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구성도 좋고 보기도 편하고.. 재미도 있고 그렇긴 하지만. 역시 장단점이란 것이 다 있겠지요. 제 생각에 다다다다다 좋지만 솔직히 시작하는 이들에게 권하고 싶지는 않아요. 뭐랄까, 굉장히 편하고 쉽게 다가갈수는 있지만 역시 구닥다리 이 한권만으로 (주관적이지만) 첫걸음을 하기는 어려울듯 싶습니다. (그렇지만 책은 진짜 좋아요.) 예문이 부족하다는 단점도 있고.. (문법편에서 많이 다루기는 하지만) 일상용어가 적용이 되다보니 헷갈리는 부분도 간혹있고요.. 사람들이 이 책을 좋다고 하는 이유가 전부 한번씩 일어하다가 좌절하고(?) 이 책에서 돌파구- 비슷한것 찾았기 때문이라 생각해요. 나는 아예 일본어를 모르는데 <좋은 회화책=""> 을 하나 구하고 싶다. 그렇다면 권해드릴게요. >>본문을 외우는 것 만큼 득인것도 없거든요. 그렇다고 줄치면서 쓰면서 달달 외우는게 아니라.. 테이프도 있고 하니까 들으면서 혀로 외우는 거죠. 혀에서 익히게 되면 나중에는 틀린 문법도 찾을수 있고 그렇거든요. 일상회화도 많이 있고.. 그렇지만 나는 일본어를 정식으로 공부하겠다. 그렇다면 일본어를 조금 알고 난 후에 이 책을 보는게 편하실듯 합니다. 어떻게 해서든지 일본어 굴러가는 꼴을 본 다음에 이 책을 보세요. 제 친구도 보면 첫 시작을 이 책으로 했는데 아직 그다지 좋은 결과는 보이지 않아요. 일본어는 많이 헷갈리니까요... 참고됬으면 좋겠습니다.좋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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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를 독학하면서 흥미를 약간 잃어갈때 쯤 서점에서 우연히 이 교재를 발견하게되었다.
책표지는 그다지 끌리는점은 없었지만 내용면에서 참 흥미로웠다.
4명의 등장인물을 내세워 그들의 대학생활, 심리상태, 풋풋한 사랑이야기 등을 오묘하고도 재미있게 끌어나가도록 구성되어있었다.
일상생활에서 벌어지는 일들이기에 사용되는 언어도 멀게 느껴지지않는 일상 생활용어들이 많았고, 또래들의 얘기를 다뤄 친구들끼리 사용하는 친근한 대화체였다.
그부분이 무엇보다도 맘에 들었다.
대부분의 교재들이 존댓말 중심으로 구성이 되어 있어 막상 일본 친구를 만나면 가끔 반말로는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막막할 때가 한두번이 아니었다.
그런데 이 교재에서는 친구들끼리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대화체로 구성되어있어 나에겐 정말 유용하다.
게다가 TAPE에 녹음되어있는 성우들의 목소리도 귀에 쏙쏙 들어오고, 속도도 일상에서 사용하듯 약간은 빠른 템포로 진행되어 학습을 한다는 느낌보다 그냥 라디오를 듣고있다는 착각이 들 정도다.
이 교재를 최대한 잘 활용하는 방법은 TAPE을 꾸준히 듣고 소리로 외우는거다.
처음엔 잘 안들리겠지만 반복해서 꾸준히 듣다보면 노래를 외우듯 나도모르게 아는 문장이 나올때는 따라하게된다.
TAPE이 2개지만 그다지 분량이 많지않고, 개인적으로 전혀 지루하지 않은 내용과 구성이다.
문장을 하나하나 읽어주는 학습 TAPE이 아닌, 스토리가 있는 내용으로 효과음까지 넣어주며 성우들이 실감나게 대화 해 주기 때문에 나에겐 전혀 지루하지 않았다는 뜻이다.
나는 이 교재를 구매한 후 우선 거의 일주일은 TAPE만 들었다.
출퇴근길동안 전 TAPE을 한번씩 반복해서 들을 수 있었고, 집에 와서 틈나는대로 TAPE을 반복해서 들었다.
그러는동안 어느새 소리가 익숙해져 입으로 따라할 수 있을 정도가 되었을 때, 교재를 처음 펴고 단어 하나하나에 얽매이기보다는 전체적으로 교재를 보며 큰소리로 따라읽었다.
그 후 좀 더 익숙 해 진후 모르는 단어를 외우기시작했다.
우선 소리로 먼저 익숙 해 지고, 눈으로 글자를 익히고, 그 후 단어를 외우니 훨씬 수월했고, 머리에 더욱 빨리 들어왔다.
이 책은 TAPE 전적으로 활용해야하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크게 따라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일본어도 잘 발음할 수 있게되는 것 같다.
일본어 발음이 쉽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외국어는 외국어이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발음을 하려면 잘 듣고 그네들이 하는 발음을 그대로 따라하는 연습을 거듭하다보면 자연스러운 일본어를 구사할 수 있으리라본다.
이교재는 문법이나 작문면에서는 많은 내용이 수록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회화 위주로, 그것도 친구들과 사용할 수 있는 반말체를 자연스럽게 말하고 싶은 학습자에만 적극 권하고 싶다.
일본어 학습에 활력을 주는 진짜 재밌는 책임을 확신한다!!!!!
[인상깊은구절] 어느정도는 노력하라~ 아무리 좋은 교재라고 하더라도 대신 공부 해 주지는 않는다. 그러므로 일본어를 잘 하고 싶다면 어떤 식으로든 꾸준히 일본어를 접하고 공부해야한다. 그러지 않고서는 절대 일본어를 정복 할 수 없다. 그게 진리다. |
|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교재였다. 지금까지의 일본어교재들은 교과과정으로서의 본격적인 교재들이거나 재미있게 배운답시고 얄팍한 일본의 대중문화지식을 적당히 섞은 엉성한 교재들 뿐이었다. '구닥다리 일본어는 가라!'라는 책은 그런 면에서 매우 만족스러웠다. 학습효과와 배우는 재미를 잘 조화시킨 책이다. 기존의 뻔한 교재들을 통해서는 배울 수 없는 많은 것들을 알게 되었다. '발이 넓다'의 일본식 표현인 '얼굴이 넓다', '잘 봐주세요'와 '잘 부탁합니다', '괜찮다'와 '됐다'는 표현의 뉘앙스 차이, '사요나라'의 쓰임새 등 일본식 표현들에 관해서는 물론이고, 일본인이 좋아할만한 선물과 일본인에게는 직설적으로 부탁해야 한다는 것, 일본인이 생각하는 '아파트'의 의미와 '맨션'과의 차이점등에 관해서 말이다. '구닥다리 일본어는 가라!'로 공부한 이후로 '~마스', '~데스'하는 일본어가 너무 부자연스럽게 들린다. 테입은 두개가 있는데 길이가 어찌나 짧은지... 녹음내용이 나름대로 알차긴 하지만 본책의 구색맞추기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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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일단 쉽다. 하지만 그 '쉽다'는 것이 초보자에게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공부하기에 쉽다는 말임을 명심할 것.
줄거리를 간단히 소개하자면. 한국에서 2년정도 정형화된 일본어를 배우고 유학길에 오른 주인공이 우연한 기회로 같은 대학에 다니던 여주를 만나 그녀의 서클에 가입, 다른 서클 친구 둘과 함께 생활하면서 겪게 되는 이야기. 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현재 일본 대학생들의 모습을 살포시 엿볼 수 있고 그들의 구어체 말투도 익혀볼 수 있다. 하지만. 바로 그것이 문제라는 거다. 어느 정도 일본어에 익숙한 사람들이라면 "아..이렇게도 표현할 수 있구나" 라는 나름의 판단이 서지만 처음 일본어를 공부하는 사람들은 그 판단의 기준이 흐리게 마련이다.
우리로 치자면 "하2, 방가방가, 안냐세요, 왕 멋있네. 캡이다.."는 식인데 처음 만난 이들에게 이런 일본어를 구사하는 것은 겉과 속이 다른 일본인들에게 불필요한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도 있으니.
전공자인 나에게는 가끔 딱딱한 일본어에 질릴 때 테잎을 들으면서 머리를 식히는(?) 정도로는 재미있는 책이다. 특히 테잎은 거의 외울 지경으로 들어보아서 늘어났는지라 새로 테잎만 구해보고 싶은 정도다.
하지만 처음 시작하는 이들이라면 재고하는 것이 좋을 듯 싶다. 좀 더 세련된 일본어를 구사하고 싶다면 어느 정도 틀을 잡은 후에 이것 저것 시도해도 늦지 않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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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보기 아까워서 일본어에 입문하는 지인을 위해 선물한 책. 나에게 우연히 발견한 이책은 최고의 보물이었다. ![]() 참고로 '구닥다리 일본어는 가라'는 일본어에 입문하는 분들이나 일본어를 독학하다가 포기한 분들께 정말 꼭 추천하고 싶은 최고의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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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1학년 들어와서 일본어를 공부해볼까? 하고 생각한 친구가 있었는데 그 친구가 다른 친구한테서 추천 받은 책이 이 책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슬쩍 빌려서 일본어가 뭔지 구경해봤습니다. 히라가나를 하나도 모르니 대본만 보이더군요. 그 후 대본을 읽어가면서 '이거 재밌잖아?'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계기로 저도 이 책을 사게 됐습니다.
이 책을 처음 사고 맨 처음 저자의 애환을 가슴 깊이 느낄 수 있는 머리말을 읽었고, 일본어 정복을 위한 5가지 기본 마인드도 읽었습니다. 그리고 왕초보만 보는 페이지(p.23)에서 이 책을 공부하는 순서를 보게 됐습니다. 히라가나를 외우고(3주 걸렸습니다T^T) 뜬금없이 책 뒷부분에 있는 문법편을 보라는 소리를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주저하지 않고 문법부분을 펼치......려 했지만 역시 테이프에 손이 갑니다. 그래서 대본을 보고, 테이프를 동시에 듣기를 한 2회 반복 했는데 문절 구분을 못해서 다른 인물의 대사를 읽고 '보고'있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결국 대본 따로 한 번만 훑은 다음 테이프를 딱 다섯번 들었습니다. 그러니 기본적인 인사가 자연스럽게 귀에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책의 뒷부분으로 가서 고행을 시작했습니다. 어순, 조사(은,는,이,가)부터 본 다음 차례대로 읽고, 정리하고, 외웠습니다. 연습장에 조사, 설명을 빼고 정리하니 딱 3장 나왔습니다. 정말 일본어 문법의 뼈대속의 골수만 뽑아낸 문법이더군요. 가끔 공부하다가 심심하면 책 속에 www.덤.com에 가서 심심풀이도 하고 약간의 고생 끝에 외우고 나서 대본으로 귀환을 했습니다. 씬1을 펼치는 순간 눈에 보이는 문장이 눈에 띄게 늘어났습니다. 그와 동시에 저의 일본어 실력도 성장하기 시작합니다.
2학년에 올라가서 교과서를 통해 아주 기본적인 단어를 보충했습니다. 이 부분에서는 역시 구닥다리책만 가지고는 부족하다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그래서 '일본어 한자 제대로 끝내기'라는 책을 사서 기초 한자 3, 4급을 공부했습니다. 그리고 강성광님이 만드신 문법책을 사서 봤는데 거의 다 알고 있는 것들이어서 열흘만에 읽고 끝냈습니다. 그런식으로 꾸준히 공부를 하다보니 학교에서 본 여섯번의 일본어 시험에서 한 문제만 틀리고 나머지 전부 만점을 받았습니다. 문제 푸는 거 보다 마킹실수가 더 두렵더군요. 지금은 연말에 JLPT시험 1급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여기까지 저의 잡담이었습니다. 결론으로 처음 일본어를 공부하시는 분께서 이 책을 선택하실때의 공부 방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개인차가 있겠지만 발표하겠습니다.
1. 머리말을 읽는다 2. 히라가나를 외운다 3. 5~7번 정도 대본을 보고 듣는다 4. 고행편으로 가서 문법을 정리하고 외운다. 5. 다시 대본으로 가서 처음부터 천천히 공부한다. 그 다음은 기본서, 단어, 숙어, 한자, 문법 등등 범위를 넓혀서 공부합니다.
기본서 어차피 살 건데 뭐하러 돈낭비 하냐? 하시는 분들. 이 책을 손에 쥐어 보신다면 생각이 달라지실겁니다.
일본어 처음으로 공부하시는 분들께 이 책을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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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일본어를 잠깐 공부했었다가 처음에만 좀 재밌다가 너무 짜증스럽고 어려워서(어려운 줄 알고) 관 둔 적이 있었다. 그러다가 어찌어찌 다시 관심을 갖게 되어 그저 저자가 김지룡이었고 리뷰내용도 괜찮길래 그냥 사버렸는데,지금은 기초수준은 완전히 땐 것 같다. 지금 생각해보면 예전에 공부했을 때 봤던책은 어쩜 그렇게 어렵게 만들었나 싶다. 처음엔 이 책이 문법적인 내용은 별로 없나보다 싶었는데, 알고보니 책 뒤 1/3부분이 문법을 다룬 부분이었다.알고 부터 문법도 하기 시작했는데, 문법을 이렇게 알기쉽게 만들어 놓은책이 또 있나 십다. 술술 보는대로 이해가 다 되었다. 다른 책들은 왜 그렇게 몇단 동사니 하며, 까다롭게 만들어 놓는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렇게 간단한 것을. 모든 활용들이 이젠 쉽게 느껴진다. 어휘력만 많이 늘리면 이제 일본어로도 한참 떠들 수 있을 것도 같다. 회화부분은 말할 것도 없다. 일본드라마들을 많이 봐봐서 아는데 이렇게 현실에 가까운 회화 테입이 또 있나 싶다. 물론 그래도 교재 이기 때문에 드라마 대본과 같은 수준으로 적나라한 것은 아니지만. 이 책은 기초문법이 어려워서 포기했던 분들, 구닥다리 책만 봐서 일상 회화에 감각이 없으신 분들, 그리고 물론 처음 배우시는 분들 모두에게 강력히 추천하는 책이다. |
| 제 일본어 실력은 일본어 학원을 6개월다닌 실력입니다. 그러니까 막상 말해보라면 잘 못하지만 어느정도 자신감은 가지고 있는 상태입니다. 단어도 많이 외웠고 문법도 대충알겠는데 회화가 안되서 이 책을 사보게 되었습니다. 주위분들이 적극 추천해주기도 했고요. 그 결과는 대만족 입니다. 딱딱하기만한 본문읽기를 반복하는 수준이아니라 스토리가 있는 대본을 가지고 일상생활을 하듯이 말하는 것이라서 훨씬 재미있습니다. 저는 한 10번정도 반복해서 들을때까지 책을 전혀 펴보지 않았습니다. 처음에는 잘 안들리더니 계속 듣다보니 무슨뜻인지 대충 이해할 수 있겠더군요. 그리고 나서 대본을 읽어보고 다시 듣고 또 한참 듣다가 다시 대본을 공부하고 하는 식으로 전체적으로 공부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다른 책들은 하나의 본문을 듣고 또 공부하는 형식인데 이 책은 약 한시간 반동안의 내용을 계속해서 반복해서 듣게 되어있습니다. 이야기가 연결되다보니 끊어서 공부하기가 오히려 불편하거든요. 그리고 20대초반의 일본 학생들이 직접 녹음한 거라서 말투가 분위기가 훨씬 친근하고 (이말은 학생들에게만 해당이 되겠군요) 전문성우가 아닌 초보자들인데 목소리도 좋고 나름대로 연기도 잘 합니다. 듣고 있다보면 어학용 교재라기 보다는 일본청소년 드라마를 듣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뭔가를 가르칠려고 하는게 아니라 일본어와 자연스럽게 친근해지도록 한다는게 또 하나의 좋은점 인것 같습니다. 책자체의 구성이나 설명도 잘되어 있지만 이 책은 두개의 테입을 듣는 것 만으로도 충분히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처음 일본어를 공부하시는 분이시라면 조금 미뤄두셨다가 다른 책으로 먼저 문법이랑 단어의 기반을 잡으시고 사보시면 좋을 것같아요. 아무래도 회화책이다 보니까 이책으로 문법을 공부하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초보단계를 벗어나 중급으로 갈려는 분들이 사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초보를 뗐다는 것은 20과 정도로 되어있는 문법책 한권을 완전히 이해한 분(학원3개월)정도로 보면 될 것 같구요. |
| 뭐랄까.. 나는 일어를 몇달 안배운 초보자다.. 여러가지 책으로 공부도 했구.. 특히..회화는 아니지만.. 혼자하다보니 문법중심으로 했다..그러다보니 막상 말을 하다보면 막히고.. 안되면... 속상하기도 했다.. 혼자 전전하다가.. 일본어를 가르쳐주는 선생님에게.. 일어를 잠시 배웠다.. 일본인이기 때문에.. 문법보다는 회화를 많이 해서 그나마 늘긴했다.. 하지만 사정으로 그 선생님은..다시 일본으로 돌아가야했구.. 할수없이 혼자 또 공부를 시작했다.. 하지만.. 책은..역시나 문법중심으로 되어있는 책만 있다보니.. 할려고해두 의욕도 안나고 하기도 싫어졌다.. 그런차에 할일도 없고해서 아르바이트를 하게되었다.. 거긴 음식점인데.. 매일 신문이 오곤했다.. 스포츠 조선이라는 신문인데.. 그 신문속을 들여다보면 외국어를 가르쳐주는 페이지가 있는데.. 거기보면 김지룡의 어쩌구 하면서.. 일어를 갈켜주는 것이 있다.. 작지만..읽어보면 몰랐던것두 알게되구.. 잼있다...^-^ 그러다가 넘 잼나서 오려오곤 했는데.. 도대체 일본문화평론가란.. 김지룡이란 사람이 넘 궁금하게되어서 검색을 하던차.. 그 김지룡이란 사람의 홈피를 알게되었다.. 프로필과 여러가지가 있었는데 그사람이 쓴 책이 소개가 되어있었다.. 구닥다리 일본어는 가라.. 란 특이한..;; 제목의 책을보곤.. 어디서 살수있을까 했는데..거기서 이렇게 적혀있었다.. 딴데는 몰라도 yes24란 곳엔..김지룡님의 책을 다 판매를 한다구.. 그래서 이 홈피를 알았구.. 여기서 그 책에대해 살펴보았다.. 역시나 다른님들도.. 이책의 평가를 높게하셨던 것이었다.. 첫 월급을 받아서 다른 일어책들과 같이 이책을 사게되었는데.. 테이프를 들어보았다.. 문법책만 접했던 나는.. 이런 일어를 첨들어 보았다.. 일본인과 얘기도 하곤 했지만..이런식으로의 회화는 한번도 해본적이 없었기 때문이다.. 데스~ 마스~ 이런걸로만 익숙한 나에게.. 이책은 참 생소했다.. 내용도 잼나고 해서.. 나는 테이프를 매일 듣고 다닌다.. 오늘 역시 들을것이구.. 낼역시 들을것이다.. 나에겐.. 회화에 많이 도움이 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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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잃고 있지않았다면 일본인들이 다 마스~데스~하고 간단간단하게 말하는줄 몰랐겠죠??? ㅋㅋㅋ
이 책은 제1부 무대뽀편과 제2부 고행편과 나눠져있어요~^0^)///
제1부 무대뽀편에서는 4명의 등장인물이 나와 서로 대화를 나눠요ㅋㅋㅋ
4사람의 이야기로 공부를 진행해나가니 지루하지않고 여느 다른책보다 재미있었어요 ㅋ
한국에서 일본어를 배우고 일본을 가서 (이 책에서 말하는)구닥다리일본어를 하는 김민우의 이야기라서 대화문을 공부를 하면서 일본에서 실수하거나 잘못할 점들도 알수있구요~
또 덤으로 일본에 대한 얘기도 적혀있어요 ^ ----- ^* 막 일본에서 보면 황당한 한국인의 행동얘기도 있고...유익해요~ ㅋㅋㅋ새로 알게된점이 많아요~
제2부 고행편에는 무대뽀편보다 문법을 더 깊이 다루었어요ㅋㅋㅋ
자기의 실력을 시험할 테스트도 있고~
부록도 있더라구요 +_+
일본 영화 원어로 읽거나 일본 만화 원어로 읽는 것 등등...
테이프는...
성우들 목소리만 들리지않고 효과음도 쪼매있는점 마음에 들었어요 ㅋㅋㅋ
한국말이 섞이지않고 대화문을 일본어로 읽는 부분만 있으니 반복해서 들을때 좋구요
성우 목소리도 맘에 들구요 ~ ㅋㅋㅋ
그리고 책앞에 이렇게 테이프가 붙어있는건 마음에 들지않던데... 뜯기힘들더라구요ㅜ.ㅜ
그래서 상태평점 별네개~
아! 이책... 저한테 어려웠어요 ~
일본에 가보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일본어를 시작한게 아직 얼마되진않았어요
이 책이 좋다하여 사게된건데 좀더 실력을 키우고 해야된다니... 슬프네요 ㅜㅜ
즉! 책 일본어초짜한테는 좋지않을것같아요 ㅠ.ㅠ
참고해주세요~
하지만 몰랐던점을 알게되고 잘못알았던 점을 고치게 되고...
조금 더 실력이 생기고 보면 아주 좋을 책일듯 싶어요 ㅋㅋㅋ
전 이 책 마음에 드네요 ㅋㅋㅋ
횡설수설인가 ...ㅡ. ㅡ)aㅋㅋㅋ [인상깊은구절] 한국인의 상상을 뒤엎는 일본이의 김치에 대한 인식 1) 김치는 다이어트 식품이다. 자기 전에 먹는 여자애들도 있다. 2) 김치는 정력 보강에 좋다. 한국 축구팀이 일본을 이기면 김치의 파워라고 말하는 엉뚱한 해설가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