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우캣 님의 옹동스 1권.
스노우캣님이 키우는 고양이인 나옹이와 은동이의 이야기.
나 역시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이라
고양이 관련 책들은 더 공감하고 더 재미있게 보는 편이긴 한데
이 책은 정말로 고양이를 키우지 않는 사람에게도 권해주고 싶은 책이다.
나옹이 한마리였을때의 이야기부터 둘째인 은동이를 들이고 나서의 한사람 + 두마리 의 이야기가
여러가지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책.
한번쯤 읽어볼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