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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는 고대에 다시 태어났지만 현대에서는 중의학을 공부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자신에게는 비옥한 토지에서 좋은 농작물을 키울 수 있는 공간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린나이에도 농사를 잘 지어서 자신들의 가족을 잘 부양하고 할머니에게도 사랑받는 사람으로 살아갑니다. 그러다가 인신매매단에게 납치된 남주도 구해주고 귀한 인연을 만듭니다. |
| 용감하고 자기만의 주관이 뚜렷한 주인공이 성격이 너무 마음에 듭니다. 특정한 아공간 의 능력으로 농작물 생산하는 능력은 너무나 부럽네요. 그 외에도 어려서부터 부모님과 떨어져서 다니다가 부모님을 찾으러 가는 과정도 흥미롭고 이후 주인공과 의 주변인물들의 이야기가 다양해서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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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 여주인공 도화의 오른손 손바닥에 녹색의 작은 벼꽃으로 나있는 반점은 그녀만의 공간으로 이동을 할 수 있다. 떨어져지낸 부모님과 함께 생활하기 위해 이동을 하며 인신매매단에게 납치된 아이들을 구출하게 되고 용감하고 지헤로운 도화의 모습이 잘 나타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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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화 아버지를 보니 대체 과거에는 어찌 합격한 건지 의문이네요? 과거가 단순 암기 시험도 아니고... 어찌된 게 동생들보다도 상황파악을 못 하니 쯧쯧 왜 승진을 못했는지 알만합니다. 이번 승진도 도화 덕분인데 본인 능력으로 잘 지켜낼 수나 있을지 의문이에요. 어휴 도화와 친한 형제들 그리고 할머니와 어머니, 삼방 이렇게만 살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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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울뿐인 아버지 이야기는 울분을 토하게 만드네요. 여주가 아무리 뛰어나도 아버지가 찍어 누르니 별 소용이 없어요. 특히 뺨 맞은 부분에서는 화가 나서 죽을뻔 했어요. 특별한 대처 없이 어영부영 넘어가는 것 같아 답답해요. 아버지이니 여주도 어찌할 수 잆는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