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타리버스는 주간 소년 선데이에서 연재 중인 작품입니다. 새초롬한 소녀 안쨩과 남주가 꽁냥대는 작품인데 필자 본인도 시골에 자주 가는지라 저런 분위기 마을 풍경을 잘 알고 있습니다. 사람이 정말 없지만 그런 곳에서도 즐거움을 찾아 살아가는 두 사람을 응원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