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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책의 표지에서 보이는 것과 같이 chatgpt, 아두이노, openCV, YOLO를 활용한 실전 프로젝트 책입니다. 이 책 한 권을 통해 라즈베리파이로 완성하는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핵심 기술을 함께 만나 볼 수 있는 '라즈베리파이로 만드는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입니다.
많은 분들에게 낯설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저자는 하나 씩 직접 만들어보면 생각보다 훨씬 가까이 다가온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실제 사진과 자세한 설명이 함께 나와 있어 한 단계 따라 해보기 좋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덕분에 초보자도 설명을 읽고 사진과 내가 하는 모습을 대조해 보며 만들어 보니 좀 더 쉽고 이해도 더 잘 됩니다.
특히 이 책 한 권만이 아니라 네이버 카페를 소개하며 관련된 책 자료를 다운로드 할 수 있어 이 한 권의 내용이 더욱 알차게 느껴집니다. 또한 초보자에게 어려운 구매 방법도 알려 주고 있습니다. 책에서 사용하는 똑같은 키트를 구매해 따라 한다면 이해를 더욱 도울 것 같습니다. 사물인터넷 부품 준비도 각 부품 하나하나의 사진으로 알려주고 있어 생소한 부명을 이해하고 찾는 데 실질적으로 도움이 됩니다. 총 챕터 9개로 구성되어 있으며, 사물인터넷 개요 및 라즈베리파이 개발환경 구성하기를 첫 챕터로 만나며 내가 이 책을 통해 배우고 해 볼 수 있는 것들은 무엇인지 대략적으로 만나게 됩니다. 이어서 실습이 가능한 라즈베리파이 입출력 활용, 시리얼 통신을 활용한 블루투스 통신, 자주 사용하는 사물이너넷 서비스, MQTT 통신으로 아두이노와 통신하기 등의 챕터를 작은 챕터로 나누어 설명을 하며 이해를 돕고 있습니다. 이러한 구성으로 이 책은 학습자는 물론이고 교육 현장에서 실습 수업을 진행하려는 교사. 개발 입문자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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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에서 도서 협찬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개인의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라즈베리파이는 처음 마주하면 장난감처럼 보이지만, 조금만 깊이 들어가 보면 전자와 전기, 네트워크, 소프트웨어가 한 점에서 만나는 매우 밀도 높은 장치임을 알게 된다. 오래전에 라즈베리파이와 아두이노를 직접 다루며 회로의 기본 원리부터 통신 구조, 그리고 실제 기기가 어떻게 동작하는지를 이해할 수 있었다. IoT 환경을 실제 제품으로 만들기 전, 부담 없이 시험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라즈베리파이는 오래전부터 개발자와 메이커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아 왔다. 여기에 최근에는 인공지능 기술까지 결합되며, 과거에는 상상하기 어려웠던 수준의 기능 구현도 가능해졌다. 이런 세계에 아무 준비 없이 뛰어드는 일은 결코 쉽지 않다. 전자회로, 프로그래밍, 통신, 운영체제까지 최소한의 기초가 요구되기 때문이다. 문제는 이 모든 것을 이론으로 하나하나 익히려 들면 시간이 오래 걸리고, 흥미를 유지하기도 어렵다는 점이다. 그래서 가장 좋은 접근은 작은 것 하나를 직접 만들어 보는 것이다. LED 하나를 켜고 끄는 단순한 작업이라도 손으로 해보는 순간, 내가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지가 분명해진다. 이 과정에서 학습의 방향이 자연스럽게 정리된다. 사물인터넷의 개념 설명에서 시작해 라즈베리파이와 아두이노의 역할을 이해하고, 실제로 이 둘을 연동해 IoT 시스템을 구축하는 과정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컴퓨터 없이 라즈베리파이만으로 음성 대화를 나누는 챗봇, 카메라를 활용한 영상 인식 시스템, 사용자 모델을 구분하는 인공지능 프로젝트까지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ChatGPT API를 활용한 음성 대화 시스템, 음성 인식과 음성 합성, OpenCV와 YOLO를 이용한 영상 처리와 객체 인식까지,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고급 기술로 여겨지던 주제들이 비교적 친절하게 풀어져 있다. 라즈베리파이는 설명을 읽는 것보다 직접 연결하고 실행해 볼 때 가장 빠르게 실력이 는다. 이를 고려해 책에서 사용하는 실습 키트가 별도로 준비되어 있고, 브레드보드 형태라 IoT 실습 외에도 다양한 실험을 확장해 볼 수 있다. 기판 설명과 키트 구성, 회로 연결 과정이 매우 자세하게 안내되어 있어 초보자도 부담 없이 따라갈 수 있다. 라즈베리파이 OS 설치부터 파이썬과 각종 라이브러리 설정까지 캡처 화면을 통해 단계별로 설명해 주는 점도 인상적이다.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이라는 두 개의 흐름을 손끝으로 이해하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한다. #라즈베리파이 #아두이노 #사물인터넷 #IoT프로젝트 #인공지능 #AI프로젝트 #메이커문화 #임베디드 #전자회로 #GPIO #파이썬코딩 #하드웨어입문 #코딩입문 #스마트홈 #MQTT #NodeRED #OpenCV #YOLO #객체인식 #음성인식 #챗봇제작 #ChatGPTAPI #라즈베리파이활용 #메이커입문 #개발자일상 #공학입문 #AIoT #실습형교재 #기술서적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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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평은 출판사 이벤트에 선정되어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4차 산업혁명의 핵심 키워드인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뉴스에서는 매일같이 떠들어대지만, 정작 이 기술들이 어떻게 결합되어 작동하는지 체감하기는 쉽지 않다. 여기, 라즈베리 파이 하나로 그 모든 과정을 실습할 수 있는 완벽한 가이드북이 있다. 책은 초보 메이커부터 현장 교사까지, AI와 IoT의 융합을 손끝으로 경험하게 해주는 친절한 실습서다. 이 책은 라즈베리 파이를 처음 접하는 입문자도 겁먹지 않도록 기초부터 차근차근 다진다. OS 설치와 환경 설정은 물론, GPIO를 활용해 LED, 버튼, 부저 등 기본적인 입출력 장치를 제어하며 하드웨어의 감각을 익힌다. 특히 인상적인 점은 단계별 확장성이다. 단순히 부품 하나를 켜고 끄는 데서 멈추지 않고, 블루투스와 이메일 전송, 날씨 정보 표시 등 실생활에 유용한 기능을 하나씩 덧붙여 나간다. 리뷰어들의 평처럼 라즈베리 파이 3 모델로도 기초 실습이 가능하도록 배려했지만, 후반부의 고성능 AI 실습을 위해서는 라즈베리 파이 4 이상의 모델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는 팁도 놓치지 말자. 사물인터넷의 꽃은 통신이다. 이 책은 MQTT 프로토콜을 이용해 라즈베리 파이와 아두이노를 연동하고, 이를 통해 스마트홈 시스템을 구축하는 과정을 상세히 다룬다. 서로 다른 기기가 데이터를 주고받으며 집안의 온습도를 체크하고 조명을 제어하는 과정은 IoT의 진면목을 보여준다. 여기에 Node-RED를 활용한 대시보드 구성은 프로젝트의 완성도를 한층 높여준다. 복잡한 코딩 없이 흐름 기반으로 데이터를 시각화하고 제어할 수 있어, 개발자가 아니더라도 직관적인 IoT 관리 시스템을 만들 수 있다. 이 책의 하이라이트는 OpenAI API를 연동해 음성으로 대화하는 챗봇을 만들고, OpenCV와 YOLO를 활용해 사물을 인식하는 비전 AI 시스템을 구현한다. "오늘 날씨 어때?"라고 물으면 AI가 대답하고, 카메라에 비친 물체가 사람인지 강아지인지 구별해 내는 시스템을 직접 코딩한다고 상상해 보라. 단순한 이론 학습을 넘어, 내가 만든 장치가 보고 듣고 말하게 만드는 과정은 강력한 동기부여와 성취감을 선사한다. 이는 단순한 코딩 교육을 넘어 미래 기술 리터러시를 키우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책은은 제목 그대로 AI와 IoT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필독서다. 컴퓨터 공학도에게는 실무 감각을, 교육자에게는 풍성한 커리큘럼을, 그리고 취미 공학자에게는 주말을 순삭시킬 재미있는 프로젝트를 제공한다. 책상 서랍 속에 잠자고 있는 라즈베리 파이가 있다면, 지금 당장 꺼내어 이 책과 함께 인공지능의 생명을 불어넣어 보길 강력히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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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즈베리파이로 만드는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라즈베리파이로 만드는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 라즈베리파이로 완성하는 인공지능·사물인터넷 핵심 기술을 한 권에 라즈베리파이로 노는 대딩 아이~ 고등학교때 코딩을 시작하고 아빠가 던져주는 라즈베리파이도 사용하는듯하더니 지난 여름방학에는 라즈베리파이 사달라고 링크를 보내더라고요. 그래서 책 제목에 라즈베리파이를 보고 아이가 살펴보면 좋겠다싶었어요. 라즈베리파이로 만드는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은 라즈베리파이를 활용해 사물인터넷과 인공지능을 함께 배우고자 하는 학습자, 교육 현장에서 실습 수업을 진행하려는 교사, 그리고 실전 프로젝트 중심으로 IoT·AI 기술을 익히고 싶은 메이커와 개발 입문자를 위한 종합 실습 교재입니다.
ChatGPT, 아두이노, OpenCV, YOLO를 활용한 실전 프로젝트 라즈베리파이를 활용해 사물인터넷과 인공지능을 함께 배우고, 실제 동작하는 스마트 시스템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도록 구성된 실습 중심 교재입니다. 이론이 없는건 아니지만 실습 중심의 도서라 과학도서보다 과학실험도서 좋아하는 것처럼 아이들이 더 흥미롭게 살펴보기 좋은 듯 합니다. 집에 라즈베리파이도 있으니 더 활용도가 높겠지요^^ 라즈베리파이로 만드는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은 사물인터넷의 기초 개념과 라즈베리파이 개발 환경 구축에서 시작해, 다양한 입출력 장치 제어, 블루투스 통신, MQTT 통신, Node-RED 대시보드 구성, OpenAI API 연동, OpenCV 영상처리, YOLO 기반 객체 인식까지 단계적으로 확장해 나가며 실제 활용 가능한 IoT·AI 시스템을 완성하도록 안내합니다.
입출력 제어, 음성 AI, 컴퓨터비전, 객체 인식까지 라즈베리파이 하나로 완성하는 실전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프로젝트 사물인터넷은 애니메이션을 보면서 더 이해하게 되었는데요. 라즈베리파이로 완성하는 기술은 몰랐던터라 실습해보기 좋을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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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 최근 조카가 사물인터넷과에 진학하게 되었다. 그래서 조카를 위해 이 책을 신청하게 됐다. 나는 이쪽에는 문외한이지만 덕분에 그래도 사물 인터넷이 뭐고 라즈베리는 무엇인지 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평소 전혀 알지 못했던 분야라 나에게는 정말 생소하고 신세계가 펼쳐지는 내용이었다. 그래도 불완전하게나마 책을 한번 훓어보는 것 만으로도 많은 배움이 있었다. 이 책은 이론서이지 라즈베리 키트가 발송되지는 않았다. 키트는 책에서 알려주는 주소를 따라 가서 구입할 수 있는데, 키트로 직접 제품을 만들면서 이 책을 보면 더 재미있을 것 같다. 나는 책의 내용을 읽어도 알수가 없는 컴퓨터 언어가 많았지만, 다행히 모든 제작과정에 사진이 첨부되어 있어서 무엇을 만들어 가는 과정인지는 알수 있었다. 특히 챕터 1에서 사물인터넷의 개념과 라즈베리 파이가 무엇인지 알려주는 아주 기초부터 시작해서 마지막의 챕터 9까지 가게되면 매우 다양한 제품을 만들어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그래서 이 분야의 초보들도 처음에는 단순한 작업에서 차근차근 배워나가며 복잡한 조립을 하게 될 때까지 순차적으로 배울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이 분야를 공부하게 될 학생들에게는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관련 학과에 진학한 학생들은 실제 제품을 만들어보는 실습이나 과제를 할때 참고하면 좋을 도서이다. 기회가 된다면 키트를 사서 직접 제작해 보길 권한다. 조카처럼 이 분야에 관심있는 학생이나, 관련 과목을 전공하고 있는 학생에게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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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라즈베리파이는 코딩 연습을 하기 위해 많이 쓰는 초소형 컴퓨터인데 코딩연습 말고도 꽤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 익혀놓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라즈베리파이를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담은 튜토리얼 안내서라고도 볼 수 있는데 가장 최신버전인 라즈베리파이5에 맞게 실습할 수 있도록 설명이 되어 있다. 먼저 라즈베리파이와 실습에 필요한 도구들이 있어야 이 책을 제대로 활용할 수 있는데 다두이노라는 사이트에서 20만원 대로 이 책에 맞는 키트와 함께 구매할 수 있었다. 그밖에 옵션으로 필요한 것들이 표시되어 있는데 실습내용에 따라 필요하면 구매하면 되기에 일단은 기본 구성을 구매해 따라해보았다. 초기 설정이 약간은 복잡해 헷갈리는 부분이 있었는데 책에 캡쳐된 화면이 다 있어서 자세히 보면서 차근차근 따라하기 좋았다. 사물인터넷과 인공지능이 핫하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내가 직접 하나씩 만들어보며 원리를 익혀가니 코딩이 더 재밌게 느껴졌다. 또 챗 gpt에 연동하여 음성으로 질문하고 답변을 받는 시스템을 만드는 법도 나와있었는데 좀 더 어려웠지만 내가 직접 만들고 이게 작동한다는게 신기하게 느껴졌다. 학교에서 아이들이 이런식으로 코딩을 공부한다면 재밌게 배울 수 있을 것같다. 재료비가 살짝 부담되었지만 어렵게만 느껴졌던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을 현실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고 새로운 지식을 얻는 재미가 느껴졌던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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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집에 놀고 있는 라즈베리파이가 있어서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 고민하던 차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예전에 자잘한 프로젝트를 몇 번 해본 적은 있지만, 한동안 손을 놓고 있다 보니 다시 시작하기가 쉽지 않다. 이 책은 라즈베리파이5를 기준으로 설명하고 있지만, 챕터 1~5까지의 기본적인 기능 실습은 라즈베리파이3 정도로도 충분히 따라 할 수 있다. LED 제어, 버튼 입력, 센서 활용, 서버 연동, MQTT 통신 등 IoT 기초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어 오래된 모델을 활용하기에도 무리가 없다. 라즈베리파이 IoT 프로젝트에 필요한 부품들은 책에서 소개한 다두이노 사이트를 통해 키트로 구매할 수 있다. 물론 필수는 아니며, 이미 가지고 있는 부품이 있다면 그대로 활용해도 된다. 다만 전자부품이 전혀 없거나 선 연결이 어렵게 느껴지는 입문자라면 키트를 활용하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 것 같다. GPIO 회로 연결 그림도 함께 제공되어 브레드보드를 활용해 직접 회로를 구성하며 따라 할 수 있다. 책에 사용된 예제 소스 코드는 출판사 카페를 통해 내려받을 수 있으며,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다운로드할 수 있다는 점이 편리하다. 다만 코드에 대한 설명은 다소 간단한 편으로, 몇 줄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정도만 소개되어 있다. 함수의 세부 속성이나 구조에 대한 설명은 부족해, 코드를 깊이 이해하거나 수정해서 응용하기에는 아쉬움이 남는다. 따라서 기본적인 프로그래밍 경험이 있다면 활용하기 수월하지만, 완전 초보자라면 추가적인 학습이 함께 이루어지면 더 좋을 것 같다. 물론 요새는 생성형 AI 서비스로 필요한 코드를 쉽게 만들어서 활용할 수 있다. 일부 챕터에서는 블루투스 모듈을 활용해 스마트폰으로 라즈베리파이를 제어하는 실습도 다루고 있으며, 시리얼 통신 앱을 통해 간단하게 조작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챕터 7부터는 ChatGPT 연동, 음성 인식, OpenCV 영상 처리, YOLO 객체 인식 등 AI 기반 프로젝트가 등장하는데, 이 부분부터는 라즈베리파이3으로는 성능상 한계가 있어 라즈베리파이4 이상이 필요해 보인다. AI를 활용해보고 싶은 사람이라면 장비 업그레이드를 고려할 만하다. 전체적으로 이 책은 단계별 화면 이미지가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어 설치 과정부터 실행 결과까지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실습 중심 교재라는 인상이 강하다. 현재 나는 일부 하드웨어 부품을 가지고 있어 기본 실습부터 차근차근 진행해볼 계획이며, 이후 여유가 되면 상위 모델을 추가로 구입해볼 생각이다. 라즈베리파이를 활용해 IoT부터 서버, AI까지 단계적으로 경험해보고 싶은 사람에게 무난한 입문서이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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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컴퓨터 또는 공학적인 지식이 있는 이들에게는 라즈베리파이( Raspberry Pi)에 대한 의미나 이해는 쉬울지 모른다. 하지만 보편적으로 라즈베리파이를 알고 있는 이들은 컴퓨터와 관련한 전문직을 희망하는 이들 이외에는 인식치 못할 경우가 많지 않을까 싶다. 그러한 라즈베리파이를 활용해 세간에 이슈가 되고 있는 인공지능 AI와 사물인터넷 IoT를 접해보는 일은 결코 쉽지 않은 일이 분명하지만 그렇다고 꼭 전문가들만의 영역이라 지칭하기에도 무리가 있다. 컴퓨터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전문가가 아니라도 많으며 그들이 새로운 무언가를 꾀하는 일은 의외로 많다. 라즈베리파이는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을 아우르는 영국 잉글랜드의 라즈베리 파이 재단이 학교와 개발도상국에서 기초 컴퓨터 과학의 교육을 증진시키기 위해 개발한 신용카드 크기의 싱글 보드 컴퓨터이다. 그러한 도구를 활용해 입출력 제어, 음성 AI, 컴퓨터비전, 객체 인식까지 완성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첵 "라즈베리파이로 만드는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 은 ChatGPT, 아두이노, OpenCV, YOLO를 활용한 실전 프로젝트를 제공해 현실에서 필요한 실전적 능력을 키울 수 있게 도움 주는 책이다. 뛰어난 기술 서적임이 분명하다. 기초부터 차근차근하게 밟아 올라 가야 하는 라즈베리파이 기반의 AI loT 입문을 할 수 있는가 하면 실습할 수 있는 하드웨어를 통해 경험할 수 있는 네트워크 연동에 대한 프로젝트 실력을 키울 수 있다. 더구나 인공지능 AI 시대를 맞고 있는 우리 자신을 새롭게 리터칭해 인공지능 AI와 IoT 능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그 무엇으로 우리의 능력을 평가하고 받을 수 있을까? 실전적 경험으로 벋을 수 밖에 없는 일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내 손으로 완성하는 라즈베리파이로 만드는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이라니 놀랍고도 신기하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다. 저자 역시 시작하며 어디서 부터 시작해애 할지를 몰랐다고 하니 아마도 이 책을 접한 모든이들과 동격의 심리를 갖지 않을까 싶다. 다만 책자와 라즈베리파이 모델제품은 별개로 책에서 진행하는 모든 내용들을 라즈베리파이 제품을 구매해 싷행해 보아야 한다는 점이 아쉬운 부분이라 하겠다. 저자는 그러한 경험을 지원하기 위해 라즈베리파이 제품 지원 사이트를 링크 시켜 도움을 주고 있다. 실질적인 활용을 위해 라즈베리파이 제품을 구매해 볼 필요성이 있다. 단순한 즐거움이 아닌 인공지능 AI와 사물인터넷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는 귀중한 기회를 놓치지 않기 바래본다. 물론 책만으로 라즈베리파이에 대한 이해를 할 수는 있지만 충실한 몰입이 될 수 없다. 시시각각 변화하는 인공지능 AI와 사물인터넷에 대한 기술들은 인간의 편의라는 측면을 공략하는 산업으로 발전해 가고 있다. 첫 술에 배부르지는 않지만 '천리 길도 한 걸음 부터'라는 명언 처럼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을 활용해 보다 나은 인간의 삶을 만드는데 기여할 수 있는 존재감을 갖게 되리라 판단해 볼 수 있다. 그 시작을 이 책과 함께 해 보는것을 추천해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