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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말로 힐링이 된다
피카리와 테코를 비롯해 고등학교 다이빙부를 중심으로
다양한 이야기를 그리고 있는 만화 아만츄
만화의 분위기나 에피소드가 보고 있으면 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그런 만화다
이번 권에서는 신비로운 인어 이야기와 함께
다양한 인물들의 등장으로 맞게 되는 따스하고도 시끌벅적한 연말 이야기에서부터
새해 참배를 가게 되는 에피소드까지 많은 재미를 주었다
그러면서 오는 마음의 편안은 보너스라고나 할까
언제 봐도 훈훈한 분위기의 만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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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편에서는 표지에 처음 보는 사람이 나오기에 또 새로운 등장인물이 나타날 것이라는 생각과 함께 굉장히 두근거렸다. 근데 이름이 JICHAN? 일본어라면 할아버지란 뜻인가? 이즈해에서 나타나는 인어에 관한 이야기도 신비로웠다. 나도 스킨스쿠버를 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후에 작품 속의 인어처럼 곤경에 처한 사람들을 구해주고 아름다운 용궁을 찾아내며 바닷 속을 자유롭게 헤엄치는 사람이 되어보고 싶다~ 이번 편은 피카리 특집일지도 ㅎㅎㅎ 가족 모두 출연이라닛~~!!!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