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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 갔다가 작은 물고기가 반짝거린다는 것과 이스라엘 부모들이 꼭 읽어주는 책이라는 광고멘트에 혹해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내용은 고래의 엄마아빠를 찾는 내용인데요. 무지개 물고기처럼 작은 물고기가 빤짝 거리다 보니 아이가 너무 좋아합니다. 그리고 그림이 전체적으로 단순하면서 깔끔해 더더욱 아이의 눈에 물거기들만 담아낼 수 있어 집중도도 높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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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어린이들이 가장 사랑하는 그림책 ‘꼬마 물고기 빤짝이 시리즈’. 3권 중에서 우리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책입니다. 배고픈 상어에게 잡혀 먹게 된 순간 고래가 나타나서 구해주는 권선징악 내용이 희열감을 느끼나봐요. 이 책을 너무 좋아해서 저에게 그림책을 넘기면서 설명을 해주기도 합니다. 그림체도 이쁘고, 빤짝이 물고기의 디테일함도 있어서 소장용으로 나중에 커서 읽어도 좋을 것 같아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