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도스세대이다. 그것도 a 드라이브 b드라이브..이렇게 드라이브에 일일이 디스켓을 넣어서 부티을 시키는.. 386이 나올때도..정말 좋은 시대야..하며 컴을 극찬하던때이다.. 졸업을 할때쯤.. 다시 취업을 위해서..컴 앞에 앉았다.. 잉? 하드에 윈도우라는 신기한 것이 깔려있네? 마우스가 다 먼가.. 난 지금도 그때의 압축키를 쓰던 자판을 주로 이용한다.. 그런 컴맹인 나에게.. 윈도우가..이런거구나.. 넘나도 쉽게 설명되어있다. 안의 삽화도 넘나도 다양하고..쉽고. 자세하게 되어있어서.. 절판된 지금도..가끔 이 책을 거들떠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