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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도 오늘도 아니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는 SNS로 연결되어 있고 소통하고 있다. 바야흐로 우리는 SNS라는 마약에 중독된 환자들의 세상에 살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중독의 위험을 경계하는 방식의 문제에 대한 접근은 너무도 간단하며 이미 오랜 고민이라 말할 수 있다. 로리 앤드류스는 기존의 관점과는 다른 시각에서 SNS의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간단히 말해서 기술적 진보를 법조항 또는 법조인들이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SNS 중에서도 이른바 데이터 어그리게이터와 같은 마구잡이식 개인정보수집의 도구가 범람하고 있고 그에 따른 부작용이 드러나고 있다. 사람들은 자신도 모르게 개인정보를 침해받고 있으며 실제와는 다른 왜곡된 개인정보가 자신의 동의와는 무관하게 팔리고 있다. 또한 자살을 옹호하거나 타인을 의도적으로 음해한다 하더라도 온라인상의 행동들은 법적인 책임을 부과하기 쉽지 않음을 작가는 지적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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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줄거리
우리가 자주 이용하는 SNS는 우리만 아는 세계가 아니다. SNS를 구동하는 회사에서도 우리의 정보를 알고 있다는 그 사실을 당신도 아는가? SNS를 즐겨하는 당신의 정보도 매우 위험하다. 내 개인적인 이야기들을 권한에 맞추어 공개를 하지만 나를 모르는 사람들이 내 정보를 알고 있다면 당신은 어떻게 하겠는가? 사회적현상으로 인터넷망이 발달했다. 그 인터넷망에서 많은 정보를 습득하고 지식을 얻고, 지혜를 가지기도 하지만 이것이 불법의 정보로 사용되기도 하고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남에게 공개되기도 한다. 이 책 안에서는 그런 현상들을 살펴보고, 법적인 내용을 다룬다.
책 느낀점
책 제목에서 띵-하고 머리를 맞은 듯한 느낌이었다. 순간적으로 나는 내 SNS에 대해서 불신을 가지고 되었고, 경각심을 가지고 SNS 정보공개설정을 확인했다 SNS를 안 하는 사람은 있어도 한 번해보고 자신에게 맞는 SNS를 찾는 사람은 있다. 내 생각에는 SNS를 사용하지않은 정보화사회의 부적증자같기 때문이다. 하지만 하면할수록 조심하게 되는 것은 사실이다. 내가 아무리 권한지정으로 공개여부를 설정하지만. 부득이하게 내가 원하지 않은 사람에게 보이는 경우도 있다. 그들이 알게되어 내 사생활을 공개되는 것 같아 꺼려지는 경우가 요즘들어 허다하다 모르는 사람이 나에게 친구추가를 한다는 지, 나에게 개인적으로 메세지를 보내는데, 나를 다 아는 것처럼 말할 때 솔직히 소름끼쳐서 한동안 SNS를 자제한 적도 있습니다. 나는 내가 대충 알고 있었던 것들을 여기서 조금 더 자세히 배우고 알게된다. 그렇다고해서 완전한 해결책을 찾은 건 아니다. 해결책은 연구해야한다. 나라에서도 개인적으로도 말이다. 책 중간중간에 그리고 뒤에 정보통신법등이 나온다. 읽으면 알아듣겠지만, 복잡해서 못 읽었다. 나중에 시간이되면 맘잡고 읽어야되겠다. 그런 부분들은 왜 이렇게 안 읽어지는지 모르겠다. 회원가입을 할 때 암묵적 무조건 동의를 눌렀는데, 좀 찬찬히 읽고, 내 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 내가 눌린 좋아요!가 더이상의 놀이가 아닌 삶의 일부가 된 것 같다. 내 정보가 무작위로 빠지고 있다고 해서. SNS를 안 할 수 있는 것도, 무작정 탈퇴할 수만도 없는 것 같다. 우리는 그리고 나는 이러한 문제를 알기 위해 상황을 진단하고, 어느정도 법을 알아야하는 내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안다. 이 책에서는 정확한 방법을 제시하지 않는다. 하지만 상황은 인지하게 해주고, 인식시켜 깨닫게 해준다. 이 다음부터는 개인적인 우리의 선택이다. 당신은 무얼 할 것인가?
내 정보가 나도 모르는 사이에 노출된다면 사이트 뿐만이 아니라 나도 위험하다 우리는 SNS(페이스북, 트위터,유튜브 등등)에 너무 관대한 건 아닌지 생각해보아야하겠다 SNS의 현실은 생각보다 냉혹하다 더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다면 책읽기를 추천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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