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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자녀라면꼭 읽어보셨으면하는책입니다 결혼후현실적으로맞닥뜨리는일이 생각외로녹녹치않음을모두가아실겁니다 크리스천도매한가지인데요 이책을읽음으로 가정에서화목돼고참하나가돼어하나님의영광을드러내는곳이가정임을저자는이야기합니다 남자는쉽사리충동적인반면여성은관계에중요점을둔다는것을눈여겨봐야할것같습니다 무엇이든빨리도달하려는남성은그마음을자중하며 하나님께서주신아내를뭉긍히사랑해주어야할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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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축복과 함께 결혼을 한지 어느덧 1년이 다되어 갑니다. 신혼이라는 딱지가 아직 붙어 다니지만 서로 의견과 생각이 맞지 않아서 다툴때가 많았습니다. 결혼을 하기까지 많은 험난한 여정이 있었지만, 다 이겨내고 하나님과 함께하는 축복받는 결혼을 하였지만 그 짧은 시간 동안에도 이렇게 다툴것이라고는 생각치도 못했습니다. 도대체 어떤게 문제이고 어떻게 이 문제들을 해결할수 있는지 언제나 다투고 갈등이 생길때마다 성령님의 도움으로 실마리를 풀어가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이 도서의 제목 <결혼한다는 것과 산다는 것>을 보자마자 하나님의 가정으로써 행복하게 지켜주시길 항상 기도로 묵상하고 말씀으로 살아가려하지만 쉽지가 않은데 뭔가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꺼라는 기대감에 사로잡힙니다. 이 도서의 이 도서의 제목처럼 결혼과 실상은 너무나 다른 것 같습니다. 우리 가정을 하나님의 가정이 될 수 있도록 꼭 읽어보고 싶었습니다.
"가정에 문제가 있는 것은 대개 성경대로 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 말씀 하나만으로도 내가 주일마다 의례적으로만 하나님만을 찾았던 것이 아닌가 생각을 해보면서 반성을 했습니다. 정작 하나님 가정을 아름답게 꾸며야 겠다는 다짐을 결혼 하기 전부터 꿈꿔오고 다짐을 했다하지만 실제로 하나님 말씀인 성경에 나와 있는 그대로의 삶을 살았는지 정말로 깊은 반성과 함께 지금까지의 잘못을 이 도서를 통해 낫낫히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비성경적인 삶을 교회밖에서 나의 삶에 적용하엿던 내 자신에 대해 속죄를 하게 되었습니다. 나태하고 태만햇던 나의 삶을 돌아보게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면 행복하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지않으면 행복할 수 없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건강한 가정을 만들수 있는지 이 도서는 하나하나 세심하게 가르쳐주고 있었습니다. 내 가정이 하나님 나라가 되기 위해서는 가정자체가 교회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명심해야 겠습니다. 이러한 가장 기본적인 사회 구성의 그룹인 가정이 하나님 나라가 된다면 내가 생활하는 모든 곳에서 하나님 나라가 될 수 있다는 것을 깨우쳐야 겠습니다. 하나님 말씀대로만 산다면 성령님의 보살필 위에서 우리 가정이 돌같이 단단하게 하나님으로 뭉쳐질 수 있음을 잘 앍고 모든 가정문제는 하나님 말씀에서 벗어나면서 부터 생긴다는 것을 알아야 겠습니다. 하나님 말씀대로 살면 행복하지 않을 수 없음을 빨리 깨닫고 실천으로 옮겨야 겠습니다. 하나님 인도하심 아래서 하나님뜻 가운데 사는 가정이 정말 아름다운 가정이 되는 소망함을 가지고 행복한 가정을 꾸리시길 원하시는 분들이나 가정에 많은 갈등이 있어 어덯게 헤쳐나가야 할 지 모르시는 분들께 꼭 권하고 싶은 도서 <결혼한다는 것과 산다는 것>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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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우여곡절 끝에 30대 중반에 뒤늦게 결혼하여 이제 만 10주년을 바라보고 있다. 아이 셋을 낳고 길러오면서 부부간의 마찰이나 갈등이 없지 않았다. 언제나 상대방을 이해하고 배려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음에도 순식간에 내 말투와 생각은 나 자신만의 이익을 고집하고 있게 된다. 이 책의 제목처럼 결혼한다는 것과 산다는 것은 정말 쉬운 일이 아니다. 특히나 결혼 전에 가졌던 배우자에 대한 환상은 결혼함과 동시에 '개나줘버려야 하는' 판도라 상자임을 결혼 이후에나 알게 된다는 것이 인간에 주어진 굴레와도 같게 느껴진다. 포스트 모더니즘이 지배하는 사회에서 그동안 가져왔던 거대담론이나 진리가 해체되는 위기의 순간에 우리 크리스찬 가정은 어떻게 진리 안에서 살아야 하는가 고민하게 된다. 결혼한다고 하면 주변사람들은 어떻게 해야 상대 배우자를 자기가 마음대로 부릴 수 있는지에 대해 조언하기 바쁜 것이 현실이다. 부모를 떠나 한 몸을 이루는 성경적 결혼은 어떤 결혼인가. 그리고 그 결혼으로 만들어진 가정은 어떤 가정이어야 하는가. 저자인 김상복 복사님은 결혼관, 가정관, 부부관, 자녀관 등 결혼으로 파생되는 여러가지 고민스러운 주제들은 성경에서 하나님이 말씀하신 사실들을 기준으로 설명하고 있다. 특히나 본인의 경험에 빗대어 사례로 설명한 부분은 마음에 많이 와닿는다. 책에서 읽다보면 바로 적용해 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밑줄을 긋고 포스트잇을 붙여놓았지만 책을 다 읽고 덮는 순간 결국 나 스스로는 할 수 없음을 고백하게 한다. 무엇이나 마찬가지겠지만 내 안에 성령이 활동하는 영역을 넓히려면 결국 하나님과 대화하는 시간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사람과 사람간의 관계만큼 어려운 사회활동이 없는 것 같다. 회사를 그만두는 사람중에 일이 싫어서 그만두는 사람보다 사람이 싫어서 그만두는 사람들의 비중에 더 많다는 사실에 공감이 간다. 회사야 그만둘때 그만두더라도 하나님이 만들어주신 가정에서 사람이 싫다고 하여 그만둘 수는 없지 않은가. 기도만이 하나님 앞에서 올바른 가정을 만들어가는 방법이지 않겠는가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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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물음에? 결혼에 관해 답하는 결혼과 인생에 대한 축복과 희망의 메세지! 성경적인 결혼의 의미와 질서, 각자의 역할과 모범적으로 따라야할 믿음의 가정으로 살아가기 위해, 결혼을 앞둔 예비 부부또는 신혼부부, 남녀가 만나 부부가 되어 현실을 살아가는 모든이 들에게 권하고 싶은 지침서 이다. 제목부터가 결혼한다는 것과 산다는것이 아니던가? 책을 소개하는 서문의 글과, 표지 문구에도 잘 표현되어진 것처럼, 즉, 결혼은 결론이 아니라~인생의 기로에서 마나는 수많은 문 중 하나입니다. 단, 그 문을 통과 할때, 더 이상 당신은 혼자가 아닙니다. 둘이 걷는 즐거움, 그것이 결혼입니다. 결혼은 결론이 아닌 또 하나의 시작입니다. 한 사람만 바라보고 사랑하겠노라고, 서로를 위해 헌신하고 섬기겠노라고, 서로가 좋아하고 사랑하고 죽고 못사는 사이로 남녀가 만나, 결혼하고 가정을 이루게 된다. 나라와 교회의 기초단위 또한 가정으로 부터 시작하고, 어려서 부터 배워야 할 모든 교육 또한 바로 가정부터 시작한다. 그만큼 가정에서 부터, 가정으로서의 역할을 잘 하고 있을때, 그 나라는 물론 교회또한 건강한 공동체가 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정으로부터 지켜져야 할 많은 순기능들을 알고 있어도, 현실에 살아가는 삶은 그야말로 치열함 가운데 갈 수록 이혼율은 높아지는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그만큼 가정으로 부터 시작하는 역기들로 인해 여전히 사회는 힘들어 하고, 고통받고 외롭운 현실에 살고 있다. 책을 읽으며, 성경적인 가정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다. 태초로부터 시작된 아담과 하와로부터의 가정!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만드시고, 심히 보시기 좋았더라 하시며, 아담에게 돕는베필 하와를 주신 하나님의 놀라운 섭리와 계획, 그리고 자녀 출산에 이르기 까지, 성경에서 설명하는 많은 계보들 조차도 바로 가정으로부터 시작된 것이 아니던가? 책 내용중 p.63-p.78 까지 하나님이 세우신 가정의 질서에 관해, 남자에게 주어지는 가장의 역할과 여자는 도움을 주는존재, 자녀는 하나님의 선물이라고 어떻게 해야 그 역할을 감당하고 살아가야 하는지 잘 안내해 주고 있다. 가끔은 엉뚱한 곳을 가리키는 때도 있겠지만 요즘은 아무리 모르는 길이라도 네비게이션이 너무나 잘 발달되어 있어 모르는 길이라도 새로운 교통정보를 반영하여 알려주는 새로운 길이라도 네비게이션이 알려주는 대로, 그 길을 전적으로 믿고 가게 되면 결국은 목적지에 도착하게 된다. 가정을 통해 세상의 역사를 만들어가시는 하나님을 가정의 주인 삼아 네비케이터 되어주시는 대로 따라갈수 있는 지혜와 성령님의 도우심을 구해야 겠다. 이 책을 통해 성경에서 말하는 가정과 남자와 여자의 역할과 선물로 주신 자녀들에 이르기까지 하나님의 질서 가운데 영적인 목적이 있는 결혼의 축복을 많은 사람들이 누리고 나누는 가정들이 많아지기를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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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를 똑바로 쓰려면 삼성에게 물어보고, 아이폰을 똑바로 쓰려면 애플에게 물어보듯이 인생을 똑바로 살려면 인간 만든 사람을 찾아 세상을 똑바로 살려면 세상 만든 사람을 찾아 물어보는 게 당연한 이친데” 2013년 9월에 발매된 가수 박진영씨의 앨범에 있는 노래 제목이다. 비록 그가 기독교인은 아니지만 저 가사의 내용은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결혼한다는 것과 산다는 것」을 읽고나서 저 노래의 가사가 다시 떠올랐다. ‘결혼이란 무엇일까?’, ‘어떻게 하면 행복한 결혼 생활을 할까?’ ‘남편은 어떻게 해야 하고, 아내는 어떻게 해야할까?’ 사람들이 저마다의 대답을 제시하고 있다. 하지만 저자 김상복목사는 성경과 하나님에게서 그 답을 제시한다. 어떤 결혼 생활이 행복한 결혼 생활인지 똑바로 알려면 결혼이라는 제도를 처음 만든 분에게 물어 보아야 한다. 그분이 생각하는 ‘결혼은 무엇인지?’ 알아야 하고, 그분이 말하는 ‘남편의 역할, 아내의 역할’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결혼한다는 것과 산다는 것」은 결혼 생활의 백문일답이라 할 수 있다. 성경에서 말하는 결혼의 원리와 남편과 아내의 역할을 조목조목 잘 제시하기 때문이다. 처음 책의 제목을 보고 결혼에 대한 좋은 정보와 길을 제시하는 “상담학”책이거니 생각했다. 남자와 여자의 심리적 차이를 제시하고, 상담 심리적 해결책을 제시하는 책이라고 기대하며 책을 들었다. 그런데 책을 얼마 읽지 않아서 나의 이러한 기대는 무참히 꺽였다. 일반적인 상담 심리적 이론으로 결혼생활에 대하여 말해놓은 책이 아니었다.성경에서 말하는 결혼과 남편, 아내에 대하여 쓰여진 책이었다. 혼자했던 기대와 너무나 달라서 적지 않게 실망감을 가지고 책을 읽었다. 하지만 책의 마지막 장을 넘기고 책장을 덮으면서 내가 얼마나 교만했었는가 깨닫게 되었다. 어느 순간 “성경에 있는 뻔한 이야기 말고, 상담학에서 말하는 실제적인 해결이 궁금하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했기 때문이다. 아!! 그렇구나!! 행복한 결혼 생활의 해답은 성경에서 말하는 뻔한 이야기가 아니라 성경에서 말하는 정답을 통해 가능하구나!! 이사실을 알게 되었다. 상담학적 차원에서 결혼과 가정생활, 부부의 역할이 궁금하다면 이책을 추천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시대와 상황, 이론에 따라 달라지는 결혼이 아니라 변하지 않는 가치를 지닌 결혼이 무엇인지 궁금하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야 할 것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결혼에 관한, 또한 남편과 아내에 관한 원리를 성경 구석구석에서 발견하여 제시해 주고 있다. 다 읽고 나서 이 책의 제목을 이렇게 바꾸고 싶다. “하나님이 직접 들려주시는 결혼 주례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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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한다는 것과 산다는 것 인상깊은 구절p.124 예수님을 알고 영적으로 거듭나지 않고서는 참된 사랑을 할 수 없습니다. 인간의 모든문제의 바탕은 자아, 곧 자기중심적인 성향입니다. p.23 결혼은 하나님이 시작하신 제도입니다. 어쩌다 만난 사람과 같이 사는 것이 아닙니다. 결혼에는 영적인 목적이 있습니다. 이것은 나의 짝이 바로 하나님의 언약, 곧 하나님의 약속이라는 것입니다. 이 책은 오랜 시간동안 목회자로 섬기시며 새로 시작하는 신혼부부를 위해 주례를 서주시고 때로는 가정의 문제로 상담을 하는 부부들을 통해 쌓인 이야기들을 토대로 만들어 졌다. 그래서 이책은 다른 결혼과 가정에 대한 이론책에서 볼 수 없는 이야기들이 많다. 실전에서 얻은 이론책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사랑해서 더 행복하려고 결혼하지만 연애 때와는 다르게 서로 마음이 상하고 다투는 일이 많아지게 된다. 왜그러는 걸까? 사랑이 식어서 그런 것일까? 그것이 아니였다. 결혼은 하나님이 만드신 제도이며 그래서 그분의 뜻과 의도를 알아야 결혼생활도 잘 이뤄나갈 수 있다. 하나님은 사람을 창조하셨고 남자와 여자로 구분지어 놓으셨다. 그리고 각자의 역할에 따라 다르게 지으셨다. 남자가 여자 보다 우월한 것도 아니다. 남자와 여자는 동등하다. 단지 역할이 다를 뿐이다. 이제 구체적으로 우리가 알아야 할 내용을 살펴보자. 성경을 요약하면 두가지로 축약이 된다. 즉,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네몸과 같이 사랑하라 라는 것이다. 먼저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안에 가득해야만 우리는 내가 아닌 다른 존재를 온전히 사랑할 수있다. 예수그리스도를 알고 믿어야만 목숨을 내어놓고 사랑하는 참된 사랑을 알 수있다. 이러한 희생적인 사랑은 감정에 근거한 것이 아니라 의지에 근거한 것이라고 한다. 결단으로 사랑의 행동을 하는 것이다. 그런 사랑의 행동을 자꾸 하면 그 행동이 쌓여서 결국 감정도 생기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이런 사랑에는 성령님의 절대적 도움이 필요하다. 또한 우리는 주님을 가정의 기초요 중심으로 인정해야 한다.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자의 수고가 헛됩니다” (시편 127:1) 결국 하나님이 가정을 세우셔야 하기 때문에 결혼 초기부터 하나님께 완전히 의지하고 도움을 청하면서 가정을 이끌어 나갈 때 가장이 잘될 수 있다. 결국 수많은 차이와 다름을 인정하는 것이 배려로 나타나고 그것은 다시 가정의 화목으로 들어난다. 그러나 우리는 존재적인 죄인이기에 어느 누구를 나보다 먼저 사랑할 수 없다. 절대적인 주님의 주권과 은혜로 가능하다. 그래서 우리는 날마다 우리의 자아와 의에 대하여 주고 예수그리스도로 다시 사는 생명을 살아야 한다. 그것이 아니면 인간의 노력 끝에 오는 절망과 좌절로 다시 원점이 되고 만다. 예수님을 알고 영적으로 거듭나지 아니하면 참된 사랑을 할 수 없다. 우리의 사랑이 깨어지는 이유는 자신의 욕정을 위해 자기만족을 위해 상대를 이용하는 이야기들입니다. 사랑이라는 단어로 자신의 만족과 쾌락을 도모하는 존재가 자로 인간이기 때문이다. 인간의 모든 문제의 바탕은 자아, 곧 자기중심적인성향 때문이다. 그러나 사랑은 받을 때보다 줄 때 기쁨을 느낀다. 이것을 가정에안서 더욱지기억하고 나의 배우자와 자녀에게 동일한 사랑이 흘러나아가길 날마다 기도해야 한다. 이책을 통해 가정안에서 문제를 겪고있는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앞에 더욱 나아가기를 바라며 가정을 통해서 하나님의 영광이 들어나길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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