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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맨과 투명 망토]-미래의 신소재로 만들어진 갑옷과 무기를 착용하고 악당과 맞짱 뜨다
"[강철맨과 투명 망토]-미래의 신소재로 만들어진 갑옷과 무기를 착용하고 악당과 맞짱 뜨다" 내용보기
재미있는 동화와 다양한 과학 상식을 통해 어린들이 공학에 쉽게 다가가고, 나아가 공학자 되기를 꿈꾸도록 도와주는 <반가워요, 공학자> 시리즈 네 번째 이야기는 <<강철맨과 투명 망토>>입니다. <내 꿈을 잇는 다리 이순신대교>를 통해 처음 접하게 된 이 시리즈는 어린이들에게 다소 생소한 '공학'이라는 단어를 동화를 통해 친숙하고 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어
"[강철맨과 투명 망토]-미래의 신소재로 만들어진 갑옷과 무기를 착용하고 악당과 맞짱 뜨다" 내용보기

재미있는 동화와 다양한 과학 상식을 통해 어린들이 공학에 쉽게 다가가고, 나아가 공학자 되기를 꿈꾸도록 도와주는 <반가워요, 공학자> 시리즈 네 번째 이야기는 <<강철맨과 투명 망토>>입니다. <내 꿈을 잇는 다리 이순신대교>를 통해 처음 접하게 된 이 시리즈는 어린이들에게 다소 생소한 '공학'이라는 단어를 동화를 통해 친숙하고 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어 관심을 두게 된 책이랍니다. 이번 이야기에서는 '재료공학자'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는데 재료공학, 신소재 등 다소 낯선 단어들이 등장하지만 동화를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될 거에요.

 

 

 

이 책의 주인공은 은따인 강철이입니다. 강철이는 항상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늘 투명 인간처럼 지낸답니다. 이제는 투명 인간 신세에 익숙해질만도 하지만 항상 불편한데다 굴욕적인 모습을 좋아하는 사랑이에게 들켜 버리는 날에는 눈물이 날 것만 같지요. 그런데 더 큰일이 벌어지고 말았습니다. 그동안 4학년 짱으로 군림하며 아이들을 괴롭혔던 양창수를 전학 오자마자 주먹 한 방으로 때려눕히고 바로 학교 짱 자리에 오른 아이, 소심한과 부딪히게 된 것이지요. 강철이가 은따에서 공식 왕따로 낙인찍히는 것은 시간문제였습니다. 집에 돌아온 강철이는 어린시절 유명했던 로봇 강철맨의 힘을 빌려 아이들을 혼내 주는 놀이로 기분을 풀었지요. 

 

그날 저녁, 정형외과 의사인 아빠는 나노만 박사가 최근에 인공 관절을 만드는 데 사용하는 티타늄 합금 신소재를 발명했다는 뉴스를 보며 기분 좋아했습니다. 신소재, 재료공학자 등에 대해 아빠에게 설명을 들은 강철이는 호기심이 생겨 인터넷을 찾아보다 '투명 망토를 만드는 메타 물질'에 관한 기사를 읽게 되고, 그날 밤 학교에서 겪은 굴욕적인 순간을 꿈속에서 겪지만 투명 망토를 입고 멋지게 사라지는 꿈을 꾸게 되지요.

 

 

 

다음 날 아침, 강철이는 우유 배달을 하던 소심한을 발견하게 되고 두 사람은 서로 비밀을 공유하게 됩니다. 그러다 돈을 달라는 근처에 있는 중학교에 다니는 형들을 피해 달아나던 두 사람은 막다른 골목으로 피했다가 투명 망토를 발견하게 되고 15년 후인 2030년 미래로 가게 됩니다. 그들을 미래로 부른 사람은 바로 나노만 박사로 지구를 지키는 강철맨과 소심한 영웅으로 만들기 위해서였습니다. 최근에 여러 가지 신소재를 개발한 나노만 박사는 그것들을 이용해 두 사람을 세계 최강의 용사로 만들어 지구를 지키는 임무를 주려 했던 것입니다. 강철맨과 소심한 영웅으로 만들어줄 물건은 바로 빛이 180도 이상 굴절되는 메타 물질을 이용해 만든 투명 망토와 총알을 맞아도 끄덕없고, 입으면 보통 사람이 가진 힘의 30배를 낼 수 있는 탄소 나노 튜브입니다. 그렇게 두 사람은 민간인 35명을 인질로 잡고 경찰과 대치 중인 테러범들을 무찌르고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출동하게 됩니다.

 

 

 

어린이들이라면 누구나 상상해봤음직한 이야기인 탓에 흥미롭게 읽을 수 있을 거 같아요. 이 흥미로운 이야기 속에 나노가 무엇이며, 생체 신소재가 무엇이고, 또 재료공학자에 대한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풀어냈습니다. 재료공학의 힘으로 테러범들을 무찌르는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재료공학자에 대한 호기심을 갖게 할 것이며 나아가 공학자 되기를 꿈꿀 수 있도록 해주네요. 각 장마다 수록된 [재료공학자가 들려주는 재료공학 이야기]에서는 동화에서는 미처 담아내지 못했던 다양한 정보를 수록하고 있답니다. 무엇보다 생소했던 '재료공학자'에 대해서 많은 부분을 알게 된 점이 무척이나 유익한 책이었습니다. 공학자를 꿈꾸는 어린이들에게 정말 적극 추천하고 싶은 <반가워요, 공학자> 시리즈는 공학자를 꿈꾸는 아이들에게 꿈을 향해 나아가는 발판이 되어 줄 것입니다.

 

(사진출처: '강철맨과 투명 망토'  본문에서 발췌)

s*****2 2015.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강철맨과 투명 망토 : 재료공학자 - 생소하면서도 흥미로운 재료 이야기~
"강철맨과 투명 망토 : 재료공학자 - 생소하면서도 흥미로운 재료 이야기~" 내용보기
강철맨과 투명 망토 : 재료공학자 - 생소하면서도 흥미로운 재료 이야기~   * 저 : 고희정 * 그림 : 김민준 * 백성기(포스텍 신소재공학과 명예 교수) 멘토 * 출판사 : 주니어김영사   ​ ​ ​ 저도 공대를 나와서 그런가^^주니어김영사에서 나온 이 '공학자 시리즈'는 참 반갑답니다.이번 책은 그 중 <재료공학자>에 대한 내용이에요.저도 좀 생소하긴 한데, 이름만 들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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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맨과 투명 망토 : 재료공학자 - 생소하면서도 흥미로운 재료 이야기~

 

* 저 : 고희정
* 그림 : 김민준
* 백성기(포스텍 신소재공학과 명예 교수) 멘토
* 출판사 : 주니어김영사

 

저도 공대를 나와서 그런가^^
주니어김영사에서 나온 이 '공학자 시리즈'는 참 반갑답니다.
이번 책은 그 중 <재료공학자>에 대한 내용이에요.
저도 좀 생소하긴 한데, 이름만 들어봐서는 짐작을 해볼 수 있답니다.
재료공학자를 꿈꾸는 친구들이라면, 또는 꼭 재료공학자를 꿈꾸지 않아도
재료라는 것에 관심이 있는 과학에 관심이 있는 친구들이라면
흥미롭게 일을 수 있는 책이라 생각됩니다.
생각보다 재미난 책이에요^^

 

 

 

 

 

 

 

강철맨은 은따를 당하는 강철이가 7살때 유명했던 만화에 나온 로봇을 말해요.
그때 조르고 졸라서 샀었지요.
강철이는 이 강철맨이 샀을때는 자신이 정말 강해진것처럼 기운이 솟기도 했답니다.
하지만 실제로 강철이는... 참 의기소침한 아이랍니다.
어느 날 우연히 정형외과 의사인 아빠랑 뉴스를 보다 신소재에 대한 내용을 보게 되고 호기심을 갖게 됩니다.
물건을 만드는 데 바탕이 되는 재료를 소재라 하는데 신소재는 말 그대로 새롭게 나온 소재를 말하는 것이지요.
그러다... 투명 망토라는 단어도 접하게 됩니다.
강철이는 이 투명 망토 때문에 꿈까지 꾸게 되죠.

 


 

 

강철이네 반에 전학을 온 소심한이라는 아이는 오자마자 짱이 됩니다.
강철이는 소심한의 발을 밟아 은따에서 왕따가 될지 모른다는 걱정을 하게 되는데..
우유 배달 때문에 두 사람 사이에는 비밀이 생깁니다.
그러다 우연히 만난 형들에게 쫒기다 정말 투명 망토를 발견하고 이상한 곳에 떨어지게 되지요.
그곳은 바로 2030년의 어느 곳...
강철이가 TV에서 본 그 나노만 박사의 실험실이었습니다.
사실 박사님은 두 친구를 지구를 지키는 강철맨과 소심한 영웅으로 만들기 위해서 부른 것이에요.
투명 망토를 보낸 것도 그 이유구요.
두 친구는 서로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하게 되고 박사님은 그 솔직하고 진실하고 올바른 마음을 높게 평가합니다.
그리고 그가 만든 탄소 나노 튜브로 만든 로봇 슈트를 보여줍니다.
바로 신소재로 만든 것이지요.
이 외에도 방패, 차, 안경알 등 신기한 물건들을 보여주고 두 친구에게 사용법도 알려줍니다.
말 그대로 영화에서나 볼 수 있을 법한 일을 겪는 아이들.
그리고 선택의 길에서 아이들은 어떤 선택을 할까요?
강철이와 소심한의 비밀들은 점점 불어나는데...
소심한의 어머니를 위한 아이들의 소원은.. 잘 이뤄질지... 결말은 책 속에서 확인할 수 있답니다.



 

 

4학년인 두 아이의 이야기들이 우정, 모험, 그리고 성장하는 모습들이 잘 보여집니다.
그리고 그 가운데서 재료공학에 대한 내용이 잘 녹여들어가 있는 이야기 책입니다.
이야기 자체가 너무 잘 이어지고 있고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쉽게 설명되어 있어서 읽기 참 좋답니다.

 



 

 


<<재료공학자가 들려주는 재료공학 이야기>> 코너를 통해서 조금 더 전문적인 이야기를 읽어볼 수 있어요.
정말 저도 가끔 투명 망토가 있으면 하는 생각을 해보는데요.
투명 망토의 원리를 설명하면서 아직 실제로 구현은 어렵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메타 물질이 키워드랍니다.

 

생체 세라믹이나 티타늄 등 생체 신소재 이야기도 신선합니다.
실제로 휴대폰의 재질로 플렉서블하게 휘어지는 형태의 디스플레이들이 나오고 있죠.
제 목에도 디스크 때문에 이런 소재들이 들어가 있답니다. 인공뼈대신 저도 아마 티타늄인가로 했을거에요.
몇년 전에요.
울 아들한테 이야기 해주니 그때 엄마 수술한 기억도 생각하더라구요.
재료공학자가 하는 일이나 어떻게 하면 될 수 있는지 등도 나와 있기 때문에
친구들이 관심만 있다면 매우 유용한 정보들이 가득한 책이랍니다~
이후 다른 공학자 시리즈들도 기대가 됩니다^^

 

 



 
초등 중학년 이후 친구들이라면 재미나게 읽을 수 있을것 같아요.
과학에 관심 있는 친구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어요~

 

 

 

주니어김영사,재료공학자,재료공학,공학자시리즈,초등과학,신소재,투명 망토,미래 과학

 

 

r*****8 2015.06.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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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강철맨과 투명망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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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강철맨과 투명망토 공학자를 꿈꾸는 어린이를 위한 최초의 공학자 시리즈!!       평범한 아이들을 강철맨과 소심한 영웅으로 만들어 주는 마법 같은 재료공학 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 미래의 공학자가 꿈인 우리 아이들에게 정말 꼭 필요한 책이네요. '재료공학자'라는 직업이 있는 줄 몰랐는데, '강철맨과 투명망토' 이야기를 보고 재료공학자의 매력에 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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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강철맨과 투명망토

공학자를 꿈꾸는 어린이를 위한 최초의 공학자 시리즈!!

 

 

 

평범한 아이들을 강철맨과 소심한 영웅으로 만들어 주는 마법 같은 재료공학 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

미래의 공학자가 꿈인 우리 아이들에게 정말 꼭 필요한 책이네요.

'재료공학자'라는 직업이 있는 줄 몰랐는데, '강철맨과 투명망토' 이야기를 보고 재료공학자의 매력에 푹 빠져버렸습니다.

 

 

영화에서 보았던 것이지만, 투명 망토가 진짜로 있을까 하는 궁금증이 생깁니다.

많은 재료공학자들은 연구를 거듭하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완성되지 않았다고 하네요.

 

아이들의 상상력으로는 투명망토만 있으면 자신을 괴롭혔던 친구를 혼내줄 수 있다는 생각을 먼저하네요.

그래서 누구보다 투명망토가 빨리 완성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이 드나봅니다.

 

소심한이 감탄한 듯 말했다. 정말 만화에 나오는 강철맨이 입은 무적의 갑옷이 그대로 나타난 것이다.

'그래, 강철 군이 이 로봇 슈트를 입으면 강철맨이 된단다'

소심한이 부러운 표정으로 강철이를 바라보았다.

소심한이도 로봇 슈트를 입고 힘세고 용기있는 강철맨이 되고 싶었다.

하지만... 영웅이 되기 위해서는 현재의 삶을 모두 포기해야 하는 상황이다.

 

나노만 박사님은 괴로운듯 강철맨과 소심한이 영웅이 되어 테러범들을 무찌르고 사람들을 구하기를 바란다.

두려움에 떨고 있는 사람들도 보이고, 사랑이도 보였다.

신소재로 만든 갑옷과 무기를 착용하면 천하무적이 될 수 있지만 고민한다...

하지만 겁쟁이가 될 수 없다며 결국 강철맨이 되기로 결심한다.



'신소재' 책을 읽으면서 신소재가 무엇인지 궁금하다고 했는데, 이렇게 부록편에 자세히 설명 되어 있네요.

정말 신소재로 만든 옷이나 여러가지 물건들이 나온다면 세상이 좀더 편리해 질 것 같다고하는데,,,,

엄마 생각에는 마냥 좋다고는 볼 수 없다고 말해 주었네요.

 

'강철맨과 투명망토' 책을 보면서 재료공학자에 대한 호기심이 생겼습니다.

원래 앤서니의 꿈은 로봇공학자인데, 이책을 보더니.. 재료공학자에도 흥미가 생긴다고 하네요.

다양한 경험을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으니, 재료공학자에 대한 도서를 좀 보여줘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몸이 약하고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는 강철이와 덩치와 다르게 성격이 소심한 전학생,

소심한은 2030년으로 가서 세계적인 재료공학자 나노만 박사를 만나게 되어요.

두 아이는 나노만 박사가 신소재로 만든 로봇 수트와 투명 망토를 입고

강철맨과 소심한 영웅이 되어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을 구하게 됩니다.

어려운 사람을 구하게 된 힘은 로봇 슈트의 힘일까요? 아니면 강철이와 소심한의 용기일까요?

라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과연 재료공학의 힘으로 세상을 위협하는 나쁜 사람들을 물리치는 날이

올 수 있도록 신소재 개발이 빨리 되었으면 하는 생각이 드네요.

 

b******7 2015.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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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공학자 시리즈 - 재료공학자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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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자'를 꿈꾸는 어린이를 위한 '최초'의 공학자 시리즈!   공학하면 왠지 어렵게 느껴지는데 아이들의 꿈을 물어보면 공학과 관련된 꿈을 꾸고 있는 아이들이 더러 있더라구요. 그런 친구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책을 소개합니다~~   「강철맨과 투명망토」 제목과 표지의 그림이 영웅을 떠올리게 하지요? 잔뜩 힘이 들어간 눈에 빨간 옷 그리고 레이더 같은 장식들이 눈에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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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자'를 꿈꾸는 어린이를 위한 '최초'의 공학자 시리즈!

 

공학하면 왠지 어렵게 느껴지는데 아이들의 꿈을 물어보면 공학과 관련된 꿈을 꾸고 있는 아이들이 더러 있더라구요. 그런 친구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책을 소개합니다~~

 

「강철맨과 투명망토」

제목과 표지의 그림이 영웅을 떠올리게 하지요?

잔뜩 힘이 들어간 눈에 빨간 옷 그리고 레이더 같은 장식들이 눈에 먼저 들어오네요.

아이는 그림을 보며 아이언맨이 떠오른다고도 하고 또 깡통 로봇이 떠오른다고도 하더라구요. 거기에 아이가 꼭 한번 만나봤으면 좋겠다는 투명망토까지 있으니 아이의 기대감이 하늘을 찌릅니다.

 

투명인간이 되고 싶다!

"나두"하면서 아이는 이야기에 빠져들었지요. 살다보면 한번쯤은 안보였으면 하는 순간들이 있지요. 그럴때 정말 헤리포터에 나오는 투명망토가 있었으면 하고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이 책에서도 투명망토가 나온답니다. 위기의 순간을 모면하게 해준 천이 투명망토 였던 거예요.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아이를 더욱 책 속으로 빠져들게 해요.

아직 개발중인 메타 물질이 있으면 투명망토를 만들 수 있다는 글을 읽고는 더더욱 책에 집중을 하더라구요.

 

이야기만 쭈~~~욱 있는 것만은 아니랍니다. 중간 중간 재료공학에 관련된 지식들도 들어있어서 아이에게 지식적으로도 도움이 되고 흥미를 이끌어 줄 수 있어 좋아요. 메타물질에 관한 이야기도 이 부분에서 읽은 것이예요.

 

책을 읽다가 가만 생각해보니 재료공학이 새로운 학문이 아니더라구요. ㅋㅋ

과거 부터 우리는 많은 재료들을 이용해 삶에 필요한 물건들을 만들고 있으니 말이죠. 돌로 도구를 만들고 자연에서 재료를 얻어 옷도 만들어 입고 조금씩 더 발전해 흙으로 토기를 만들고 좀더 세밀하고 아름답게 변화하고 있지요. 그 모든 물건의 재료들이 모두 지금 읽고 있는 책 속의 소재라는 생각을 하니 아이는 멀게고 어렵게만 느꼈던 재료 공학에 대해 더 쉽게 다가갈 수 있었어요.

 

현재의 재료에서 부터 미래의 재료까지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에는 지금과 또다른 재료들로 무언가 새로운 것이 만들어지겠지요. 이 책은 꼭 재료공학자를 꿈꾸지 않더라도 아이들에게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과 관심을 만들어 줄 수 이는 소재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평범한 아이를 특별한 아이로 만들어주는 이야기에 퐁당 빠져보세요~~

 

YES마니아 : 로얄 s******o 2015.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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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공학자에 대한 모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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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맨과 투명망토 / 재료공학자 / 공학자시리즈 / 주니어 김영사   오늘도 중학교에서 학부모연수가 있었답니다. 생기부를 어떻게 관리를 해야 하는지가 주제였지만 결국은... 아이의 꿈이 무엇인지, 진로가 무엇인지 그에 따라 생기부를 만들어가야 한다는 사실로 결론이 나더라고요.   그렇다면 아이가 하고자 하는 꿈을 찾는 게 가장 먼저 선행이 되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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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맨SAM_2420.JPG

 

강철맨과 투명망토 / 재료공학자 / 공학자시리즈 / 주니어 김영사

 

오늘도 중학교에서 학부모연수가 있었답니다.

생기부를 어떻게 관리를 해야 하는지가 주제였지만

결국은... 아이의 꿈이 무엇인지, 진로가 무엇인지

그에 따라 생기부를 만들어가야 한다는 사실로 결론이 나더라고요.

 

그렇다면 아이가 하고자 하는 꿈을 찾는 게 가장 먼저 선행이 되어야 하는데요,

초등, 중등의 경우는 다양한 진로탐색에 중점을 두어야 한다는게 제 개인적인 생각이랍니다.

 

진로를 위해.. 이것저것 체험을 하면 좋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기에

우리는 책을 통해 간접경험을 하게 되는데요,

그런 면에서 주니어김영사의 반가워 공학자 시리즈는

직접 경험하지 못하는 다양한 직업군을 알 수 있어서 제가 참 좋아하는 책이라는...^^

 

공학자 4번째 책은 재료공학자와 관련된 내용이에요.

재료공학자... 좀 생소한 느낌이 드는데요, 재료가 어떤 성질을 갖고 있는지,

그 성질을 활용해 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생각해 내는 일도 한답니다.

 

몸이 약해서 친구들과 어울리기가 쉽지 않은 강철이와

큰 덩치와는 달리 소심한 성격의 소유자인 소심한이

미래로 가서 세계적인 재료공학자 나노만 박사를 만나

박사가 만든 신소재로 만든 로봇과 망토를 이용해 악을 무찌르게 되는데요,

이러한 과정을 통해 재료공학자가 하는 일과

재료공학자가 미래 사회에 얼마나 필요한 직업인지도 알게 되지요.

 

더불어 친구간의 우정, 부모에 대한 사랑뿐만 아니라

위기를 극복해 가는 일련의 사건들이 아이들로 하여금..

책을 놓지 못하고 읽게 만들기도 하네요.

 

책의 중간중간에는 재료공학자란 무엇인지, 투명망토가 진짜 있을 수 있는지

나노란 무엇이며, 생체 신소재와 재료공학자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

정보마당이 있어서.. 책을 읽으며... 호기심도 풀고, 꿈도 꿀 수 있도록 하고 있어요.

 

공학자 1권인 통신공학자를 시작으로 교량공학자, 로봇공학자에 이어 재료공학자까지...

흔하게 접할 수 있는 직업들이 아니라서... 더욱 마음에 드는 공학자 시리즈

다음에는 또 어떤 공학자가 나올지.. 기대가 됩니다~~~~~

h******2 2015.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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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맨과 투명망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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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맨과 투명 망토     '강철맨과 투명망토'는 반가워요, 공학자 시리즈중 재료공학자에 대해서 알기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는 책이에요. 재료공학하면 왠지 어렵게 느껴지고 생소하게도 느껴지지만, '강철맨과 투명망토'하면 재미있고 신나는 느낌을 주고 있어요. 생소하고 어렵게 느껴지는 공학과 공학자를 재미있는 소재로 과학상식과 정보를 함께 알려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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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맨과 투명 망토

 

 

'강철맨과 투명망토'는

반가워요, 공학자 시리즈중 재료공학자에 대해서

알기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는 책이에요.


재료공학하면 왠지 어렵게 느껴지고

생소하게도 느껴지지만,

'강철맨과 투명망토'하면 재미있고 신나는 느낌을 주고 있어요.


생소하고 어렵게 느껴지는 공학과 공학자를

재미있는 소재로 과학상식과 정보를 함께

알려주고 있어요.




 

 

 

'재료공학자를 꿈꾸는 친구들에게'


' 꿈꾸지 않으면 아무것도 이룰 수 없어요'라는

작가 이야기처럼

아이들이 꿈을 향해 나아가기 위해서는

여러가지 많은 것들이 필요하겠죠.

특히나, 재료공학자를 꿈꾸는 친구들에게라면

더욱 더 읽고보고 싶고, 도움이 되는 책이에요.


또, 재료공학이나, 재료공학자가 생소한 친구들에게도

어려운 것이 아니라

우리 주변에 가까이에 있고

또, 우리의 꿈을 실현시켜 줄 수 있는 것이라는 걸 알 수 있을 거예요.


' 미래는 꿈꾸는 사람의 것'




 

 

 

 

소심하고 자신감 없는 두 소년은 눈 깜짝한 사이에 사라져 버리고 싶은

투명인간이 되고 싶은 순간이 있어요.

우리도 가끔 아~ 이 순간에서 벗어나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 때가 있는 것처럼요.


이름이 강청리지만, 실제로는 작은 키에 바싹 마른 북어 같은 몸을 지닌 주인공

게다가 공식적인 왕따는 아니지만 은근히 따돌림을 당하는 은따.

항상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늘 투명인간처럼 지내는 친구에요.

또 덩치와 다르게 소심한 전학생

두친구가 2030년으로 가서

세계적인 재료공학자 나노만 박사를 만나 미래의

영웅이 되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어요.



 

 

 

 

아이들에게 어렵고 생소한 분야의 책을 보다보면,

책속에 나오는 용어들이나 내용이 좀 더 구체적으로 알고 싶고,

궁금할 때가 많은데,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내용을

좀 더 구체적이고, 알기 쉽게 설명해 주고 있어요.


세상을 깜짝 놀라게 했던 재료들을 보면,

아~ 우리가 지금 편리하게 사용하는 것들이 다 필요에 의해서

만들어진 재료이구나하는 생각이 들어요.

 

 

 

 

 

애니메이션이나 영화속에 등장하는 투명망토를 보면,

영화니까~ 가능한 거지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진짜로 투명 망토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죠.


그런데~ 투명 망토가 정말로 있을까요?


메타 물질이 있으면 투명 망토를 만들 수 있다고 해요.

하지만 아쉽게도 메타 물질은 아직 개발 단계라고 하네요.

그럼, 언젠가는 투명망토를 진짜로 만날수도 있을 거라는 기대가 생기네요.


그럼, 나도 그 개발에 참여해 볼까?

아님, 내가 만들어 볼까?하는

의욕이 아이들에게 생길지도 몰라요..^^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아이들에게 과학 상식, 공학 정보도 알려주면서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강철맨과 투명망토가 알려주고 있어요.






 

 

 

 

 

투명망토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강철이는

로봇수트와 투명 망토가 실제의 과학 기술로 만들어 질 수 있다는

흥미로운 이야기 속에서

재료공학의 힘으로 세상을 위협하는 테러리스트들을 무찔러요.


가끔 여누가

"엄마, 타임머신이 진짜로 있으면 엄마는 언제로 가고 싶어?"

라고 물어볼때가 있어요.


엄마가 돌아가고 싶은 그때도 가 볼 수 있도록 타임머신을 만들어 주겠는

이야기도 하죠..^^


이렇게 아이들이 상상하고 때로는 꿈꾸는 것들이

꿈과 상상으로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실현될 수도 있다는 것을

재미있는 이야기와 정보와 지식 속에서

꿈을 키워갈 수 있는 해주는 강철맨과 투명망토랍니다.

 

i******4 2015.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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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맨과 투명 망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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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의 과학상식을 담은 공학자시리즈과학에 대한 지식도 얻지만 직업에 있어서도 고민할 수 있는 책이다.<강철맨과 투명망토>는 재료공학자를 주제로 한 동화이다.이름과는 다른 평범한 아이드강철이와 소심한강철이는 몸이 약해 은따로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고소심한은 덩치가 크고 우연한 기회에 학교짱이 되어버린 소심한 아이서로 악연으로 만났지만, 각자의 사정을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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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의 과학상식을 담은 공학자시리즈

과학에 대한 지식도 얻지만 직업에 있어서도 고민할 수 있는 책이다.

<강철맨과 투명망토>는 재료공학자를 주제로 한 동화이다.


이름과는 다른 평범한 아이드

강철이와 소심한

강철이는 몸이 약해 은따로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소심한은 덩치가 크고 우연한 기회에 학교짱이 되어버린 소심한 아이

서로 악연으로 만났지만, 각자의 사정을 알고

서로 비밀을 나누는 친구가 된다.


재료공학이라는 것이 모든 물질들을 이루는 재료를 연구하고, 활용해

새로운 재료를 찾아내거나 만들어 내는 분야를 이야기 하는데 


이야기속에서 재료공학을 어떻게 풀어나갈지 궁금했는데...

기존에 있던 소재가 아닌 새롭게 개발되는 신소재인 

메타물질로 만드는 투명망토를 통해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진행된다.

세상을 깜짝 놀라게 했던 세라믹이나, 청동, 철, 플라스틱이나

합성섬유같은 것들도 모두 재료공학에서 다뤄지는 것들이라고 하니

우리 생활과도 밀접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이야기의 실마리가 되는 투명망토 역시 

메타물질이라는 것으로 빛의 굴절을 이용해서 만들수는 있지만

아직까지 개발단계에 있다고 한다. 단순한 생활용품뿐만 아니라

항공깅 칠하면 레이다에 잡히지 않는 스텔스 항공기도 만들수 있고

의료기기등에도 활용될 수 있다고 하니 재료공학자가 하는 일은

참으로 흥미로운 일이 아닐 수 없다.

무엇보다 소리나 진동의 흐름도 조작할 수 있어서 건물바닥이나

천장에 넣으면 층간 소음 문제도 해결할 수 있다니

정말 개발되기만 하면 많은 유익을 주는 물질이 될수도 있을 듯하다. 


메타물질과 나노기술등을 활용해서

강철맨과 소심한이 자신들의 단점을 어떻게 극복해서

재료공학의 힘으로 세상을 위협하는

테러리스트들을 향해 영웅이 되는지...

남자 아이들이 흥미로워할 이야기들이라

더욱 재밌게 읽힐 수 있는 공학자시리즈


재료공학자가 하는일과 재료공학자가 되기 위해 어떻게

공부해야하는지에 대한 팁까지

재밌는 이야기와 함께 자신의 진로를 고민해 볼 수 있는 책이었다.




위 글은 주니어김영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j********g 2015.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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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맨과 투명망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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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의 반가워요, 공학자 시리즈 재료공학자 이야기 <강철맨과 투명망토>입니다. 우리는 재료공학자 덕분에 더 많은 편리한 제품들을 만나고 있잖아요. 재료에 대한 연구는 끝이 없을 것 같아요. 계속해서 무언가 만들고 신소재를 개발하고 해야 우리 생활이 편리해지고 발전해 나갈 것이니까요. 그러면 재료공학이란 무엇일까요?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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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의 반가워요, 공학자 시리즈

재료공학자 이야기 <강철맨과 투명망토>입니다.

우리는 재료공학자 덕분에 더 많은 편리한 제품들을 만나고 있잖아요.

재료에 대한 연구는 끝이 없을 것 같아요.

계속해서 무언가 만들고 신소재를 개발하고 해야 우리 생활이 편리해지고 발전해 나갈 것이니까요.

그러면 재료공학이란 무엇일까요?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한 재료들을 보면 청동, 철, 세라믹, 플라스틱, 합성 섬유등 놀라운 것이 많은데요.

아마 재료공학이 없었다면 우린 아직도 돌을 깨며 살지도 모르겠습니다.​

 

 

 

 

 

 

몸도 약하고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는 일명 '은따'인 강철이,

덩치는 엄청큰데 의외로 소심한 전학생 소심한.

우연히 투명 망토를 발견하게 되고 2030년으로 가게 되고, 재료공학자인 나노만 박사를 만나게 됩니다.

우리 어릴적에도 투명 망토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상상을 하곤 했는데요.

그럼 지금은 진짜 투명 망토가 가능하긴 할까요?

투명 망토는 '메타 물질'이 있으면 만들 수 있다는데 이는 자연계에 존재하느 물질으 고유한 특성을 뛰어넘는 물질이라네요.

메타 물질로 만든 망토를 입으면 빛이 망토에 부딪히지 않고 비켜 가기 때문에 망토를 입은 사람은 안보이고

그 뒤에 있는 물체가 보이게 된답니다.

2030년으로 가서 나노만 박사님을 만나게 되고 지구를 지키는 세계 최강의 용사를 만들려고 합니다.

나노만 박사가 만든 여러 재료들을 이용해 강철이와 소심한은 진짜 영웅이 될 수 있을까요?

재료공학의 세계가 이리 신기한 줄 몰랐는데요. 알면 알수록 재미있습니다.

 

 

 

s*****1 2015.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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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맨과 투명망토 ... 재료공학자가 될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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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한 왕따인 은따 강철이와  오해로 인해 학교 짱 된 소심한 아이 소심한이 영웅이 된 이야기!! 이름은 강철이 이름만큼 멋졌으면 하는 아이 하지만 키도 작고 마른 북어 같은 아이, 게다가 '은따'에 친구들과는 어울리지 못하고 늘 있는듯 없는듯 투명인간처럼 지내는 아이.인연이 그렇게 시작되었다. 수업이 끝나고 교실을 나서려는데 누군가와 부딪쳤다. 4학년 짱으로 군림하며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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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한 왕따인 은따 강철이와  오해로 인해 학교 짱 된 소심한 아이 소심한이 영웅이 된 이야기!! 





이름은 강철이 

이름만큼 멋졌으면 하는 아이 하지만 키도 작고 마른 북어 같은 아이, 게다가 '은따'에 친구들과는 어울리지 못하고 늘 있는듯 없는듯 투명인간처럼 지내는 아이.


인연이 그렇게 시작되었다. 수업이 끝나고 교실을 나서려는데 누군가와 부딪쳤다. 

4학년 짱으로 군림하며 아이들을 괴롭히던 양창수를 전학 온날 주먹 한방으로 보내버리고 학교 짱자리를 단박에 오른 아이 소심한! 

강철이는 그날부터 안절부절 소심한에게 찍혀서 은따에서 왕따로 되는건 아닌지 걱정이 되었다.




아침에 우유를 가져 오라는 엄마의 심부름에 현관문을 여는데 그곳에 학교짱 소심한이 있는게 아닌가?? 설마 보복이라고 생각한 순간 소심한은 강철에게 우유를 건너고는 쏜살같이 계단으로 뛰어 내려갔다.

그날 학교에서는 소심한이 강철을 부르더니 따라오라하더니, 아침에 우유배달은 엄마일을 도와드린거라고 비밀로 하자고 이야기한다. 

소심한과 강철은 둘만의 비밀을 만들었다. 

강철이 소심한과 헤어지고 나서는데 골목길에서 불량한 형아들을 만나고 .. 형아들을 피해 도망가게 되는 두아이.


더이상 갈곳이 없어서 숨을 곳을 찾는데, 그곳에서 드디어 강철과 소심한은 미래에서 온 투명망토로 몸을 숨기고 미래의 터널로 빨려들어가게 되는데... 두둥~~~  




15년후의 미래에서 만나게 되는 재료공학자 나노만 박사!

항상 강철이 되고 싶어하던 강철맨과 소심한 영웅으로 세상에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주라는 제의를 하게 되는데..


강철과 소심한의 솔직하고 진실한 마음을 가졌서 어렵고 힘든 사람들의 마음을 잘 이해할 수 있을 거라는 나노만 박사님의 이야기.

그리고 나노만 박사님이 개발하신 신소재들을 소개해시는데, 탄소 나노 튜브로 만든 로봇슈트는 강철이에게, 마그카본 하이브리드 신소재로 만든 무적방패와 투명 망토는 소심한에게 그리고 둘을 위해 초전도체로 만든 자기부상자동차까지 선보이는데


이런데 안넘갈 사람이 어디에 있겠어요.


그리고 지하철 19호선에 발생된 인질극에 폭파테러범을 강철과 소심한이 해결하게 되는데.

미래에서 쭉 슈퍼영웅이 되어 있게 되는걸까요?



소심한은 과거의 아픈 엄마를 생각해서 떠나기로 했어요. 

강철은 그런 소심한을 혼자 보낼수 없어서 같이 떠나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해서 현재에서 노력하기로 했어요.

소심한과 강철 모두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재료공학자가 되기도 하고 강철맨과 소심한 영웅이 둘 다 되기로 결심하죠.




소심한은 덩치만 컸지 성격은 소심하고 집이 가난한게 싫어서 엄마한테 화도 내고 속도 썩혔지만 엄마를 대신에 아침에 우유배달하는 마음은 엄마를 사랑하는 마음이 담겨있었어요.

강철이는 아빠가 정형외과 의사지만 키도 작고 덩치도 작고 다른 아이들의 눈치를 살피며 은따였지만 마음만은 진짜 강철맨처럼 나쁜 사람들을 혼내주고 정의를 지키는 일을 하고 싶어하는 마음이 있었어요.

두아이가 자신의 소심함을 접고 용기를 내어 자신감을 가지고 행동하니 모든게 변한 모습에 모든 아이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행동했으면 좋겠어요.

아이를 키우는 사람으로서 은따나 왕따는 없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남자아이들 놀이중에 대부분은 영웅놀이를 좋아하는데 .

남자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과학관련 책이라 인기 있을것 같아요.

나쁜 적을 무찌르는 강철과 소심한 !!! 멋지죠.

 






재료공학은 저도 처음 들어본 말이라서 어리둥절 했어요.

재료공학이라 책에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서 따로 찾아볼 필요없었어요.


재료공학이란 ? 각 여러재료들의 성질이나 구조에 대해 연구하고, 이를 활용해 새로운 재료를 찾아내거나 만들어 내는 분야를 '재료공학'이라고 해요. ...P 20

재료공학자는 재료공학을 연구해서 더운 물질로 발전시키는 사람이 아니겠어요.


그외에도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세라믹이나 청동, 철, 플라스틱, 합성섬유등 역사는 물론이고 여러가지 지식을 알려주고 있어요.


강철과 소심한이 미래에 가서 쓰게 되는 물건들이 대부분 신소재들인데 이러한 물건들에 대해 소상히 설명되어있네요.

생체세라믹, 티타늄, 프랙서블 디스플레이, 박막 태양전지, 형상 기억 합금등 들어본적도 있지만 아직 생소한 말들이 가득하죠.

이런 물질들을 어떻게 만들어 냈을까 하고 궁금증이 생기는 건 당연한 거겠죠.


재료공학자만 만들어낼까라는 의심도 들고요.


무언가 만들어낸다는건 상상력이 없으면 절대 이루어지지 않는거라고 해요. 

하늘을 나는 자동차를 만든다. 기차가 빠르게 달렸으면 좋겠다. 이랬으면 좋겠다 에서 이렇게 해보는건 어떨까로 .... 연구에 연구를 하게 된다면 더 나은 미래를 만들 수 있겠죠.

궁금증과 상상력, 해보려는 의지의 산물이죠. 


우리가 알고 있는 직업중에 의사, 선생님, 가수등 알고 있는 직업만 있는게 아니라 이런 직업도 있다라는 것을 아이들에게 알려주는 것도 또다른 생각을 넓히고 직업도 여러가지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이들에게 세상은 넓고 ,직업도 많고, 할 수 있게 많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네요. 





b****8 2015.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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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맨과 투명 망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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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에게 들려준 책.. 매일 밤마다 요즘 읽어주고 있는 책이기도 하고요. 개인적으로 고희정작가님의 책을 참 좋아해서..(과학을 재미나게 풀어서 설명해주는 작가님이신듯..ㅎㅎ) 이 책을 쓴 작가가 고희정작가님인걸 알고,, 진짜 반갑더라고요. 왠지 아는 사람 만나는 느낌이랄까? 아이에게 이 책을 읽어주는 내내도 즐겁게 읽어줄 수 있었구요. 이 책은  반가워요 공학자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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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에게 들려준 책.. 매일 밤마다 요즘 읽어주고 있는 책이기도 하고요.

개인적으로 고희정작가님의 책을 참 좋아해서..(과학을 재미나게 풀어서 설명해주는 작가님이신듯..ㅎㅎ) 이 책을 쓴 작가가 고희정작가님인걸 알고,, 진짜 반갑더라고요. 왠지 아는 사람 만나는 느낌이랄까? 아이에게 이 책을 읽어주는 내내도 즐겁게 읽어줄 수 있었구요.


이 책은  반가워요 공학자 시리즈로 재료공학자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는 책인데요.

이야기가 참 재미나더라고요.

저는 이과를 전공한 사람도 아니라.. 과학이 늘 어렵게만 느껴졌는데

이번에 이 책 읽으면서 많이 배웠답니다.


강철이가 은따,,왕따라고 하고,, 이런 강철이가 소심한과 만나(학교 짱으로 강철이가 생각한 아이) 에피소드를 통해 재료공학자 나노만 박사님을 만나게 되고 그 후의 이야기도 읽을 수 있는데요.

흥미로운것은 아이언맨.. 한참 우리 아들이 좋아한 영화였는데 로봇 수트도 이 책에서 보고,

투명 망토(아.. 이 투명 망토 갖고 싶네요..ㅎㅎ)도 보게되면서

과학이 구체적으로 증명되는 그런 기분도 들었던 책이랍니다.



그림도 이 책의 아이들의 캐릭터를 잘 살린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책읽으면서 재료의 중요함도 배우고, 재료공학자가 어떤 일을 하는지도 배우고, 과학자에 대해서 좀 더 알아가는 시간이였답니다. 

h********o 2015.04.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