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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다카의 차가운 벽이 조금씩 금 가는 게 느껴져서 속으로 미소 지었다. 쿠로이와의 꾸준한 노력에 메다카가 살짝 당황하는 표정이 귀여웠고, 주변 친구들 반응도 자연스럽게 웃음 나왔다. 로맨스 진행이 느리지만 설렘이 쌓이는 맛이 있다. 개그와 따뜻함이 잘 섞여서 읽는 내내 기분 좋았다. |
| 쿠로이와 메다카에게 내 귀여움이 통하지 않아 18권을 읽었습니다. 몬스터들과 함께 자란 소년 다이는 인간이지만 몬스터들과 평화롭게 살아가며 순수한 마음을 지닌 아이로 성장한다. 그는 용사를 동경하며 언젠가 세상을 구하는 영웅이 되기를 꿈꾼다. 그러던 중 왕국에서 파견된 마법사 포프와 만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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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로이와 메다카에게 내 귀여움이 통하지 않아 18권 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번 쿠로이와 메다카에게 내 귀여움이 통하지 않아 18권 역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재미있었어요. 진도가 많이 나가면서 더 재밌었네요. 근데 20권쯤 오니 슬슬 질리는 느낌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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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권에 오기까지 모나의 필살 어택에도 여전히 둔감 중인 메다카. 하지만 규율에 묶여 있으니 모나가 자신을 관심있어 한다? 라고 생각하는 부분이 정답임에도. 자의식 과잉으로 생각하니 답답합니다. 고구마를 먹는건 아닌것 같은데 고구마 먹은것 처럼 답답해집니다. 러브코믹의 정석이라 해야할지. 2학년 부터 3학년 부분까지 매년 주최하는 학교의 에피소드가 보통 초여름. 가을 부분의 체육제. 학원(문화제) 인데 이 두개의 에피소드가 시간상 제탕이 되어도 모나와 메다카의 관계가 재니있게 구성되어야 하는데 다루다가 다루지 않다가 의상부분도 계절상의 괴리감이 있지만 이런걸 전부 무시하고 봐야한다면 18권이 아닌 30 권까지도 생각 해야 할지. 약 1년 동안 18권의 이야기라 두 사람이 졸업 한다면 최대 30 권 까지는 예상 해야할지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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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대로 작화 퀄리티가 정말 좋아서 보는 내내 눈이 즐거웠습니다. 철벽 치는 남주와 어떻게든 꼬시려는 여주의 심리전이 귀엽고, 개그 코드도 적절해서 지루할 틈 없이 읽었네요. 가볍게 웃으며 볼 수 있는 러브코미디로 추천합니다. 배송도 빨라서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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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히가 메다카에게 데이트를 신청하는 모습으로 막을 올린 <쿠로이와 메다카에게 내 귀여움이 통하지 않아 18권>은 제 아무리 메다카라고 해도 1:1 데이트 신청을 하는 아사히의 모습에 여러 추측을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만약 여기서 아사히의 데이트 신청이 제대로 먹혔다면 그녀는 히로인 레이스에서 다른 히로인들보다 한 걸음 더 앞서 나갈 수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만약이라고 이야기한 것은 그녀의 데이트 신청 작전이 제대로 먹히지 않았다는 뜻이다. 그녀가 메다카에게 데이트를 신청하면서 내밀었던 티켓은 2인 페어 티켓이 아니라 6인 이상이 사용할 수 있는 티켓이었다. 결국, 아사히는 자신의 의도와 다르게 메다카만 아니라 모나와 난바 등의 평소 어울리는 친구 겸 선배들과 함께 BBQ 행사장을 찾게 되었다. 참, 아쉽다. 여기서 BBQ 행사장에서는 오히려 모나가 메다카와 함께 시간을 보내다 살짝 서로 의식할 수박에 없는 이벤트를 겪기도 했다. 그리고 BBQ 행사장에서 보내는 시간이 끝난 이후에는 학교에서 열리는 체육대회를 맞이하게 되었다. 체육대회는 이미 함께 하나의 목표를 향해 도전할 수 있는 이벤트이기 때문에 특별했고, 이 체육대회에는 고백이 쏟아지는 후야제도 있었다. 이 후야제를 통해 자신의 마음을 전하고자 하는 모나는 다시 한번 더 의지를 다지게 된다. 과연 모나는 체육대회에서 앞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을까? ―그 이야기는 추후 발매될 만화 19권을 통해 읽어볼 수 있도록 하자. 나는 벌써 19권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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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이 작가의 그림은 믿고 볼 수 있을 정도로 좋고 내용도 조금 뻔하지만 캐릭터들이 매력있어서 몰입해서 볼 수 있어 좋습니다. 역시 이번 권도 너무 재미있었고 애니메이션화도 2기까지 확정된 만큼 앞으로의 전개도 더더욱 기대되는 바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