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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의 적과 싸우는 설정인데도 전개는 단순한 괴수 퇴치물과 전혀 달라요. 능력과 계급, 팀의 역할을 촘촘하게 쌓아 두고 각자의 판단으로 전투를 풀어가서 정보량은 많은데, 그만큼 싸움이 더 입체적으로 느껴집니다. 주인공만이 아니라 조직 전체를 보는 재미도 조금씩 살아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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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마를 붙잡으라는 키도 사령관의 명령이 내려지면서 보더 내부의 대립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특히 유마가 왜 이쪽 세계에 오게 되었는지와 그의 아버지 쿠가 유고에 얽힌 과거가 밝혀지면서 유마라는 캐릭터를 훨씬 깊게 이해할 수 있었다. 타마코마 지부와 본부의 관계도 흥미롭고, 진이 유마를 지키기 위해 움직이면서 앞으로 벌어질 보더 상위 대원들과의 충돌까지 기대하게 만드는 권이었다. |
| 월드트리거 3권을 읽었다. 읽을수록 눈을 뗄수가 없었고 캐릭터가 너무 귀여워서 마음에 쏙 들었다. 이 세계에 온 유마의 진실이 밝혀지고 유마의 거취가 어떻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유마와 오사무의 케미가 너무 좋았는데 계속해서 이 유대가 이어질수 있으면 좋겠다. |
| 스토리 진행이 잘 되서 보기가 너무 좋네요 ㅎㅎ!!! 캐릭터 개개인 성격이 잘 드러나고 능력도 각각 잘 어울려서 너무 멋있어요!! 그림체도 이뻐서 소장할 마음이 드네요! 특히 세계관 설정이 너무 취향이라서 엄청 재밌게 보고있어요!! 빨리 다음권을 사야겠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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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9. 18 구매) 유마의 과거가 나오는데, 과거자체는 꽤 어두운 내용이지만 무겁지 않게 잘 풀어나간 것 같다. 일단 유마와 치카 둘다 보더에 들어오기로 하면서 셋이 한 팀이 되는데 아직까지는 초보들이니까 앞으로 강해지는 게 기대된다. 다른 높은신 분들에게는 아직까지 신뢰를 얻지 못한 상태여서 이게 좀 걱정되기는 하는데 진이 있으니까 어떻게든 되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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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트리거 3권을 읽었습니다. 월드 트리거에서는 여럿 다양한 초능력을 가진 캐릭터들이 많이 나오는데 이걸 보는 재미가 또 있어서 자주 보는 만화이기도 합니다. 일단 아시하라 다이스케라는 작가는 글, 그림 본인이 둘다 작업한거지만서도 사실 재미까지 있으니 정말 완벽에 가까운 만화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학산문화사라는 점도 꽤 좋은 발현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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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학산문화사/DCW에서 출간한 아시하라 다이스케 작가님의 <월드 트리거>3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3권에서는 유마/오사무/치카 셋이 드디어 한 팀이되어 진이 속한 타마코마 지부 선배들에게 일대 일 강의를 들으면서 실력을 향상 시키고, 마지막엔 A급 1~3위 부대들이 등장합니다. 다음권도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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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에서 책을 보내주신 것 소중하고 포장해 주신 것에 감동 받았습니다. 또한 학산에서 이렇게 좋은 작품을 번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애니로 1기 파트3까지, 2기,3기까지 울면서 감동하며 봤습니다. 두번쨰로 볼 때도 눈물이 났던 작품이고 연달아 3권까지 구매할 수 있게 되어 너무 기쁩니다. 작가님이 아프셔서 책이 늦게 나온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건강하셔서 완결까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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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마블시리즈의 주 설정인 멀티버스 같은 개념으로 갑자기 지구에 게이트가 생겨 외꼐인인 네이버들이 지구를 침략하게되는데, 네이버들에게는 현세대의 무기가 잘 통하지 않고 곤경에 빠지나 갑자기 또 다른 조직이 네이버들을 무찌르는 다소 만화스러운 설정의 내용입니다. 뭔가 이 작품은 기존의 소년만화들과는 달리 전개가 느리고 전투에서도 뭔가 전략적인 요소가 더 강조된 느낌입니다. 항상보면 보여지는 퍼포먼스에 힘을 실었던 기존의 소년만화들과는 달라서 개인적으로는 그부분에 더 재미를 느끼는거 같습니다. 나온지도 오래되고 상당히 재미도 있지만 이부분이 대중성에서 다소 부족하다는 생각입니다. 개인적으로 재미에 비해서 왜 이작품이 잘 안알려졌는지가 너무 의문입니다. 한번보시면 무조건 재미있을만한 제 개인적은 숨겨진 명작만화입니다. 너무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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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하라 다이스케의 월드 트리거 3권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보더에 들어가기로 한 쿠가를 따라 오사무와 치카도 진의 지부로 향합니다. 타마코마 지부 네이버도 포용하는 분파라 그런지 분위기 너무 여유롭고 좋았다네요 부대 편견이 사라지는 느낌~ 그렇지만 다 실력자 정예요원이란거도 너무 멋지고 좋았습니다~ 지부에서 평가 전까지 강해질 친구들이 기대가 됐어요 |