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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작품은 많지만 어차피 남일이니까요~어느 변호사의 솔직한 업무~는 급변하는 시대 인터넷을 통한 범죄를 깊이있게 다루고 있어 차별점이 있습니다. 또 거대한 사건보다는 우리 생활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사소한 악행들이 그 대상이라 흥미롭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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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많아지는 9권 이었다. 엄연히 비용을 내고 받는 상담이지만. 법률 상담이 아닌 심리 상담을 받는 느낌. 보다가 변호사가 힘들어 보였다가. 갑자기 이런전개가 나와서 그냥 모든게 안타까웠다. 잘 모르는 사람이 남긴 영악한 댓글 때문에 스트레스받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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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적이고 흥미로운이야기 볼만합니다. 자신만의 스타일대로 이야기를 만드는 것이 볼만합니다. 감정과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보여주면서 이야기를 보여주는 것이 인상적입니다. 흥미로운 소재와 매력적인 이야기 기대중입니다. 볼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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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즐기는 현대인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하고 관심 있게 볼 법한 만화 <어차피 남일이니까요 ~어느 변호사의 솔직한 업무~> 9권입니다. 이번 표지 모델은 이즈미(와 법률 사무소 고양이들)입니다. 본문의 분량과 활약이 그녀일 것 같다는 느낌이 드는군요. 한가한 어느 날, 손님이 찾아옵니다. 70살 노인 여성 토쿠나가를 처음 상대한 이는 야스다이지만, 이즈미에게 잘 맞을 것 같다며 토스합니다. 어떤 인터넷 트러블에 휘말렸는지 알고 싶은 이즈미와는 달리, 실속 없는 이야기만 계속 늘어놓고 떠나버리는 토쿠나가인데… 결국 오랜 시간이 걸려 알아낸 것은 본인이 속한 합창단 연습 영상 밑에 달린 악플이 원인이었습니다. 게다가 그 악플을 쓴 사람이 토쿠나가가 아는 사람이라는데! 이와 관련해 고소를 진행하는 도중에 벌어지는 충격적인 일과 소름 돋는 엔딩이 인상적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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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남일이니까요는 만화책 속의 주인공인 변호사가 늘상 하는 이야기인데 말 그대로 어차피 남일이니까 그렇게까지 신경을 안쓰겠다는 그런 뜻인가 싶다가도 남일이니까 더 신경써서 하겠다는건가 싶기도 하고 뭐 그렇다 ㅋ 법이 좀 더 좋게 작용하길 바랄뿐 ㅎ |
| 어차피 남일이니까요 9권을 읽었습니다. 작품은 단순한 히어로물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힘의 의미와 사회적 평가, 영웅의 가치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인정받지 못하고 외로움을 느끼며, 진정한 만족과 삶의 의미를 찾기 위해 고민한다. 동시에 평범한 일상과 거대한 위기를 대비시키는 연출로 강한 코믹함을 만들어 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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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남일이니까요 9권 리뷰입니다. 법률, 변호사물을 평소 좋아해서 이작품도 모으는 중입니다. 신간이 오랜만에 나온거 같네요^.^ 이번권은 근데 좀 전문적인 변호사물이하기보단 그냥 상담비에 대해서만 주구장창 한권 다 채운 느낌이네요... |
| 이 시리즈는 “법 얘기=딱딱”한 고정관념을 계속 깨는 게 매력인데, 9권도 딱 그 느낌 그대로. 인터넷에서 누군가 한 번 던진 말이 어떻게 사람을 망가뜨리고, 또 그걸 ‘법적으로’ 어떻게 풀어가야 하는지 현실적으로 보여줘서 읽고 나면 괜히 말조심 모드 들어감…ㅋㅋ 피해자/가해자 구도를 한쪽으로만 몰아가지 않고, 감정은 감정대로 이해하면서도 “증거/절차”로 다시 정리해주는 흐름이 좋았어. 야스다 변호사 특유의 싸늘한데 일은 깔끔하게 해주는 그 텐션도 여전하고, 사건 하나 끝날 때마다 마음이 묘하게 정리되는 맛이 있다. 악플/비방 같은 온라인 사건 관심 있으면 진짜 잘 맞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