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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 꿈을 심어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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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태영 박사님의 글을 읽고 나도 꿈,목표를 가져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렸을 적 꿈과 다르게 현실에 타협하면서, 순응하면서 살다보니 어느새 기계적인 일상의 수험생이 되 있었고, 꿈은 멀어졌습니다. 이 책을 읽게 된 계기가, 우선, 모대학 리더십캠프 중 류태영박사님의 말씀을 들었는데 제가 눈물을 적시면서도 웃음을 짓게 만드는 따뜻한 강의 덕분에 이 책을 접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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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태영 박사님의 글을 읽고 나도 꿈,목표를 가져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렸을 적 꿈과 다르게 현실에 타협하면서, 순응하면서 살다보니

어느새 기계적인 일상의 수험생이 되 있었고, 꿈은 멀어졌습니다.

이 책을 읽게 된 계기가,

우선, 모대학 리더십캠프 중 류태영박사님의 말씀을 들었는데

제가 눈물을 적시면서도 웃음을 짓게 만드는 따뜻한 강의 덕분에

이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읽는 내내 눈물도 흘리고 웃기도 하면서 따뜻하게 잘 읽었습니다.

한시도 눈을 뗄 수 없을 만큼...

그리고 하나님의 감사함을 느낄 수 있는 책입니다.

꿈을 가져야 하는 사람(목표를 잃은사람),방황하는 사람, 누구든지

읽어도 좋습니다.

강력추천.

u****3 2008.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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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을 울리는 이름,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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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우스겟소리로 '마음은 서태지인데, 몸은..' 이런 말이 유행했었다. 물론 지금도 이런 의미의 말은 많이 있지만. 아직은 누가 봐도 청년이라고 봐줄 만한 젊은 나. 그러나 어느 시인의 말처럼 나이가 청년을 말해주는 것이 아님을 공감하고 있다. 청년이란 여러가지로 말할 수 있겠지만 이 책에서 강한 어조로 말하고 있는 청년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꿈꾸는 자'일 것이다. 이 책
"가슴을 울리는 이름, 청년" 내용보기
한참 우스겟소리로 '마음은 서태지인데, 몸은..' 이런 말이 유행했었다. 물론 지금도 이런 의미의 말은 많이 있지만. 아직은 누가 봐도 청년이라고 봐줄 만한 젊은 나. 그러나 어느 시인의 말처럼 나이가 청년을 말해주는 것이 아님을 공감하고 있다. 청년이란 여러가지로 말할 수 있겠지만 이 책에서 강한 어조로 말하고 있는 청년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꿈꾸는 자'일 것이다. 이 책에서 류태영 박사는 꿈을 '잉태'라는 표현을 써서 말하고 있다. '잉태'의 의미는 반드시 태어난다는 것일 터이다. 즉 한동안 월드컵의 열기로 유행했던 꿈은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의미가 아닐까? 류태영 박사의 이 책이 감동을 주는 것은 이러한 꿈을 이루기 위한 험난하고도 고통스러운 과정을 성실하고 용감하게 통과해 나와 기어코 꿈을 이루고 만 한 인간의 진실한 이야기이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물론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한 분이신 하나님의 능력을 힘입어서...

[인상깊은구절]
미래의 꿈을 잉태하자고 강하게 외치고 싶다. 아기를 임신한 어머니는 반드시 아기를 낳는다. 사내아이든지, 여자아이든지, 영특하든지, 그렇지 못하든지 아기를 출산하게 되어 있다. 마찬가지로 미래에 대한 크고 작은 꿈들을 잉태한 사람에게는 일정한 기한이 지나면 반드시 그 꿈을 해산할 날이 온다.
m***e 2003.06.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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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청년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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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무수한 꿈들을 꾸었다. 지금 생각해 보면, 그 꿈들이 현실을 모르는 철없는 망상에 불과하다고 여긴 적이 많았다. 그만큼 우리의 꿈들은 현실의 벽에 갖히고 말았다. 하고 싶은 것과 할 수 있는 것의 거리가 멀면 멀수록 쉽게 좌절하고 포기하고 만다. 그런데 류태영 박사의 글을 읽으면서 사그라 들었던 그 꿈들이 다시 단비를 맞은 새싹처럼 돋아나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꿈꾸는 청년과 만나다" 내용보기
어렸을 때 무수한 꿈들을 꾸었다. 지금 생각해 보면, 그 꿈들이 현실을 모르는 철없는 망상에 불과하다고 여긴 적이 많았다. 그만큼 우리의 꿈들은 현실의 벽에 갖히고 말았다. 하고 싶은 것과 할 수 있는 것의 거리가 멀면 멀수록 쉽게 좌절하고 포기하고 만다. 그런데 류태영 박사의 글을 읽으면서 사그라 들었던 그 꿈들이 다시 단비를 맞은 새싹처럼 돋아나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이 글을 읽으며 느꼈던 영감을 정리해 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철저한 자기 부인의 훈련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사실 류태영 박사의 꿈들은 박사의 현실을 놓고 볼 때 명백하게 불가능하다. 본인은 할 수 없으되, 박사님이 믿는 전지전능한 하나님은 할 수 있다는 믿음을 훈련하기 위해서 매일 아침마다 새벽기도를 쉬지 않았다. 둘째, 어떠한 환경에도 감사하는 마음이다. 가난하고 어려운 시절을 불평하거나 낙담하지 않고, 오히려 "나를 연단시켜 주시고 훗날 정금같이 나올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마음으로 세상을 이겨나갔다. 어려운 환경에서도 감사한 마음은 사탄이 싫어하는 하나님을 향한 믿음의 표시이다. 셋째, 꿈에 대한 확신이다. 내가 왜 무엇이 되어야 하는가가 분명했다. 열심히 공부하게 해 주세요, 잘 살게 해주세요라는 꿈이 구체적으로 덴마크와 이스라엘에서 공부할 기회로 주어졌고, 결국 가르치는 자리에 서게 했다. 넷째, 공부할 때 지혜를 구하는 자세이다. 덴마크어와 이스라엘어에 대해 전혀 무지했던 저자는 언어를 만드신 분이 하나님이라는 믿음으로 지혜를 구하고 공부법을 터득한 결과 단기간 내에 언어를 마스터하는 놀라운 일들을 해냈다. 이 세상은 꿈꾸는 자의 것이며, 꿈이 없는 자는 늙은 사람임을 깨닫게 해 준 소중한 책이다.
j***1 2003.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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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을 울리며, 코끝을 자극하는 비전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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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믿음과 비전, 그리고 그것을 이루기 위한 열정의 걸음을 걸어오신 박사님께 존경을 표합니다. 일찌기 류태영박사의 이야기를 귀로 듣기만 했었는데, ebs의 특강을 통하여 조금씩 자세한 부분을 알게 되었고, 이제 이 책을 통하여 말로하지 못한 많은 부분을 알게 되었습니다. 언제나 상황은 좌절을 부추켰지만, 믿음을 가지고 '빌사일삼'을 좌우
"가슴을 울리며, 코끝을 자극하는 비전의 책!" 내용보기
먼저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믿음과 비전, 그리고 그것을 이루기 위한 열정의 걸음을 걸어오신 박사님께 존경을 표합니다. 일찌기 류태영박사의 이야기를 귀로 듣기만 했었는데, ebs의 특강을 통하여 조금씩 자세한 부분을 알게 되었고, 이제 이 책을 통하여 말로하지 못한 많은 부분을 알게 되었습니다. 언제나 상황은 좌절을 부추켰지만, 믿음을 가지고 '빌사일삼'을 좌우명으로 비전의 성취를 이끌어낸 모습이 너무나 감동적입니다. 이론적인 비전의 제시가 아니라 몸소 체험과, 인내를 통한 과정이 소상하게 기록되어 있기에 많은 젊은이들과 보다 나은 미래를 열고자 하는 이들에게 큰 힘이 될 책이라 생각합니다. 류박사님의 또 다른책 유태인의 천재 자녀교육'이란 책도 권하고 싶습니다.

[인상깊은구절]
그러나 침대에 누워도 잠은 오지 않았다. 영어 일본어까지 할수 있는 나도 여기서는 꼼짝없이 벙어리가 되어버린 것이다. 그런 생각을 하자 덜컥 겁이났다. 나는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기도를 하기 시작했다. "하나님, 여기까지 보내주시니 감사합니다. 그렇지만 이 머리로 어떻게 그 힘들다는 덴마크 말을 배울 수 있겠습니까? 제 굳은 혀를 풀어주시고 머리를 명석하게 하시어 말을 배우는 지혜를 주시옵소서." 그렇게 열심히 기도를 드리자 불안감은 점점 사라지고 '걱정 말라'는 하나님의 소리없는 음성이 들려왔다.
g******n 2001.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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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언제까지나 꿈꾸는 청년이 되고 싶습니다.
"저도 언제까지나 꿈꾸는 청년이 되고 싶습니다." 내용보기
작년 4월 모방송에서 류 태영 박사님을 처음 알게되었다. 그 방송후 바로 책을 구입해 단 몇시간만에 앉은 자리에서 책 한권을 읽으면서 박사님의 몇십년동안의 생활을 나는 단 몇시간동안 함께 호홉하곤 했었다. 오늘이 그 책을 접한지 딱 1년만인것 같다. 그때 읽은 느낌을 다시 느끼고 싶어 오늘 또 읽었지만, 요즘 힘들고 지친 나에게 너무나 힘이 되는 책인것 같다. 사실, 책
"저도 언제까지나 꿈꾸는 청년이 되고 싶습니다." 내용보기
작년 4월 모방송에서 류 태영 박사님을 처음 알게되었다. 그 방송후 바로 책을 구입해 단 몇시간만에 앉은 자리에서 책 한권을 읽으면서 박사님의 몇십년동안의 생활을 나는 단 몇시간동안 함께 호홉하곤 했었다. 오늘이 그 책을 접한지 딱 1년만인것 같다. 그때 읽은 느낌을 다시 느끼고 싶어 오늘 또 읽었지만, 요즘 힘들고 지친 나에게 너무나 힘이 되는 책인것 같다. 사실, 책을 읽으면서 내 자신이 너무나 부끄러웠다.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좌절하지않고 주어진환경에 늘 감사하면서 생활하신 박사님의 생활모습에 너무나 감동했고 절로 고개가 숙여졌다. 나도 어려운 환경이지만, 늘 감사하면서 주어진 현실에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마음과 동시에 류태영 박사님처럼 나역시 언제까지나 꿈꾸는 청년이고 싶다.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것을 할 수 있느니라.
m***u 2002.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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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正道)와 지혜의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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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삶, 고단한 시절에 꿈 하나를 가지고 정도를 걸어온 류태영 교수님에게 찬사를 보낸다. 어려운 가운데 여러 유혹이 있을 수 있는데 열심히 살아왔다. 임실 깡촌에서 꿈 하나를 가지고 늦깍이 학생이 되어서 서울로 상경하여 신문배달을 하면서 학비를 대가며 열심히 공부하는 내용은 언제 우리가 이런 어려운 시절이 있었는가 하는 어색함까지 들게 한다.      더욱이 이 분
"정도(正道)와 지혜의 승리" 내용보기

   어려운 삶, 고단한 시절에 꿈 하나를 가지고 정도를 걸어온 류태영 교수님에게 찬사를 보낸다. 어려운 가운데 여러 유혹이 있을 수 있는데 열심히 살아왔다. 임실 깡촌에서 꿈 하나를 가지고 늦깍이 학생이 되어서 서울로 상경하여 신문배달을 하면서 학비를 대가며 열심히 공부하는 내용은 언제 우리가 이런 어려운 시절이 있었는가 하는 어색함까지 들게 한다.

 

   더욱이 이 분에게 도전을 받은 것은 적극적인 사고방식이었다. 덴마크 국왕에게 무작정 자신이 정성스럽게 준비한 논문을 발송한다. 그런데 아니나 다를까 국왕에게서 답장이 오고 그는 덴마크 국비 유학생 자격으로 한국을 떠나게 된다. 이런 방법으로 이스라엘도 다녀온 그는 조국의 미래를 걱정하며 박정희 대통령에게 '새마을 운동'을 제안한다. 그 모티브가 바로 덴마크 농업의 발전에서 얻어온 것이었다.

 

   그는 신앙인으로서 정도를 걸었다. 그리고 적극적으로 하나님께 구했고 성실하게 임했다. 그러니 그런 자신의 아름다운 꿈을 이룰 수 있었다. 내 자신의 환경을 바라보고 있는가? 그렇다면 그 환경에서 한탄하지 말고 꿈으로 그 답답한 막을 제거하고 뛰쳐나가야 한다.

 

   다시한번 안일했던 내 자신을 돌아보고 힘을 얻는다.

YES마니아 : 로얄 n****n 2008.10.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