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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으로도 샀는데, 전자책으로 또 구입했다. 요괴를 보는 소녀 마미야 사쿠라와 사신인 것 같기도, 인간인 것 같기도 한 로쿠도 린네의 요괴 퇴치 이야기. 말이 요괴 퇴치 이야기지, 타카하시 루미코 작가 특유의 개그가 잔뜩 담겨 있다. 란마와 이누야샤의 남자 주인공들은 너무 우유부단하고 여자 속 썩인다는 느낌이 있는데, 린네는 그렇지 않다. 본의 아니게 린네를 좋아하는 여자가 있어서 얽히는 일은 있지만, 린네의 태도는 확실하게 마미야 사쿠라를 향해 있어서 좋다. 나오는 요괴들도 귀엽고, 특히 고양이 요괴가 정말 귀엽다. 비슷비슷한 내용들이 많긴 하지만, 마음 편하게 읽기 좋아서 길게 연재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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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의 린네 17권 시작한다!! 츠쿠모가미가 된 돌사자를 조사하는 린네 앞에 나타난 무녀의 생령. 아무래도 그 주인은 퇴치사 츠바사와 관련이 있는 듯한데?! 달맞이며 체육대회에서 괴기현상이 일어나는가 하면 사바토, 아게하, 렌게에 카인 등등익숙한 멤버들이 대소동! 사신 린네는 계절을 안 가리고 다사다난!! 오랜만에 린네를 구입했는데 역시나 재밌었다. 옴니버스식 스토리라 전편이 딱히 기억나지 않아서 그럭저럭 볼 수 있어서 굉장히 좋은 만화책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완결까지 23권정도 남은 거 같은데 꾸준히 달려나갈 생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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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의 린네 17 / 타카하시 루미코 글 그림 영능력을 가진 소년소녀의 에피소드를 다룬 코믹만화. 이번 권에서도 개성넘치는 여러 등장인물이 등장해 이야기를 이끌어간다. 단순히 에피소드 한 화에 그치지 않고 차후 지속적인 스토리 전개에 이용될 조연급 인물들의 등장이라 이후 스토리가 더 기대된다. 그러한 변주로 인해 만화책은 여전히 재미있다. 재미있게 읽을 수 있던 17권이었다. |
| 경계의 린네 17권에서는 린네가 츠쿠모가미가 된 돌사자를 조사하고 있는데 한 무녀의 생령이 나타납니다. 그녀는 퇴치 츠바사의 중학교 동창이었던 사카키 아이메로 사카키는 츠바사를 짝사랑했던 것이었습니다. 그 외에도 달맞이와 체육대회 에피소드에서도 소동이 일어나고 사바토와 아게하, 렌게, 카인까지 총출동하여 한바탕 괴기현상과의 싸움이 일어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