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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여님의 최근 저서인 "당신의 질문에 전생은 이렇게 대답합니다" 를 읽고, 전생에 대한 박진여님의 이야기가 더 궁금해져서 읽게 된 책이다. 시간상으로 "당신, 전생에서 읽어드립니다." 가 먼저 출간된 책이지만, 박진여님의 두 책 중 어느 것을 먼저 읽든 순서는 상관이 없다. 다만 처음 출간된 책을 읽으면 어떤 이유로 박진여님이 전생 리딩을 시작하게 되었는지 그 시작부터를 알 수 있어서 좋았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경험하는 삶의 고단함은 어쩌면 우리가 지금은 기억하지 못하는 시점에 우리 스스로 선택하고 온 영적 약속의 결과일지 모릅니다. 우리가 그 의미를 명확하게 인식하지 못하더라도 말입니다. 그런데 어떤 계기로든 우리가 현생에서 겪고 있는 어려움과 고난을 더 큰 맥락에서 바라보면, 우리의 삶은 놀랍게 변할 수 있습니다. 저는 내담자들의 전생을 리딩하면서 참된 변화가 다름 아닌 우리의 내면에서 시작된다는 사실을 거듭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보통 인생이 잘 풀리지 않거나, 어떤 문제가 생겼을 때 밖에서 조언을 구하려고 한다. 사주점을 본다든지, 남탓을 한다든지 말이다. 하지만 모든 문제와 책임은 내 자신에거 있다는 것을 받아들이고,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시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요즘은 대중매체, 미디어, 소셜 네트워크 등을 사용하는 시간이 많아서인지, 정작 자신에게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는 시간보다 '타인' 에 대한 것과 '타인' 이 가진 것에 대해 바라보는 시간이 대부분인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시작한게 '절 수행' 을 하는 것이다. 또한 '자살' 은 절대 해서는 안되는 것이며, 우리의 교만한 마음과 아집을 버리고 늘 마음을 깨끗하게 해야하는 자기만의 수행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현생에서 얻은 지혜는 과거 생에서의 어리석고 미련했던 경험이 밑거름이 되었기에 가능한 것입니다. 그러니 삶은 곧 수행이고, 우리가 살아가면서 경험하는 모든 것은 다 마음 공부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특별한 방식만을 수행이라고 하기보다는 하루하루를 살아가면서 우리가 지어내는 모든 생각과 행동이야말로, 참된 수행의 기초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살면서 겪게 되는 고단함과 어려움의 원인을 자기 자신에게서 찾으려는 사람은 흔치 않습니다. 타인을 원망하지 않는 긍정적인 마음이 있다면, 그 사람은 여러 생을 살면서 우리가 배워야 하는 교훈을 이미 얻은 사람입니다." 이 책에는 여러 사람들의 전생 사례와 박진여님의 인생과 전생에 대한 현명하고 지혜로운 조언들로 가득하다. 너무 흥미롭고 좋은 얘기가 많아서 시간 가는줄 모르고 읽었다. 이 책을 한 번 읽었다고 해서 내가 현명해지는 건 아닌 것 같다. 시간을 두고, 가끔 다시 한번 되새김질하면서, 그렇게 매일 수행하는 마음으로 내 생각과 마음을 갈고 닦으며 살아가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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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에 일어난 일들이. 왜 일까? 무얼 잘못한 걸까. 납득이 되지 않았던 어느 순간 아는 분이 추천해주셔서 읽었습니다. 내 삶도 배우자의 삶도. 내 문제들도. 어쩌면 나도 모르는 무의식에 잠재된 오랜 관습들과. 기재들과. 인연의 무의식적 발현일 수 있겠구나. 하는 납득이 좀 되었습니다. 그리고 다른 이들의 삶도요. 결국 중요한 것은. 왜 이 일이 있어났느냐이기도 하지만. 나는 어떤 태도로 살 것이냐. 입니다. 이 책은 어떤 태도로 살것이냐.를 설정하는데 큰 도움을 줍니다. 정확히 알 수 없지만 내게 주어진 이번의 삶을 잘 살아내야 한다는 것을. 내가 하는 바르고 선한 일들을 온 마음을 다 해서. 사랑의 마음으로 해야 한다는 것도요. 그것에 살을 붙여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고 기도하고 수행하는 마음으로 살면. 결국은 제가 믿는 가톨릭과도 일치하게 됩니다. 왜? 라는 질문이 들때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주변에 추천 많이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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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의 고통을 폭넓게 이해하기위함이었고 책을 읽어갈수록 살아온 삶의 고통들이 겸허히 받아들여지는 것을 느꼈다. 나는 명상을 시작한지 채 일년이 안되었지만.. 마음공부를 조금 해 본 시점에서 보면 이 책의 맥락과 맞닿아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바른 원을 세워야 한다는 점. 나는 왜 태어났을까..태어났을때는 이유가 있을텐데..라는 나의 화두처럼..누구나 저마다 태어난 이유가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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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느낌으로 박진여 선생님은 확실히 사람들의 에너지를 읽어내고 해석해 내는 영적 능력이 탁월한 것 같습니다만, 전생-현생-후생이란 일직선의 시간적 관념을 넘어선 영성적 관점에서 본다면, 전생과 현생의 카르마, 업보라는 개념안에 갇힌 조금은 진동이 낮은 차원의 영성세계를 믿고 계신것 같습니다. 오히려 현존의 개념을 잘 안다면 과거 또한 미래 처럼 오직 나의 선택이며, 과거가 정해져 있지 않음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요는 그 것이 나의 전생이라고 생각된다면 그 전생은 지금 현재 나의 에너지 진동수와 바로 연결된 또 다른 현재일 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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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 Karma. 전생 개념은 한국문화나 불교문화에만 있는게 아니다. 서양에도 Karma라고 해서 업 개념이 있다. 과거나 전생에 본인이 어떤 일을 했느냐에 따라 현재 받는게 달라진다는 개념이다. 이 책에는 공무원 시험에 계속 낙방하던 수험생이 전생에 지방현령으로서 부당한 일을 한 적이 있어서 그 업을 씻기 위해 자원봉사등을 하며 마음을 낮춰 결국 시험에 합격했다는 내용이 나온다. 혹자가 어디까지 그런 사례를 믿어야하냐고 반문한다면, 당장 해줄 말은 없다. 나 또한 전생 신봉자는 아니다. 하지만 내가 믿지 않는다해서 실제 있는 일이 없어지는 것도 아니고 믿는다 해서 없던게 생겨야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어디까지 믿어야할까? 그리고 전생이라는 것이 있다면 그 업을 어떻게 씻어야 하는것일까? 이 문제에 대해선 조만간 결론을 확실히 내려야겠다. 일단은, “삶을 있는 그대로 수용하고, 선한 마음으로 타인을 사랑하며, 자신이 가진 바를 이웃과 나누라는” 책의 가르침에 마음이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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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의 전생을 알아맞추고 그 이야기를 해준다는 내용이다. 이게 저자의 직업이다. 얼마나 허무맹랑한가. 그냥 소설이려니 하고 책을 샀고 읽어 보았다. 다행히, 전생의 문제를 알면 마음이 편해지고, 운명도 열심히 살면 바뀔 수 있으니 좋은 일을 열심히 하라는 착하게 살자는 내용이다. 책의 구성은 적절하고 문장력도 좋아 막힘 없이 읽어 내려갈 수 있었다. 일독을 권하기는 그렇지만 참고할만한 책이다. 본문 중.
“삶을 있는 그대로 수용하고, 선한 마음으로 타인을 사랑하며, 자신이 가진 바를 이웃과 나누라”고, 내담자들의 전생을 리딩하면서 그녀가 거듭 확인하는 사실은, ‘참된 변화는 다름 아닌 우리 내면에서 시작된다’는 평범한 진리이다.
수행이나 은총으로 인해 전생을 알 수 있다는 주장은 종교사에서 드물지 않다. 육통이라는 불교의 여섯 가지 비범한 능력에는 자신과 타인의 전생을 읽을 수 있다는 ‘숙명통’이 포함되어 있고, 힌두이즘 역시 여러 전생에 대한 ‘기억’ 또는 ‘의식’이나 ‘이전 생에 대한 앎’을 얻는 능력에 관해 설명한다. 피타고라스처럼 자신의 전생을 기억하는 인물에 대한 일화 역시 흔하다. 인간이 달에 도착한 지 한참이 지난 오늘날에도 명상 수행, 전생 퇴행 최면, 꿈 등을 통해 전생을 알게 되었다는 이야기는 끊임없이 등장한다.
전생 리딩은 사람들이 찾는 삶의 답이 각자의 내명에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었습니다. 어떤 환경에 처해 있든 삶에 담겨 있는 영적 약속의 내용과 의미를 내명에서 발견하는 것이 행복의 첫계단이었습니다. 다시 말해 슬픔, 고통 기쁨의 드라마가 품고 있는 영적인 의미를 알아야 한다는 뜻입니다.
저는 20세기에 전생 리딩으로 이름이 높았던 에드가 케이시와 많은 부분에서 유사합니다. 그는 ‘잠자는 예언자’라 불린 것처럼 마치 잠을 자는 것과...
그때 눈이 황방울만한 황소 한 마리가 다가와 그 큰 눈에서 눈물을 뚝뚝 흘리면서 ‘네가 살갗을 찢는 고통을 아느냐’며 한참 동안 저를 노려보면서 꾸중하는 이상한 꿈을 꾸었습니다. 그리고 그때부터는 육식을 하면 온몸이 뒤틀리고 토하는 현상이 생겼습니다. 결국 황소 꿈을 계기로 저는 육식을 버릴 수밖에 없었습니다.
부와 지식과 권력은 나눌 때 ‘보물’이 됩니다. 그저 소유하기만을 고집할 때는 ‘오물’로 변합니다.
숙명의 뼈대 위에 운명의 삶을
우리가 흔히 말하는 운명은 카르마의 외피라고 할 수 있다. 카르마의 중심을 차지하는 숙명과 달리 이번 생에서 바꿀 수 있다는 뜻입니다. 다시 말해 숙명은 한 번의 생으로 바꾸기 어렵지만, 운명은 자신의 의지와 노력으로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그 점에서 숙명은 신체를 구성하는 뼈와 흡사하고, 운명은 그 위에 붙어 있는 살이나 근육과도 같습니다. 병원에서 얼굴 모습을 바꾸기는 쉬워도 골격을 고치기는 쉽지 않은 것과 비슷합니다.
습이란 우리가 살아오면서 축적한 갈애(오욕의 욕망에 집착함)로 인해 쌓은 업 전체를 말합니다. 또 습은 문틈 사이로 스며드는 습기와 같아서 자신도 모르게 특정한 행동과 마음가짐에 익숙해지는 것을 뜻하기도 한다. 그래서 부지불식간에 우리의 성격으로 자리 잡아 저마다의 특징적인 모습으로 일상적인 삶에서 발현된다.
우연이란 없어. 우연이란 신이 쓰는 가면일 뿐이야. 우연은 필연이라는 호수에서 흘러내리는 실개천 같은 것이지. 우연이 주는 진정한 메시지를 알아내지 못하면 신이 주는 기회를 놓치는 거야.
죽음에 대한 공포나 두려움이 이 시기에도 여전히 남아 있다면, 이는 세상에 태어날 때 약속한 카르마의 정화라는 숙제를 다 하지 못했기 때문에 일어나는 감정적인 현상들이다. 공포와 두려움과 같은 감ㄴ정은 현생에서 다 풀지 못한 카르마에 반응하는 것으로 볼수 있다. 마치 학기를 마치지 않고 학교를 떠나버린 학생의 마음 상태와 비슷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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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할 길 없는 현생의 고통, 생의 시련과 숨은 비밀들을 전생의 업보(카르마)라는 대전제로 이 책은 풀어나간다. 또한 작가는 수 많은 내담자의 생의 비밀들을 카르마라는 업의 축적태로 추적하고 진단하여 그 원인을 파악한 다음, 진정한 영성의 재발견과 치유 과정을 통해 내담자나 독자들, 각자에게 주어진 현생의 소중함과 추구해야 할 가치의 목적태를 적나라하게 끄집어낸다. 잠자는 최면술사이자 영성가인 에드가 케이시의 능력에 필적하거나 어쩌면 그 이상의 탁월한 영매에게만 주어진 천부적 재능이라고 할 수 밖에는... 카르마와 윤회를 통해 현생을 살아가고 있는 인류 전체에게 던지는 심오한 메시지는 나라는 존재의 본질, 이른바 영혼의 뿌리의 재발견이나 현존하는 존재 자아의 발견을 통해 주어진 생의 고귀함을 인식시키며, 자신에게 주어진 삶의 무게를 회피하거나 쉽게 포기하려는 나역한 자아를 구원할 수 있는 깨달음으로 모두를 차분하게 인도한다. 본 독자는 박진여 저자의 본 도서 서평을 다음과 같은 중용의 한 구절로 대체하고자 한다. 중용(예기) 제 23장 - 작은 일에도 무시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야 한다. - 작은 일에도 최선을 다하면 정성스럽게 된다. - 매사에 정성스럽게 되면 겉으로 배어 나오고, - 배어 나오면 겉으로 드러나고, - 겉으로 드러나면 이내 밝아지고, - 밝아지면 남을 감동시키고, - 남을 감동시키면 이내 변하게 되고, - 변하면 곧 생육된다. - 그러니 오직 세상에서 지극히 정성을 다하는 사람만이 나와 세상을 변하게 할 수 있는 것이다. |
| 종교가 불교이다 보니 어렸을 때 부터 전생과 윤회라는 개념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였다. 그렇게 막연히만 알고 있던 개념들을 이 책을 통해 좀 더 구체적으로 알게 되었다. 인생의 지난 시간들을 되돌아보면서 한 번쯤은 고민해 봤을 '인생의 목적'에 대해 또는 '살아가는 이유'에 대해 더 깊이, 더 넓게 이해 할 수 있는 내용인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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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전생에서 읽어드립니다』를 읽으며, 저자는 전생과 현재의 연결고리를 통해 인간의 삶과 운명에 대해 깊이 성찰하게 만듭니다. 책은 단순한 전생 회귀 이야기를 넘어, 우리의 무의식 속에 자리 잡은 과거의 기억이 현재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섬세하게 풀어내고 있습니다. 저자는 다양한 사례와 함께, 전생을 통해 치유와 성장을 이룬 사람들의 이야기를 소개하며, 삶의 의미와 자기 이해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일깨워줍니다. 읽는 내내 마음이 차분해지고, 자신도 모르게 내면의 깊은 곳을 들여다보게 되는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자기 발견과 치유를 원하는 모든 이들에게 큰 영감을 줄 수 있는 소중한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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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전생을 보는 능력은 우연히 알게됨 행복하기위해서는 삶의 영적인 의미알아야한다 역적인 의미는 나는 누구이고 무엇을 위해 사는가 이다 젊은 여자와 상담함 좋은 사람 만나 행복해 질꺼라는 말에 여자는 믿지않았지만 5년후 좋은 사람 만났다는 메일을 보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