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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책은 정말 놀라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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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헨슨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명절 다가오니 쵸큼 우울한 며느리 짱이둘 인사드립니다. 이런 때에는 책 속으로 파고들어야죠?!? 요새 저를 따라 수영을 시작하고 참 귀여운 두찌와 함께 깊숙이 들어가봤습니다. 잇님들도 함께 가시죠?!?영국 런던에~ 그레이트 오몬드 스트리트 라는 어린이 전문 병원이 있답니다? 어린이를 몹시 귀히 여기는 이 병원에는 놀이팀이 있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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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헨슨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명절 다가오니 쵸큼 우울한 며느리 짱이둘 인사드립니다. 이런 때에는 책 속으로 파고들어야죠?!? 요새 저를 따라 수영을 시작하고 참 귀여운 두찌와 함께 깊숙이 들어가봤습니다. 잇님들도 함께 가시죠?!?


영국 런던에~ 그레이트 오몬드 스트리트 라는 어린이 전문 병원이 있답니다? 어린이를 몹시 귀히 여기는 이 병원에는 놀이팀이 있대요 ㅎ 제가 오늘 소개해드릴 북극곰출판사의 <<책이야? 비행기야?>> 는 바로 그 놀이팀과 협업하여 세상에 나온 그림책입니다. 늙고 병든(!) 저마저도 책을 읽으면서 환히 미소 짓게 했으니... 맑고 밝은 꼬맹이들은 더 좋을 거에요 ㅎ 3월이면 초2가 되는 저희집 꼬맹이도 그랬으니까요!




어린이 둘이 <<책이야? 비행기야?>> 책을 들고 등장해요 ㅎ 자기들끼리 하는 이야기 같기도 하고 어린 독자들에게 건네는 이야기처럼도 보이게 “이거 한번 볼래?” 하면서요 ㅎ 다음 페이지로 넘기면 책을 쫙 펼쳐 날리면 비행기가 되는 거라고 날려요 ㅎ 비록 저희들이 가진 책은 책 속 주인공들처럼 날릴 수는 없게 얇은 한 장이지만요 ㅎ 엄마가 책을 잡고 어린이가 비행기의 몸체 부분을 잡으면 하늘을 나는 새와 같은 해방감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ㅋ



뒤로 책은 모자로도 변하고~ 괴물 가면으로도 변해요 ㅋ 딸래미의 작은 얼굴은 괴물의 눈 위치와 잘 맞지 않았지만 재밌어했어요 ㅎ “너는 별로 안무섭네~ 엄마가 해볼게!” 하고 나이를 잊은 주책바가지 엄마가 얼른 빼앗았을 때도 딸래미는 여유를 잃지 않았어요 ㅎ “엄마도 별로 괴물 같지 않아.” 라고  이야기했다니까요 ㅎ 저는 아이들에게 하루 중 많은 시간을 무서운 사람인데... 그래서였을까요... 위로 받은 기분을 느꼈어요 ㅋ



우리의 신기한 그림책은 공룡도 아이들 코 앞으로 데려다놓고 해적선도 태워주고요 ㅎ 우주로도 보내줍니다 ㅎ 이렇게 유용한 책이라니요 ㅎ 저를 어려서부터 어디로든 실어날랐던 책의 어여쁨을 어린 딸도 느꼈을까요? 작년까지만 해도 책이 왜 좋냐던 질문을 하던 녀석인데요 ㅎ 모든 책이 뭐든 될 수 있고 읽는 사람도 여러 모양으로 바꿀 수 있음을 점점 더 크게, 자주 깨달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ㅎ 잇님들도 아가들에게 읽어주실래요?!? 참 재밌답니다 ㅎ 같이 읽어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s*******g 2026.02.1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이야? 비행기야?』 마이크 헨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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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마이크 헨슨의 유아 신간 그림책 『책이야? 비행기야?』는 책을 ‘함께 노는 친구’로 인식하게 만들어 주는 아주 영리한 첫 책이다. 책을 처음 접하는 유아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글의 의미나 이야기의 구조가 아니라, 책에 대한 첫인상일 것이다. 이 그림책은 그 첫 만남을 부담 없이, 즐겁게, 무엇보다 안전하게 열어
"『책이야? 비행기야?』 마이크 헨슨"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마이크 헨슨의 유아 신간 그림책 『책이야? 비행기야?』는 책을 ‘함께 노는 친구’로 인식하게 만들어 주는 아주 영리한 첫 책이다. 책을 처음 접하는 유아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글의 의미나 이야기의 구조가 아니라, 책에 대한 첫인상일 것이다. 이 그림책은 그 첫 만남을 부담 없이, 즐겁게, 무엇보다 안전하게 열어 준다.


이 책이 더욱 신뢰감을 주는 이유는, 세계적인 어린이 전문 병원인 그레이트 오몬드 스트리트 병원의 놀이팀과 함께 만들어졌다는 점이다. 병원이라는 공간에서 아이들이 불안과 두려움을 잠시 잊고 놀 수 있도록 연구해 온 전문가들의 경험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그래서인지 이 책은 ‘아이의 마음을 잘 안다’는 인상이 먼저 든다. 억지로 가르치려 하지 않고, 아이가 먼저 손을 뻗고 몸을 움직이게 만든다.


책장을 펼치면 어느 순간에는 비행기가 되어 하늘을 날고, 또 어느 순간에는 모자가 되어 머리 위에 얹히며, 공룡이 되어 “으르렁!” 소리를 내게 하고, 우주비행사가 되어 상상의 우주로 아이를 데려간다. 유아들이 특히 좋아하는 소재들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는 자연스럽게 책과 상호작용하게 된다. “이게 뭐지?”라는 호기심이 “이건 내가 좋아하는 거야!”라는 즐거움으로 이어지는 순간이다.


무엇보다 인상적인 점은, 이 모든 놀이가 책이라는 형태 안에서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유아들은 놀이를 하면서도 책을 만지고, 넘기고, 바라보며 자연스럽게 책이라는 물건에 익숙해진다. 이는 억지로 앉혀서 읽히는 책과는 전혀 다른 경험이다. 책을 통해 아이는 상상력을 키우고, 신체를 움직이며, 책에 대한 긍정적인 감정을 쌓아 간다. 그 경험은 이후 독서 습관의 토대가 되어 줄 것이다.


s*****g 2026.02.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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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야? 비행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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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책이야? 비행기야?라는 그림책을 펼쳐서 날리면 비행기, 머리에 쓰면 모자가 아닐까라는 생각은 어른입장에서는 예상할 수 있다. 단순한 문제 제시 같지만 영유아들에게는 정답이 될 수 있고 또다른 답을 유추해서 표현할 수도 있다. 상상력과 흥미를 유발하는 재미있는 그림 동화책으로 " 창의력과 표현력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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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책이야? 비행기야?라는 그림책을 펼쳐서 날리면 비행기, 머리에 쓰면 모자가 아닐까라는 생각은 어른입장에서는 예상할 수 있다. 단순한 문제 제시 같지만 영유아들에게는 정답이 될 수 있고 또다른 답을 유추해서 표현할 수도 있다. 상상력과 흥미를 유발하는 재미있는 그림 동화책으로 " 창의력과 표현력을 함께 키울 수 있는 그림책 "이다.

책을 넘기다 보면 입체적으로 구성하여 표현하는 내용을 충분히 이해하고 느낄 수 있으며 다양한 그림을 살펴보면 표정에서도 내용을 읽을 수 있다. 글밥이 매우 적어서 영유아들에게 그림을 보여주고 언어로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그림책을 함께 보는 즐거움이 있다. 

비행기에 관련된 다양한 비행기를 그림으로 표현했으며 사람과 동물이 함께 있는 장면에는 거리낌이 없어보인다. 열기구 안에 모자쓴 뱀이 정면을 바라보는 장면과 달팽이가 하늘을 비행하는 그림은 상상력에서 나온다고 생각한다. 책을 반복하여 보면 볼수록 이야기가 새롭게 등장할 수 있는 책으로 비행기 모자뿐만 아니라 공룡입을 보면 정말 커다란 공룡이 상상이 되는 그림이다. 

특히 " 꼭 기억해! 모든 책은 ... 뭐든지 될 수 있어! "라는 말은 상상력과 희망을 주는 메세지로 해석되며 다양한 그림에서 사물의 명칭과 그 쓰임과 색깔, 모양 등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고 그림을 관찰하면서 장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즐거움도 있다. 더구나 책을 좌, 우, 상, 하 혹은 가로 세로로 보는 즐거움도 있다.

책표지가 양장이라는 장점이 있고 그림의 색감이 다채로워서 아이들 시각에 불편함 없이 볼 수 있으며 짧은 글이지만 글씨체와 글씨 크기도 아이들에게 적당하다. 

책이야? 비행기야?는 누리과정 및 교과연계 책으로 초등 교육을 앞두고 있는 유아단계에서는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누리과정: 예술경험(창의적으로 표현하기) / 의사소통(책과 이야기 즐기기)

교과연계: 1학년 1학기 국어 4. 여러 가지 낱말을 익혀요

1학년 1학기 국어 6. 또박또박 읽어요

1학년 2학기 국어 8. 느끼고 표현해요

2학년 1학기 국어 4. 분위기를 살려 읽어요

1학년2학기 바슬즐 3. 상상

p*****0 2026.02.0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이야? 비행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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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야? 비행기야? 네 정체를 밝혀라!제목부터 특이한 이 책.어떻게 비행기가 되길래?라면서 책장을 펼쳤는데, 읽다 보니 바로 이해가 되었다. 이 책은 비행기도 되고 때론 모자도 되는 신기한 책이었다.“모든 책은 뭐든지 될 수 있어!”책을 펼쳐 위로 띄우는 순간 비행기가 되었다. 머리에 얹어보면 멋진 모자가 되었고, 얼굴에 대고 거울을 보는 순간 나는 어느덧 괴물이 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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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야? 비행기야? 네 정체를 밝혀라!

제목부터 특이한 이 책.

어떻게 비행기가 되길래?라면서 책장을 펼쳤는데, 읽다 보니 바로 이해가 되었다. 이 책은 비행기도 되고 때론 모자도 되는 신기한 책이었다.



“모든 책은 뭐든지 될 수 있어!”


책을 펼쳐 위로 띄우는 순간 비행기가 되었다. 머리에 얹어보면 멋진 모자가 되었고, 얼굴에 대고 거울을 보는 순간 나는 어느덧 괴물이 되어 있었다. 책 한 권으로 공룡이 되었다가 해적선을 타고 신나는 모험을 하기도 하고 우주비행사가 되어 우주를 모험하는 신기한 이 책! 책을 펼치면 뭐든지 다 할 수 있었다. 


나중에 알고 보니 이 책은 영국의 유명한 어린이 병원인 ‘그레이트 오몬드 스트리트 병원’ 놀이팀이 함께 만들었다고 한다. 아픈 아이들이 병원에서도 즐겁게 놀며 치유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된 책이라니. 그래서 그런지 이 책이 더욱 특별하게 느껴진다. 


책을 펼치고 돌리고 뒤집고 몸을 움직이며 놀면서 우리 아이들의 창의력이 쑥쑥 자라나게 해주는 신박한 놀이책! 책 읽기가 어색하거나 혹은 지루한 아이들에게도 좋은 선택지가 되어줄 것 같다. 


s*****a 2026.02.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놀고 나누고 다시 펼쳐 보게 되는 그림책
"놀고 나누고 다시 펼쳐 보게 되는 그림책" 내용보기
마이크 헨슨 작가의 <책이야? 비행기야?>를 읽으며 그림책의 ‘물성’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책은 읽는 것이라고만 여겼던 아이들에게 이 책은 다정하게 묻습니다.“이건 책일까, 비행기일까?”페이지를 넘기는 행위가 어느 순간 날개를 펼치는 동작이 되고,종이의 두께와 형태가 놀이가 됩니다.그림책이 단지 이야기를 담는 그릇이 아니라 직접 만지고 움직이며 상상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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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헨슨 작가의 <책이야? 비행기야?>를 읽으며 그림책의 ‘물성’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책은 읽는 것이라고만 여겼던 아이들에게 이 책은 다정하게 묻습니다.

“이건 책일까, 비행기일까?”

페이지를 넘기는 행위가 어느 순간 날개를 펼치는 동작이 되고,

종이의 두께와 형태가 놀이가 됩니다.

그림책이 단지 이야기를 담는 그릇이 아니라 직접 만지고 움직이며 상상하게 하는 하나의 놀잇감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그림책 선생님으로서 이 책은 수업 시간 아이들과 다양한 확장 놀이를 떠올리게 합니다.

접어 보고, 흉내 내 보고, 몸으로 표현하며 이야기를 만들어 갈 수 있기 때문이죠.

엄마의 입장에서는 디지털 화면 대신 종이책을 손에 쥐고 한참을 웃는 아이의 모습이 참 반갑습니다.

짧은 이야기 안에 담긴 유쾌한 발상과 책이라는 매체 자체를 새롭게 바라보게 하는 것 같습니다.

놀고 나누고 다시 펼쳐 보게 되는 그림책 <책이야: 비행기야?>를 적극 추천합니다.


s******9 2026.02.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이야? 비행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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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책만이 가지고 있는 무궁무진한 장점을 그림책을 표현해준 이야기입니다.종이처럼 아무런 생명력이 없는 물건이자 사물이지만 마술을 부린 듯 날아다닐 수도 있으며,우리가 보지 못했지만 본 것처럼 만지지 않았지만 만진 것 처럼 마법을 부리고 있어요.이런 책의 장점을 오롯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책이야? 비행기야? | 북극곰 무지개 그림책 112마이크 헨슨 (지은이),케이티 버넌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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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만이 가지고 있는 무궁무진한 장점을 그림책을 표현해준 이야기입니다.

종이처럼 아무런 생명력이 없는 물건이자 사물이지만 마술을 부린 듯 날아다닐 수도 있으며,

우리가 보지 못했지만 본 것처럼 만지지 않았지만 만진 것 처럼 마법을 부리고 있어요.

이런 책의 장점을 오롯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책이야? 비행기야? | 북극곰 무지개 그림책 112

마이크 헨슨 (지은이),케이티 버넌 (그림),이루리 (옮긴이)북극곰2026-02-10


책은 비행기로도 변신할 수 있습니다.

책으로 만들어진 비행기로 오히려 깃털처럼 가벼워 더 멀리

많은 소식과 이야기를 저 멀리 누군가에까지 전달할 수 있거든요.

비행기에 탑승하고 싶기도 하지만,

비행기가 전해주는 이야기가 궁금해지기도 합니다.


만약에 책을 올려놓는 다면

책은 우리의 머리를 감싸면서 모자로 변신하게 됩니다.

무엇보다 더 멋지고 근사해서 혼자 보기 아까울 모습입니다.


책으로 얼굴을 감싼다면?

책은 또 뭘로 변신을 할까요?

내가 상상하는 그 무언가가 작가가 생각하는 그 무언가와 일치를 해도

좋지만 일치하지 않아도 그것만에 즐거움과 재미가 있을 듯 합니다.


책은 우리가 상상하는 것 보다 더 많은 능력을 가지고 있으므로

우리도 그 능력치를 매일매일 배워가본다면

우리도 어느새 수많은 능력들을 탑재하지 않을까요?


책의 멋진 변신력을 표현하기 위해 알록달록 다양한 색감으로 

가득 채우고 있고 다양한 캐릭터들이 지루하지 않게

자신의 존재감들을 잘 드러내고 있답니다.


s*******7 2026.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이야? 비행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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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글입니다.>책에 관심이 조금 줄어든 아이에게 어떻게 하면 다시 책에 관심을 가지고 즐겁게 볼 수 있을까 고민하던 찰나에 보게 된 <책이야? 비행기야?>는 아이가 흥미롭게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책이 마법으로 변신하는 순간 아이의 눈이 반짝거리고 호기심 가득한 시선으로 다음 장이 궁금해지는 시간들이었다. 아이에게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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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글입니다.>

책에 관심이 조금 줄어든 아이에게 어떻게 하면 다시 책에 관심을 가지고 즐겁게 볼 수 있을까 고민하던 찰나에 보게 된 <책이야? 비행기야?>는 아이가 흥미롭게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책이 마법으로 변신하는 순간 아이의 눈이 반짝거리고 호기심 가득한 시선으로 다음 장이 궁금해지는 시간들이었다. 

아이에게 있어 비행기는 하늘을 나는 비행기, 종이로 접어서 날려보는 비행기, 장난감 비행기 등 한정적이었는데 책이 비행기로 변신하자 너무 신기해하였다.

비행기뿐만 아니라, 가면, 모자, 해적선 등으로 변신하자 우리 집에 있는 많은 책들이 아이의 장난감으로 변신했다. 고맙게도 책이 장난감으로만 변신하는 줄 알았는데 책장을 넘겨가며 책까지 읽게 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어서 너무나도 고마운 책으로 상승했다.

아이가 책을 통해 상상력을 다시 한번 키울 수 있었고, 언제 어디서든 책만 있으면 다양한 놀이를 할 수 있어서 좋았다. 아이는 책장을 넘기면서 스스로 상상한 세계,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었다. 동굴이 나오면 동굴 속에 사는 유령, 귀신으로 변신해서 "나는 유령이다~" 하면서 유령 놀이로 변신하고, 바다가 나오면 바닷속 탐험을 떠나는 탐정쟁이로 변신해서 잠수함도 타고 좋아하는 고래, 물고기, 문어들을 만나며 놀기도 하였다. 더더욱 좋았던 것을 상상의 나래가 확장이 되면서 그림을 그려서 표현까지 해주는 아이였다. 

<책이야? 비행기야?>를 통해 상상력도 키우고 책도 보고 책으로 놀이도 하고 미술 영역까지 책 한 권으로 다양한 놀이를 할 수 있는 것이 최고의 장점이었다.

우리 아이처럼 책에 대한 관심이 조금 줄어든 친구가 있다면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다시 책에 대한 관심이 생길 뿐만 아니라 더 많은 호기심과 궁금증, 상상력, 창의력까지 덤으로 더 많이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언제나 느끼지만 그림책이 주는 묘미란 끝이 없는 것 같다. 신기하고 신비하고 재미난 것 같다.



#어린이그림책
#책이야비행기야

n******3 2026.02.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이야 비행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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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서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책이야? 비행기야? 이 책은 마이클 헨슨과 케이티 버넌이 어린이 환자들을 위하여 만든 책으로 오로지 아이들을 위한 책입니다. 세계적인 어린이 전문 병원인 그레이트 오몬드 스트리트 병원에서 병원 내에 있는 놀이팀이 병원 내 놀이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하여 만든 책입니다. 병원안에서 답답해하는 아이들의 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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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서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책이야? 비행기야? 


이 책은 마이클 헨슨과 케이티 버넌이 어린이 환자들을 위하여 만든 책으로 오로지 아이들을 위한 책입니다. 
세계적인 어린이 전문 병원인 그레이트 오몬드 스트리트 병원에서 병원 내에 있는 놀이팀이 병원 내 놀이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하여 만든 책입니다. 


병원안에서 답답해하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유롭게 펼칠수 있도록 책을 비행기로 만들어버렸습니다. 


책에 있는 활자를 읽기보다는 책을 이용해 아이들에게 노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책 제목처럼 책을 팝업북으로 만들어서 비행기로 만들수 있습니다. 그림책의 아이처럼 책 가운데에 나와있는 부분을 비행기 몸통으로 만들고 책을 펼치면 비행기날개가 됩니다.
실제로는 책이 양장본이라 무거워서 책을 비행기처럼 날리기는 어려울것 같습니다. 



책을 비행기로 만들수도 있고 해적선으로도 만들수 있습니다. 책에 눈구멍이 뚫려있어서 가면으로도 만들수 있습니다.
책이 비행기로 바뀌고 그리고 해적선으로ㄷ 바뀌고 다른 활동으로도 바뀌는 과정이 이야기로 이어져 있습니다.

 
책 하나로도 가면놀이와 다양한 활동에 이용할수 있습니다.
다양하고 화려한 색감으로 다양한 캐릭터가 나오고 책을 한페이지 넘길 때마다 팝업북처럼 종이가 튀어나와있습니다. 
이렇게 특이하게 생긴 책이기 때문에 책을 읽는것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도 이 책은 좋아할것 같습니다. 

b*******9 2026.0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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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책이야? 비행기야?
"[도서협찬] 책이야? 비행기야?" 내용보기
📖책이야? 비행기야? I 마이크 헨슨 글 I 케이티 버넌 그림 I 이루리 옮김 I 북극곰 🌟한 권의 책이 다양한 놀이가 되는 마법!🌟아이와 책, 놀이가 만나는 순간 아이와 함께 그림책 읽는 시간은 일상에서 가장 소중한 순간이다.“엄마 앞에 앉을래.”라며 품으로 들어오는 아이.내 목소리에 집중해 책을 바라보는 아이를 보며,따뜻한 체온까지 전해져 마음마저 연결된 듯한 느낌이
"[도서협찬] 책이야? 비행기야?" 내용보기


📖책이야? 비행기야? I 마이크 헨슨 글 I 케이티 버넌 그림 I 이루리 옮김 I 북극곰


🌟한 권의 책이 다양한 놀이가 되는 마법!

🌟아이와 책, 놀이가 만나는 순간


아이와 함께 그림책 읽는 시간은 일상에서 가장 소중한 순간이다.


“엄마 앞에 앉을래.”라며 품으로 들어오는 아이.
내 목소리에 집중해 책을 바라보는 아이를 보며,
따뜻한 체온까지 전해져 마음마저 연결된 듯한 느낌이 든다.


아이 덕분에 그림책의 매력을 알게 되었고,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다 보면
마음이 맑아지고 위로와 치유를 받는다.


책을 잡고 하늘을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듯한
『책이야? 비행기야?』의 표지를 보자마자 아이에게 얼른 보여주고 싶었다.


책을 펼치자 알록달록한 색감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들이 한눈에 들어왔다.

“비행기다! 엄마 여기 고양이랑 공룡도 있어요!”
아이의 반응만으로도 그림책이 가진 힘을 느낄 수 있었다.


책은 비행기가 되었다가,
머리에 얹으면 모자가 되고,
괴물과 공룡, 우주비행사로 변신하며 아이의 호기심과 궁금증을 자연스럽게 이끌어주었다.


한 장 한 장 넘기다 보니
책 읽기는 어느새 놀이가 되었고,
아이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색종이로 비행기를 접어 날려보고,
모자를 쓰고 멋진 표정도 지어보고,
공룡 흉내를 내며 “크앙!” 소리를 내보기도 했다.


“엄마, 공룡 입이 커요? 내 입이 커요?”
장난기 가득한 표정에 아이도 나도 웃음이 났다.


자연스럽게 놀이로 확장할 수 있게 해주었으며 아이와 교감하는 매개체가 되어주었다.


『책이야? 비행기야?』 그림책은 런던에 위치한 세계적인 어린이 전문 병원 ‘그레이트 오몬드 스트리트 병원’의 놀이팀과 함께 만들어졌다고 한다.
아이들을 위해 얼마나 많은 고민과 마음을 담았을지
자연스럽게 느껴지는 부분이었다.


피부색과 성별이 다른 아이들을 그림에 담아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고 이해하며 읽을 수 있도록 배려했다는 생각도 들었다.


“책을 펼치면 뭐든지 할 수 있어! 다시 책을 펼쳐 볼까?

꼭 기억해! 모든 책은 ‥· 뭐든지 될 수 있어!”


그림책을 통해 배운다.

나도, 아이도 힘든 일이 있거나 어려움이 있을 때
책을 통해 다시 일어서는 힘을 얻고,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


책은 참 마법 같다.
그림책을 읽고 있었을 뿐인데 어느새 놀이가 되고 배움이 되어,
우리 마음속에 긍정의 씨앗을 심어 희망과 용기를 키워 준다.

아이가 성장하며 책을 읽는 방식과 모습은 달라지겠지만,
우리만의 방법으로 오랫동안 책을 함께 읽으며
독서의 즐거움을 나누고 싶다.


자유롭게 상상해 보자.
책을 펼치는 순간, 우리는 뭐든지 될 수 있으니까!


✉️<<리뷰의숲>>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소중한 책 감사합니다.

#책이야?비행기야? #북극곰 #그림책 #놀이 #감사합니다

i****8 2026.02.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책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책" 내용보기
<책이야? 비행기야?>는 제목 그대로 “이게 책이야, 비행기야?”라는 질문을 던지며 시작하는 그림책이다. 제목만 봐도 어떤 방식의 책일지 자연스럽게 상상이 되는데, 실제로 책을 펼치는 순간 그 기대를 그대로 충족시켜 준다. 이 책은 가만히 앉아서 페이지를 넘기며 읽는 책이라기보다, 손으로 만지고 움직이며 경험하는 책이다.책 안에는 입체적으로 튀어나온 부분들이 있어 아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책" 내용보기


<책이야? 비행기야?>는 제목 그대로 “이게 책이야, 비행기야?”라는 질문을 던지며 시작하는 그림책이다. 

제목만 봐도 어떤 방식의 책일지 자연스럽게 상상이 되는데, 실제로 책을 펼치는 순간 그 기대를 그대로 충족시켜 준다. 이 책은 가만히 앉아서 페이지를 넘기며 읽는 책이라기보다, 손으로 만지고 움직이며 경험하는 책이다.



책 안에는 입체적으로 튀어나온 부분들이 있어 아이는 그 구조를 요리조리 움직이며 책의 형태를 바꿔 본다. 

옆으로 돌리면 비행기가 되고, 머리에 올리면 모자가 되고, 방향을 바꾸면 해적선처럼 보이기도 한다. 

그래서 이 책은 책을 읽는다는 개념보다 책으로 논다는 표현이 훨씬 잘 어울린다. 

정해진 이야기 흐름이 없기 때문에 어른이 설명을 많이 하지 않아도 되고, 아이가 스스로 책을 만지며 놀이를 만들어 간다.



실제로 아이는 이 책을 읽기보다 직접 움직이며 놀았다. 

책을 들고 날리는 흉내를 내기도 하고, 접었다 펼치며 전혀 다른 물건처럼 다루기도 했다. 

이 과정에서 아이의 상상력은 자연스럽게 확장된다. 아이에게 상상할 여지를 넉넉하게 주는 느낌이었다.


비행기, 모자, 해적선처럼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요소들, 색감과 그림체 역시 귀엽고 아기자기하다.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또렷한 색과 단순한 형태라 아이가 오래 봐도 부담이 없다. 

시각적으로도 재미있는 책이라는 인상을 바로 주기 때문에 책에 대한 첫 경험으로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의 마지막에 '뭐든짐 될 수 있어' 라는 말이 이 책이 결국 아이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라고 느껴졌다.

책이 비행기가 되기도 하고, 모자가 되었다가, 또 배가 되는 것처럼, 정해진 모습 하나에 머무르지 않고 계속해서 다른 모습으로 변해 가는 책의 모습이 곧 아이들의 무한한 가능성을 응원하는 말 같았달까.


지금은 어떤 모습이든 괜찮고, 앞으로 무엇이든 될 수 있다고. 그래서 이 그림책은 단순히 재미있는 놀이책을 넘어, 아이의 가능성과 상상력을 응원해 주는 따뜻한 메시지를 품고 있는 책처럼 느껴졌다.


두 돌만 지나도 아이와 함께 충분히 즐길 수 있는 그림책으로, 이야기 이해나 집중을 요구하기보다 손과 몸을 쓰며 상상력을 키워 주는 책을 찾는다면 잘 맞는다. 


책을 통해 읽기를 가르치기보다, 책이라는 존재를 친근하게 느끼게 해주고 싶을 때 특히 추천하고 싶은 그림책이다.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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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2026.02.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