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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ChatGPT와 아두이노로 만드는 AI 음성비서 직접 만들며 익히는 ChatGPT AI 음성비서 요즘 많이 쓰는 것 중 하나가 ChatGPT 인듯해요. 저는 사용안하지만 고등아이도 대딩아이도 사용하더라고요. 아두이노는 아이들 한 번씩 체험 수업할 때 배웠던 수업이기도 하고 AI는 요즘 시대에 많이 접하는 내용이라 ChatGPT와 아두이노로 만드는 AI 음성비서이라고해서 이공계열인 대딩아이가 살펴보면 좋을 것 같았어요. 실습 중심의 음성 인공지능 개발 도서라서 흥미롭게 살펴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처음부터 쉽게 배우는 음성 인공지능 기초로 ChatGPT가 어떻게 대답을 만드는지 이해하고 음성 비서가 작동하는 기본 원리, 초보자도 따라 할 수 있는 간단한 실습이 담겨 있어요. ESP32-S3 보드를 중심으로 마이크, 스피커, LCD, SD카드, Wi-Fi, 블루투스까지 하나씩 익히며 음성 녹음(STT), 응답 생성, 음성 출력(TTS) 기능을 완성해 나가는 과정이 단계별로 친절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마이크로 소리를 받는 법과 스피커로 소리를 내보내는 방법, 음성을 인식하고 반응하는 간단한 구조 이해하기, 로봇, 스마트홈 등 다른 프로젝트로 확장 가능한 마이크 스피커로 익히는 아두이노 오디오 기초까지~
단순 실습에 그치지 않고, 실생활에 적용 가능한 응용 예제와 트러블슈팅, 단계별 테스트 방식까지 담아 교육 현장, 메이커, 학생 모두에게 유용한 실전 안내서가 되도록 구성되어있어서 ESP32-S3 보드를 기반으로 마이크·스피커·LCD·Wi-Fi·블루투스·SD카드까지 하나씩 배우며, 결국 스스로 말하고 응답하는 완성형 AI 음성비서를 만들 수 있게 도와주는 실습도서입니다. 아두이노도 실습수업 다니면서 받아서 집에 있을텐데요. ChatGPT와 아두이노로 만드는 AI 음성비서와 함께 오랜만에 만져보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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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카페 책과 콩나무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ChatGPT는 그야말로 특이점의 상징이라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그도 그럴 것이 인간의 생각을 고스란히 닮은 로봇이나 컴퓨터를 실존하는 목표로 ChatGPT가 탄생 되었으니 그 과정에 대한 과정은 말해 무얼할까 싶지만 그 과정으로의 결을 이해하지 못하면 결과에 대한 이해를 쉽게 할 수 없다는 생각을 가질 수 밖에 없다. ChatGPT를 통해 우리는 다양한 산업의 발전을 꾀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물론 과정과 결과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인한 오해도 있지만 결국 ChatGPT는 인간을 위한 모든 변화를 실행하는 존재로 거듭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볼 수 있다. 현실은 ChatGPT를 활용한 다양한 산업별 확장적 변화를 살펴 볼 수 있는 시대로 접어 들었다. 아두이노는 오픈 소스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기업 또는 해당 기업에서 생산하는 오픈 소스 하드웨어 플랫폼을 말한다. 그러한 아두이노와 ChatGPT의 결합은 우리가 현실 세계에서 생각하는 것들을 시연해 볼 수 있는 시뮬레이션의 장을 마련한다고 생각할 수 있다. 그러한 의미를 담아 독자와 컴퓨팅에 매력을 느끼는 모든이들에게 의미를 전해주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ChatGPT와 아두이노로 만드는 인공지능 음성비서"는 우리 사회를 변화 시키고 있는 인공지능 ChatGPT를 활용, 소프트웨어와 상품을 결합, 실질적인 효과를 시뮬레이션할 수 있는 기회를 학습으로 제공하는 책이다. 인공지능 AI인 ChatGPT는 다양한 활용성을 갖고 있다. 비즈니스를 하는 기업들은 각기 자신의 역량에 부합하는 개발 포인트를 찾고 그에 매진하고 있는 실정이다. 하지만 인간인 우리 스스로를 생각해 보면 삶, 즉 생활에서의 불편함을 느끼는 많은 것들을 해소 할 수 있으면 좀 더 편리한 삶, 질적인 삶의 증강을 느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보편성을 갖게도 된다. 그야말로 기업의 회장님이나 사장이 누리는 비서들의 서비스를 우리의 일상적인 삶의 도구로 구현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된다면 아마도 누구나 혹! 하는 끌어 당김을 느끼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글로 쓰고 하는 불편함 보다는 말로 하는 과정이 더욱 편리함은 열 살 아이도 이해할 수 있다. 마이크 입력, AI 응답 생성, 음성 출력으로 이어지는 음성 비서의 모든 것을 확인, 배우고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일은 책 한 권의 가격으로는 너무 싸다는 생각을 할 수 밖에 없다. 이러한 과정은 다양한 전문지식들을 알고 있어야 하는 일이지만 저자의 탁월한 설명과 구성을 통해 그리 어렵지 않게 실질적으로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새로운 세상을 접해보는 일은 그 비용이 얼마라도 감당할 수 있는 인간의 욕망이 가진 기회비용이 있다. 그러한 의미를 생각해 보면 자신만의 음성비서를 만드는 쾌감은 그 어느 욕망에 비할 것이 못될 것이기도 하다. 먼슬리 북스에서 소개하는 도서들은 모두 실질적인 경험을 해 볼 수 있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구성으로 되어 있다. 물론 그러한 경험을 위해서는 일정한 비용이 추가됨이 기정 사실이지만 그리 부담되는 수준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그렇게 보면 아두이노는 ChatGPT를 우리가 어떤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지를 가늠하게 해 주는 최적의 도구로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도구라 말했지만 아두이노가 없다면 뇌가 없는 것과 마찬가지임을 실감할 수 있다. 나만의 인공지능 비서, 한 두번 꿈꾸었을 우리의 바램을 아두이노와 ChatGPT의 결합으로 새로운 세계를 맛볼 수 있는 음성비서의 현실적 서비스를 즐겨보길 권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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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이 책은 아두이노를 활용하여 실제로 AI와 연동된 프로젝트까지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실습 중심의 책이다. 소스코드는 출판사 네이버카페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코드 분량이 상당히 많기 때문에 일일이 타이핑하기도 힘들 뿐더러 오타가 나면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웬만하면 다운로드 해서 사용하는 것이 좋겠다. 책에서 사용하는 메인 보드는 ESP32라는 모델이다. 이 책을 보면서 처음 알게 되어 구매를 하고 배송을 기다리고 있다. ESP32는 기존에 많이 알려진 아두이노 우노보다 성능과 기능 면에서 훨씬 확장성이 크다. WiFi, 블루투스 같은 통신 기능이 기본으로 포함되어 있어, IoT나 AI 프로젝트에 바로 활용할 수 있다. 예전에 단순 LED나 버튼 제어 정도만 경험해봤던 사람이라면, 활용 범위가 크게 넓어졌다는 것을 체감할 수 있다. 책의 초반에는 아두이노의 기본 구조와 개발 환경을 익히고, 이후 LED, 버튼, 센서 등 기본 기능을 차근차근 다룬다. 책 중반부에는 LCD, 마이크, 스피커 같은 입출력 장치를 활용하는 방법을 설명하며, 후반으로 갈수록 WiFi 통신과 ChatGPT API를 연동해 음성비서를 만드는 실전 프로젝트로 이어진다. 단계별로 난이도가 자연스럽게 올라가 부담 없이 따라가기 좋다. 이 책은 단순한 이론 설명보다 ‘직접 만들어보는 경험’에 초점을 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 아두이노와 AI를 함께 활용해 보고 싶은 입문자나 취미 개발자에게 좋은 길잡이가 될 만한 책이다. ESP32를 준비해 실제로 프로젝트를 완성해보고 싶은 사람에게 특히 추천할 만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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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이벤트]에 참여하여 도서를 제공 받아 학습 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장문철 저자의 "ChatGPT와 아두이노로 만드는 인공지능 음성비서"는 복잡하게만 느껴졌던 인공지능 기술을 하드웨어와 결합해 실전 프로젝트로 구현해 볼 수 있는 매우 친절하고 실용적인 가이드북입니다. 책의 초입부인 6장 'ChatGPT 시작하기'를 보면 알 수 있듯이, OpenAI API를 설정하는 아주 기초적인 단계부터 친절하게 안내하고 있습니다. 특히 단순한 이론 설명에 그치지 않고, 마이크 입력부터 AI 응답 생성, 그리고 음성 출력(TTS) 및 인식(STT)까지 이어지는 전체 프로세스를 직접 구현하도록 설계되어 있어 학습자의 성취감이 매우 큽니다. ESP32-S3 보드를 활용하여 실제 하드웨어를 제어하는 과정은 코딩이 단순한 화면 속 텍스트가 아니라 실물 세계에서 어떻게 동작하는지를 생생하게 보여줍니다. 본 서적의 가장 큰 장점은 '실습 중심의 단계별 구성'과 '철저한 문제 해결 중심의 서술'입니다. 책의 내용을 살펴보면, 아두이노 IDE에서 ESP32 보드 매니저를 설정하거나 라이브러리를 zip 파일로 관리하는 법 등 초보자가 겪을 수 있는 사소한 설정 오류까지 상세한 사진과 함께 설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3개의 LED를 제어하기'와 같은 예제에서 delay() 함수 사용의 한계점(블로킹 방식)을 지적하며 올바른 제어 방식을 제안하는 등, 효율적인 코딩 습관을 길러주는 디테일이 돋보입니다. 240x240 해상도의 디스플레이에 텍스트를 출력하고 Wi-Fi 통신을 통해 실시간 날씨 정보를 받아오는 과정 등은 IoT와 AI가 결합된 현대적 기술 스택을 경험하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인공지능 음성 비서를 내 손으로 직접 만들어보고 싶은 입문자나, 아두이노를 활용한 심화 프로젝트를 고민하는 개발자 모두에게 이 책은 훌륭한 나침반이 되어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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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에서 도서 협찬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개인의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ChatGPT와 아두이노로 만드는 AI 음성비서"는 막연한 호기심을 실제 경험으로 바꾸어 준다. 제목만 보면 다소 어렵게 느껴지지만, 한 권으로 ChatGPT API와 ESP32-S3, 오디오 기초까지 아우르며 실전 음성 인공지능을 완성하도록 이끈다. 인공지능과 대화하는 소비자에 머무르지 않고, 인공지능을 직접 만들어 보고 싶은 사람을 위한 안내서다. IT 전공자뿐 아니라 학생, 메이커, 새로운 취미를 찾는 직장인에게도 충분히 열려 있다. 아두이노의 개념과 구조, 센서와 액추에이터를 제어하는 방식, 그리고 프로그래밍을 통해 하드웨어가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이해하도록 돕는다. 개념을 먼저 잡고 실습으로 넘어가니 따라가는 과정이 훨씬 수월하다. 무엇보다 처음부터 끝까지 실제 사진과 단계별 설명이 풍부하게 제시되어 있어, 전자기기 조립이나 회로 연결처럼 부담스러울 수 있는 부분도 자연스럽게 넘길 수 있다. 아두이노 설치와 환경 설정, 코드 업로드 같은 기초 과정도 빠짐없이 다룬다. ChatGPT와 아두이노를 제대로 배우고 싶지만 막연한 두려움 때문에 망설였다면, 이 단계에서 이미 진입 장벽이 상당히 낮아졌음을 느끼게 된다. 회로 연결이나 배선처럼 까다로운 부분도 색상과 구조를 활용해 최대한 직관적으로 설명하는 점이 인상적이다. 중반 이후에는 스피커, LCD, 버튼, 램프 등을 활용한 다양한 실습이 이어진다. 버튼 입력에 반응해 LED가 켜지고 꺼지는 기본 동작부터, LCD에 시간과 날씨를 출력하고, 스피커로 소리를 재생하며, 와이파이로 외부 정보를 받아오는 과정까지 단계적으로 확장된다. 단순한 예제를 넘어서 실제 생활과 연결된 기능을 구현해 나가다 보니,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하나의 시스템으로 작동하는 감각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된다. 후반부에는 ChatGPT 연동이다. 음성을 녹음하면 텍스트로 변환되고, 그 내용을 ChatGPT가 이해해 답변을 생성한 뒤 다시 음성으로 들려주는 흐름은, 인공지능이 추상적인 개념이 아니라 손에 잡히는 기술이라는 사실을 실감하게 한다. API 키 발급과 요금 결제, 긴 답변을 요약해 출력하는 방법까지 실제 사용 과정에서 필요한 정보들이 빠짐없이 정리되어 있어 독학으로도 충분히 완주할 수 있다. #ChatGPT #아두이노 #AI음성비서 #인공지능개발 #AI실습 #메이커입문 #ESP32 #ESP32S3 #IoT프로젝트 #음성인식 #STT #TTS #AI프로젝트 #아두이노입문 #전자공작 #코딩취미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생성형AI #AI활용 #개발입문서 #실습서 #AI비서 #DIY전자 #메이커취미 #직장인취미 #학생추천 #AI공부 #기술서적 #개발자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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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chatgpt 와 이두이노로 만드는 ai 음성비서. 제목만 봐도 흥미가 생기지만 왠지 어려운 느낌이 들어 조금 걱정이 되기도 하는 책입니다. 하지만 표지에서 소개하듯이 한 권으로 chatpt api, esp32-s3, 오디오 기초를 배워 실전 음성 인공지능 개발서로 탄생한 책인만큼 책 초반부터 친절한 설명과 함께 시작합니다.
먼저 조금은 생소한 아두이노를 알아봅니다. 개념과 구조를 배우고 아두이노가 어떤 방식으로 센서와 액추에이터를 제어하고, 프로그래을 통해 하드웨어를 제어하는를 이해하고 시작하니 책을 따라가기가 좀 더 수월합니다. 특히 초반부터 끝까지 실제 사진과 상세한 설명이 함께하니, 어려울 수 있는 부분도 좀 더 쉽게 이해하고 따라가 볼 수 있게 되어 좋았습니다.
보드 조립을 예로 들면 부품 하나 씩 알려주고 각 단계마다 더 자세히 봐야 할 부분을 표시한 사진과 설명을 따라하니 하나도 어렵지 않았습니다. 아도이노 설치부터 시작하여 설정 및 업로드 등 기초부터 잘 알려주고 있어 chatgpt와 아두이노를 제대로 배우고 활용하고 싶지만 망설였던 분들도 부담 없이 배워 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부품형 회로 연결 등 어려운 부분도 있지만 색깔 등으로 구별하여 최대한 쉽게 설명해주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아두이노와 스피커 등에 대해 배우고 chatgpt를 알려주는데 이 챕터들 또한 앞의 챕터처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사진과 실제 활용 사진 등이 나와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아두이노도 배우고 chatgpt로 아두이노 코드 등 제작까지 책을 따라 실습까지 해본다 성취감을 느끼게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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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평은 출판사 이벤트에 선정되어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하루가 멀다 하고 쏟아지는 AI 관련 뉴스들. 그러나 정작 내 손으로 할 수 있는 건 채팅창에 질문 몇 개 던지는 게 전부였다. '나만의 AI 비서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막연한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줄 책을 만났다. 장문철 저자의 신간 ChatGPT와 아두이노로 만드는 AI 음성비서 아두이노 보드와 챗GPT API를 연결해 실제로 묻고 답하는 '나만의 자비스'를 만드는 과정을 A부터 Z까지 떠먹여 주는 친절한 실습 가이드북이다. ESP32-S3 보드를 중심으로 마이크, 스피커, LCD, SD카드 등 각종 부품을 직접 조립하고 연결하는 과정은 마치 어릴 적 과학 상자를 조립하던 설렘을 준다. 책은 크게 두 파트로 나뉜다. 전반부는 아두이노 기초부터 LED 제어, 버튼 입력, 센서 활용 등 하드웨어 제어를 탄탄하게 다진다. 후반부는 본격적으로 챗GPT API를 연동하고, STT(음성→텍스트 변환)와 TTS(텍스트→음성 변환) 기술을 접목해 AI 음성비서를 완성해 나간다. 특히 복잡해 보이는 코딩 과정을 단계별로 쪼개서 설명해주기 때문에, "이게 왜 작동하지?"라는 의문 없이 원리를 이해하며 따라갈 수 있다. 보통의 코딩 교재들이 "Hello World" 출력에 그친다면, 이 책은 '실전형 프로젝트'를 지향한다. 단순히 LED를 깜빡이는 것을 넘어, 와이파이로 날씨 정보를 가져와 LCD에 띄우거나, 블루투스로 스마트폰과 데이터를 주고받는 등 IoT(사물인터넷) 핵심 기술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하이라이트는 단연 챗GPT와의 연동이다. 내가 마이크에 대고 "불 켜줘"라고 말하면, AI가 이를 인식해 실제로 LED를 켜거나 "네, 알겠습니다"라고 대답하는 순간의 짜릿함은 경험해 본 사람만 알 것이다. 책에서는 챗GPT API 키 발급부터 요금 결제(최소 5달러), 그리고 긴 답변을 요약해서 출력하는 노하우까지 꼼꼼하게 다루고 있어 따라하기 쉽다. 저자는 독자가 겪을 수 있는 시행착오를 미리 간파하고 있다. 부품별 테스트 코드부터 디버깅(오류 수정) 방법, 라이브러리 활용법까지 상세하게 수록되어 있어 독학으로도 충분히 프로젝트를 완주할 수 있다. 만약 부품을 하나하나 구하기 번거롭다면, 책에 소개된 전용 키트를 구매해 바로 시작할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이다. 이 책은 IT 전공자뿐만 아니라, AI 기술을 체험해보고 싶은 학생, 메이커, 그리고 새로운 취미를 찾는 직장인 모두에게 강력히 추천한다. 막연하게만 느껴졌던 인공지능이 내 손끝에서 구체적인 형태를 갖추는 경험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성취감을 줄 것이다. 이번 주말, 넷플릭스 대신 납땜 인두와 노트북을 챙겨 나만의 AI 비서를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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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인공지능의 발전은 급속도로 이루어지고 있다. 당장 얼마나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지 알 수 있는 것은 바로 대중화되었다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기업이 개인에 비하여 막대한 자금을 갖고 있으므로 기업을 대상으로 한 인공지능이 먼저 만들어지기 마련인데, 개인을 대상으로 한 인공지능도 굉장히 많이 등장하였기 때문이다. 특히 인공지능으로 음성비서를 만들어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인공지능과 대화를 하는 경우도 늘어나고 있다. 책 <Chat GPT와 아두이노로 만드는 인공지능 음성비서>는 제목에서부터 알 수 있다시피 Chat GPT와 아두이노로 인공지능 음성비서를 만드는 방법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아두이노는 전자회로와 프로그래밍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오픈소스 하드웨어 플랫폼으로서, 간단한 코드를 통하여 만들 수 있다. PC에 연결해 아두이노 IDE를 설치하고 프로그래밍을 업로드한 후 Chat GPT를 활용하여 인공지능 음성비서를 만드는 방법에 대하여 알려준다. 개인적으로 인공지능에 대한 회의적인 시각을 갖고 있었다. 그렇지만 인공지능은 앞으로 우리 사회에 있어서 정말 중요하고 큰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특히 음성비서인 경우 노인과 대화 등 다양한 활용 분야가 있을 수 있다. 이러한 변화에 맞추어 직접 인공지능 음성비서를 만들어보고 경험해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책을 통하여 쉽게 인공지능과 음성비서에 대하여 배울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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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ChatGPT와 아두이노로 만드는 AI 음성비서 장문철 먼슬리북스 아두이노ai는 스피커와 LCD와 램프와 2개의 버튼을 장착한 간단하지만 컴팩트한 기판과 PC를 usb로 연결한 뒤에 PC에서 해당 명령어로 코딩을 짜주면 기판에서 결과값을 나타내주도록 구현한다. 기판에서 일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전자분야와 코딩을 둘 다 경험해 볼 수 있다. 아두이노는 이탈리아에서 개발되었고 이 책에서는 ai음성비서라는 모델을 구현하기까지에 그치지만 더 고급형태의 산업 교육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되고 있다. 오픈소스이고 세계적으로 다양한 코딩이 업로드 되어 있어서 참조할 수 있어서 좋다. 처음에는 기판설치및 PC연결, 드라이버설치, 프로그램 설치, 하드웨어 세팅을 거쳐서 소프트웨어 상에 명령어 입력화면까지 도달하면 시작할 수 있다. 버튼 누름, 자동으로 세가지 색의 램프 켜고 꺼짐, 한글로 타이핑했을 때 반응하여 램프켜고 꺼짐을 시작으로 LCD에 시간, 날씨, 도형, 스마일 출력, 스피커활용, 와이파이연결 등 모든 기기의 동작을 제각각 실습한다. 그 후에는 녹음후 음성으로 재생이 되는지 테스트해보고 녹음을 하면 PC화면에 문자로 출력이 되는지 테스트한다. 단계가 올라갈수록 코딩명령이 많아지고 기능이 추가가 된다. LCD에 스마일 이모티콘과 준비, 듣는 중, 생각중, 말하는 중 네가지 표현과 볼륨크기도 표시되게 하는게 최종이다. 음성으로 녹음하면 ai가 듣고 문자로 출력하고 출력한 것을 말한다. 챗gpt를 아두이노와 연결하는 순간이 되면 chatgpt api를 연동해서 읽고 쓰고 하는 사용료를 결제해줘야 한다. 최소 5달러이고 이 기판은 이 금액정도로 충분하다고 한다. Sd카드용량이 작아서 주고 받은 내용의 3타임 분량정도만 기억할 수 있고 2~3분 분량의 대답만 출력이 가능해서 더 긴 내용은 요약명령을 내려줘야 한다. 이렇게 챗gpt를 아두이노에서 연동시켜 음성으로 물어보면 답을 주는 간단한 형태지만 코딩과 전자기기의 원리를 확실히 알 수 있는 생성형ai비서를 실습해보았다. 키트 일체는 책에서 설명한 그대로의 구성품을 홈페이지에서 99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챗gpt api는 별도이다. 아무쪼록 아두이노 입문과정 재밌게 즐기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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