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앤씨미디어 출판사에서 출간 된 윤민 작가님의 꽃은 묵은 가지에서 피네 상 리뷰 입니다.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한 명나라 궁정로맨스 소설입니다. 장편이라 큰 마음 먹고 읽기 시작했는데 시대와 인물 그리고 상황 설정이 탄탄하고 계속 읽을 수록 점점 빠지게 되는 매력이 있어요. 스케일이 워낙 커서 내용이 조금 어렵긴 했지만 끝까지 재미있게 읽었어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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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윤민 님의 <꽃은 묵은 가지에서 피네> 상편 후기입니다. 꽃은 묵은 가지에서 피네는 출판사 디앤씨미이어에서 2015년 02월 15일에 출간된 역사/시대물 로맨스 소설입니다. 디앤씨미디어의 블랙 라벨 클럽 012번인 걸 보면.. 정말 초기에 나왔던 작품이란 걸 알 수 있습니다. 아무튼 역사 시대물 좋아하는데, 그 중에 항상 추천작에 있어서 구매해봤구요.. 1권에 8천원 넘는 걸보니.. 한 권당 분량 장난 아닙니다..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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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 작가님의 꽃은 묵은 가지에서 피네 (상). 예쁘고 현명한 한이선. 언니가 명나라 황제의 총비였지만 황제 붕어로 순장당한 아픔이 있는데 언니에 이어 본인까지 공녀로 바쳐졌다. 그녀가 명나라의 심장 자금성에서 살아남는 이야기. 느릿한 호흡으로 진지하게 읽어야 하는 글이다. 이북으로써는 무시무시한 가격인 권당 8,400원. 네네익선에도 불구하고 선뜻 손이 가지 않는 극악의 가격이었지만, 책 파일 열어보고 동양물처돌이+활자중독자는 황홀해짐 ㅋ 줄바꿈도 별로 없이 엄청나게 빡빡한 활자 지옥. 이게 진정 지옥이라면 벗어나고 싶지 않은*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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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한이선 남주-우겸
황금기와를 얹은, 세상에서 제일 화려한 감옥일 뿐인 자금성.
시대물 소설이 너무 땡겨서 달콤쿠폰 찬스로 예전에 흥미롭게 읽었던 이 책을 구매했는데 역시 재탕을 해도 너무 재미있는 책이다. 예전에 했던 중국 드라마 옹정황제의 연인(후궁 견환전)과 설정이 많이 비슷해서 처음엔 살짝 거부감도 들었었지만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가시는 작가님의 글빨로 극복할수 있었던 것 같다.
그리고 역사에 관심있어하는 1인으로써 공녀는 고려시대에만 존재하는 줄 알고 있었는데 조선시대 초기까지도 행해졌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되어 놀라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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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민 작가님의 꽃은 묵은 가지에서 피네 상권 리뷰입니다. 영락제의 여비였던 언니를 둔 한확의 여동생이자 선덕제의 후궁이 된 한계란을 소재로한 이야기입니다. 중국 사극에 나오는 암투란 암투는 거의 모두 등장하는 것 같았어요. 흥미로운 이이야기 잘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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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이렇게 말하고 싶다. 궁중암투 종합선물세트. 중국 사극에 나오는 암투란 암투는 거의 모두 등장하는 것 같다. 중드를 두 편 이상 본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스토리를 대충 예상할 수 있지 않을까? 중드를 로맨스소설로 엮은 느낌이다. 다만 다른점이 있다면, 이책의 주인공은 조선의 공녀라는 것이다. 여주인공인 이선은 황제의 눈에 띄지 않고 조용히 살아가길 바라며 총애와는 거리가 멀다고 생각하는 행동을 하지만, 그게 더 눈에 띄는 행동이란 걸 독자인 우리는 모두 알고 있다. 등장인물들도 중극 사극의 전형적인 패턴을 거의 벗어나지 않은 캐릭터이고, 여주의 비슷한 심리가 반복적으로 묘사되는데, 이런 점들이 읽을수록 흥미를 반감시키는 요인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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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꽃은 묵은 가지에서 피네 (상) - 블랙 라벨 클럽 012 추천을 받아 구매하게된 윤민 작가님의 꽃은 묵은가지에서 피네. 공녀의 이야기로 자금성에 공녀로 바쳐진 이선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자신과 똑같은 처지의 공녀였다가 순장당한 언니 이연의 마지막을 알고 있는 이선은 자금성을 벗어나고 싶어한다 그녀의 마지막이 어떻게 될지 궁금해진다 다음권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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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책소개에서도 있던 내용이긴 하지만 영락제의 여비였던 언니를 둔 한확의 여동생이자 선덕제의 후궁이 된 한계란을 소재로 삼았다. 그래서 초반부 부터 기록에 있는 내용들이 다 들어간다. 혼수로 모았던 물건들 다 나눠주고 오빠인 한확이 호송에 참여하는 내용까지. 그 뒤로는 역사기록에 자세히 남은게 없으니 이것저것 쓸 수 있을텐데 솔직히 너무 재미가 없다. 처음부터 끝까지 주인공 포함된 인물들 모두 너무 종이인간같다고 느꼈다. 무미건조하고 매력이 없다. 사건이 일어나도 감정의 동요도 없고 고민도 없고 말 몇마디면 끝이니.. 벌어지는 사건들도 너무 얄팍한 노림수가 전부기도 하고. 하편까지 다 샀는데 실망스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