게 설명합니다. 병아리 엄마는 도대체 어디 있는 걸까요 

 

우리 엄마예요 

    

 

 

쥐구멍 앞에 웅크리고 있는 줄무늬 고양이에게도 묻고, 나무에서 떨어진 작은 애벌레에게도 묻고, 연못가에서 뛰어다니는 개구리에게도 묻고, 목장의 황소에게도 묻고, 벚나무에게도 묻습니다. 하지만 모두 아니라고 하죠. 지나가다가 만나는 지빠귀, 민들레에게도 묻지만 모두 아니라고 합니다. 그러다가 붕붕 날아다니는 꿀벌을 통해서 농가의 하얀 암탉이 알을 찾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물론 결과는 해피엔딩입니다.

 

 

 

 

병아리가 엄마를 찾는 과정을 통해 각각의 곤충이나 동물, 식물들이 번식을 하는 다르을, 사는 방법이 각기 다름을 배우는 동화입니다.

 

달팽이는 땅 속에 물컹한 물질로 싸인 알을 낳는다는 사실, 고양이는 배 속에서 새끼를 키우다 낳고, 젖으로 키운다는 사실, 병아리가 먹을 수 있는 애벌레도 만나 고치를 짓고 나비가 되는 과정도 배웁니다. 개구리 알이 자라 올챙이가 되고 개구리로 변하는 과정도 듣고, 소는 젖으로 송아지를 키운다는 이야기도 듣습니다.

 

동식물의 번식법이 각기 다름을, 나름의 생존 방식으로 새끼를 키운다는 사실을 배우는 동식물 번식에 대한 동화입니다. , 새끼, 씨앗, 포자 등 종의 번식법이 다르다는 사실이 신기하기만 합니다. 아이들을 위한 동화이지만 번식의 차이에 대해 제법 자세하게 다루고 있군요.

 

 


a******7 2015.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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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우리엄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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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림출판사에서 나온 [누가 우리엄마예요?]   누가나 예측가능하듯이 병아리가 엄마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예쁜 이야기입니다. 단순한 그림동화인것 같지만 이 그림동화안에는 동물들, 식물들의 생태를 다룬 과학이야기도 숨어있답니다~ 그래서 연령대는 유치원생이상이거나 초등학교 저학년쯤이 적당할 것 같아요~   첫 페이지는 데굴데굴 하얀 달걀이 굴러와 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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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림출판사에서 나온 [누가 우리엄마예요?]

 

누가나 예측가능하듯이 병아리가 엄마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예쁜 이야기입니다.

단순한 그림동화인것 같지만 이 그림동화안에는 동물들, 식물들의 생태를 다룬 과학이야기도 숨어있답니다~

그래서 연령대는 유치원생이상이거나 초등학교 저학년쯤이 적당할 것 같아요~

 

첫 페이지는 데굴데굴 하얀 달걀이 굴러와 엄마를 잃어버리는 데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처음만난 친구는 달팽이!

달팽이를 엄마라 부르자 달팽이는 자신의 알과 어떻게 태어나는지 이야기하지요

다음은 고양이, 애벌레,개구리,소,버찌,지빠귀,민들레,꿀벌 등 많은

친구들을 만나면서 이야기도 나누고

그 친구들의 생태를 배워나가요

 

마침내 마지막에는 가슴이 콩닥콩닥뛰는 소리를 듣게됩니다.

엄마닭 울음 소리죠 꼬기오~ 꼬고~

이모습을 꿀벌이 보고 른 친구들에게도 알리자

모두 기뻐해주었어요~

단 한마리! 입맛을 다셨던 고양이만 빼고요~~^^

 

재미도 있고 단순하면서도 귀여운 그림과 엄마를 찾아가는 먼 여정이

아이들에게 긴장감을 해소해주는 좋은 이야기가 될 것 같아요

 

4세난 우리딸은 요즘 슬픈얼굴의 동물그림만 보면 "엄마를 잃어버렸나봐.."

그럽니다. 지금은 세상의 전부가 엄마라는 사실!

아이들에게 엄마를 잃어버린다는 것은 어쩌면 가장 큰 충격, 스트레스 상황이겠죠

그러한 상황을 편안하고 유쾌하게 풀어감으로써 마침내

세상의 전부인 엄마를 만나게 되는 뒷마무리..

아이들도 마음을 편안해지는 순간을 맞이하겠죠~

 

마지막페이지에는 동식물의 번식법에 대하여 소개가 되어있는데 딱딱하지 않게 이야기와 연결하여

학습도 할 수 있어요~ 자연관찰책을 보며 학습위주로 접근하는것보다는

이러한 그림동화로 자연스럽게 동식물 친구들에 대하여 알아가는 것도 참 좋을 것 같네요~

 

 

 




















 

YES마니아 : 로얄 a*****6 2015.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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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우리엄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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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우리 엄마예요? (다림) 책 표지의 병아리가 너무 귀엽죠? 삐약삐약 병아리를 좋아하는 우리아이는 할아버지 할머니 집에 삐약삐약 많이있지? 라며  병아리 좋다고 이 책만 가지고 오네요 ^^ 데굴데굴 달걀이 굴러선 달팽이 앞에서 알을 깨고 병아리가 나왔어요 "엄마" 라고 불렀지만 달팽이는 내 알들은 엄마를 찾지 않고 스스로 한다며  껍데기안으로 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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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우리 엄마예요?

(다림)



책 표지의 병아리가 너무 귀엽죠?

삐약삐약 병아리를 좋아하는 우리아이는

할아버지 할머니 집에 삐약삐약 많이있지? 라며 

병아리 좋다고 이 책만 가지고 오네요 ^^


데굴데굴 달걀이 굴러선 달팽이 앞에서 알을 깨고

병아리가 나왔어요

"엄마" 라고 불렀지만

달팽이는 내 알들은 엄마를 찾지 않고 스스로 한다며 

껍데기안으로 쏙 들어가 잠을 자요 

고양이 한테 "엄마" 라고 하지만

고양이 아기는 배 속에서 자란다며 아니라고 하지요

애벌레에게도 "엄마"

개구리에게도 "엄마"

개구리는 진주 목걸이 같이 알을 낳고 그 알에서 나온

올챙이들이 점점 개구리를 닮아간다며 알려주며 연못으로 사라졌지요

소에게도 "엄마"

버찌에게도 "엄마"

벚나무는 버찌 열매가 땅이 떨어지면 어린 나무가 싹 튼다며 알려주어요

지빠귀에게도 "엄마"

지빠귀 아기 새들은 털이 나지않는 알몸이란건 알려주어요

민들레에게도 "엄마"

민들레 씨앗들은 모두 조그만 우산을 가지고 바람을 타고 멀리 날라간다고 알려주어요

그리고 똑똑한 꿀벌의 도움으로

하얀 암탉이 달걀을 찾고 있는걸 알게 되어요

드디어 하얀 암탉인 엄마는 병아리를 품에 꼭 껴안았어요 !


정말 힘들고 어렵게 엄마를 찾은 병아리 !

병아리가 엄마를 찾는 과정에서 만난

달팽이와 애벌레, 개구리와 엄마소, 벚나무와 지빠귀, 민들레, 고양이

그리고

동물, 식물, 곤충등의 번식과정을 알 수 있었어요

식물을 이동 할 수 없기에 씨앗을 멀리 보내구요

곤충이나 파충류, 연체동물은 알을 낳구요

동물은 알이나 새끼를 낳지요

그 중 민들레씨앗이 바람을 타고 가는 장면에서

"민들레씨 불어봤지" 라며

얼마전 놀러가서 했던 행동을 생각해내더라구요

민들레씨가 멀리멀리 날아서 또 이쁜 민들레로 태어나길

도와줬다고 뿌듯해 하더군요 ㅋㅋ


j*****0 2015.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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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우리 엄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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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브리기테 엔드레스 그림 : 율리아 뒤르 옮김 : 송소민 출판사 : 다림   이 책은 생태과학동화이다. 제목 '누가 우리엄마예요?'에서 알 수 있듯이 어떤 내용이 펼쳐질지 어느정도 감이 잡힌다. 표지에 나오는 병아리를 보고도 병아리가 자신의 엄마를 찾고 있구나.. 하고 내용을 예측할 수 있게 해 준다. 이 겉표지의 그림과 제목만으로도 아이들과 책 읽기 전 함꼐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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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브리기테 엔드레스

그림 : 율리아 뒤르

옮김 : 송소민

출판사 : 다림

 

이 책은 생태과학동화이다.

제목 '누가 우리엄마예요?'에서 알 수 있듯이 어떤 내용이 펼쳐질지 어느정도 감이 잡힌다.

표지에 나오는 병아리를 보고도 병아리가 자신의 엄마를 찾고 있구나.. 하고 내용을 예측할 수 있게 해 준다.

이 겉표지의 그림과 제목만으로도 아이들과 책 읽기 전 함꼐 나눌 이야기가 많을 듯 하다.

 

어느 여름 날 아침 달걀 하나가 달팽이 앞으로 굴러간다.

탁탁 금이 가서 병아리가 나오더니 달팽이에게 자신의 엄마인지 묻는다.

그러자 달팽이는 자신의 알들은 굴러다니지 않으며 땅속에 알을 낳고 찐득하고 물컹하다고한다.

병아리는 삐약삐약 울면서 자신의 엄마를 찾아다닌다.

그러다가 고양이, 나비, 개구리, 소, 나무, 지빠귀, 민들레, 벌, 비석, 들꽃을 만나게 되는데

자신의 엄마가 아님을 알고 실망하며 길을 나선다.

병아리가 외롭다고 느낄 때 어디선가 친근한 소리가 들렸고, 그 소리는 병아리의 가슴을 콩닥 뛰게 만들었다.

자신의 엄마 하얀 암탉을 만나게 되고 병아리는 따스하고 부드러운 깃털에 파묻힌다.

 

병아리가 만나는 동물, 식물, 사물을 만날 때 그들은 왜 병아리의 엄마가 아닌지,

자신들은 어떠한 특성을 갖고 있으며 병아리와 어떻게 다른지 설명해준다.

그러면서 이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자연스레 동식물의 특성에 대해 노출시키며 이해를 도와준다.

책의 내용은 어디서 본 듯하여 진부한 이야기일지라도 동식물과 병아리의 대화나

하얀암탉과 병아리의 이야기를 통해 따스함을 느끼게 된다.

책의 마지막 장에서는 동식물의 번식법에 대해 알아보는 코너로 간단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실사가 전혀 없다는 것인데, 동식물의 번식에 대해 이야기하는만큼

그들의 성장과정 모습을 사진으로 간략하게나마 실었다면 더 흥미롭게 읽을 수 있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다.

동화책이지만 그래도 자연영역이나 지식정보그림책에 가까우니까 말이다.

아마도 아이들은 이 책을 보면서 자신은 어떻게 태어났는지, 자신은 어떻게 자라왔는지에 대해 궁금해할 것이다.

이럴때 나는 어떻게 태어나는지에 관한 동화책을 읽고 자신이 성장해온 앨범을 보면서

부모와 함께 이야기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e*****l 2015.05.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